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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서평]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내용보기
저는 개인적으로 자영업을 하고 싶은 생각이 1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장님이 된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제가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오롯이 현재 우리 회사의 오너는 과연 어떤 입장일까? 그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평생 직장이 없어진 요즘 언젠가 저도 오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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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자영업을 하고 싶은 생각이 1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장님이 된다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제가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오롯이 현재 우리 회사의 오너는 과연 어떤 입장일까? 그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평생 직장이 없어진 요즘 언젠가 저도 오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회사는 오너가 누군가에게 존경을 받는 만면에 어느 회사는 오너가 매우 비난을 받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만 해도 천차만별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사장이라는 자리는 어떤 사람이 앉아야 할까요 

가장 인상이 깊었던 문구는 사장은 직원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 사장은 회사의 매출도 중요하지만 그 매출을 만들어 낼 직원을 육성하는데 힘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사장님이 교육을 강조했을 때 무슨 회사에서 공부가 필요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냥 직원들이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일을 하다 보면 당연히 업무를 알게 되고 이 업무를 문제없이 해결하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아마 이런 사장님 마인드 덕분에 저희 회사는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제조업으로써 존속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회사에 불만이 많은 직원들은 정말 많습니다. 사장님은 물론 윗사람들이 불합리하게 느껴질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있어보면 그들만의 이유가 분명 존재합니다.

우리도 지금은 사장이 아닐지라도 우리가 사장이 될 수도 있고, 또한 현재 내가 있는 회사의 사장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사실 회사에 불만이 조금 있었던 저는 조금은 사장이나 윗사람의 입장을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혹여나 나중에 면담할 일이 있다면 어떤 점을 개선했으면 좋겠는지 그 방향성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불만은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원만하게 해결할 필요성도 있습니다.

다른 책에 비해서 재미있게 읽었다기보다는 뭔가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2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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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만으로 사장자리에 오를 수 없다
"재능 만으로 사장자리에 오를 수 없다" 내용보기
기업이 크거나 작거나 회사의 운명은 사장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나모리가즈오 회장 같이 스러져가던 일본 항공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능력을 발휘하기도 하고 회사를 문 닫게 하기도 합니다.본 도서의 저자는 사장의 품질은 업무능력 20%와 인간력 80%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장은 기업을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도록 이끌어야 하는데 이것은 업무 능력만 갖고는 힘들다고 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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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크거나 작거나 회사의 운명은 사장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나모리가즈오 회장 같이 스러져가던 일본 항공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능력을 발휘하기도 하고 회사를 문 닫게 하기도 합니다.

본 도서의 저자는 사장의 품질은 업무능력 20%와 인간력 80%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장은 기업을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도록 이끌어야 하는데 이것은 업무 능력만 갖고는 힘들다고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함께 하는 직원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직원과 함께 일을하면서 성과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사장의 인간력이 요구된다고 합니다. 사장은 직원들과 다양한 환경에 부딪치며 함께 해야 하는데 이것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서는 강요보다는 사장의 인간력이 더욱 절실히 요구됩니다.

그런데 인간력을 100%로 하지 않는 것은 사장에게 성과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직원 역시 회사를 떠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사장에게는 업무력도 필요합니다.

본 도서를 통해서 사장으로서 기업의 지속가능하게하는 능력을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a******g 2020.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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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내용보기
회사에는 사업의 방향성과 목표를 정해야하는 사장,기업 임원들, 각 팀을 총괄하는 팀장 등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존재한다.특히 사장에 의해서 기업, 조직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사장이 어떤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방향성을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기업이 성장하기도 하지만, 기업을 위기에 빠뜨리기도 한다.사장의 잘못 된 행동으로 인해 기업 전체 이미지가하락하게 되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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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는 사업의 방향성과 목표를 정해야하는 사장,

기업 임원들, 각 팀을 총괄하는 팀장 등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존재한다.


특히 사장에 의해서 기업, 

조직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사장이 어떤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방향성을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기업이 성장하기도 하지만, 

기업을 위기에 빠뜨리기도 한다.


