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에게는 짱구라는 이름이 더욱 익숙한 신짱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어릴 때는 그냥 장난기 많고 재미있기만 한 짱구였었는데 어른이 되고 나서 읽으니 짱구 아빠의 인생도 보이고 엄마의 인생도 보이고 짱구도 이해해가며 만화를 보게 됩니다 재미있습니다 |
| 신 크레용 신짱 01 / 글, 그림 - YOSHITO USUI (우스토 요사이) / 학산 문화사 / UY Studio. 신 크레용 신짱 01권을 이북으로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렷을 때, 만화책으로 읽었었던 기억이 있어 혹시나 하고 이북으로 찾아보았는데 있길래 구매하였습니다. 흑백인 부분이 추억을 불러오기도 하고, 나는 나이를 먹어도 언제나 그대로인 짱구 가족들은 항상 그 자리에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
|
최근 개봉했던 극장판 29기 짱구는 못말려를 통해서 접하게 된, 크레용 신짱. 애니로, TV판으로 크레용 신짱을 접했기에...신형만, 봉미선, 신짱구, 신짱아가 익숙하다보니 히로시 히마와리....호칭에 대한 어색함이 크다. TV판 역시 1회차에 2-3개의 에피소드를 담을만큼 스토리라인이 다양했는데, 문고판 역시 5-6 페이지에 1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 짧막한 개그를 보는 느낌이 들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다. 아주 유치할 줄 알았던 크레용 신짱....과연 이 작품이 어린이 만화가 맞을까?ㅎㅎ 마지막으로 TV판이나 애니판은 왜색을 편집하고 보정해서 방영되는데 반해서, 문고판은 욱일기가 그대로 노출될만큼 일본판을 그대로 담고 있다. |
|
어릴 때 고모 방에 있던 짱구를 읽은 게 처음이었는데 다 커서 이제 이걸 이북으로 모으고 있다. 여전히 짱구는 엉뚱하고 짱아는 귀엽지만 어른의 눈으로 보니까 또 짱구네 엄마아빠의 나이가 먼저 눈에 들어오고 집 대출금 같은 얘기가 웃기지만은 않는게 슬프다. 나는 나이를 먹었는데 짱구는 여전히 유치원생이라니.... 그래도 심심할 때 가볍게 보기 좋아서 열심히 모아보려고 한다. |
| 신 크레용 신짱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지금도 심심할때마다 가끔씩 짱구 애니로 정주행하고 있는 짱구덕후입니다. 만화책도 모으고 싶어서 보다가 신크레용신짱 최신권들도 이북으로 있길래 구매했는데요. 새로운 내용의 에피소드들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짱구네 가족은 정말 여전하네요! 각자의 성격도 확실하고 변하지 않는 모습들도 그렇고 주변캐릭터들도 너무 귀엽고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는 확실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심심할때마다 정주행하기 너무 좋아요! |
|
이 리뷰는 블래스트 출판사에서 출간한 계자 작가님의 죽어 마땅한 것들 4권 (완결)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해당 도서를 읽지 않은 분께서는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관적인 감상이므로 다수 독자의 의견과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해 주세요. 짱구는 굿즈를 너무 좋아해서 만화책으로도 읽어볼까 하고 1권을 구매했는데 제 정서랑은 안맞네요. 짱구라는 캐릭터는 너무 귀여운데 조금.. 예.. 어.. 원래 만화가 19금?으로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킬링타임용으로 읽기도 아까워요ㅜㅜ 짱구는 애니메이션이 더 재밌는것같아요. 1권만 본것으로 만족해요, 뒷권은 더 안살것같아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