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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견 위키와 살아가며 생기는 이야기에 주인공들의 실수, 깨달음, 감정들이 표현이 잘되 있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책이다.
우리 초3 딸은 SBS 동물농장의 광팬이다. TV로 보던 이야기를 책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이 책을 접하게 해주었다. 받자 마자 아이는 책 띠를 치우고 침대에 가서 편한 자세로 읽기 시작했다. 후후후후룩~ 맛있는 라면을 먹는 듯한 속도로 다 읽어냈다. 나는 다 읽지 않고 딸에게 그림을 보며 설명해 달라고 했다. 윙키는 앞 발이 없는 장애견이다. 주인공 아빠가 소방관인데 윙키를 구하면서 입양하면서 발생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친구들이 윙키를 보며 불량품이라고 놀린다. 걷기 힘들어 몸을 굴리는 걸 보고 주인공은 속상해 한다. 하지만 윙키는 두다리가 없어도 걷기 연습을 했고 윙키는 이내 걸을 수 있게 되며 이를 본 주위사람들이 윙키를 좋아하게 된다. 윙키는 유명해지게 된다.
유명해진 윙키는 TV 프로그램에서 취재 연락도 오지만 윙키가 피곤해질까봐 가족들은 취재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위사라들이 만지고 사진찍고 장난감취급을 받게 된다. 주인공은 윙키가 이런 취급을 받는걸 속상해하며 진정한 가족임을 깨닫게 된다. 앞다리가 불편한 위키를 위한 휠체어를 마련해주고 연습도 많이 하여 원반대회도 참가하게 된다. 장애견 위키와 살아가며 생기는 이야기에 주인공들의 실수, 깨달음, 감정들이 표현이 잘되 있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 만한 책이다. 아이는 2,3권도 읽고 싶다해서 도서관에 구입 신청을 해놓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보는사람마다윙크하는윙키#헤르몬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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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1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헤르몬주니어 성장동화1 보<는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1>입니다 귀여운 강아지가 나오네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귀여운 강아지의 밝은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여기 나오는 귀여운 강아지는 장애견이네요 앞다리가 없는 아주 약한상태로 태어났다고 하는데 어떻게 잘 살아가는지 , 어떤 이야기가 숨겨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차례를 보면서 어떤이야기가 나올지 생각해봐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주인공 윙키와 함께 윙키와 함께하는 가족들이 소개되네요 단비 아빠가 소방관으로 나오는데 소개에는 잡지사 팀장으로나와 있어 초반에 조금 헷갈렸네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담벼락 사이에 끼어있던 강아지 그 강아지를 구해내고 보니 앞다리가 없는 약한 강아지였네요 처음 본 사람들은 인상을 찡그리고... 징그럽다 그러고.. 하지만 강아지는 아랑곳 하지 않고 기분 좋은 듯 꼬리를 살랑살랑 흔듭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금비, 단비, 은비 아빠 이렇게 네가족이 사는집에 들어오게된 강아지 당분간만 함께 있을거라는 강아지는 이들과 함께 하게 됩니다
장애를 가진 강아지를 키운다는 건 그리 쉽지 않았고 주변의 시선들고 곱지 않았고 처음엔 이런것들이 모두 신경쓰였지만 사랑스럽고 그저 이쁜 강아지에게 윙키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앞다리가 없어 힘든 윙키에게 앞다리를 대신할 휠체어를 만들어주지요 밖에서의 사람들 시선, 친구의 상처받는 말들을 모두 이겨내고 단비도 윙키도 함께 성장해갑니다
읽으면서 맘이 조금 불편하기도 하고 또 맘이 아프기도 했지만 금비, 단비, 은비 모두 윙키를 위하는 마음 또 그 가족을 따르는 윙키의 모습에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되네요
집에서 두 아이가 항상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얘기를 하는데 제가 자신이 없어 선뜻 키우자는 말이 안나오고 있습니다 아이 키우는 것과 같은 힘든일이란 생각도 들고 근데 또 잘 키우고, 이쁘게 키우고 계신 주변분들을 보면 한번 키워 보고도 싶고... 많은 책임감이 따른다는 것을 알기에 아이들에게도 그 책임감에 대해 얘기를 해주고 있답니다 모든 생명은 소중하기에...
