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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저택의 비밀 1권에서는 주인공 앙투안에게 양아버지 모로 백작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는 소식에 8년 만에 모로 저택으로 가게된 앙투안의 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게다가 모로 백작은 전 재산을 앙투안에게 상속했다는 사실!!! 그리고 부검 결과 독살로 판명된 모로백작으로 인해 형제들은 앙투안을 의심하기 시작하지요.
모로저택에 들어간 앙투안은 이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하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이번 2권 사라진 카트린에서는
비밀을 파헤쳐가는 과정에서 점점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들로 인해 점점 혼란스럽고 바빠지는 앙투안!!!
그런데 뭔가를 감추고 있던 카트린이 사라지면서 카트린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앙투안의 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중간 중간 추리를 헤가는 앙투안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이 되어 아 그랬군!! 하면서 같이 사건을 해결해 가는 모습을 볼수 있답니다. ㅋㅋ
아이들도 순식간에 읽을만큼 초 집중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빠져나올수 없는 추리소설.. 그것도 그림과 함께 만화로 보니 더더욱 집중해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는데요. 추리소설을 읽으면서 사건을 자연스레 상상을 하게 되고 또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유익한 만화가 아닐까 합니다~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까지도 이 책의 매력에 빠지게 될 수밖에 없는 이야기가 바로 추리소설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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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드라마, 애니메이션, 형사드라마같은 것을 좋아하는 울 가족들..그런 장르가 다양한것들이 솔직히 국내에는 잘 없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일본애니메이션이나 일본드라마를 보게 되는데 초2인 아들래미가 보기엔 살짝 잔인한것도 있고 정서상 별로 안 좋을 것 같기도 해서 아이들 잘때만 본답니다. 추리소설을 읽기엔 살짝 어려울것 같고 저학년인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볼수 있는 게 없을까하던 차에 발견한 모로저택의 비밀이랍니다. 1편에 이어 2편은 어떤 이야기들도 이루어졌을까 아이와 엄마인 저 무척 궁금하게 만들더라구요.
누군가 앙투안을 위협할려고 하던 찰라에 무사히 위기를 모면하네요. 세탁한 옷에서 이상한 화학약품 냄새가 나고 쥐약을 처방받은 카트린은 갑자기 사라지고 지금 모든 상황들이 뒤죽박죽 가고 있는 상황에서 사라진 카트린은 어떤 것을 감추었는지 또, 앙투안은 어떻게 실마리를 풀어나갈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사실 모로 저택의 비밀은 스마트 폰 게임 중에 추리게임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전 스마트폰 게임은 안해서 잘 모르지만 그것을 토대로 우리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재 수정한것 같아요. 아이들의 수준을 고려한 사칙연산암호, 경우의 수, 펜토미노 퍼즐로 문제해결을 조금 쉽게 해놓아서 부담없이 볼수 있답니다. 요번엔 펜토미노 퍼즐 만들기도 함께 있다고 하니 책을 다 읽고 아이와 함께 하는 것도 나쁘지않더라구요. 추리만화지만 아이들의 호기심,관찰력, 추리력, 논리적으로 풀수 있는 문제해결력 등 다양하게 자극도 시켜준답니다. 추리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추리소설은 살짝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이라면 모로저택의 비밀로 시작해보아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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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 모로 저택의 비밀 2. 사라진 카트린
'모로 저택의 비밀'은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 스마트폰 게임을 토대로 만들어진 만화랍니다. 모로 저택을 떠나 파리에 있는 기숙 학교에서 생활하다 8년만에 의문의 편지를 받고 모로 저택으로 돌아온 주인공 '앙투안'은 모로 백작의 양아들이랍니다. 1권을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모로저택에서 모로백작이 죽은 혹은 사라진 이유를 찾고 있는것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학습만화를 잘 보던데~ 모로저택의 비밀에도 학습만화요소가 들어있답니다. 왠지 수상해보이는 울리크가 범인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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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도 많이 나올법한 이야기들과 조금 비슷하긴 하지만..추리를 하면서 관찰하고.. 수리력 논리력을 키울수있는 책이기도 하더라고요.. 왠지 제목만 봐도.. 느낌이 팍팍 오 더라고요.. 1편의 줄거리를 보고 2편을 보게되었는뎅.. 모로백작이 죽게 되면서 재산때문에 벌어지는 이야기인것 같더라고요.. 흥미진진한 볼거리가 많았답니다. 