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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학교와는 다른 울라불라 의자학교이곳의 학생은 '의자'이고 선생님도 물론 '의자'다. 의자는 사람이 걸터 앉을 때 쓰는 가구이지만 또 누군가의 인생을 바꿔 주기도 하는 동반자다.
주인공 크로는 하필 '세상에서 의자를 가장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반'에 배정된다. 의자에 앉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의자에 앉혀두는 특훈을 하는 의자들
의자에 앉는 걸 가장 싫어하는 나이는 여덟살!!!! #울라불라의자학교 #울라불라 #의자학교 #하늘을나는책 #엉덩짝꿍 #그레이트북스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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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들이 학교에 간다는 놀라운 상상력의 소재의 글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전에 내가 먼저 읽어봤다. 세상에서 의자를 싫어하는 반에서 세상에서 가장 의자를 좋아하는 과정까지 재미있는 스토리이다 ^^ 초등학교 2학년 아이는 읽어주니까 재밌어하고 아이들이 빵 터지는 포인트가 중간 중간 있는데 골치아픈 후각 실습실은 거의 화생방 수준이다 초등 저학년부터 초등 중학년까지 읽으면 재밌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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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도 너무 읽고 싶고 그림도 코믹하고 특히나 막 1학년에 입학한 초등학생들을 위한 넘나 잼나는 책이예요^^ 의자들이 주인공인 특이하면서 호기심 가득한 책이구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추접은(?)내용도 있어서 빵빵 터집니다^^ 글밥이 다소 길긴하지만 내용이 워낙 흥미롭고 재미나서 엄마가 조금만 관심있게 몇장 읽어주면 아이들 스스로 쭉 읽어나갈수 있어요^^ 저희 딸도 한권 뚝딱 읽어내더라구요ㅎㅎㅎ 초등 1학년이라 크게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 더 잼나게 읽었네요 어려운 시기에 어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로 안전하게 돌아가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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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가 다니는 울라불라 의자학교에요!
<세상에서 의자를 가장 싫어하는 반>에 가서 의자에 잘 앉혀야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어요~ 교실 의자에서 일어나 다리에 오줌을 싸는 호동이를 보고 기겁을 합니다. ㅋㅋㅋ 의자가 호동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호동이에게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가 참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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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처음 학교에 가면 과연 의자에 잘 앉아있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어느 부모든지 할 거라고 생각해요. 작가의 말을 읽어보니 이 책의 작가 역시도 그런 생각에서 출발해서 이 책을 쓴 거라고 하는데~ 아이보다도 제가 어떤 내용일지 더 궁금해하면서 첫 페이지를 넘겼답다. 울라불라의자학교는 진짜 세상에서 꼭 필요한 의자가 되기 위해 의자들이 들어가는 학교랍니다. 학생들도 친구들도 선생님들도 모두 의자이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크로는 원대한 꿈이 있답니다. 바로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것! 하지만 엉덩이를 의자에 붙일 틈이 없는 8살 호동이를 만나고 맙니다.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지않기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는데.... 이 책은 글밥이 좀 많긴 하지만 내용이 워낙 재미있어서 아이들도 끝까지 앉아서 책을 보더라구요. 덥썩 ,우지끈 기술 등 재미난 이름들과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의자라는 소재로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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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나는 아이들의 마음을 담은 " 그레이트북스 문학시리즈 '하늘을 나는책'
하늘을 나는 책 두번째 이야기. "울라불라 의자학교" 를 만났어요.
처음 책을 본 아이의 관심은 . . . . ★★★★★ 5개 만점!! ![]()
" 울라울라~ " " 울라울라~ " " 울라불라~ " " 울라불라~ "
계속 장난치더니 진지하게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학교의 학생들은 '아이들'이 아니라, '의자' 라는 소재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울라불라 학교의 입학식.
신입생 의자 '크로'는 학교 입학식을 하게되요. 명예롭고도 명예로운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굳은 다짐을 하게되죠.
크로는 여덟 살 '유호동'을 만나게되요. 호동이는 아무리 연습해도 안되는 일이 있어요. 바로 . . . < 학교에서 의자에 앉기 >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지 못하고, 의자에서 떨어지려고 낑낑대고.. 호동이 담임선생님은 호동이를 말썽꾸러기, 사고뭉치로 불렸어요.
호동이는 그게 아니었는데 말이죠. ![]()
크로도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 위해 노력하지만 생각대로 되지않자 불안해하고 속상해했어요.
의자에 앉는걸 어려워하는 호동이. 크로는 그런 호동이를 보고 마음이 아파요.
그러던 어느 날, 호동이는 '크로'의 정체를 알게되고 둘은 친구가 됩니다. 크로는 호동이를 믿고 감싸주게 되요. 호동이도 의자에도 잘 앉는 씩씩한 어린이가 되죠^^
과연, 크로는 명예의 전당에 올라갔을까요?