아이들과 읽기에 너무 좋은 성장동화 같아요 아무런 편견없이 윙키를 대하는 가족들, 또 가족을 즐겁게 하는 윙키의 미소가 서로에 대한 사랑을 알려주고 힘을 주는 것 같네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2,3권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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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의 꿈은 수의사. 동물을 너~~~~무나 사랑해서 뭐든 키우고 싶어하는데.. 결국은 온가족(온가족이라고 쓰고 엄마라고 읽는다)이 키워야 하는 일이라... 저는 생명은 즤 집 아이들만해도 충분해서요 ㅠㅠ 그래서 아쉬운대로 책과 영상으로 달래요. 이번에 본 책은 보는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입니다!
장애가 있는 강아지를 입양하면서 겪는 동화책이예요- 만화책이 아닌 초등저학년이 볼정도의 글밥이 있는 책이랍니다. 그림책에서 글책으로 넘어가기 적당하지 않나 생각해요^^ 내용도 그림도 너무나 따뜻해서 정서에도 좋구요!
요즘은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데 그게 SNS 같은데서 자랑하기 위해 무조건 귀엽고 예쁜 것만 생각하다보니... 키우기 어렵다며 버려지는 동물도 많다고 하고, 안예쁘고 더더군다나 장애가있으면 ㅠ_ㅠ 이 책을 보면서 반려동물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생명을 존중해야하고, 어떠한 동물도 사랑스럽다는거! 근데 사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아이들은 잘 없는 것 같아요^^; 아이 친구도 장애가 있는 친구가 있었는데 저희 아이는 그걸 장애라고 전~혀 못느끼더라구요^^; 결국 어른들이 그렇게 만들어가는게 아닌가... 수의사가 꿈이어서인지 윙키를 읽으며 어떻게 고쳐주면 되겠다고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것을 보며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도 해보게 해주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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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앞 발이 없는 장애견 윙키의 이야기예요. '장애'에 이미 편견이 있는 색안경을 낀 어른들의 시선과 그런 어른들의 시선과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는 주인공 단비, 그리고 아직 장애를 모르는 어린 동생 신비의 가족이 장애견을 입양한 이야기랍니다. 작가에 대해 알아보아요~ 글/그림 비타컴 구성 헤르몬 편집부 새하얀 털에 커다란 까만 눈의 작고 귀여운 강아지는 보통의 강아지와는 달리 앞다리가 모두 없는 약한 상태로 태어났고 길가에 버려졌는데 담벼락 사이에 끼어진 강아지를 소방대원인 단비의 아버지가 구조하여 보호소에 보내기 전 잠시 집에 데려오며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힘겹게 구조된 강아지를 본 사람들은 박수와 환호를 했지만 이내 장애가 있는 강아지를 보고선 표정이 어두워집니다. 장애는 단지 몸이 불편한 것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그보다 훨씬 많이 거부감을 느끼죠... 주인공 단비는 처음엔 예쁜 겉모습의 강아지에 호감을 갖지만 두 다리가 없는걸 본 후 인상을 쓰고 뒷걸음질 치며 물러선 친구들을 보며 부끄러운 마음과 입양되지 않으면 보호소에서 죽인다는 이야기에 전봇대 아래에 버려두지만 다시 되찾아 키우게 됩니다. "이 강아지는 오래 살 수 없을지도 몰라. 그러니 보호소로 보내고 새로 사자"
그렇게 단비는 윙키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윙키를 좋아하지만 오빠를 빼앗겼단 생각에 윙키를 미워하는 은비, 그런 은비의 울음소리에 뒹굴며 달려와 위로해 주는 윙키 너무 소중하지만 장애견인 윙키를 잠시 부끄럽게 느낀 단비, 다른 강아지처럼 주인과 뛰어놀고싶은마음에 힘겨운 걸음마를하는 윙키 윙키는 단비에게 또 책을 읽는 우리에게 무엇일까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어른인 제가 갖고 있는 장애에 대한 부끄러운 선입견과 주인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자 노력하는 윙키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장애견인 윙키가 만들어가는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 우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 그리고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1 #비타컴 #헤르몬편집부 #장애견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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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 좋은 이야기 보다 좋지 않은 이야기가 많이 들려요. 