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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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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1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면면을 살펴보면 내가 굳이 잘나가겠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하더라도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피와 살이 되는 조언이 될수 있다. 세살버릇 여든 간다라는 속담을 결코 무시할수 없듯이 우리의 아주 사소한 습관과 생각하는 패턴이 굳어져 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자신만의 지침이 될수 있듯이 결코 허투루 보아넘기거나 행동해서는 안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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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1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면면을 살펴보면 내가 굳이 잘나가겠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하더라도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피와 살이 되는 조언이 될수 있다.

세살버릇 여든 간다라는 속담을 결코 무시할수 없듯이 우리의 아주 사소한 습관과 생각하는 패턴이 굳어져 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자신만의 지침이 될수 있듯이 결코 허투루 보아넘기거나 행동해서는 안됨을  일러준다.

잘나가는 사람은 ,,,이 다르다라는 똑같은 멘트로 장을 시작한다. 우리는 처음 사회초년병으로 입사했을때를 다들 기억할것이다. 그때는 뭐든 새롭고, 신선했으며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으로 일할 패기가 있었다. 그런데 한해두해 시간이 가다보니 도통 진전이 보이지 않는 것 같고, 뭔가 방향이 잘못된게 아닐까 하는 회의를 한번쯤 하다보면 시작점에서 마음속으로 가졌던 포부나 계획이나 의지등을 내려놓게 된다.

그렇기에 난 책에 나오는 그 물음에 한참을 멍해 있었다. "왜 그렇게 열심히 일하세요?"라고 묻는 경우. 나자신도 그런 물음을 친구들과 푸념식으로 늘어놓았던 기억이 있다. 도대체 왜 그 친구는 그렇게 사무실일에 전력을 다하나 의구심이 들때가 있다. 아무런 대가도 주어지지 않고, 자신에게 득이 될만한 어떤 소득도 없는 일에 왜 그렇게 매달리나 의문이 드는 경우가 있기에 그 친구에 대한 뒷담화(?)를 하며 그런 질문을 했었다.

그런데 또 시간이 흐르다보니, 그게 비단 헛일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된다. 그 친구는 적어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그리고 그 누군가에게 그 일에 있어서만큼은 최선을 다하고,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했음을 인정받았구나 하는 것을 느꼈던 것이다.

아마도 그 친구는 자신이 전력질주로 매달렸던 일에 대해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그 자체의 일을 즐기며 그 자체에서 느끼는 기쁨과 성취감과 쾌감을 느꼈을것이다. 그러한 긍정적 에너지가 다음일로 넘어갈때도 원동력이 되었을것이라는 말이 예사로이 들리지 않았다.

이처럼 이 책은 매장마다 생각꺼리를 던져준다. 그리고 내가 왜 지금 이런 정체감에 허우적거리나를 내 스스로 깨닫게 했다.

또 마지막 장에서 소개되는 독서력이 다르다라는 말은 나 자신을 정말 각성케 했다. 책을 아예 안읽는 편은 아니지만, 너무 무턱대고 손에 잡히는대로, 순간 흐름이나 유행에 휩쓸려 책을 읽기보다는 뭔가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고 책을 읽어보려 노력하는 자세도 가져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봤다.

하루24시간중 거의 반절을 차지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게끔 내 하루 계획표를 차지하고 있는 사회생활을 생산적이고,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가꾸기 위해 이제껏의 습관을 재점검해볼 생각이다.

시작은 늦었을지 모르겠으나, 점차적으로 가다듬고 나아가다보면 분명 오늘과 다른 모습을 만날것이라는 기분좋은 상상을 하면서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b********r 2013.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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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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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를 읽고 이 책을 읽으면서 60대가 다 된 내 자신에게 조금은 맞지 않은 독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기도 하였다. 그러나 반면에 20대에 미처 못다 한 많은 지혜들을 익혀서 내 자신과 인연을 맺는 많은 20대 전후의 사람들에 자신 있게 전파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갖게 되었다는 점에서는 아주 좋은 독서 시간이 되었다. 인생의 첫 출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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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를 읽고

