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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스피치가 다르다
달변가까지는 아니더라도 하고싶은 말을 떨지 않고 진심을 제때에 제대로 잘 전달할 수 있는 일은 대인관계에서도 업무관계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따로 어디 학원이라도 가서 배울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마저도 여의치가 않다면 스피치 기술을 잘 알려주는 책을 읽고 스스로 연습하고 노력해보면 어떨까.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 중 하나가 뛰어난 스피치 능력이다. 스피치 능력도 타고난 성격과 능력이 뒷받침 되어야 할 것 같은데-물론 그런 점도 필요하겠지만- 저자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진리를 깨우쳐주며 배우면 누구나 잘 할 수 있다고 격려한다. 탄력성 있는 보이스 파워와 상대방의 마음에 공감을 줄 수 있는 말과 구성력, 상대방에게 변화를 일으켜 행동하게 만드는 내용과 사전 준비를 성공하는 스피치의 세 가지 요소로 꼽고 있다. 청중의 관심과 정서에 호응하는 출발과 전달하고자 하는 중요한 메시지인 임무수행, 청중이 만족하고 설득되고 동기부여가 되는 기억에 남을 만한 마무리인 착륙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방법과 전략을 세세히 일러준다. 실언을 했을 경우 대처하는 방법이나 유머를 적절히 사용하는 방법, 유명한 명사들의 예화, 그리고 한 단계 끌어올린 스피치까지 노력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길을 터준다. 알려주는 방법들은 그리 어렵지 않다. 다만 얼마만큼 노력하고 실천하느냐에 따라 다를뿐. 스스로 스피치의 기술이 필요하다 느낀다면 더 많이 연습하고 노력해야 하리라. 타고난 스피치 기술을 가진 이들도 있겠지만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스피커도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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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스피치가 다르다. 스피치가 남다른 사람이 성공한다!!
모두가 숨을 죽인 가운데 무대 위 연설자의 말에 크게 공감하며 감동을 받아 본적이 누구나 한번은 있을겁니다. TV 속 찬반토론 프로그램을 보면서 토론자들의 말에 따라 의견이 빠뀌는 경험에서부터 전혀 살 마음이 없었던 물건을 판매원의 능숙한 말솜씨 때문에 양손 가득 들고 나온 경험이 있을겁니다. 그래서 말을 잘하는 사람은 떄론 생각지도 못한 이득을 얻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마디의 말 실수 때문에 두고두고 곤혹을 치루기도 하죠.
스피치를 잘하려면??
청산유수처럼 자신의 의견을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지만 입에서 나오는 말의 80%가 "에.. 어.. 음.. 그래서.. 그런데" 등의 불필요한 말들로 문맥을 뚝뚝 끊어가며 이어가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자신의 머릿속에서조차 정리가 안되었을 경우에 그렇습니다. 또는 평소 말의 습관이 그런 경우도 있죠. 그럼 스피치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효과적인 스피치 계획 7단계 전략
스피치를 잘한다는 것은 결국 철저한 준비 속에서 완성이 되는 겁니다.
미국의 철학자이며 유명한 강연가였던 에머슨의 말처럼 뛰어난 연설가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는 말입니다. 물론 천성적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나 남들 앞에서도 잘 긴장하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그렇지 못한 사람들 보다 안정적인 스피치를 하겠지만 재능만으로 뛰어난 연설가가 된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명사들의 스피치
유머, 공감, 진심
뛰어난 스피치로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가 하면 뛰어난 스피치로 인해 세계적인 스타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요즘 이런 명사들의 스피치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반길만한 일이긴 하지만 뭐하나 뜨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희안한 국민성에 가끔 실소 하기도 합니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사들은 모두가 뛰어난 스피치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아브라함 링컨, 스티브 잡스,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등등 그들의 연설에 감동하고 공감하고 변화를 일으켰던 당시의 사람들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영향력은 실로 대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신도 뛰어난 스피커가 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것 처럼 뛰어난 스피커가 될 수 있는 조건은 부단한 자기 노력과 끊임없는 반복 학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책에서는 "유머"를 빼트려서는 안될 중요한 무기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의 장점은 실제로 스피치에 관심이 있고 잘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왜 스피치가 중요하고 그것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훌륭한 스피치를 한 명사들을 소개하면서 그들이 실제로 어떤 연설들로 대중들을 변화시키고 공감하게 했는지 일화를 소개함으로 흥미를 더합니다. 