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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프로디테의 개성 넘치는 등장도 인상적이고, 콜레트가 용기 내 먼저 마음을 전하는 장면이 설렜습니다. 신의 사명과 인간의 삶을 함께 비추는 이야기가 따뜻하게 남았어요. 앞으로 전개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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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기반으로 신화 속에 등장하는 각종 신들이 등장해서 보는 재미를 더하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입니다 어릴적 읽었던 게 다라 신들에 대해서 가물가물한 터라 만화를 읽으며 또 새롭게 배우고 느끼며 즐기는 중이예요 이 신을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이런 사건으로 엮어나가는구나 하는 점이 재미있고 하데스와 콜레트의 관계가 너무 좋아요 하데스 진짜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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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진짜 제 인생작 top3안에 들어갑니다... 올림포스 12신 이야기를 이렇게 풀어낸 게 진짜 너무나도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ㅠㅠ 하데스가 이렇게 다정하고 멋있는 신이라니 ㅠㅠ 그림체도 너무 몽글몽글 힐링되고 보는내내 눈이 즐거워요 이북으로 전권 질렀는데 종이책으로도 지르려구요 너무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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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만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5권의 리뷰입니다. 물거울을 새로 만드는 동안 인간세상에서는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혹시 다치는 사람이 생길까봐 인간마을을 도와주러 간 콜레트는 그곳에서 아프로디테 여신님을 만납니다. 이분도 정말 아름답고 개성넘치는 성격이에요.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부인을 구해주기도 하고 동네사람들의 연애상담도 하고 콜레트에게는 유용한 조언을 해주는데요, 그에 따른 콜레트가 하데스에게 먼저 입맞추는 것에 성공도 합니다. 하데스가 명부의 재판관으로서 가지는 사명의식이 느껴지는 이야기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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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5권 리뷰입니다. 단순 감상이지만 스포있습니다. 알아서 피해주세요. 후기입니다. 이번에 등장하는 신은 아프로디테입니다. 신들 한명씩 한권마다 나타날 것같네요. 아프로디테가 귀엽게 생겨서 좀더 관능적이었으면 좋았을테지만.. 이 그림체로는 이게 최선이었던 것같네요 ㅋㅋ 암튼 하데스와 콜레트가 결혼하는 날까지... 쭉 달려봅니다. 왜 둘은 결혼을 안할까요 진도가 착착 더 나갔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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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5권 입니다. 천둥때문에 시끄러워서 지상으로 온 아프로디테가 등장했습니다. 신답게 제멋대로고 아름다우시네요ㅠ 그리고 데이트 돌직구 요청을 날린 콜레트ㅋㅋㅋㅋ 여신들과 점점 감기고 있는 콜레트인데 하데스님 이대로 괜찮은가요. 이름있는 죄는 아니지만 결코 선은 아닌 평범한 인간들의 흔해빠진 악의와 대면하는것은 많이 지치는 일일거에요. 수경이 빨리 만들어져서 다행이네요. 콜레트의 봉봉이 사복버전 내린 양갈래가 귀여웠어요ㅠ 이번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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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5권 리뷰 볼때마다 따땃해지고 기분이 몽글몽글 해지는 기분입니다. 15권인데 두분은 여전하시네요ㅋㅋ 읽다가 쓸데없는 생각이긴 한데 이건 도대체 결말이 어떻게 날까 어떻게 끊어도 될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끝내면 안될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두사람 사이가 조금씩 발전하고 진행되는 거 보면서 또 한장씩 페이지를 넘깁니다ㅠㅠ |
|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5권은 14권과 다르게 읽을 때 마음이 편안했다. 연달아 읽어보니까 확실히 그랬다. 15권이 내가 알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분위기라고 해야하나. 14권은 뭔가 미묘하게 다른 분위기였던 거 같다. 그리고 순정만화답게 로맨스적인 부분이 잘 나와서 좋았다. 아프로디테에게 연애 상담을 받은 콜레트는 잠든 하데스의 볼에 키스를 한다. 그 때 눈을 뜬 하데스는 더 진한 키스를 콜레트에게 한다. 연인이 되고 진도를 잘 나가서 연애 관련해선 정말 답답함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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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시리즈 15권을 읽었다. 새로운 등장인물 들이 나오고, 드디어 하데스에게도 직속 재판관들 부하가 생긴다. 라다, 미노스 등등 다 생긴건 어려 보여도 전생에서의 역할들이 따로 있고 또 정직하고 올곧은 인물들이라서 개성있는 인물들이 늘어난게 즐겁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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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계의 거울이 깨지고 제우스가 새 거울을 만드는 동안 지상에는 뇌우가 몰아칩니다 콜레트는 마을 피난소의 일을 도우며 뇌우가 끝날날을 기다리는데… 피난소에 대피한 마을 사람들의 에피소드와 재판이 중지된 명계의 에피소드가 교차하여 보여집니다 아프로디테가 찾아온 지상과 라다만티스, 미노스, 아이이코스가 재판관으로 일하게 된 명계는 생각 이상으오 일이 잘 해결됩니다 신이여도 인간의 마음을 잃지 않는것이 이 만화의 따스한 점이라고 생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