이 책을 읽으면서 60대가 다 된 내 자신에게 조금은 맞지 않은 독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기도 하였다. 그러나 반면에 20대에 미처 못다 한 많은 지혜들을 익혀서 내 자신과 인연을 맺는 많은 20대 전후의 사람들에 자신 있게 전파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갖게 되었다는 점에서는 아주 좋은 독서 시간이 되었다. 인생의 첫 출발점에서부터 본격적인 준비와 출발을 해 나간다면 당연스럽게 멋진 결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라는 생각을 평소 갖고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 표현한 사소한 차이가 전설을 만든다.”와 같이 출발점에서 뭔가 다르게 출발한다면 일과 인생에서 분명코 다른 승부를 연출할 수밖에 없는 것은 확실하다. 모든 사람들에 있어서 첫 습관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은 진리이다. 일과 인생의 첫 출발점인 20대에 나름대로 멋진 첫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조언이 그대로 담겨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멋진 출발을 해나갈 수 있다면 최고의 결실로 보답할 것이라는 확신을 해본다. 해마다 많은 직장인들이 첫 출발을 한다. 아니 새롭게 일을 찾아서 전환하는 경우도 매우 많다. 바로 이런 시점에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자세가 무엇인지 이 책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직장에서 잘 나가는 사람의 특징을 분류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좋았다. 직장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은 출발과 기회를 잡는 법이, 주인의식과 목표 설정 능력이, 시간 활용 능력과 해석 능력이, 호감을 얻는 방법과 전달 방식이, 배우는 방식과 독서력 등 10가지를 들고서 그 내용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하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시작한 직장인인 내 자신이 느끼기에 정말 꼭 필요한 특징이고, 이런 특징을 마음속에 새기고서 행동을 실천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멋진 미래는 확실하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그래서 직장을 준비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현재 직장을 잡고 일을 시작한 초반부 직장인과 나이에 관계없이 직장에서 뭔가 새로운 각오를 갖고 출발할 사람이라면 그 누구에게도 유익한 내용들이 가득 차있다. 같은 일을 하지만 그 일을 받아들이면서 즐겁게 임할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일의 성과로 나타나는 법이다. 먼저 경험을 하였고, 이 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많은 자료를 바탕으로 쓴 글들이기에 믿음이 간다. 믿음이 간다면 결국 실천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 실천을 통해서 모든 직장에서 일에서 잘 나가는 사람이 되어 당당하게 활동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기회가 주어질 때에 확실하게 그 기회를 붙잡는 사람이 앞서갈 수밖에 없다. 이 좋은 책을 통해서 처음부터 확실하게 멋진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m***3 2013.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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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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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신입사원이었을 때 이런 멘토가 되어주는 책을 만났었더라면 훨씬 더 잘나가는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 때문이다. 나는 소위 말하는 국내 탑 쓰리 안에 드는 대기업을 다닌 경험이 있다. 이 책은 내가 겪었던 회사생활에서의 경험들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어 매우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직장생활의 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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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신입사원이었을 때 이런 멘토가 되어주는 책을 만났었더라면 훨씬 더 잘나가는 삶을 살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 때문이다. 나는 소위 말하는 국내 탑 쓰리 안에 드는 대기업을 다닌 경험이 있다. 이 책은 내가 겪었던 회사생활에서의 경험들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어 매우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직장생활의 매뉴얼이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남는 책이다.

이 책은 단지 신입사원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또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책도 아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 책은 분명 사회 초년생들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지만 그것들은 또한 우리 삶에 적용될 수 있는 삶의 지혜들이 매우 많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쉽게 놓치기 쉬운 기회들은 우리에게 기회의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내용이 매우 인상 깊다. 99%는 101%를 결코 이기지 못하며 결코 앞설 수 없다는 것도 다시금 깨닫게 된다. 남들보다 1~2%를 앞서나가는 것은 나를 다른 이들과 차별화시키고 기회를 잡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려주며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주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내가 대기업 신입사원 때 처음 발령받았던 때가 기억난다. 우리 팀은 모두 각자 임무로 바빴고 나를 그다지 많이 챙겨주는 선배도 상관도 많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모든 것이 낯설고 어색하기만 했던 그 당시 스스로 시행착오를 거쳐 가며 부딪치고 깨지면서 하나 씩 배웠던 기억들이 떠오른다. 그 때 이러한 책을 만났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는 자신 있게 이 책을 사회 초년생들에게 권하고 싶다. 수동적으로 기회를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남들보다 더 앞서 생각하며 초기 3년간은 일에 몰입하며, 사소한 습관들도 철저하게 조직에 맞게 바꾸라고 외치고 싶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이제 막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아주 훌륭한 업무 매뉴얼로써의 역할 뿐 아니라, 인생 선배로서의 멘토 역할을 충분히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또한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계획 중이거나 이미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기존의 메너리즘과 자기만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새롭게 자신을 되돌아보고 남들보다 앞서가는 전문가가 되기 위한 전환점이 되어줄 수 있는 매우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마지막에서도 독서력에 대해 강조하고 있듯이 나는 개인적으로 옛날에 내가 만나보지 못했던 이런 책들을 이제 새롭게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젊은 세대들이 많이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일본 아마존의 베스트셀러가 충분히 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s****9 201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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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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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은 사전적 의미로 지역에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옛날 이야기의 일종이다. 전설의 이 의미 자체처럼 한 사람이 전설이 되어 이야기가 될 수 있을 만큼의 노력과 열의가 있었고 사람들의 입에서 불리기에도 부족하지 않고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보인다. 이 전설이란 단어는 영화나 TV프로그램에도 자주 나오게 되는데 이 전설로 사람들에게 남기 위한 습관과 이들과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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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은 사전적 의미로 지역에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옛날 이야기의 일종이다. 전설의 이 의미 자체처럼 한 사람이 전설이 되어 이야기가 될 수 있을 만큼의 노력과 열의가 있었고 사람들의 입에서 불리기에도 부족하지 않고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보인다. 이 전설이란 단어는 영화나 TV프로그램에도 자주 나오게 되는데 이 전설로 사람들에게 남기 위한 습관과 이들과 우리의 차이점에 대해서 기록되어져 있다.