마지막으로 스스로가 좋은 스피커가 되기 위해 어떤 과정들을 준비해야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고나면 자연스럽게 나도 좋은 스피커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성공을 위해 남들과는 다른 스피치가 필요한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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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남들 앞에서 스피치해야 할 경우가 많아집니다. 본래 내성적이라 전화하는 일도 쉽지 않은데, 대중 앞에 자꾸 서보니까 그럭저럭 하게 됩니다. 하지만 내심 ‘그럭저럭’의 스피치가 아니라 ‘멋지고 유용한’ 스피치를 해보고 싶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스피치가 소통과 창조의 원동력이며, 후천적 학습의 산물’이라고 말함으로써, 독자에게 스피치를 잘하도록 열심히 연구하고 연습하라고 도전합니다. 이 책은 세 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hapter 1과 chapter 3의 내용이 중복되는 감도 있지만, chapter 1이 스피치의 원리에 대해 말하면서 스피치의 달인이 될 수 있다고 격려한다면, chapter 3은 품격 있는 스피치를 할 수 있는 좀 더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결국, 훌륭한 스피치를 위해서는 ‘보이스 파워’, ‘스피치의 내용’ ‘철저한 연습’이겠죠!(pp. 20~21). 나에게는 chapter 1의 ‘09. 스피치 보험을 들었는가?’가 여러 가지로 유익했습니다. 궁극적으로 청중들에게 ‘무언가 가치있는 것을 얻었다’라고 느끼게 하지 못하는 스피치는 ‘하나마나’일 것입니다. 저자는 “내 스피치가 청중에게 준 보상은 무엇인가?”(p. 60)하고 매번 스스로 되묻고 준비하라고 도전합니다. 연사의 마음에 드는 스피치가 아니라, 청중에게 유익한 스피치를 해야겠다는 마음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한 “스피치 보험의 7가지 규칙”(pp. 60~63)을 마음에 담습니다. 1) 잘 알고 있는 주제를 선택하라. 2) 역할을 겉모습으로 나타내라. 3) 당신의 의도를 미리 알리지 말라. 4) 이론보다 실용적인 면을 강조하라. 5) 청중이 이해할 수 있는 정도만 말하라. 6) 반복하고 또 반복하라. 7) 청중이 무언가를 하게 하라. 또, “목소리를 잘 사용하기 위한 7가지 필수 요소”(pp. 232~234)도 나에게는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는 약간 허스키하고 음량도 작으면서 조금은 빨리 말하는 습관이 있어 항상 고민이거든요. 1) 먼저 자기 말의 속도를 측정하라. 1분당 150단어 정도가 적당하다. 2) 내용이나 상황에 따라서 속도를 조절하라. 강조할 대목이나 많은 청중을 대상으로 말할 때는 목소를 크게 하되 속도는 느리게 해야 한다. 3) 강조점을 정확하게 강조하라. 4) 뒷자리까지 잘 들리도록 음량을 조절하라. 5) 말의 리듬을 살려라. 6) 단어의 발음을 명확하게 하라. 7) 습관적으로 나오는 불필요한 말을 제거하라. 이 책 전체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유명인들의 스피치를 소개하는 chapter 2입니다. 링컨, 루터 킹, 페리클레스, 레이건, 케네디, 히틀러, 드골, 대처, 나폴레옹, 또 한국인으로는 안창호, 여운형, 함석헌, 이승만, 신익희 등. 와! 그들의 연설문 중 일부를 발췌해서 실었는데, 전문(全文)을 읽고 싶어집니다. 결국, 링컨의 경우처럼 명 스피커가 되기 위해서는 훌륭한 인격과 탁월한 사상, 풍부한 경험이 필요할 것입니다. 스피치의 방법도 중요하지만, 스피치의 내용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인문학 책들을 더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함으로써 해박하면서도 혁신적인 이론으로 무장해야겠습니다. 이 책, 스피치에 관해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근본적인 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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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리더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중 스피치 성공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스피치가 남다르게 잘한다. 스피치 능력은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다행스럽게도 스피치는 후천적인 학습의 신물이라고 한다. 후천적인 학습의 신물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남들과 대화를 잘하고 말을 많이 나누는데 뛰어나다면 스피치를 하는데 더 능력을 발휘 할 수 있을 것으로 많이 생각한다. 왜냐하면 일상 속에서도 말을 잘하고 못하는 사람보단 더 잘할 것으로 밖에 생각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평상시에 말을 잘하고 잘할 것처럼 보이더라도 긴장을 하고 모기 목소리처럼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말을 잘한다고 스피치를 다 잘하는 것이 아니었고 후천적으로 말을 어눌하게 하거나 사람들 앞에 잘 서지 못하더라도 학습을 통해 마음을 움직이는 대중 스피치를 할 수가 있다. 우리는 스피치를 이야기 해보면 역사적으로 잘 알려진 인물 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이런 역사적으로도 명 스피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스피치를 통해서 소통도 하고 움직이는 힘을 통해서 새로운 창조도 할 수 있다. 