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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이책의 제목만으로 많은 이야기를 해 주는것같아 두번 생각도 없이 이책을 선택했다. 책을 읽지 않아도 책꽂이에 꼽아두고 재목만 보더라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될것만 같다. 책을 몇장 펴서 읽기도 전에 너무 부끄러웠다. 내가 매일 입에 달고 있는말... 나 너무 바빠, 시간이 없어서 공부도 못하고 책도 못읽어. 요즘은 더 시간이 없네, 미용실 언니가 김장 안하냐는 말에 "언니 난 김치 담궈서 먹고 싶은데 전혀 시간이 없어서 못해" 정말 어이 없는 변명이란걸 알면서 난 누군가들의 물음에 늘 시간타령이다. 나름 혼자 변명도 잘하고 위로도 잘한다. 직장에 일이 많아 11시 넘어 마치고 집에 도착하면 다음날 너무 피곤해서 다음날 냘 새벽 12시 넘은 시간 새벽에 자고는 늦잠자고 그래서 아침밥 먹는건 꿈도 못꾼다. 이러면서 뭔 일하면서 공부하고 책보고 글쓰고 다 하겠다는 건지 내 자신이 이해가 안간다. 하지만, 난 내가 자랑 스러울때도 많다. 불혹의 나이에 공부를 다시시작하고 꿈을 항상 꾸며 새로운 것을 두려워 하지않는 약간의 건방짐도 장점인것같다. 일등처름 집중하고 꼴지처럼 도전하라는 우리의 영웅인 yes맨들이 여럿 나온다. 그들이 영웅이 되기 까지 엄청나게 많은 새로운 시작을 했을 것이다. 쓰러지고 일어나는 오똑이을 얼마나 했을지 생각만 해도 자랑스럽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중학생 후배들에게 주기 위해 두권을 더 구입해서 선물을 햇다. 요즘 청소년들이 흥미위주의 소설이거나, 인터넷 소설이 아닌면 안 읽는다는 선입견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의식있는 청소년도 많다고 나는 믿는다. 내가 선물한 이 한권이 나의 후배중 누군가의 손에 들려져 읽어지고 이책의 한줄이라도 그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점을 찍어 준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 시작하지 않고 포기하는 사람도 많은데 실패한다고 도전조차 하지 않으면 인생이 너무 허무하지 않은가? 이책에 나오는 SKT의 되고송이 너무 좋다 모두 되고송의 바이러스를 옮기며, 조금만 더 파면 금맥이 나왔다는 일화처럼 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하는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기를 바란다. 나의 남은 40대는 돈도 벌어서 아들 공부도 시키고, 책도 매년 100권 이상은 읽어서 마음도 부자되고, 나누는 마음도 조금더 넓히고자 한다. 난 이제 40대 초반이다. 괜찮아, 이제 인생 중반의 시작이야. 공부할수 있고, 돈 벌수있고, 책 읽을 시력도 남았고, 책몇권 살 여유있고, 책 몇권 나눌 여유도있다. 얼마나 행복한가. 이제 시작해도 50이면 후회가 적지않을까 생각으로 다시 .. 이책을 읽은 오늘 또 다시 시작을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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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람을 기억할 때 그 사람의 이름을 제일 처음 시작으로 한다. 역시 책을 선택함에 있어서 책제목이 제일 우선이다.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라는 책 제목은 누가봐도 호감이 가는 책이다. 이 책은 나보다는 우리 조카들에게 잘 어울리는 책이다. 꿈꾸는 십대를 위한 북 멘토라는 별칭이 붙은 책으로 읽는내내 얼른 읽고 조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함께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사람들 사이에는 작은 차이가 있고, 그 작은 차이는 큰차이를 만든다. 작은 차이는 바로 태도를 말한다. 그 태도를 행동으로 옮김으로써 우리들의 마음도 경영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훌륭한 태도를 갖는 것만으로는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실력이 따라줘야 한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신감은 태도지만 실제로 그 일을 해내는 것은 실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공을 위해서는 태도와 실력이 필수이다. 왜 나는 내 조카들처럼 10대에는 몰랐을까? 그때는 태도도 완성되지 못했고 실력 또한 부족했다. 물론, 10대때는 부족하고 덜 완성되는 게 당연하다. 그러나 슬퍼 말았으면 좋겠다. 10대에서 20대로 넘어가면서 그리고 30대로 40대로 넘어가면서 충분히 완성되고 채워질 수 있다. (근데 난 언제 완성되고 채워지는 걸까?)