 

전설의 신입사원 또는 직장의 신이 되기 위해서는 신입사원의 기간이 중요하다. 이 기간은 3년 정도를 신입의 기간으로 보고 있다. 잘나가는 사람은 자신의 목표를 넓게 보고 높게 세워서 나아가게 된다. 잘나가는 사람은 다르다. 라는 파트로 열파트로 되어 있다. 그 전에 서문이 있고 각 파트마다 잘나가는 사람들의 다른 점을 한 페이지에 요약을 해놓았다.

 

책의 서문에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을 들고 있고 읽으려는 사람들은 잘나가는 사람 전설의 신입이 되고자 하는 생각과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을 것으로 생각이 되며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으로도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접한 사람이 전설의 신입사원이 될 수 있을 것이고 모든 성공에는 규칙이 있고 신입만의 강점과 약점을 제대로 파악을 해서 멈춰 있는 사람이 되지 말고 큰 목표를 가져야 된다고 한다.

 

열파트 중에 처음 만나는 부분은 잘나가는 사람은 출발이 다르다 인데 책의 저자는 자신이 생각하던 것이 있어 직접 경험하면서 스타트 대시에 대해 더 많이 느꼈음을 알 수 있었다. 저자는 야구를 좋아해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까지 야구부를 다녔다고 한다. 야구부를 하면서 좋아하고 학교 내에서 실력이 있어서 4번 타자를 쭉 해왔었는데 고교 야구를 하면서 공부보다 야구를 좋아하니 야구에만 집중을 하다가 대학교를 들어가지 못하고 재수를 하였고 1년간 공부를 해서 대학교를 들어가고 야구부를 들어가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실력이 있었기에 대학교에서도 자신을 어필을 하는 학생과 실력을 갖추자는 저자가 있었는데 어느날 자신을 어필 한 학생이 처음이지만 경기에 나갈 수 있게 되었고 나가서 안타까지 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에게도 기회가 올 줄 알았고 열심히 하였지만 그 어필한 학생은 다음에도 대타로 들어가게 되고 1군으로 뛸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실력만 있으면 인정을 받을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넓게 보지 못한 점으로 인해 어필한 학생과의 실력 차이는 점점 더 벌어 회사에 들어가지게 되고 학교를 마무리 하게 되는데 대학 졸업 후 회사에 들어가서는 그 어필한 학생과 같이 자신을 어필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니 할 만한 일들이 많이 있었다.

 

그 일들을 다른 신입들은 하기 싫어했지만 무슨 일이든 먼저 지원을 하고 항상 전력을 다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였다고 한다. 이 신입의 자세를 평가하는데 있어 자신이 할 수 있는 120%를 하는 사람과 70%를 하는 사람으로 나뉘게 되는데 지금의 자신의 상태를 발전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한사람 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70%만 딱 하게 된다.

 

하지만 120%를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주요업무를 100%를 다하고 나머지 좀 덜 중요한 업무까지 전력을 다 하는 신입으로 나뉘게 된다. 이 신입들은 1~2년 동안은 비슷한 급여를 받기 때문에 70%의 노력을 하는 사람들은 그 상태로 안일하게 되고 그 이상을 한 사람들은 어떠한 일들을 하더라도 전력을 다하는 습관이 생기게 된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사람들 중 전설이 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프로골퍼나 야구선수 그리고 빌게이츠 또한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에 많은 시간을 몰입을 하게 되는데 이 몰입 시간을 ‘1만 시간의 법칙이라고 하며 하루 3시간의 경우 10년 점점 늘려갈수록 년 수는 줄어들게 되고 잘 된 사람들의 특징 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

 

두 분류의 습관을 가지고 앞으로도 생활하게 되는데 작은 습관이고 실행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이 열가지 습관 중 하나 씩이라도 자신의 일체화 시키고 야구 선수가 목표라면 최고의 선수들과 경기하는 메이저리그를 세계적으로 넓게 보고 그만큼의 노력을 다 할 수 있도록 하여서 전설의 신입사원과 같은 습관을 체화한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한다.

w******m 201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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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인생 20대에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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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인생 20대에 주목하라.   제대로 방황해야 제대로 열매를 거둔다. 모두들 20대는 방황의 시기라 한다.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이 방황하고, 더 많이 보고 생각하라고들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무의미한 방황이 될 가능성은 농후하다. 젊었을 때 고생은 사서도한다고 했다. 나이 들어 성공할 수 있다는 전제조건 하에서다. 지혜롭게 방황하고, 똑똑하게 고생해야 이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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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인생 20대에 주목하라.