사장의 잘못 된 행동으로 인해 기업 전체 이미지가

하락하게 되고, 조직원들의 사기와 

의욕 역시 떨어지게 되면서, 

기업은 큰 위기에 빠지게 된다.

그만큼 사장의 역할과 역량이 중요하다.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은 

사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능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매출이 오르고 성장하는 기업과

장래성이 없어 도산하는 기업의 차이는

'사장의 품질' 에 달려있다면서 사장의

품질이 높은 기업은 오랫동안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장수하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은

단명한다고 이야기한다.


사장에게 필요한 것은 재능이 20%고, 

덕이 80%라면서 재능이라는 업무능력보다

덕이라는 인간력이 더 중요한데,


재능이 부족하면 재능이 뛰어난 부하 직원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만회할 수 있지만,

덕은 사람의 고유한 자질이기 때문에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리더십, 교양, 교육, 설명 능력,

포부, 행동력, 권한 위임, 결단력,

윤리관, 기업가 정신, 책임, 존중,


자기개발, 자기희생, 인간력, 건강,

혁신 고결함, 열정, 덕망까지.


자신의 품질을 높이면서 사장이

될 수 있는 조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제대로 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성과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행동력을 높이고 성장할 수 있는 조직으로 

변화 시키기 위한 방법을 익힐 수 있었고,


조직을 잘 운영하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적절한 권한 위임을 통해

빠르게 결단할 수 있어야한다는점을 알 수 있었다.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환경에 맞게 

새로운 경영 방식을 추구해야하고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사고를 통해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야한다는 점에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열정과 덕망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에 담긴 사장이 

갖춰야 할 20가지 조건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재 본인 조직의 상황에 맞게 제대로 잘 활용한다면, 


조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신뢰하고 따를 수 있는 사장,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사장, 모든 사람들로부터 

인정 받는 사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g*****9 202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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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사장의 품질을 결정하는 두 요소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사장의 품질을 결정하는 두 요소" 내용보기
경기가 좋든 나쁘든 계속해서 성장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기업이 있다. 전자와 후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을 쓴 일본의 기업가 아타라시 마사미에 따르면 둘의 차이는 바로 '사장의 품질'이다. 사장의 품질이 높은 기업은 오랫동안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장수하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은 지속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사장의 품질을 결정하는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사장의 품질을 결정하는 두 요소" 내용보기




경기가 좋든 나쁘든 계속해서 성장하는 기업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기업이 있다. 전자와 후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을 쓴 일본의 기업가 아타라시 마사미에 따르면 둘의 차이는 바로 '사장의 품질'이다. 사장의 품질이 높은 기업은 오랫동안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장수하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은 지속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사장의 품질을 결정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저자는 '재능과 덕'을 든다. 재능이란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경영 능력과 일처리 기술을 의미한다. 덕이란 조직 안팎의 사람들을 관리하고, 설득하고, 통솔할 수 있는 인간성을 의미한다. 저자는 재능과 덕을 모두 갖춘 기업가야말로 높은 품질을 지닌 기업가라고 말한다. 둘 중에 더 중요한 걸 굳이 꼽자면 덕이다. 재능이 부족한 기업가는 재능이 뛰어난 부하 직원을 고용하면 되지만, 덕이 부족한 기업가는 덕이 뛰어난 부하 직원을 고용해도 큰 효과를 못 거둔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기업을 운영하면서 직접 만난 수많은 경영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가 보기에 기업가가 갖춰야 할 덕이란 하나의 요소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부하 직원들을 통솔하기 위해서는 남다른 리더십이 있어야 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교양과 지식도 갖춰야 한다. 자신의 메시지를 남들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훌륭한 교육 및 설명 능력도 있어야 한다.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포부와 행동력, 결단력도 있어야 하고,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윤리관과 기업과 정신도 필요하다. 


