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감이 너무 이쁜 그림이 눈길을 끌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내용도 재밌네요. 보통은 잠자기전 노란등불에서 책을 많이 읽어주는데 이건 베드타임스토리는 아닌거 같아요. 매 페이지마다 스토리와 함께 숨은 그림찾기가 3가지씩 있는데 그 타이틀도 너무 귀여워요. '해적모자를 쓴 까불이 까치' , '촬영중인 두 무당벌레' 등 숨은 그림찾기가 은근 난이도가 있어요. 아이가 자주 "누구는 못 해. 엄마가 해줘" 이런 얘기를 자주해서 자주 의식적으로 할수있가 격려해주려고 노력하는데 매 페이지마다 "어떠한 문제가 닥쳐도 우리는 할 수 있어" 이런 문구가 나와 굉장히 좋았어요. 그림고 스토리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