 

제대로 방황해야 제대로 열매를 거둔다. 모두들 20대는 방황의 시기라 한다.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이 방황하고, 더 많이 보고 생각하라고들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무의미한 방황이 될 가능성은 농후하다. 젊었을 때 고생은 사서도한다고 했다. 나이 들어 성공할 수 있다는 전제조건 하에서다. 지혜롭게 방황하고, 똑똑하게 고생해야 이후의 삶이 ‘잘 나가게 된다.’ 20대는 매뉴얼이 나왔으니 유심히 읽고 챙겨 두길 바란다.

 

20대에 주목해야할 성공 십계명이다. 목차만 읽어도 감동이다. 중요하니 모두 나열해 보자. 잘 나가는 사람은 ‘(1)출발’ ‘(2)기회 잡는 법’ ‘(3)주인의식’ ‘(4)목표 설정 능력’ ‘(5)시간 활용 능력’ ‘(6)해석 능력’ ‘(7)호감 얻는 법’ ‘(8)전달 방식’ ‘(9)배우는 방식’ ‘(10)독서력’이 다르다. 필자는 벌써 사십대다. 책이 이십년 전에만 나왔어도. 아쉬움에 목이 탄다. 그만큼 삶의 지혜가 가득하다. 특히 저자들은 실전노장들이 아니던가. 유능한 신입사원으로 길러내기 위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필자는 세 가지의 주제로 다시 정리해 보았다. 하나는 자기계발. 내공을 기르는 훈련이다. 두 번째는 대인관계 능력. 처세술의 대부 데일 카네기는 성공이 80%는 인간관계에서 온다고 장담하지 않았던가. 이십대의 가능 약한 부분은 대인관계다. 마지막은 앞의 두 가지를 함께 성장시킬 방법으로 ‘배움’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다. 배우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대인관계)이고, 자기계발을 소홀히 하지 않는 사람이다.

 

세계의 가장 위대한 세일즈맨, 전설로 통하는 토머스 J. 왓슨을 말한다. “비즈니스는 게임이다. 규칙을 알기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문제는 게임의 법칙이다. 삶에도 법칙이 있다. 그 법칙을 잘 이해하고 적용한다면 삶은 반드시 풍요로움으로 채워질 것이다. 당돌하게 들리는 저자의 말에 마력이 있다. 성공으로의 첫발은 ‘자기를 아는 것’으로 시작한다. 신입사원의 약점은 곧 강점이다. 예를 들어 무(無)경험, 무(無)능력, 무(無)실적 등등 삼무(三無)가 아닌 다무(多無)다. 저자는 도입부터 도발적인 창의적 관점으로 가득하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강점은 아직 아무런 습관이 몸에 배어 있지 않아 무엇이든 처음부터 익힐 수 있다는 점이다.”(20) 그렇다. 가장 큰 약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고객을 졸도 시켜라. 처음 3년은 일에 빠져 지내라.(44) 저자의 충고다. 언제까지 일 만 시간을 채울 때까지. 즉 배움의 기회로 만들라는 말이다. 시작이 반이다. 101% 법칙을 고집하는 저자의 주장이 도전적이다. 100%는 완벽함이다. 거기에 1%의 ‘감동’을 더해야 한다. 적당하게 일하지 말라는 말이다. 101%를 몸에 익혔다면 200%에 도전해 보라.(65) 101%가 감동이라면 200% 놀람 서프라이즈다. 요즘 ‘고객졸도’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린다. 처절할 만큼 완벽하라는 충고다. 도전하는 20대는 아름다운 법이다. 200% 고객졸도에 도전해 보시라.

 

자신을 졸도 시켜라. 탁월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특징 목표가 다르다. 저자는 ‘넘버원보다 온리원’을 추천한다. 도달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지 말라 충고한다. 목표를 세워놓고 ‘이게 가능할까?’ 스스로 고개를 갸우뚱해야 한다. ‘누구나 달성할 수 있는 목표로는 전설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시 200%다. 왜냐하면 150%는 열심히 하면 도달할 수 있다. 200%는 자신에게 감춰진 진짜 힘을 찾아내지 않으면 안‘되는 수치다. 설렘이 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곳에 올인 해야 한다. 꿈은 크게, 설렘으로 가득하게, 선언하고 스스로 궁지에 몰아넣고, 종이에 써서, 매일매일 실천하라. 하나도 버릴게 없는 조언(助言)들이다.