책에는 이러한 요소들을 갖추기 위해 기업가가 해야 할 노력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요소는 자기개발이다. 성공 또는 실패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저자는 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정하고, 하루 한 시간 이상 책을 읽으라고 조언한다. 적어도 세 명 이상의 멘토(스승)를 정해 적극적으로 가르침을 청하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훌륭한 사람, 자신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을 만난다. 스터디 모임이나 강연회에도 적극적으로 참석한다. 


진심으로 신뢰하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저자는 '북 멘토'를 추천한다. 책은 동서고금의 가장 뛰어난 사람들이 평생을 통해 얻은 지식과 지혜의 정수를 담고 있는 최고의 교과서다. 또한 같은 책이라도 30대에 읽었을 때는 몰랐던 것을 40대가 되어 다시 읽으면 전혀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이 밖에도 좋은 팁이 많이 나온다.

이달의 사락 j****y 202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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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 사장이 갖춰야 할 20가지 조건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 사장이 갖춰야 할 20가지 조건" 내용보기
이 책은 CEO의 서재 24권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이다. 사장이 갖춰야 할 20가지 조건을 들려주는 경제경영서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성장하는 기업과 망하는 기업의 차이는 80%가 '사장의 품질'에 달려있다고 말이다.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했다. 또한 사장에게는 능력이나 뛰어난 카리스마보다 먼저 갖춰야 할 것이 있다는데, 무엇일지 알고 싶었다. 여러 가지로 호기심이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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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CEO의 서재 24권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이다. 사장이 갖춰야 할 20가지 조건을 들려주는 경제경영서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성장하는 기업과 망하는 기업의 차이는 80%가 '사장의 품질'에 달려있다고 말이다.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했다. 또한 사장에게는 능력이나 뛰어난 카리스마보다 먼저 갖춰야 할 것이 있다는데, 무엇일지 알고 싶었다. 여러 가지로 호기심이 생겨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아타라시 마사미. 셸석유, 일본 코카콜라, 존슨앤드존슨, 필립스 등 유수한 글로벌 기업에서 CEO를 역임한 전설의 사장. (주)국제 비즈니스브레인의 대표이사. 50여 년간 미국, 유럽, 일본 기업의 경영자로서 수많은 경험을 했다. 현재 '경영 전문가'로 다양한 회사의 고문, 경영자들의 멘토로 활약하고 있으며, 오랜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강연 및 기업 연수, 집필활동을 하며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책날개 발췌)


내가 '인간력'이라는 엄청난 명제에 몰두했을 때 가장 큰 스승이 돼주었던 것이 세 가지 있다. 오랫동안 여러 실패를 겪으면서 쌓은 경험과 직접 만난 수많은 훌륭한 경영자들, 그리고 책이다. 나는 사장자리에 올라 어떻게 회사를 경영해야 하고, 부하직원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이 사장을 중심으로 회사의 목표를 향해 다 함께 나아가게 할 수 있을지 등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을 이 스승들 덕에 찾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이 스승들이 누누이 말하고 강조한 사장자리에 오른 사람의 자질에 대해 집대성한 것이다. (7쪽)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된다. 1장 '사장은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 리더십,교양', 2장 '사장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교육, 설명 능력', 3장 '회사란 꿈으로 시작해 행동으로 완성된다 : 포부, 행동력', 4장 '결정할 수 없는 사장은 사장이 아니다: 권한 위임, 결단력', 5장 '회사의 이익을 높이는 방법과 존경받는 방법은 똑같다: 윤리관, 기업가 정신', 6장 '사장이 아니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책임, 존경', 7장 '일터는 인간에 대해 배우는 가장 훌륭한 교실: 자기계발, 자기희생', 8장 '건강한 회사를 만드는 사장의 조건: 인간력, 건강', 9장 '당신의 회사는 달라질 수 있는가?: 혁신, 고결함', 10장 '사장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고 마음먹게 하는 법: 열정, 덕망'으로 나뉜다.


