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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이 된 아들이 애정하는 로보카 폴리 시리즈입니다. 이 책이 없어서 전부터 계속 사달라 그랬는데, 미루다가.. 동생을 애정하는 누나가 열심히 칭찬스티커를 모아서 선물해주었답니다. 본인은 오직 Go Go 카카오프렌즈 신간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데, 그게 안 나오니 동생 책을.. ^^;; 파워레인저를 사려고 무단횡단을 하다가 사고를 당할 뻔 한 피터의 이야기에요. 특히나 이번에 개정이 되면서 표지도 더 반짝반짝 화사해지고 크기도 조금 커지고 (가격도 비싸진) 전반적으로 고급스러워졌더라구요. 스티커도 있었는데, 그건 그리 관심받지 못 했지만.. 그냥 폴리는 폴리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