 

관점(觀點)이 능력이다. 아프리카에 시장조사에 나선 두 사람의 보고다. 한 사람은 신을 신지 않으니 팔리지 않는다고 한다. 다른 한 사람은 ‘아무도 신을 신고 있지 않으니 무한대로 팔 수 있’다고 장담했다. 사건과 정보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는가에 따라 다른 세상이 된다. 저자는 해석을 ‘사건과 정보에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139)이라고 정의한다. 그렇다. 의미(意味)를 부여함으로 상관없는 사실(事實)이 상관있는 사건(事件)이 된다. 99%의 불가능을 보고 포기하지 않고 1%의 가능성을 믿고 도전해야 한다. 사실을 해석하라. 철저하고 면밀(綿密)하게. 실패를 실패로만 남겨두지 말고 배움의 기회로 활용하라. 에디슨의 충고처럼 실패한 것이 아니라 성공하지 못하는 방법을 배운 것이다.(149) 저자는 다른 상황으로, 다른 입장에서, 심지어 곤충과 새와 물고기의 눈으로 보라고 충고한다.(160)

 

잘 배워야 잘 큰다. 마지막으로 신입사원에게 꼭 필요한 법칙이 있다. 잘 배우는 사원이 잘 큰다는 법칙이다. 저자의 말을 직접 들어보자. “다른 사람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려면 현장에서 배우는 것을 모두 익혀야 하며 현장 이외의 곳에서도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210) 어떻게 하면 잘 배울까? 자연스런 질문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 정식적인 연수는 물론 어깨너머로도 배워야 한다.

 

수(守) 파(破) 리(籬)의 가르침을 배워라.(218) 수파리? 수는 기본 단계로 모방(模倣)이다. 파는 시행착오(試行錯誤)를 겪으며 자신만의 기술로 다듬는 시간. 리는 스승을 떠나 자기만의 길로 가는 고수의 단계다. 스승의 가르침을 훔쳐 자신의 것으로 만든 다음 그것을 승화(昇華)하여 자기만의 비법을 체득한다. 20대는 수(守)의 단계다. 자기만의 길을 고집하지 말고 열린 마음으로 배우고자하는 열정으로 가득해야 한다. 앞서 열거한 기회를 잡는 법, 대인관계를 맺는 법 등 거시적 방법뿐 아니라 기획서 작성법의 미시적 방법들 역시 놓쳐서는 안 된다.

 

독서력(讀書力)이 경쟁력이다. 가장 싸고, 가장 쉽고, 가장 빠른 배움은 여전히 독서(讀書)다. 시간이 없어서 독서를 못한다는 핑계하지 말라고 충고한다.(229) 성공적인 경영인의 대부분은 독서광(讀書狂)이다. 손정의는 사업 초기 3년 6개월 병원 신세를 졌는데 당시 읽은 책이 무려 4,000권이다.(231) 차면 넘친다. 20대 때 지식을 최대한 축적(蓄積)해 두어야 앞으로 일어날 수많은 경쟁(競爭)에서 이겨내고, 위기(危機)와 난관(難關) 등을 대처할 수 있다. 2009년 ‘프레지던트’란 잡지에 공부한 양이 2배면 연봉은 3배가 된다는 연구를 발표했다.(235) 그러니 지금 당장 실무(實務)에만 정신을 팔지 말고 미래를 조금씩 준비해 두어야 한다. 독서만큼 좋은 것도 없다.

 

누군가의 말처럼 가을은 열정과 냉정 사이다. 20대는 봄이다. 한 여름의 치열한 생존경쟁과 가을의 흡족한 결실을 얻으려면 잘 심고 잘 계획해야 한다. 멋진 삶을 보장받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진심(眞心)으로!

h****i 201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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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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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 라리루     우리 모두는 잘 나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잘 나가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결코 아니다. 어떻게 잘 나갈 수 있는가?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잘 나갈 수 있는 것인가? 이 책은 우리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잘나가는 사람은 뭔가 다르다”는 것을 말이다.     작은 차이는 처음에는 티가 안 난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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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 라리루

 

 

우리 모두는 잘 나가기를 원한다. 그러나 잘 나가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결코 아니다. 어떻게 잘 나갈 수 있는가?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잘 나갈 수 있는 것인가? 이 책은 우리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잘나가는 사람은 뭔가 다르다는 것을 말이다.

 

 