이책에서 강조하는 부분은 확 와닿는 표현으로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

사장은 그것이 옳은 길이라면 직원에게 경사가 급한 언덕을 올라가게 할 수 있어야 하고,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다음 목적지까지 쉬지 않고 걷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모든 사람을 끌고 갈 수 있는 힘은 업무력이 아니라 인간력에서 나온다. 따라서 리더십이란 업무력이 20퍼센트, 인간력이 80퍼센트를 차지한다. (18쪽)

이 글을 읽고 나면 그냥 인간력이 중요하다는 설명보다 훨씬 구체적으로 마음을 끌어들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장에게 필요한 능력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리더십', '카리스마' 등의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면, 어쩌면 그것은 과거의 산물일지도 모른다. 조금 다르게 재구성해야할 때다. 이 책에는 사장이 갖춰야 할 20가지 조건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으며 지금 시대에 특히 필요한 가치인 '인간력'에 집중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사장이라면 필독서로 삼고 하나씩 점검해야 할 것이다. 기업체를 이끌어가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내용이 유용하게 다가올 것이다. 또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도 귀감이 될 것이다.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s*****a 202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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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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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갖춰야 할 20가지 조건ceo의 서재 시리즈 24번째인 '사장 자리에 오른다는 것'을 읽었다.전에 읽었던 몇권의 ceo의 서재 시리즈를 통해서 이 시리즈는 뭔가 정말 많이 얻어가는 듯한사회생활을 하면서 알아두면 정말 좋을 메모를 할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는데 ceo의 서재라서 단순히 경영자나 관리자가 읽어야 할 책이 아닌 일반직장인,영세업자,프리랜서등 모든 사회생활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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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갖춰야 할 20가지 조건

ceo의 서재 시리즈 24번째인 '사장 자리에 오

른다는 것'을 읽었다.

전에 읽었던 몇권의 ceo의 서재 시리즈를 통해

서 이 시리즈는 뭔가 정말 많이 얻어가는 듯한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아두면 정말 좋을 메모를 할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는데 ceo의 서재라서 단순히 경영자나 관리자가 읽어야 할 책이 아닌 일반직장인,영세업자,프리랜서등 모든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술적인 부분과 정신적인 부분등을 배우는 종합 인생참고서 같은 책이라 생각되는데 이번에도 기대감을 충분히 가지며 책을 펼쳤다.

지은이 아타라시 마사미는 이름만 들어도 다 알만한 유명 글로벌 기업들에서 ceo를 역임했고 지금은 국제 비즈니스브레인의 대표이사로 살고 있는 전설적인 분이라 하는데 이런 ceo의 전설적인 인물이 쓴 회사의 훌륭한 사장이 되기 위해선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많은것이 담겨 있는데 가장 핵심적인 문장이라면 역시 '재능만으론 사장이 될수 없다' 라는것.10을 기준으로 보면 재능은 2정도밖에 되지 않고 나머지

8은 '덕'으로 채워져야 하는데 무엇보다 강조하는 이 '덕'이 라는걸 갖추기 위해 알아야 할 부분들과 덕 외에도 여러가지 사장으로서 준비해야 할 것들을 제1장 부터 10장 까지의 구성들중 인상적인 내용들을 살펴보자면 어쩌면 지은이가 가장 전달하고 싶은 느낌의 '1장 사장은 일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인데 여기에선 리더십 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사람들을 대해야 그 리더를 백프로 믿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따를수 있는지 리더십의 정의에 대해 말하는데 리더십은 타고난 부분도 있어야 하고 카리스마도 필요하지만 역시 인간 대 인간으로서 인품을 갖추는 것이 먼저이고 심리적인 부분들을 잘 캐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6장 사장이 아니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 에서는 사장으로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끝까

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하는 어쩌면 사장으로서

기본중에 기본이라는 책임감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린다는건 절대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고 모

든 문제는 자신 사장의 문제,책임을 지고 생각

하는 것이 어떤 어려움을 극복하는 출발이라 강조한다.살면서 나의 잘못은 없는데 '모든게 내 탓이오' 하면 마음이 편해질때가 있기도 하는데 나의 과거의 일들을 떠올리면 '그때는 왜 이런 생각을 못했지? 너무 어려서였나...'하는 반성을 한다.

