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식구가 된 본드를 이용해 다미안과 친해지려는 아냐의 엉뚱한 시도가 고군분취를 이룹니다. 아냐의 비밀 첩보 놀이와 프랭키의 눈물겨운 고백 실패기 같은 유쾌한 단편들이 수록되었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를 향한 포저 일가의 가족애가 점차 끈끈해지는 매력이 돋보이네요ㅋㅋ |
|
(이북이랑 같이 구매해서 리뷰내용이 같아요) 가족을 유지하기위해 노력하는 요르, 로이드 그리고 아냐...각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특히 아냐는 뜻대로 잘 되지 않네요..여전히 다미안에게 인정받지못하고...다미안도 나름 고민이 있군요...그리고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요르의 라이벌...이쁘네요ㅋ...소소하게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