물이 펄펄 끓으려면 '임계점'을 지나야한다. 임계점이란 물이 끓기 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듯 보이다가 100도를 기점으로 갑자기 활발히 수증기로 변화하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가 먹는 나이만큼 채워지고 완성되어지는 태도와 실력도 임계점이 있다. 그 임계점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1미터 앞에 놓일 수 있다.
책을 읽는동안 어디서 본듯한 내용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했다. 가령 이지성 작가의 '꿈꾸는 다락방'이라던지 천호식품 김영식 사장님의 '10미터만 더 뛰어봐'라던지...조금은 식상해서 자칫 독서의 집중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우리가 매일 숨쉬는 공기가 너무 흔해서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는건 아닌가를 생각하면 다시 집중을 할 수 있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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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십대를 위한 북 멘토’라는 말이 좋았습니다. 아직은 ‘멘토’라는 말의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지만 나의 꿈을 계획하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에 도움이 되는, 이끄는 사람 혹은 이끄는 역할을 한다는 것은 압니다.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는 그런 책 같습니다. 책에는 노력, 도전, 꿈, 성공, 인생이라는 단어들이 많이 보입니다.
큰 5개의 제목아래 44개의 작은 소주제들은 그야말로 자신감과 희망을 주는 말들로 가득합니다.
꿈이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첫 큰제목은 꿈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먼저 갖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안 사실은 처음엔 내가 꿈을 가지고 나아가지만 나중에는 그 가진 꿈이 나를 붙잡아 주고 나를 이끌고 간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두 번째 큰 주제는 ‘도전하라’는 것입니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칼을 들었으면 호박이라도 잘라야한다는 말처럼요. 세 번째는 즐겁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가 좋아서 하는 것입니다. 누구의 강요도 아닌 오직 나만의 선택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네 번째는 착각으로 도전하라는 것인데 된다, 될 수 있다는 획신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관계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이런 글들을 잘 정리했을까 하는 궁금함이 있었습니다. 저도 생각을 잘 정리하고 싶습니다. 2002년 월드컵에서 보았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소망의 말이 생각납니다.
저는 꿈을 꿉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꿈입니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갈 것입니다. 사회의 어디에서나 주어진 일들을 잘 해내나가며 살 것입니다. 전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저의 꿈을 잘 준비해야겠습니다. 공부도, 운동도 열심히 하고 좋은 친구와 사귀고 좋은 책도 읽으면서 말입니다.
제가 잘하는 것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꾸준히 하는 것도 장점입니다. 이것들을 통해서 정말 꿈을 이루고 잘살고 싶습니다. 그래도 전 괜찮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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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십대를 위한 소중한 지혜의 소금창고
사람들은 차이가 있다. 각자의 태도에 따라 작은 차이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 가고 느낀 바를 표현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태도가 부정적이냐 긍정적이냐에 따라서 인생은 달라질 수도 있다.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인 태도만이 성공 할 수 있는 실력이기도 하다. 우리들의 삶에는 무수한 장애들이 존재하며 그것을 극복하고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꿈이 있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재능이 있다고 자만하지 말고 꿈을 이루고 싶다면 먼저 간절한 꿈을 가슴에 품고, 죽음의 공포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자신의 꿈이 실현 될 수 있으리라. 또 꿈의 크기와 노력하는 정도에 따라 꿈을 이룰 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 “내가 잘 때는 꿈을 꾸지만, 공부할 때는 꿈을 이룬다”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니 공부에 최선을 다하기를...
[일등처럼 집중하고 꼴찌처럼 도전하라] 모든 말과 행동은 생각에서 비롯되며,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행동을 낳고,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행동을 낳게 마련이니 모든 이에게 환영을 받으며 더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지금보다 더 발전적인 나를 발견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살다보면 예기치 못한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게 될 수도 있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고도의 집중력과 도전정신만 있다면 장애물은 구름판이 되어주고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으니 항상 도전하는 습관을 가져보기를...
[공부가 어렵다고? 나는 즐겁게 공부한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조차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느냐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마음껏 공부할 수 있을 때 공부하고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으며 못 배운 사람에게 더없이 냉혹한 세상이라는 것을 일찍 깨우치기 바랄뿐이다. ‘십대’는 돈 주고도 살수 없는 황금기이다. 어떤 자세로 공부하느냐가 미래를 결정짓기 때문에 스스로 동기를 찾아 공부할 수 있기를...