십년도 더 지난 아주 젊은시절 패기와 열정만으로 친구와 동업해 중고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했던 시절이 있었고 한때는 직원을 열명까지 두고 나름 잘 나가던 쇼핑몰 이었지만 역시 경험이 없다보니 여러가지 시스템에 문제와 시행착오가 있었고 무엇보다 사람 관리에 대한 것들을 잘 대처하지 못한 부분이 가장 크지 않았나 싶다.

비슷한 또래 나이에 젊은 사람들이 모여 하다 보면 생기는 여러가지 미묘한 상황들...결국 나와 친구는 어쩔수 없는 경험미숙 이라 해도 사장으로서 자질이 매우 부족했고 직원들이 사장으로 바라 보는 것이 아닌 다르게 생각하게 만든것은 모든게 나의 문제였다.물론 단순히 사람들을 잘 다루지 못한것에 망한것이 아닌 끊임없이 생겨나는 여러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금,인맥,아이템등 여러면에서 부족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어쨌든 그때 느낀건 가장 중요한건 사장으로서 직원들을 어떻게 이끌어 가야 진짜 사장으로 바라보고 믿을수 있는지 였고 이 책을 보면서 그때의 어떤 문제를 혼자 안고 가야 할 것들을 그렇게 하지 못한 부분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했고 이건 규모있는 업체를 운영하는 ceo를 위한 참고서라

생각할수 있지만 요즈음에도 아주 소규모로 청년들이 많이 창업을 하고 있고 20대 시절 몇번 사업을 해본 경험자로서 그런 젊은사장들 에게도 반드시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지금은 사업할 생각은 꿈도 못 꾸는 상황 이지

만 그때의 경험은 살아가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또다는 공부와 복습을 하며 알수없는 미래에 대한 훌륭한 준비를 할수 있었던 진부하지만 그것이 진리인 좋은 인생의 참고서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이었다.

d**********3 202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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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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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계산과 감정으로 움직인다는 말이 있다.그 사람 밑에서 일하면 배울 게 많다.실력이 향상된다.승진이 빠르고 월급도 빨리 오른다라고 계산이 서면 부하 직원은 그 사장을 따른다.사장에게 필요한 것은 재능 20%+덕이 80%라고 한다. 즉, 인간력이 재능 보다 더 중요하다고 한다.인간 관계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그 사람을 만났을 때 말에서 풍기는 성품이 있다고 한다.그 성품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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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계산과 감정으로 움직인다는 말이 있다.

그 사람 밑에서 일하면 배울 게 많다.

실력이 향상된다.

승진이 빠르고 월급도 빨리 오른다라고 계산이 서면 부하 직원은 그 사장을 따른다.

사장에게 필요한 것은 재능 20%+덕이 80%라고 한다. 즉, 인간력이 재능 보다 더 중요하다고 한다.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사람을 만났을 때 말에서 풍기는 성품이 있다고 한다.

그 성품을 따라하고 싶고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볼에 욕심이 가득찬 사람과는 거리를 두고 싶은 사람이 있듯이 말이다.

난 이도저도 아닌 사람이긴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전자인 사람이 되고픈 마음이 커지긴 한다.

내 아이가 성장하면서 나를 본받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을때도 있다.

리더에게 카리스마가 없어도 괜찮을까?

진시황제,오다 노부나가,나폴레옹 1세 등 높은 리더와 카리스마가 강했던 인물들였지만, 1대 이상 유지되지 못했다고 한다.

잘못을 지적하거나 쓴소리, 충고도 하지 않고 주변에는 예스맨만 모여들 뿐이다. p39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재능만으론 사장이 될 수 없다.

즉, 잘난 척하거나 교만하지 않는 사람이 갖고 있는 힘 인간력이 경영을 하는 리더에게 직원을 끌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라고 한다.