때문인지 세상이 너무 삭막하다는 느낌을 느낄때가 많은데요. '보는 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1'를 읽어보니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윙키1'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강아지 윙키와 주인공 단비 가족간의 이야기를 그린 책인데요. 강아지를 비롯해 다른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라면 조금 더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윙키1'을 읽어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가 두개가 있는데요. 하나는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윙키를 보호소에 보내려는 아빠에게 단비가 말한 내용이예요. '장애가 있으면 오래 못 사는 거예요? 오래 살지 못하면 버려야 해요? 만약에 제가 아프거나 은비가 팔을 쓰지 못하면 저희도 버릴 거예요?' 그리고 윙키를 구경거리로만 사는 사람들에게 단비가 말한 "우리 윙키 구경거리 아니야! 장난감이 아니라고!" 입니다. 이 두가지 대사를 통해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돌봄과 사랑이 필요한 동물을 함부로 다뤄서는 안된다. 장애 여부를 떠나 모든 동물들은 그 자체로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하는 대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죠. 저희 아이들은 사실 책을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왠지 이 책의 표지와 대략적인 내용을 알게되니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었는데요. 아이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반려동물인 강아지가 주인공이라서인지, 그리고 그림도 예쁘고, 글도 호흡이 짧아 쉽게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어서인지 집중해서 며칠만에 읽어버렸어요. 초등학생인 아이는 하루만에 읽어버렸지만요... 여하튼. 초등학생과 유아들에게 읽어주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책을 추천한다면... 바로 '보는 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1'가 그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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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1
작가 비타컴 출판 헤르몬주니어
어린이 친구들은 반려 동물 친구들이 있나요? 저희 집엔 수십 마리의 물고기와 가재 2마리를 키우고 있답니다. 반려식물도 있네요 마리모란 친구도 있거든요^^ 하지만 사실 아이들이 가장 키우고 싶어하는 반려동물은 강아지나 고양이죠. 제가 어릴 적엔 지금처럼 아파트가 아닌 집앞이 도랑에다 시장이었고 집들이 다닥다닥 붙은 한옥동네라 쥐가 정말 많았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고양이를 키우게 되었지요. 4~5마리를 키운 기억이 있어요. 큰시장에 가서 고양이를 사온적도 있었지만 길고양이를 구조해서 키우게 된 적도 있었답니다. 한번은 길고양이가 낳은 아기 고양이들이 몇 마리 생겼는데 다 키울 수 없으니 동네분들이 나눠서 아기 고양이들을 키웠어요. 그중 한마리가 앞발 장애를 가진 아이더라구요. 다들 그 고양이만 데려가질 않아 엄마가 데려왔는데 오래 살진 못했지만 순했고 엄마를 잘 따랐던 기억이 있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이야기랍니다. 담벼락 사이에 낀 강아지를 구조하고 보니 앞발이 없는 강아지였어요. 단비의 아빠는 소방대원이라 강아지를 집에 데려 왔다가 보호소에 데려다 준데요. 잠깐이었지만 단비는 강아지에게 정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보호소에 가면 죽는다는 소릴 듣자 시장통에 강아지를 두고 왔어요. 강아지가 사라지자 단비의 동생인 은비는 다시 강아지를 찾아달라고 울었고 아빠는 새로운 강아지를 사준다고 했지만 은비는 앞발이 없는 그 강아지를 갖고 싶다고 해요. 결국 단비는 시장통에 둔 강아지를 찾아왔고 윙키라는 이름을 붙였답니다.
