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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모리 양 04권은, 어느덧 나온 이 작품이 시키모리 양과 이즈미의 꽁냥꽁냥한 관계를 통해 순식간에 펼쳐진다. 본 권의 주요 이벤트는 문화제이며, 이를 통해 시키모리와 이즈미의 과거 문화제 이야기까지 섬세하게 그려진다. 신규 등장인물의 등장까지, 이 권은 충실하고 실속 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2학기가 시작되자마자 학교 축제가 열리는 이즈미의 학교에서, 이즈미는 여학생들과 함께 바느질을 하며 칭찬을 받는다. 이런 이즈미를 통해 시키모리 양의 늠름한 모습이 드러나며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권에서도 시키모리 양의 멋진 모습과 그녀를 지켜보는 이즈미의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이 만화는 그림체, 이야기의 구성, 그리고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고민까지, 여러 가지 재미를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시키모리와 이즈미의 행동 패턴에는 변화가 필요하며, 스토리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있다. 이즈미 군은 청초하고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불행 체질이라 중요한 일에는 항상 악운이 따라다닌다. 그런 그에게 시키모리 양이 터프한 보디가드처럼 보호를 제공하며, 이즈미 군은 더욱 시키모리 양에게 푹 빠져든다. 이 감미로운 로맨스 코미디 만화는 여전히 매우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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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다정한 미소녀같이 귀여운 외모를 지닌 이즈미 군. 하지만 불행 체질을 타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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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기만 한 게 아닌 시키모리 양 4권, 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시키모리랑 이즈미의 행동패턴은 매 권이 지나도 그대로인게 참 아쉽네요. 그림체는 좋은데 스토리 쪽에서는 너무 아쉽다는 말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너요. 역시 인기있는 만화라 그런지 판매량도 꽤 되는 것 같네요. 다음권도 사뒀으니 어서 읽으러 가야겠어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재미있어요 잘 읽을게요 감사합니다 예스응24 |
| 이번 귄에서도 여전히 멋있는 시키모리양과 그런 시키모리양의 모습을 지켜보는 주인공 둘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덕분에 상당히 재미있게 봤고 이 만화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의 구성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어나갈지에 대해서 생각하며 보게되는 그런 여러 재미들을 포함하고 있는 보는 맛이 있는 만화였습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 책을 사도 괜찮을거라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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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가 시작되고 곧바로 학교 축제가 열리는 이즈미의 학교. 같은 반 여학생들과 함께 바느질을 하면서 그녀들에게 칭찬받는 그의 모습과 이즈미 필터를 걸쳐 나온 시키모리 양의 늠름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특히 시키모리 양과 단둘이 반친구들이 먹을 야식을 사러 가는 과정과 그 결과물-이즈미가 불행 러시를 만남-에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버렸고..) 특히 마지막 챕터에서 실수로 일자머리-초등학생이 주로 깎는 모습-가 되어 버린 이즈미를 따라 한 시키모리 양-과 친구들-의 모습 역시 이번 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면 중 하나였고.. 여하튼 재미있었다. |
| 어느 덧 4권까지 나온 시키모리양. 이번 권에서도 시키모리양과 이즈미의 꽁냥꽁냥에 몸을 맡기다 보면 한 권이 순식간에 끝난다. 고등학생이 등장인물인 일본 창작물에서 반드시 써먹는 소재는 뭐다? 두 말 할 것 없이 문화제! 2학년 문화제의 이야기와 함께 시키모리와 이즈미의 1년 전 문화제 이야기도 살짝 나오고, 괜찮은 느낌의 신규 등장인물까지 나오는 등 실속이 꽉 찬 충실한 한 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