사장을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는 직원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 자신을 점검할 자신이 없는 사장이라면 직언,쓴소리,조언을 적극적으로 들을 것을 권한다.

예스맨이나 아첨꾼의 감언이설은 피하고 충고를 아끼지 않는 사람을 가까이 하자.

인간력이 잘못된 방향으로 치우치는 것을 막는 방법으로 부하 직원을 귀하게 대할 줄 알아야 한다. p246

오랜 권력을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은 어느새 권력으로 갑질을 하는 경우가 생기기 마련이다.

뉴스에서만 보더라도 '내가 누군지 아냐며?' 직원을 폭행하거나, 할아버지뻘 되는 운전기사에게 꼬맹이가 욕을 하면서 갑질하는 장면까지...

절대적인 권력은 절대로 부패한다는 말처럼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오랫동안 권력을 잡고 있으면 반드시 파멸하게 돼 있다고 한다.

리더의 자리에 서 있다고 해서 자만하지 않고, 재능, 업무력보다 인간력을 먼저 갖출 때 직원들과의 유대 관계를 유지면서 회사 경영을 더 탄탄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s******9 2020.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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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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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만으론 사장이 될수 없다.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제목을 보고 이미 책 내용을 알 수 있을것 같았다.사장으로서 덕을 쌓으라는 내용이겠지라고 생각했다.역시 맞았다. 그렇지만 또 이런 분류의 책을 읽음으로서 성찰의 기회를 갖기에읽기로 결정하였다.책 내용 중 아 이런 사람 내 주변에도 있지 하는 내용도 있었다.사원들이 일을 못한다고 사원들이 한 일의 내용을 하나하나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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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만으론 사장이 될수 없다. 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제목을 보고 이미 책 내용을 알 수 있을것 같았다.
사장으로서 덕을 쌓으라는 내용이겠지라고 생각했다.
역시 맞았다. 그렇지만 또 이런 분류의 책을 읽음으로서 성찰의 기회를 갖기에
읽기로 결정하였다.

책 내용 중 아 이런 사람 내 주변에도 있지 하는 내용도 있었다.
사원들이 일을 못한다고 사원들이 한 일의 내용을 하나하나 꼼꼼히 챙기는 사장말이다.
그래서 밤낮없이 얼굴이 반쪽이다 못해 너무 몸이 말라서 보기 안쓰러운 사장이 있다.
그 사장님에게 보여주고 싶을 만큼 공감되는 부분의 내용도 있었다.

다음 핵심 키워들을 주제별로 묶어서 책을 썼다.
리더십, 고양, 교육, 설명능력, 포부, 행동력, 권한위임, 결단력, 윤리관, 기업가정신, 책임,존경
,자기개발, 자기희생, 인간력,건강,혁신, 고결함, 열정,덕망

사장으로서 회사를 어떻게 이끌어 가야하는지, 개인으로서 갖춰야 하는 자세, 자질 뿐만
아니라. 회사를 어떻게 운영해야 작은 기업이 아닌 큰 기업으로 키워야 하는지까지
잘 정리되었다.

제목에서 처럼 꼭 사장이 되려면, 회사 차릴라면 이렇게 해야 되는구나보다는
내가 살아감에 있어서도 이런 사람이 되면 좋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 계속해서 자신을 성장시키는 7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1.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갖는다.
2. 하루 한 시간 책을 읽는다.
3. 세명의 멘토(스승)를 갖는다.
4. 훌륭한 사람을 만나낟.
5. 1년에 네다섯 번 이상 스터디 모임이나 강연회에 참석해 정보를 입수한다.
6. 자격증 취득에 도전한다.
7. 새로운 일에 계속 도전한다.