윙키는 앞발이 없는 모습 때문에 어딜가든 눈길을 받는 강아지였죠. 유독 윙키를 불량품이라고 놀리는 우철이가 신경쓰이긴 했지만 어느새 윙키는 단비네 가족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가족이 되었답니다. 비록 네발로 뛰진 못했지만 윙키는 몸을 굴려서 자신을 이동했고 두다리만을 이용해서 뛰기도 했답니다.
또 윙키에게 꼭 맞는 윙키 전용 휠체어도 생겼어요. 윙키는 단비와 함께 원반 대회에도 도전을 했답니다. 5분 동안 3번의 원반만 물어와서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윙키의 도전은 이제 시작이랍니다.
울 아이가 그린 윙키 어떤가요^^ 초1 아이도 아주 재미있게 금방 읽었답니다. 위키가 단비네 가족뿐 아니라 많은 어린이친구들에게도 사랑받는 강아지가 되면 좋겠네요^^ 윙키처럼 비록 장애를 가진 강아지지만 계속 도전하는 모습처럼 우리 친구들도 힘든 일이 있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어려움을 잘 넘겼으면 좋겠네요. 지금의 이 코로나 시국이 힘들지만 엄마 아빠들도 윙키처럼 힘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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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에 대해 어른이 되기전에, 선입견이 생기기전에 스스로 아이에게 느끼게 해줄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았거든요. 그림이 너무 예쁜 강아지가 그려있는 책이여서 아이는 받자마자 너무 귀엽다고 읽기시작했어요. 저학년도서라서 그런지 크기도 있고 글씨도 큼직하고 예쁜 윙키그림도 중간중간 넣어서 글밥이 적지 않아 안읽으면 어쩌나 했던 생각을 날려버렸지요. 소방관 아버지와 대학생 누나 금비 주인공 10살 소년 단비 유치원 다니는 여동생 은비 이렇게 넷이 사는 엄마의 빈자리가 있는 집에 소방관 아버지는 구출된 버려진 강아지 한마리를 보호소로 가기전 단기간 보호하기위해 데려오게 되면서 시작되요. 새하얗고 동글동글한 얼굴을 가진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 다가가지만 다른강아지와 다른모습을 보고 주저하기도 해요 친구와 내기로 강아지를 학교에 데려가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다가 친구들이 안아보고싶다는 말에 안된다고 해보지만 이미 다리가 없는걸 친구들이 보고 징그럽다, 다리가 없다,괴물같다는 말을 듣게 되요. 그리고 보호소가 진짜 보호하는 데가 아니라는걸 알게 되죠. 죽게 둘수는 없고 집에 데려가기도 싫어진 강아지를 버려두고 가게 되지요. 은비는 강아지를 찾고 다른강아지를 사러가서도 울음을 멈추지 않아요. 맘이 무겁던 단비는 다시 돌아가 강아지를 찾아오죠. 장애를 가진 강아지가 한식구로 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어요.
윙키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가족이 되어서 같이지내게 되죠. 앞다리가 없는 윙키는 움직이기가 쉽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날 집에 혼자 남겨진 은비가 방으로 들어가 우당탕 소리와 함께 울고 있는 소리를 들은 윙키는 온힘을다해 데굴데굴 굴러 쇼파에서 떨어지고 또다시굴러 방문앞에서 피를 흘리며 누워있었던거죠. 이걸 보는데 저도 울컥하더라구요. 장애를 가진 강아지지만 강아지는 강아지 인거죠. 식구가 자기 이름을 부르고 있으니 달려갈 수는 없어도 최선을 다해서 간거예요.