[나는 된다. 된다는 착각으로 도전하라] 난 우리집을 궁전이라 부른다. 난 여왕 울 남편은 마당쇠이며 울 딸들은 공주라는 기분 좋은 착각을 하며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대우받는 것은 당연한 일인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약점과 강점을 갖추고 있으며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강화시켜 나를 방어해줄 방패와 창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관계가 꼬인다고? 나는 ‘완소녀’ ‘완소남’이 된다] 운이 좋은 사람은 나쁜 운조차 좋은 운으로 바꾸는 반면 운이 나쁜 사람은 좋은 운으로 바뀔 수 있으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운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자신도 좋은 운을 가진 자로 바뀌게 될 것이다. ‘말만 잘하는 사람’보다는 ‘말까지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자기 말을 하기보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습관을 가지고...
난, 이책을 읽으면서 줄을 많이도 그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메모도 해가며, 나중에 딸들이 읽으면서 엄마의 생각을 알아주기를 바라면서.... 알지만 행동하지 못하는 것들을 깨우치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청소년기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자세와 생각을 갖기를 바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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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문중에서 - 나는 청소년들에게 당부한다.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좋은 이미지를 가지라고, 자신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결코 세상의 그 어떤 것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없다. 지금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해 고민 또는 정말하고 있다면 문제는 바로 자신 안에 있는 것이다. 따라서 스스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이전에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훌륭한 태도를 갖는 것만으로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 반드시 실력이 따라주어야 한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신감은 태도지만 실제로 그 일을 해내는 것이 실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성공을 위해서는 태도와 실력이 필수이다. - 김태광- 우리는 많은 시련과 고통 속에서 살아간다. 그 속에서 희망도 있고 밝은 미래도 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행운이 큰 행복을 불러다주기도 하고, 작은 인연 하나가 큰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10대라는 나이는 결코 많은 나이가 아니다. 우리는 10대에는 어서 빨리 나이 먹기를 희망한다.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은데 제약이 많고 공부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공부 잘한다고 성공한다는 건 아니다. 이 책을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러나 공부를 떠나서 이 책은 사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갖추어야할 미덕을 이 책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난다. 성격이 고약한 사람, 고집이 지나치게 쎈 사람, 너무 순해빠진 사람. 너무 약은 사람.. 우리는 나이를 먹으면서 성장하고 정신적으로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한다. 헌데 중요한 사실은 10대에 올바른 가치관을 성립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가치관을 바로 이 책이 세워주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부부 부터 워렌 버핏, 김연아 등등 유명인사들의 이야기기 많이 나온다. 또한 이 책은 주옥같은 명언들을 쏟아내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은 많다. 그러나 정작 청소년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책은 없다. 청소년들은 긍정적으로 사고하라. 모든지 최선을 다해 살아라.. 이런 진부한 말들은 이젠 거부한다. 너무 많이 들어서 지쳐있다. 왠만한 책으로는 건드리지 않는게 좋다. 청소년들의 화만 돋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훌륭한 멘토의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고 했다. 꿈꾸고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했다. 성공한 사람은 많아도 올바른 마음을 지닌 사람은 별로 없다고 했던가.. 10대 뿐만 아니라 진정한 꿈을 지닌 사람이라면 10대,20대,30대 상관없이 모두에게 좋은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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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도전 이 책을 읽다보니 이지성 작가의 '꿈꾸는 다락방'의 글귀가 생각난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R=VD)'라는 공식말이다. 자신이 정해놓은 목표가 있다면 글로 적으며 생생하게 꿈을 꾸도록 정진하라는 말은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의 최면을 건다면 이 또한 실패하더라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이다.
집중과 도전 자신이 꿈꾸고 있는 목표에 대해 정진하는 노력만큼 중요한 게 집중이다. 살다보면 예기치 못한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지만 고도의 집중력과 도전정신만 있다면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다. 부와 명예뿐만 아니라 성공은 자신의 생각 즉 뇌를 꿈꾸게 하여 도전하기를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즐거운 공부 이지성 작가의 또 한권의 책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에서도 보듯이 '존스튜어트 밀 식 고전 독서법'은 명석한 두뇌로 만드는 비법을 갖고 있다. 꾸준한 고전 독서와 토론을 통해 평범한 두뇌도 천재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이다. 에디슨, 처칠, 아인슈타인처럼...그리고 사고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부자동기생들의 약점을 빈약한 독서습관에서 찾은 힐러리처럼... 사람은 날적부터 천재이고 공부를 잘하는게 아니다.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지식을 탐닉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바라는 수준과 꿈을 도전할 수 있는 계기를 터주게 되니 노력을 결코 헛되이 하지 마라.
