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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히토시 - 일 잘하는 사람은 철학적으로 생각한다 : 철학자에게서 배우는 상위 1% 사고법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철학적 사고가 얼마나 실용적인지 보여주는 흥미로운 책이다. 30일간 하루 한 가지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들뢰즈의 클라우드 사고부터 칸트의 3D 프린터 사고까지 위대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현대 기술과 연결시킨 발상이 참신하다. 복잡한 업무 상황에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는 실용적인 철학 입문서로 추천한다. |
| 오가토 히토시 작가님의 일 잘하는 사람은 철학적으로 생각한다 작품리뷰입니다. 이 책은 기존에 자신의 생각을 벗어나서 철학자들의 생각방법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30명의 철학자들의 생각을 매일 매일 30일동안 보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바뀌어 갈지 궁금하다. 나름 흥미로운 책이었다. |
| 팬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가와 히토시의 "[대여] 일 잘하는 사람은 철학적으로 생각한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를 통해서 접하게 된 책인데요, 철학에 대해서 어렵게만 생각해왔는데 일을 하면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변수들과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활용할 수 있게 쉽게 풀어내주어서 어렵지 않게 술술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철학적 사고방식이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데이터 분석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찾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철학적 사고가 필수적이라고 한다 |
| 팬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가와 히토시 작가님의 저서 '일 잘하는 사람은 철학적으로 생각한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날로 복잡해지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해결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하면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변수들과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시 되는 요즘 꼭 필요한 책이에요. |
| 오가와 히토시 저/조은아 역의 일 잘 하는 사람은 철학적으로 생각한다를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회생활적인 부분도 그렇지만, 인문학적인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책이어서 읽는 내내 되게 좋았습니다. 이번에 대여로 구매했어서 나중에 대여 끝나고 재 구매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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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포던스(제공하다라는 의미의 동사 어포드에서 유래.)’란 미국의 지각 심리학자 깁슨이 말한 개념인데, ‘지각이 행동을 유도한다’는 내용이다. 예를 들어 빨갛고 커다란 버튼이 있으면 누르고 싶어 지고, 손잡이가 있으면 잡고 싶어 진다. ‘바람잡이’는 어포던스 개념과 매우 닮았다. 바람잡이가 만들어 놓은 분위기는 사람들이 이야기에 빠져들기 쉽게 만든다. 바람잡이는 어디에나 활용할 수 있다. 인간은 변화가 없는 정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 단조로운 이야기에는 관심 갖지 않는다. 주의를 끄는 변화가 없으면 돌아보려고 하지 않는다. 인간은 원래 이런 존재라는 전제를 가지고 우리는 시작해야 한다. 림팩트가 없으면 기억하지 못한다는 전제를 기억해야 한다. 중요한 사실을 전달할 때 이것은 염두에 두는 것은 중요하다. 평범하게 말해서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