달리고 싶은 강아지 윙키는 넘어지고 또넘어지며 두발로 걷고 깡총깡총 뛰기하면서 한걸음씩 옮기며 단비에게 가기도하고 놀이터에 데리고 갔다가 두발밖에 없다고 그저 신기한 장난감처럼 여기는 사람들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하고 장애를 가진 채 태어나 몸이 약한 윙키는 안락사 시키자는 말을 듣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서로 사랑하는 윙키와 가족은 고비를 잘견디고 하루하루 일상을 같이 합니다. 장애를 가진 강아지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 윙키를 돌보는 가족들이 대처하는 방법과 윙키가 커가는 과정을 지켜볼수 있게 만든 동화예요. 처음에 대할때는 모두 꺼려하고 상처를 줬지만 윙키의 하는 행동이 그모두를 이켜내고 주변사람들로 부터 사랑을 받게 되죠.
이책을 읽으면서 참 따뜻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아이와 책읽은 걸로 얘기를 해보았어요. "장애를 가진 사람이 겉모습에 무서워보일때도 있겠지만 사람이든 동물이든 장애가 있든 없든 누구나 사랑을 받고 보살핌을 받는게 당연한거라고 장애를 선택해서 갖게 된것이 아니고 어쩔수 없이 갖게 된 장애로 인해서 차별을 받아서는 안된다" 라고 얘기해주면서 스스로도 앞으로 편견없는 눈으로 바라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한 책이예요. 저학년책이라 하지만 어른도 청소년도 모두 읽어도 자신이 갖고 있었던 장애에 대한 시각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책인듯해요. 왜 성장동화라고 했는지 알것같습니다. 아이가 2,3권도 구매해달라고해서 구매해주려고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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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보는 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1 글 그림 비타컴 구성 헤르몬 편집부 헤르온 주니어 성장동화 우리는 장애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안스럽다. 불쌍하다. 보기싫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뀐 요즘이지만 장애견에 대한 인식은 어떤지... 선택에 의해 키우게 되는 반려견인데 굳이 장애가 있는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생각해보지 않았던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만드는 성장동화입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어린이 들에게 생명존중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게 하는 동화 두 앞발이 다 짧은 장애견 윙키와 단비네 가족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이야기 윙키는 태어날 때 부터 장애를 안고 태어난 강아지 입니다. 길거리에 버려진 개 윙키를 입양해서 정성껏 키우게 되는데... 단비와 금비누나 은비의 사람을 받으며 장애라는 편견과 담 앞에서 이들이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옆에서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감동과 재미 그리고 사랑까지도 녹아있는 성장동화 아이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따스한 동화입니다. 앞으로 반려견을 키울 예정인 친그들이 읽어 보면 좋을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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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반려동물의 수가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많은 부작용도 속출하고 있지요?
반려동물이 가족이라는데 아프거나 늙어서 버림을 받게되는 일등
반려동물의 자유를 위해 목줄도 없이 산책해서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게 되는일등
참 가슴아픈일들이 많은데요 사람과 마찬가지로 한가족으로 지내는게
당연하 소중한 생명 반려동물에 대해서 배울수있는 인성동화
헤르몬 주니어 성장동화 보는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
참 가족들끼리도 서로 상처를 주고 받는데 정말 말못하는 동물들에게도
너무나도 큰 상처를 주지요?? 윙키의 이야기를 볼때마다 장애견이라서
버림받고,,, 다행히 나중에 좋은 가족들을 만나게 되긴 하지만 그 과정이
참으로 녹록치않았겠다 싶더라구요.
헤르몬 주니어 성장동화 보는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를 보고나서
아이들이 집에서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했지만
마당에 4년째 우리와 함께하고있는 짱아라는 성견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해서 잘 알려주었네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특유의 매력으로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성장해나가고 있는 윙키이야길 보면서
아이들이 또 철없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조르고 있는데요
귀엽다고 키우고, 이쁘다고 키웠다가 나중에 ,,, 신경조차도 안쓰게 되면
강아지들에게도 큰 상처라고 다시한번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소중한 인성동화
헤르몬 주니어 성장동화 보는사람마다 윙크하는 윙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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