마법의 주문 '된다' 어느 분야에서나 남보다 앞서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강한 자신감과 당당함이 묻어난다.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며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대우받으며 진정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자신에게 마법을 걸어라. 그러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가 있다. 단, 미루지 말고 '지금'해라. 거기에 '최선'이라는 양념을 더해라.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으니...
내가 좋아하는 '엄친아(딸)' 대표적으로 '이승기'군이 있다. 공부 잘했던 그가 가수가 되고, 연기와 MC까지 다재다능한 그를 보면 저런 아들 하나만 있어도 소원이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국민아들'로 되기까지 그는 기회가 왔을때 자신이 가진 재능을 아낌없이 쏟아 붓는다. 운도 따랐겠지만 말이다. 자신의 인생을 꽃피우기 위해선 매사를 긍정적으로 대하고 기회가 주어지면 그 기회를 제대로 살릴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상대에 대한 배려와 관심있게 들어주는 경청은 원활한 인간관계에 도움이 된다. 나 스스로 '완소남(녀)'가 되기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좋은 사람과 가까이 하는 것도 인생 밑천이 된다.
이 책은 수많은 사례를 들어 청소년들에게 쉽게 와닿을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꿈꾸고 성공한 자들의 도전정신을 맛보고 싶다면, 늦었다고 포기라는 단어를 내뱉고 있다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유명한 말을 아는 십대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도록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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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십대를 위한 북 멘토]라고 하지만 굳이 십대에게만 필요한 책은 아닌, 멘토가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
요즘의 젊은이들, 특히 학생들에겐 아직도 꿈이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뜬구름 같겠지만, 그래서인지 꿈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며 자신의 꿈에 대해 도전하는 아이들이 실상은 많이 보이지 않는게 사실이다. 아이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서,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꿈을 가지고 삶을 어떻게 열심히 살았었는지를 알려주고 아이들 나름대로의 큰 꿈을 가지도록 조언을 해주는 일에 매달려야 하는 시간도 있었다다는게 솔직한 고백이다.
그렇게 아이들에게 큰 꿈, 때로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꿈을 가지도록 뒷받침을 해주었으니 이젠 아이들이 그 꿈을 향해서 어떻게 자신의 삶을 위해 열정을 불태워야 할것인가에 대해서 또 한가지의 일이 남아 있었다. 그러할 때에 '괜찮아, 이제 시작이야'라는 이 책은 비단 부모가 몸소 실천하며 아이들에게 멘토의 길을 알려주는 것보다 더 편하게 아이들의 멘토가 될 수 있는 책자로 아이들에게 훌륭한 멘토를 선물할 수 있다는 안심이 들게 해주는 책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꿈을 어떻게 이루어 가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 마음과 습관 그리고 자신을 다듬는 여러 덕목들에 대해서도 함께 성공한 사람들의 생활습관이나 노력등에 대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 덕목들에 대해서 소상히 알려준다는 점에서 더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 학창시절에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공부를 게을리하지 말아야하는 그 확실한 이유에 대해서 여러가지 모양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을 통하여서 알려주고 있어서 이제는 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거죠?"에 대한 훌륭한 답변이 이 책에 들어가 있어서 따로 이런 모양 저런 모양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해주고 아이들을 설득시켜야 하는 그 어려움에서 다소나마 해방된듯한 홀가분한 마음을 가지게 한다.
이 책에서 가장 훌륭하게 씌어진 글은, [자, 지난날을 어찌 보냈든 상관없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다른 어느 누구의 성공한 인생이나 훌륭한 방법들 보다도 가장 큰 희망과 용기가 되는말. [이제 시작이야~] 이보다 더 좋은 희망을 얻어낼 수는 없기에 아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훌륭한 멘토가 될것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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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방황하던 시절에 마침표를 찍고 새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을때 어떤 심정이었을까. 그를 그렇게 다른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준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청소년기에는 자의식이 강해지고 고집도 세어져 자칫 잘못된 길로 흐르기 쉽다. 그러나 이 시기의 흐트러진 마음을 추스리고 열정과 도전의 삶을 살아 성공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같다. 미래가 불투명하고 뚜렷한 목적의식이나 비젼도 없이 어정쩡한 위치에 있는 청소년들은 잘 되고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은 막연한 마음은 있지만 현실이 받쳐주지 못해 안타까울 뿐이다. 이 책은 이런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끈을 주고 따뜻한 채찍이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