또 중간중간 나오는 암호를 풀어보고.. 논피퀴즈~ 또 미로찾기등.. 사실 아이들이 책을 오랫동안 재미있게 안보는이유가 많은 내용만 있는거였는데.. 이책을 중간중안 간단한 문제풀이를 하면서 활용할수있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그림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답니다. 요즘들어 만화책 보는 재미에 빠져서.. 어떤 책이든 그림만 보면 다 알수있나보더라고요. 제가 보여주면서 누가 죽고.. 왜 죽게됬는지 우치를 해야한다고 애기를 해주면서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 나가보았땁니다.추리소설이면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는데요 한가지한가지 진실을 찾으려고 암호를 푸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모로 백작을 진짜 죽인 범인은 누구였을까요? 계속해서 이어지고 이어지는게 추리소설이 아닐까요? 우린 이사람 이사람? 이라고 외치면서 혼자추리를 하더라고요.. 아마 이런게 추리소설만 읽는 재미가 아닐까 싶네요..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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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을 기록한 게임 '모로 저택의 비밀'을 바탕으로 한 학습만화 시리즈 1권을 보면서 색다른 추리 학습 만화를 접하게 되었고, 그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했는데 드디어 2권을 만났다. 이번에는 사라진 카트린을 찾아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추리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더운 여름날이라 그런지 무서운 이야기나 추리 소설이 땡기는데 아이 또한 그런듯 하다. 사건이 일어나면 과연 범인이 누구일지, 단서들을 조합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모로 저택의 비밀 2'는 알 수 없는 약을 건네 받고 갑자기 사라진 카트린에 대해 추리를 하게 된다. 어두운 그림자의 실체를 파헤치면서 점차 진실을 향해 다가간다. 대부호 모로 백작의 갑작스런 죽음과 앙트완의 활약은 게임과는 또 다른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갖가지 트릭과 암호들을 접하면서 아이들도 함께 추리하고, 논리적으로 사고하게 된다. 교과서에 지친 아이들에게 추리하며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시간을 즐거울 수 밖에 없다. 열심히 읽다 보면 우리도 셜록 홈즈처럼 멋진 추리 천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특별부록으로 있는 펜토미노를 이용한 퍼즐 맞추기도 재미있게 활용하였다. 12조각의 펜토미노를 이용해서 M자 모양의 퍼즐을 만들기도 하고, 열쇠 모양의 퍼즐도 맞추어 보았다. 사고력과 추리력을 키워주는데 좋은 것 같다. 책 읽기에 지친 아이들이 쉬어 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색다른 분야의 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추리 소설 하면 왠지 단계가 높고 어려운데 모로 저택의 비밀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추리 할 수 있도록 해줘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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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저택의 비밀 1에 이어서 만들어진 모로 저택의 비밀 2. 요번에는 앙투안이 주치의인 페르디낭과 카트린을 의심하고 있다. 모로 백작의 죽음에 대해 사실을 밣히고자 앙투안은 열심히 추리를 한다.
앙투안은 자신이 입은 옷에서 약품 냄새가 나서 우물에 가 보았는데 생각대로 약품 냄새가 났다. 그 때, 앙투안은 주치의를 의심했다. 주치의를 찾고 있을 때 카트린이 보여서 물어 보았는데 카트린은 짜증을 냈다. 카트린은 앙투안에게 화를 내고 뒤돌아 간다. 그 때, 앙투안은 카트린의 행동을 보게 된다. 물어뜯어서 거칠어진 손톱 끝과 아직도 품고 다니는 곰인형...앙투안은 애정 결핍의 증상이라는 걸 알게 된다. 앙투안은 주치의와 카트린이 있는 것을 보고 미행을 하다가 주치의가 카트린에게 어떤 약을 주는 것을 봤다. 카트린은 그 약을 우물에 버렸다. 그 모습을 본 앙투안은 주치의 방에 가서 조사를 했는데 들켰다. 그 때, 앙투안은 카트린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카트린이 사라지자 모두 앞에서 밣혔다. 모두가 카트린을 밖에서 찾고 있을 때, 앙투안은 카트린이 저택에 있을 지도 모른다고 들어갔다. 카트린의 방에 들어가서 인형들을 보다 느낌이 이상해서 인형을 살펴 봤더니 뒤에 지퍼가 있어 내렸더니 카트린의 일기장이 있었다. 일기장을 보고 옥상에 자주 갔단 사실을 알고는 백작님의 방에 갔다. 거기에서 옥상으로 가는 비밀의 문을 찾아내고 카트린을 찾았다. 카트린은 모두 앞에서 진실을 밣혔는데 앙투안은 카트린이 범인이 아니라고 한다.
카트린을 잠깐 만났는데 그 사이 많은 것을 알아 낸 앙투안이 정말 대단했었고, 주치의를 의심하면서 그 짧은 시간 안에 카트린의 병에 대해 알아낸 것으로 보아 앙투안의 추리력은 대단하다고 느꼈다. 셜록 홈즈 같은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재밌다고 한다. 이 책 중간중간에 문제을 풀어 보는 것도 있고, 책에 펜토미노 조각들이 있어 직접 맞출 수 있어서 좋았으며 맨 뒤에 퀴즈 같은 것도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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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저택의 비밀은 앱스토어 최고의 매출 1위의 스마트폰 게임을 토대로 만들어진 만화라고 해요. 아주 유명한 추리게임인데요.