내가 생각지 못하는 것들을 다른 사람의 눈으로는 보는 것들이 다양하기에 스피치에도 경청이 필요하고 경청과 독서를 통하여 더 좋은 스피치를 만들 수 있다. 스피치의 달인 많은 사람들이 스피치의 달인이 되고 싶어 하고 스피치 학원을 다녀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한다. 스피치를 잘하기 위해서는 잘하기 위한 노력이 순식간에 되지는 않는다. 장기간의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인내가 필요하고 끈기가 필요하다. 스피치의 달인이 되기에는 유명한 명 스피치 강사들 또한 즉흥적인 연설을 해야 될 때가 있는데 명강사라 할지라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좋은 스피치를 할 수가 없고 망신을 받기도 한다. 이 책은 스피치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스피치의 달인이 될 수가 있고 스피치는 후천적인 학습으로 인해 성장을 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달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스피치를 하는데 있어서 방해하는 오류들 즉흥연설을 해야 되는 경우 등 살아가게 되면서 그 사람의 위치에 맞게 스피치를 하게 되는데 그 위치에 올라가더라도 스피치가 약해서 스피치 학원을 다니는 사람들도 있고 CEO들도 있다. 배움을 멈추지 않고 계속 배움의 자세로 임하게 되는데 듣는 사람들에게 와 닿는 스토리텔링을 위해선 우리는 살면서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 될지 모르기에 보험에 들어가는데 스피치에도 스피치를 하려면 생각해 보아야 할 것들을 스피치 보험이란 말로 보험을 빗대어 설명을 하고 좋은 스피치 하는 방법을 기록해 놓았다. 어떤 69세의 여자 분이 있었는데 스피치를 잘 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수동적으로 짜여진 수업에 따라오시며 직장을 다니고 일이 있으면 못 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모든 수업에 결석 없이 참석을 하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며 최선을 다하셨다. 그리고도 더 잘하기 위해 같은 수업이지만 한번 더 듣기도 하시고 전국 대회에서 잘하는 젊은 스피치 하는 사람들이 나가는 대회에도 나가서 60이 넘는 나이로 대상을 타기도 하고 잘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노력에 대한 기적을 보여주셨다. 이런 노력과 열정에 자극을 받아 무슨 일을 하더라도 열정과 노력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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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의 마음을 울리는 스피커를 꿈꾸며... 장마 전선이 한창 기승을 부리던 지난 주, 장대비를 뚫고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부모를 위한 ‘진로 아카데미’에 참여했다. 급변하는 교육 제도와 아이들의 진학과 진로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기대하며 궂은 날씨도 마다 않고 3일 동안 꼬박 10시간이 넘는 강의를 들은 것이다. 그런데 나의 기대와는 달리 교육 자료의 준비도 미흡하고 특히 강사진의 스피치 실력(두서없는 말, 정확하지 않은 발음, 작은 목소리등)이 실망스러웠다. 아무리 유익한 정보를 알려 준다고 하더라도 강사의 스피치가 엉망이라면 청중은 그 강의에 집중할 수 없고 그 정보도 무용지물이 되어 버린다는 것을 이번 경험을 통해 절실히 깨달았다. 그래서 대중 앞에서 좀 더 능숙한 스피치의 필요성을 느끼며 「성공하는 사람은 스피치가 다르다」를 읽게 되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피치가 남다르게 뛰어나다. 그 뛰어난 스피치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대중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그들은 성공의 반열에까지 오르게 된다. 이 책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스피치 즉 연설이나 강연등의 대중 스피치 기술을 알기 쉽게 집약하고 있으며 그 기술들을 배우고 익히면 누구나 훌륭한 스피커로 거듭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링컨, 케네디, 안창호, 잡스 같은 명사들의 연설문이나 그들만의 스피치 기법을 예시로 보여 주고 있어서 다양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스피치를 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발성이나 자세, 마음가짐 그리고 활용할 수 있는 예화, 유머, 청중을 감동시키는 테크닉까지도 다루고 있어서 스피치 능력 개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현대 사회에서 스피치는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상으로 더 나은 변화를 향한 생활의 길잡이이며 리더십의 원동력으로 삶에 동기를 부여해 주는 강력한 도구로 작용하고 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스피치를 잘하지 못 하면 세상 살아가기가 힘들다”는 뜻이다. 하지만 무조건 말만 잘한다고 해서 그것이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철저한 준비와 꾸준한 연습으로 이루어진 스피치만이 청중과 소통할 수 있고 청중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것이다. 