앞으로 위에 것들을 실행해 보려고 노력해 봐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2 2020.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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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자리에 오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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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재능만으로 사장이 될 수 있는 조건,사앙으로서 가지고 있어야 할 기본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사장이란 다수의 부하직원을 함께 일하는 존재이며,우리는 사장을 리더라 지칭한다.즉 사장에게 기본은 리더십이며, 인재를 쓸 수 있는 용병술이 필요하다.여기서 용병술은 우리의 인간력에 의존하고 있으며,책에는 사장이 가져야 할 인간력과 행동력에 대해서 정리해 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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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재능만으로 사장이 될 수 있는 조건,사앙으로서 가지고 있어야 할 기본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사장이란 다수의 부하직원을 함께 일하는 존재이며,우리는 사장을 리더라 지칭한다.즉 사장에게 기본은 리더십이며, 인재를 쓸 수 있는 용병술이 필요하다.여기서 용병술은 우리의 인간력에 의존하고 있으며,책에는 사장이 가져야 할 인간력과 행동력에 대해서 정리해 나가고 있었다.인간력은 부하직원을 사랑하는 인간애가 기반이 되어야 하며,포용력과 배려,경청이 기반되어야 한다.그 과정에서 서로 상호작용을 하면서,서로 지속적인 성장을 꾀할 수 있다.


꿈,사장은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은 꿈이 현실이 되는 과정이며,목표는 꿈에 대해서 기한 설정을 통해 , 행동계획을 수립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기업의 방향성을 설정하고,사명감과 비전을 제시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그리고 최고의 사장이 되려면, 사장이 없어도 잘 돌아갈 수 있는 독특한 기업 시스템,기업 프로세스를 구축해야 한다 즉 자신이 부재하더라도,자신의 권위를 바탕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한을 같이 나누어야 한다.즉 혼자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닌 함께 설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때, 그들은 서로 상생하고, 성장과 경험을 쌓아가게 된다. 즉 사장에게 시스템적 사고가 기본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포부,대의, 꿈,이 세가지가 삼위일체가 되어야 한다.부하직원이 사장에게 질책에 가까운 지적을 할 수 있을 떼,열린 커뮤니케이션이 만들어진다. 기업이 노후화되는 이유는 변화를 추구하지 않고, 현재에 만족할 때, 생겨난다. 여기에 리더에게 카리스마는 충분조건이지,필요조건이 안 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즉 사장에게 리더가 가져야하는 카리스마가 없다라도,남다른 용병술이 있다면, 차별화된 리더십을 구축할 수 있다.


즉 사장에게 커뮤니케이션과 책임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기업의 모든 문제의 책임은 사장이 지고 있어야 한다. 우리가 소위 무거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말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비즈니스 실패가 나타나도,사장이 책임을 질 때, 밑에 있는 직원은 사장에게 믿음과 신뢰,도전과 용기를 가지게 된다.즉 사장은 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사장의 인격이 기업의 인격과 결합되어야 하는 이유,변화를 주도하고, 환경에 적응하면서,결단과 판단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사장에게 믿음,신뢰,리더십, 권위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행일치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 기업을 운영하면서 과신과 자만심,거만함,체면과 방심을 제거해야 한다.

이달의 사락 k*******2 2020.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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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기업의 CEO를 꿈꿔볼 것이다. 난 어렸을 적부터 다른 욕심은 없었지만 희안 하게도 ‘사장님’이라는 말은 꼭 들어보고 싶었다. 물론 아직은 한 직장의 팀장에 머물러 있지만 말이다^^ 경영을 전공하였기에 보다 많은 궁금증이 일었고 받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하였다. 사장 자리에 오른다는 것이라는 책은 많은 알찬 내용이 수록되어 있지만, 그 중 가장 강조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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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기업의 CEO를 꿈꿔볼 것이다.


난 어렸을 적부터 다른 욕심은 없었지만 희안 하게도 사장님이라는 말은 꼭 들어보고 싶었다.

물론 아직은 한 직장의 팀장에 머물러 있지만 말이다^^


경영을 전공하였기에 보다 많은 궁금증이 일었고 받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하였다.