아이가 학교에서 오자마자 가방은 휙~~~ 던져 놓고 바로 빠져들었네요
모로저택의 비밀은 유럽의 한 저택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토대로, 범인으로 의심되는 모로저택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짚어보는 본격 추리 만화에요. 전 어렸을때 홈즈 이야기는 물로 요즘 명탐정코난 만화 까지 아이들이랑 함께 즐거보는데요 모로저택의 비밀에서 또다른 재미를 함께 할수 있었어요.
등장인물 부터 살펴 볼게요
앙투안은 대부호 모로백작의 양아들 이구요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로 , 관찰과 추리력이 뛰어 납니다. 레아 는 모로 저택의 메이드 앙투안과는 어린시절 소꿈친구이기도 해요. 울리크는 모로백작의 장남 카트린 은 모로 백작의 막내딸이에요. 2권의 소제목이 '사라진 카트린' 인데요 카트린을 찾아내는 앙투안의 활약이 기대되요.
의문의 사나이는 첫 장면에 나오는데요 그뒤로는 끝날때까지 안나오는데 진짜 의문의 사나이네요 ㅎㅎ
앙투안만의 추리 노트가 중간중간 나오는데요 둘이서 가위바위보 할 때 나올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와 비기는 경우를 제외한 경우의 수--- 아, 어렵네요 ^^; 경우의 수는 확률을 구할때 가장 기본이 되는 개념으로 내가 산 복권이 당첨될 확률,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우승할 확률등을 구할 때 재미 있겠네요.
여러가지 이야기가 흥미 있게 펼쳐지던중.. 펜토미노 퍼즐을 맞추자면서 아이가 퍼즐 조각을 가지고 오네요. 앙투앙이 옥상으로 올라가는 문을 열때 펜토미노 조각을 맞추거든요
열심히 조각 맞추기!!
어쩌다보니 책에 집중에 퍼즐을 맞추고 있는 작은 녀석 발견!! 형아를 위한 책이었는데 우리 작은 꼬맹이도 좋아하네요. ^^
모로저택의 비밀 2권 다읽고 나서 바로 3권을 사달라고 조르는데 우째요 ㅜ.ㅜ 너무 신나게 빠저들었던 책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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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로저택의 비밀 2권이 출판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펜토미노'를 활용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쥐약을 처방한 주치의와 갑자기 사라진 '카트린'을 범인으로 의심하기에 충분하였는데, 우리의 명탐정 '앙투안'의 활약으로 카트린의 결백을 증명해 보이는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모로백작을 죽음으로 몰고간 범인은 점점 미궁속으로 빠져가는데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2권의 마지막장을 넘기면서 작은 애교는 범인으로 '울리크'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과연 범인은 '울리크'일까요? 추리를 하면서 아이의 집중력도 상상력도 더 없이 풍부해짐을 느낍니다. 아이만큼이나 엄마도 3권의 출시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이번에도 모로저택의 비밀은 흥미만점이었습니다.
ㅋㅋ작은 애교가 억지 미소와 함께 인증을 해주고 있어요.
- 근데, 쉽지않아서 낑낑~~ - 서로 알겠다며 서로 맞추겠다며 손이 분주해집니다.^^ - 우리 작은 애교씨!! 오늘은 어색한 미소로 마무리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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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모로 저택의 비밀] 두번째 편 - '사라진 카트린'이 나왔습니다. 전편을 상당히 재미있게 본 아이였는데 이번편도 너무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전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인 앙투안을 노리던 의문의 사나이로 인해 다음편을 기다리게 만들었는데 이번편도 전편 못지 않게 흥미진진하게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모로저택의 주인인 모로백작이 독살을당하며 죽게 되면서 모든 재산을 양아들인 앙투안에게 남기게 됩니다. 이에 못마땅해 하던 다섯형제들은 백작이 죽던날 알리바이가 없던 앙투안을 의심하게 됩니다. 백작의 재산을 가로챌 욕심에 그랬을거라고.그러나 앙투안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자신에게 5일간의 시간을 달라고 하게 되면서 앙투안의 추리가 시작이 됩니다. 그런데 저택에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상당히 의심스러움을 알게 되면서 범인을 잡아 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추리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사나이도 등장하고, 그동안 한번도 보지 못했던 모로저택의 숨겨진 비빌들이 하나씩 들어 나는 가운데, 빨래터가 오염이 된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혹시 주치의가 독약을 들여와 모로백작을 죽인건 아닌지를 의심하게 되는데 막내딸인 카트린이 자신이 아빠를 죽게 만들었다며 사라지게 됩니다.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는 카트린, 카트린이 옥상에 있다는 것을 알게된 앙투안, 그러나 모로저택에는 옥상이 없다고 하는데 과연 앙투안은 옥상으로 올라가서 카트린을 구할 수 있을지, 그리고 범인을 잡을 수 있을지, 추리와 함께 창의사고력, 관찰력, 논리력까지 키울 수 있는 흥미만점의 추리만화 [모로 저택의 비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