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엉이의 매일 먹어도 또 먹고 싶어를 읽고 리뷰 씁니다.
이 책은 수험생인 딸아이가 사 달라고 해서 구입한 책이에요..
딱딱한 수험서 고전 비문학 문제집만 풀다가 아무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책이 필요했던 듯 합니다.
귀여운 그림과 짧막한 글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로 눈으로 보면서 잠깐의 힐링 시간을 가진 것 같아요..
아무 생각없이 소소하게 볼 수 있엇던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