사장 자리에 오른다는 것이라는 책은 많은 알찬 내용이 수록되어 있지만그 중 가장 강조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리더십’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리더십’ 이라는 단어를 보면 한 조직을 원만하게 이끄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반면 어떻게 하면 잘 리드해갈수 있을까 하는 나의 고민이 머릿속에 가득하다.

그 이유는 나 또한 하나의 팀을 이끌어가는 팀장으로써 공채 및 경력직으로 90년생의직원들팀내에 일명 z세대들이 많이 채용되고 있고 직원들과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입사할 적만 해도 90년생은 아직은 까막득한 젊은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같은 회사의 한 팀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세월이 굉장히 빨리 흘러간다고 새삼스레 느끼고 있다.

제가 본 90년생 직원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굉장히 이해가 빠르고 행동이 신속하며 자기주장을 펼치는 것에 망설임이 없다는 점이다.

그러한 특성을 반영한 듯 작년 초부터 90년생에 대한 인문서 및 교양서마케팅전략서 등 타깃을 한 책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이것은 바로 그들에게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사장이라는 직함을 갖기 위하여 그 모든 것을 총 망라하여 이해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그 모든것의 이해에는 중요한 경영전략과 더불어서 ‘90년생에 대한 이해도 포함된다.

요즘 시장의 최대 화두인 90년생 ,z세대의 트렌드 코드와 그들의 직장 매뉴얼은 실무를 하는 우리에게 핫이슈다.


그렇다면어떻게 해야신구 세대가 같이 조화를 이루며 문제없이 직장내에서 일을 수행할 수 있을까 

답은 굉장히 명쾌하게 풀린다이책을 읽으면 말이다.


무작정 사람들의 선두에 서서 이끌어 가려고 하지말고 잘 헤아리고 이해하고 진정한 ‘리더십’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며 행동하라는 지침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한 조직을 이끄는 팀장으로써 나 나름대로 열심히 리더십을 발휘하고는 싶다.


하지만요즘 갓 입사하고 있는 Z세대 신입사원들이 현재의 회사문화에서 적응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적응이 어렵다’는 이야기인 즉슨 ,내가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을 적의 힘만 앞선 센‘리더십’을 그들앞에 발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의미이다.


하드하고 보수적인 환경 속에서기준규정에티켓조직문화를 체감하지만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에대한 해답은 부재하기 때문이다.


옛 선배들 처럼 무작정 윽박지르며 나를 따르라는 선동식 리더십의 문화는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NEW 리더십’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있어 많은독자들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굉장히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또한나에게 있어서 더 흥미로웠던 점은 책의 구성이었다.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전략회사 문화에 따른 리더십 등에 많은 공감을 하였다.

내가 팀내에서 하던 방식을 이런식으로 풀어도 참 좋겠다유용하다 라는 생각도 하여 나에게도 하나의 지침서로 느껴질 정도였다.


그동안 꽉막힌 나만의 아집과 회사의 보수적인 분위기 속에서 바꾸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을 이 책을 통하여 배울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책을 읽으며 많은 전략과 스킬회사의 문화를 곰곰히 생각할 수 있는 계기였고 몰랐던 지식도 많이 배웠다.


회사 내의 문화는 보수적일 수 밖에 없다하지만 나는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이 틀을 자꾸만 깨나가고 싶어한다.


‘조용하지만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

너무도 환영하고 반가운 변화이다기존의 사람들도 색안경을 끼고 그들을 볼 것이 아니라 여유를 갖고 그 변화에 같이 동참하면서 잔잔한 물결으로 많은 변화를 이루어 낸다면 전반적으로 좋은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하여 언젠가는 오르고 싶은 사장자리를 위하여 어떤 능력을 갖춰야하는지 아주 많은 정보를 배울 수 있었다.


10,20년이 걸릴 수 있는 그 날을 위하여 달려감과 동시에 현재의 나는 팀장으로써 잘 수행하고 있는지 다시금 정리해볼 수 있는 인상 깊은 시간이었다.


i******7 2020.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