작은 차이는 처음에는 티가 안 난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진행이 되면 될수록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고 결국 한 인생이 잘 나가게 만들 수도 있고 잘 나가지 못하게 만들 수도 있다. 물론 잘 나간다는 것이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다고 설명하는 것도 틀린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작은 차이가 결국 엄청난 삶의 대 반전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이 남과 나를 다르게 만드는가? 물론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을 가지고 말한다면 성공과 실패를 이야기하다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이야기들을 우리는 후천적인 것으로 즉 똑같은 선상에서 이야기해야 이 책이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같은 날 입사해서 같은 업무를 할당 받고 같은 시간 같은 노력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어떤 사람은 인정을 받게 된다. 어떤 사람은 꾸중을 듣고 실망어린 눈빛을 많은 사람들로부터 받게 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인가? 무엇이 인정받는 것과 그렇지 않게 되는 것처럼 달라지게 만드는 것인가? 이 책은 한 저자의 생각이 담긴 것이라고 보기보다는 다양한 사람들의 설문 결과를 가지고 종합적으로 분석한 책으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이 책의 저자는 다양한 직장의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는 전설의 인사부장으로 불리는 사람이다. 저자는 어떻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직장내에서 승승장구 하며 성공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전설의 신입사원 양성 프로젝트의 핵심 비법만을 엄선하여 책으로 전수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핵심은 무엇인가? 바로 사소한 것에 우리가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1초들이 모이면 1분이 되고 시간이 되고 하루가 되고 1주일 11년이 되는 것이다. 그 출발은 누가 뭐라고 해도 1초이다. 그러나 우리는 1초에 대해서 너무나 쉽게 생각한다. 1초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집중하지 않고 그저 낭비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소한 것을 집중하고 놓치지 않게 되는 것인가? 이 책은 10가지에 집중하여 사소한 것을 놓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쳐준다. 또한 이 10가지의 법칙은 지금당장 실천에 옮겨도 될 수 있는 내용을 구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의 안내에 따라서 하나하나 실천하게 되면 우리가 모르는 순간.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에서 인정을 받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옛말에 아는 것이 힘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그 힘을 가지고 실천으로 이루어야 한다. 아는 것이 실천이라는 것과 합해져서 결국 놀라운 삶에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즐기게 되고 나아가 그 업무에서 인정받고 잘나가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l****u 201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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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기회를 움켜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
"[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기회를 움켜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 내용보기
이 책은 공저들은 일본에서  ‘전설의 인사부장’으로 불리면서 수많은 젊은이들의 멘토 역할을 해온 사람들이라고 한다. 어느 유명인의 멘토링보다도 실제 기업체의 오너라면 더 진지하고 마음에 와닿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게다가 이들은〈전설의 신입사원 양성 프로젝트〉라는 젊은 리더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내용이 상당히 기대된다. 이 책에서는
"[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기회를 움켜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 내용보기

 

이 책은 공저들은 일본에서  ‘전설의 인사부장’으로 불리면서 수많은 젊은이들의 멘토 역할을 해온 사람들이라고 한다. 어느 유명인의 멘토링보다도 실제 기업체의 오너라면 더 진지하고 마음에 와닿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게다가 이들은〈전설의 신입사원 양성 프로젝트〉라는 젊은 리더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내용이 상당히 기대된다. 이 책에서는 그 프로그램의 핵심 비법만 뽑아서 담았다고 하니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처음 듣는 사람이나 궁금했던 사람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부분일 것이다.
 

비록 자신이 20대를 넘어선 나이라고 해도 이런 내용을 모르고 있는 것보다는 지금이라도 알고 변화하고자 한다면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읽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총 10장에 걸쳐서 잘나가는 사람의 특징을 담고 있는 이 책은 그 내용을 자세히 읽어 보면 흔히 잘나간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이 왜 그럴수 밖에 없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전자제품 회사의 광고처럼 사람도 충분히 명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매일 매일이 똑같고 해가 달라져도 변함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해마다 놀라울 정도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분명 개인마다 무엇인가가 차이가 있는 얘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작은 차이가 해가 달라질수록 변화하게 하고, 승승장구하게 하며, 누군가에겐 전설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과연 무엇이 잘나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를 만드는지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된다면 누구라도 그렇지 않은 사람이 아닌 잘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그렇게 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대한 이야기를 총 10장에 걸쳐서 읽게 될 것이다.

 

자신이 어느 쪽에 들지는 선택하는 사람의 몫일 것이다.하지만 누구라도 어떤 것이 더 좋은지는 분명히 안다. 비록 전설적인 존재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변화할 수 있다면 그래서 지금보다는 더 나아지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잘나가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워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때로는 어떤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변화의 계기가 되기도 하지만 그것을 행동에 옮기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채극을 통해서 변화를 몸소 경험해 보길 바란다. 하루 하루 조금씩 노력하면 어느덧 자신도 잘나가는 사람의 대열에 오를테니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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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되기 위한 20대의 위대한 출발
"전설이 되기 위한 20대의 위대한 출발" 내용보기
우리가 일상적으로 말하는 잘 나간다고 하는 것은 어떤 것을 뜻하는 것일까. 무엇이든지 잘하고 능률이 좋은 사람을 뜻하는것 같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역량이 뛰어난 사람이 되는것을 원하지만 실제로 생활을 돌아보게 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훨씬 더 많음을 알수가 있다. 모든 비지니스에는 규칙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기회를 잡은 20대들에게 적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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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적으로 말하는 잘 나간다고 하는 것은 어떤 것을 뜻하는 것일까. 무엇이든지 잘하고 능률이 좋은 사람을 뜻하는것 같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역량이 뛰어난 사람이 되는것을 원하지만 실제로 생활을 돌아보게 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훨씬 더 많음을 알수가 있다. 모든 비지니스에는 규칙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기회를 잡은 20대들에게 적용이 되는점이 상당히 많다. 일반적으로는 우리는 습관적인 생활이 익숙해져 있어서 그러한 행동을 지속해서 살아오고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러한 경우에는 좋은 행동과 나쁜 행동이 스스로에게 나타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제대로 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게 된다. 책에서 말하는 차이도 이러한 부분이다. 사소한 차이가 전설을 만든다는 내용이다. 이것은 우리 사회생활의 첫 걸음을 시작할때 어떻게 포지셔닝을 하는가에 따라서 나중의 미래가 엄청나게 많이 달라질수도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다. 처음에는 미묘한 차이로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크게 차이도 안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시간에 따라서 누적이 되면 과연 어떻게 될까 생각을 해보면 나중에는 크게 달라질수가 있다.