소심한 성격 탓에 많은 사람 앞에서 제대로 말도 잘 못하던 내가 사범 대학을 가고 교생 활동을 경험하면서 대중 앞에 나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릴 수 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지금도 대중 앞에 나서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존재한다. 그래도 나에게는 내 나름의 스피치에 대한 소신이 있다. 말 속에 진심을 담는다면 스피치에 담긴 나의 마음이 청중의 마음에 전해지리라는 믿음이 바로 그것이다. 나의 소신에 이 책에 나오는 스피치 기술들을 가미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스피치를 구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예전의 나처럼 대중 앞에 나서서 스피치 하는 것이 두렵거나 스피치를 능숙하게 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청중의 마음을 울리는 스피커를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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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를 한다면 긴장하거나 떨리기 마련이다. 그럴수록 스피치의 스트레스, 긴장감, 두려움, 수줍음, 공포 같은 이런 느낌을 뒤로하고 의연히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 긴장감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스피치가 다르다> 이 책은 스피치를 효율적으로 그리고 자신있게 말하면서 청중을 감동시키는 방법을 찾을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스피치는 학습이고 훈련이라는 말을 요즘 실감하게 된다. 사실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면서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숙달된 뒤에 나서면 어느새 대중앞에 설 자신감도 생기게 된다. 제일 관심이 가는 부분인 '청중의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스피치는 어떤걸까? '하는 부분에서는 처음에 주제를 선언하여 서두에 말하고 싶은 것을 밝히는 것이 청중의 주의력을 끌기때문에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드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중요부분은 조급하게 말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듣는 이의 흥미에 관심을 두는 '니드(need)화법' 그에 반해 듣는 이의 흥미에 관심을 두지 않는 '시드(seed)화법'을 적절히 활용하면 좋고, 질문을 통해 스피치 도중에 대화를 나누는 시도도 필요하다고말한다. . 억양의 변화라든지. 말의 간격, 연사의 음량과 속도등 에 유연한 변화를 줌으로써 청중을 집중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구체적인 연설 사례들을 통해서 스피치를 어떻게 해나가야 할 지에 대한 윤곽을 잡을수 있었다. 탄력이는 보이스 파워, 청중이 들을 만한 소재, 그리고 철저한 사전 준비와 연습..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스피치에 자신감을 키워나갈수 있다는 점을 다시한번 인식하게 되었다. 다만, 스피치에 대한 기술적인이고 방법적인 서술이 좀 많아서 지루한 감이 있지만, 현재 자신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메모 해두고 받아들이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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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훌륭한 연설가들도 처음에는 형편없는 연설가였다." - 에머슨(미국의 철학자이자 유명한 강연가) 이 말은 훌륭한 연설가들도 처음부터 선천적으로 뛰어난 스피치능력을 가지고 있는 연설가는 아니고 다들 부단한 노력을 통해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연설가라는 뜻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고 반복하고 있는 말도 이와 같다. 이걸 알면 이 책의 30%는 안거와 같다.
<성공하는 사람은 화술이 다르다>와 <성공하는 사람은 생각이 다르다>를 썼던 김양호박사가 이번에는 스피치에 대한 도서를 썼다. 이책은 본격적으로 대중앞에 연설하는 사람을 위해서 쓰여진 책으로 스피치 할때 주의해야 할 점이나 어떤 방식으로 스피치를 할 때 더 효과적으로 스피치를 할 수 있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전달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관심있게 보았던 챕터는 Chapter2 명사들은 유능한 스피치이다란 부분이었다. 링컨이나 루터 킹같은 외국인사나 안창호나 여운형같은 국내의 인물까지 유명한 명사들의 스피치 방식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이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부분은 재미있었다. 특히 히틀러에 대해서 다루는지 않은데 몇장이나마 히틀러의 스피치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 독특했다.
이 책은 유명한 연설가나 사례를 통해 좋은 스피치의 사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 소개 책과 같은 느낌이다. 그런데 Body languge같은 단어도 몸말이라고 표현하는 점에 대해서도 이색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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