 

 수 많은 사회 초년생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처음에 마음으로 생각하고 품었던 초심이 사라지는 경우가 참 많다. 이것은 우리들이 생각을 했을때 어려움이 있을때 마다 제대로 극복하지 못하고 좌절하고 포기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입사를 준비했을때에도 많은 요인들 중에서도 주인의식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생각을 해본적이 많았는데 우리들이 생활하는 환경에서는 이러한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에 따라서 우리들이 행동자체가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큰 목표에 접근하는 방법 또한 거시적으로 접근을 하게 되면 그 목표 자체를 접근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러한 큰 목표가 나에게 다가오기 위해서는 목표 자체를 역산으로 생각해서 작은것 부터 하나씩 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발걸음을 어떻게 내딛고 시작하는지에 대한 그 자체가 더욱 소중한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항상 마음을 열고 호의를 표현하면서 지내게 되면 우리들이 어려운 일들도 동료들과 나눌수 있는 부분이 많아질수가 있다. 잘나간다고 하는 것이 단순히 성과가 높은 직원을 뜻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창조적이로 자발성이 있는 직원으로 나갈수 있기를 바라며 평소에도 이러한 실천을 하는 행동이 중요할 것 같다.

 

b********4 201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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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서평] 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내용보기
이 책은 내 20대를 반성하게 하면서도 앞으로의 20대가 전설이 되기 위해 앞으로 어떻게 나를 변화하고 직장에서의 삶 그리고 생각까지 바꿀 수 있도록 도와 준 책이었다. 나는 현재 20대의 중반이고 직장을 바꾸면서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일을 할 때마다 행복하지만 과연 나는 ‘뛰어난 인재’를 넘어 ‘전설’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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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 20대를 반성하게 하면서도 앞으로의 20대가 전설이 되기 위해 앞으로 어떻게 나를 변화하고 직장에서의 삶 그리고 생각까지 바꿀 수 있도록 도와 준 책이었다.

나는 현재 20대의 중반이고 직장을 바꾸면서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일을 할 때마다 행복하지만 과연 나는 ‘뛰어난 인재’를 넘어 ‘전설’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여도 정말 그 만큼의 노력을 하였는지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되었다.

다행이도 너무 늦지 않은 타이밍에 이 책이 나에게 와서 나에게 생각을 할 기회를 주었다.

이 책은 전설이 된 신입사원의 10가지 특징을 소개하고 어떻게 전설이 되었는지 그리고 또 어떻게 내가 전설이 되어야 하는지 이야기 해주고 있었다.

몇 가지 특징들이 특히 가슴에 와 닿았었는데, 그 중 하나가 ‘잘나가는 사람은 주인의식이 다르다’였다. 이 챕터 안에서 ‘내게 일을 맡기지 않는 상사가 문제일까’라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와 닿았다. 상사가 나에게 어떤 업무를 주면 나도 당연히 상사를 돕는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치만 이 책에선 그런 생각을 버리고 프로로서 책임감을 갖고 상사와 같은 눈높이에서 목표를 정해 행동해야한다고 했다. 나는 과연 이런 생각을 해본조차도 없는데 내 생각에 변화를 주어야 겠구나라는 다짐을 하였다.

그리고 두 번째 마음에 와 닿았던 부분은 ‘잘나가는 사람은 호감을 얻는 방법이 다르다’였다. 비즈니스 속에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사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기에 더더욱 머리에서 잊을 수 없었던 것 같다. 나는 평소에 사람을 만나게 되면 의식적으로 또는 무리하게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게 어리석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서로의 코드가 잘 맞으면 그만이지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책에서의 포인트는 나와는 남달랐다. 상대에게 강한 호기심을 심어 가장 먼저 나를 떠오르게 만드는 것이었다. 또한, 나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려고 무리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큰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내가 원하는 이상향을 위해서는 남에게 나를 기억시키고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기본적인 조건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의식적으로 행동해서 이를 습관처럼 만들 수 있도록 해서 내 몸에 베이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대방을 기준으로 행동 습관을 익혀라’였다. 나는 아직까지도 내 기준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였는데 이는 어떻게 사고방향을 바꾸면 좋을지에 대한 생각을 제시해주었다.

가장 쉬운 방법으로 내가 어떤 상황에 기뻤는지 또는 싫었는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여러 가지 예시를 제시가 책에 있었는데 평소에 내가 얼마나 간과하고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항상 내가 실천해야 할 목록들을 구체적으로 나열하고 이를 항상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또 강조하였다. 그래서 이를 계속 실천에 옮기면 목록에 적은 행동이 나의 기준이 되고 이것이 내 몸에 익숙해지고 정착하게 되면 나를 보는 모습이 달라질 것이라고 하였다. 이를 통해 나는 너무 많은 것을 이 책으로부터 얻었다. 중요한건 항상 이 많은 어떻게 하면 내 것으로 만드느냐가 늘 관건인것같다.

많은 성공스토리의 주인공들이 담겨있는 책의 홍수속에서도 ‘잘나가는 20대가 다르다’라는 책이 특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너무나 현실적이고 그리고 실행가능한 대안을 제시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20대가 더 힘을 내줘서 꼭 전설을 만들 수 있도록 해야겠다.

e*********1 201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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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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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아니라 요즘 대학생들이 부러울 때가 있다. 4년이라는 시간이 참 길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빨리 훅~하고 지나가버린 것 같다. 그렇다고 뭔가 뜻깊은 일이나 기록으로 남길 일을 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 한번의 휴학도 없이 4년에 졸업을 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요즘 대학생들이 부러운 이유는 자의든 타의든 휴학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잘 활용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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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아니라 요즘 대학생들이 부러울 때가 있다.

4년이라는 시간이 참 길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빨리 훅~하고 지나가버린 것 같다.

그렇다고 뭔가 뜻깊은 일이나 기록으로 남길 일을 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

한번의 휴학도 없이 4년에 졸업을 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요즘 대학생들이 부러운 이유는 자의든 타의든 휴학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잘 활용하는 것 같다.

자신에게 뭔가 모자란 것이 있거나 잠시 멈칫할 때 과감하게 휴학을 하고 다른 일을 해 보는 패기가 부럽다는 것이다. 이런저런 일을 하고 그것이 경험으로 축척되어 있는 사람의 사회생활은 달라도 조금은 다른다. 그 중에 '여행'이라는 경험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보는 것이 제일 부러운 일이다.

그들은 분명 다르다. 첫출발이 남들과는 다른 느낌으로 시작한다.

 

 


 

출발이 남들과 다른 사람들은 일에서도 다른 결과를 보인다.

이미 준비된 사람들이기에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100%의 노력을 하는 것이 아니라 101%의 노력을 한다. 상대방이 원하는 기준치에 1%의 노력으로 더하는 것이다.

101%는 99%의 노력과는 천지차이다. 99%의 노력은 아무리 노력해도 1%모자라는 노력이다.

하지만 101%는 기대치에 1%가 남는 결과로 이 1%가 엄청난 차이를 나타내는 것이다.

기대를 받을 것인가? 아니면 1% 부족한 사람으로 기억될 것인가?

이 '101퍼센트의 법칙'을 잘 기억하라.

 



 

사람들은 내 것이 아니면 방관자적인 태도를 취한다.

그러다 보면 함부로 사용하거나 아예 무관심해지는데 일을 할 때에는 '주인의식'이라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내 것'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일에 임하게 되면 성과가 분명히 달라진다.

왜냐하면 주인의식으로 인해 행동이 달라진다. 회의의 준비도 더 철저하게 하고, 계약이나 약속을 잘 지키려고 한다. 주인의식을 가지면 잘못된 일은 모두 자신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인생은 모래시계와 같다'라고 한다. 모든 사람들에게 하루에 24시간의 시간이 주어지지만 사용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이 시간의 활용을 잘하는 사람이다.

일은 긴급도에 따라 분류하고 중요도가 높은 일부터 데드라인 전까지 처리한다.

그리고 퇴근전까지 1분의 시간도 버리지 않는다. 이렇게 매일의 시간을 잘 활용하면 일주일, 한달의 업무 성과가 달라지고, 동료들의 신뢰도와 신용도가 높아지게 된다.

 



 

업무를 제시간에 훌륭하게 해결했어도 전달방식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업무가 성공하기 힘들다.

효과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전달하는'쪽이 먼저가 아니라 '받아들이는'쪽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역지사지(易地思之)'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봐야 나의 입장이 이해되는 경우도 있으니까 말이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나의 의사를 잘 전달하려면 '독서'를 많이 하라고 한다.

아무리 바빠도 책을 항상 손에서 놓아서는 안되며 적은 시간이라도 독서습관을 매일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독서가 새로운 기회도 만들고 영감도 얻을 수 있다.

 


 

 

 

s********3 201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