저희 아이들도 '엉덩짝꿍'을 만났어요~ 우리 집에 있는 의자도 우리에게 말을 하고있대요^^ 6살 둘째도 의자가 너무 좋다며 책표지를 그려왔네요^^
낯선 환경에 학교생활이 서툰 1학년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아이들에게 작가님의 마음이 잘 전달되는 최고의 책입니다^^
#울라불라의자학교 #하늘을나는책 #울라불라 #의자 #학교 #엉덩짝꿍 #졸업 #교실 #친구 #이해 #관계 #그레이트북스단행본 #단행본 #그레이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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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동화책 소재는 다양하다 동물이 주인공이기도하고 사람이 주인공이기도하고 장난감이 주인공이기도 하고.. 근데!!! 의자가 주인공이라고?? 왜?? 왜 의자가?? "울라불라 의자학교"이야기를 들어보자~~ 다양한 의자들이 나오는데 ![]()
그중에 저 앞 가운데 있는 의자가 주인공 크로이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
여기는 의자학교.. 오늘은 울라불라 의자학교 입학식.. ![]()
이곳에서는 멋지고 세상에서 꼭 필요한 의자가 되려고 울라불라 의자학교를 졸업하고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것이 의자들의 꿈이에요 ![]()
울라불라 의자학교 입학식날 신입생의자들은 교장선생님이 불러주는대로 각자의 반으로 이동했어요 그런데 크로는 세상에서 의자를 가장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반으로 가게되었어요 크로는 불만이었지요... 명예의 전당으로 오르려면 좋은 의자가되야하는데.. ![]()
크로가 실습으로나갈 학교의 영상을 봤어요 호동이는 의자에 절대 앉을 수 없는 친구였어요 저 친구를 어떻게 앉게하지?? ![]()
크로와 친구들은 마네킹을 이용해서 열심히 연습을 했어요 실패하기도했지만 열심히 연습을 했지요 ![]()
세상에.. 이상한 냄새를 맡고 참는 연습도 했어요 ㅠㅠ 크로는 힘들었지만 꾹 참았지요.. ![]()
바로바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기 위해서!!!! 실습나가서 멋진의자가되면 스타라이트가 비춰진데요~~ ![]()
실습학교에 나간날.. 크로는 두근두근했어요 들키지 말아야하거든요 ![]()
그런데 호동이가 크로를 눈치챈거에요 의자친구들은 깜짝놀랬지만 크로는 괜찮다고했어요 호동이가 좋아하니까요 ![]()
크로의자에 앉은 호동이는 너무너무 좋았어요 기분이 좋아서 그 기분을 서로 오래도록 느끼고 싶었지요 ![]()
크로는 의자친구들을 모두데리고 나와서 호동이의 친구들과함께 운동장에서 나란히 앉았답니다 ![]()
크로는 명예의 전당에 올라갔을까요??? 의자가 주인공이라니!! 너무 재밌어보여서 앉자마자 바로 다 읽어버렸네요 초등저학년친구들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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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처음 초등학교 입학할 때 '수업 시간에 잘 앉아있을까?' '학교생활은 잘 할 수 있을까?' 엄마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울라불라 의자 학교]는 의자에 앉아있기 싫어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를 의자의 시선에서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에요. 친구와의 관계, 학교에서 일아나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어떤 이야기인지 살펴볼게요~^^ [울라불라 의자 학교] 진짜 멋진 의자, 세상에서 꼭 필요한 의자가 되기 위해 의자들이 들어가는 학교에요.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 위한 꿈이 있는 크로 크로는 '세상에서 의자를 가장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반'으로 들어가게 돼요. "의자가 학교 학생이에요!"라고 말하며 씩~웃어 보이는 율이에요. 의자가 학교에 간다는 것이 웃기다며 학교 의자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얘기해 주고 [울라불라 의자 학교]에 다니는 여러 의자들의 모습도 보았어요. 세상에서 의자가 가장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반 "어? 난 의자가 좋은데 왜 의자를 싫어하지?" 진득하게 의자에 앉아 무언가를 하는 걸 좋아하는 율이와 엉덩이 들썩이는 셋째 우는 쌍둥이 형제예요. 이 책을 읽으면서 율이가 "우는 의자에 앉는 걸 싫어해요!!"라고 말하자 셋째가 버럭 거리며 아니라고 말하더라고요. "까르르르르~~~~~" 아들들이 빵~~~터져버렸어요. 여덟 살 아이 호동이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120가지나 있다고 해요. 1. 친구랑 맛있는 거 나눠 먹기 32. 학교에 혼자서 가고 혼자서 돌아오기 . . . 15. 코딱지를 파서 공 벌레처럼 만들기 88. 방귀 냄새로 먹은 음식 맞히기 마지막 방귀 냄새에 너무 웃기다며 까르르르~~~~웃는 아들들이에요. 홀로그램 영상으로 호동이의 모습을 본 의자들은 특별훈련에 들어가요. 앉아 있는 아이가 일어서지 못하게 막는 '우지끈' 기술을 배우고 후각 실습실에서 냄새를 견디는 연습을 해요. 아들은 여러 방귀 냄새들을 읽더니 앉은 의자를 바라보더라고요. "내 방귀 냄새 의자가 힘들어했겠다" 라고 말하는 아들들은 무언가가 재미있는지 까르르르~~~웃으며 책을 읽었어요. 엉덩 짝꿍을 찾아 출발! 몇 주 동안 열심히 훈련한 의자 친구들은 최고의 엉덩 짝꿍을 찾아 떠났어요. 최고의 졸업생 후보에게는 스타 라이트가 반짝반짝 빛이 난다고 해요. "누가 될까?" 아이들과 예측해보며 현장실습에 간 의자들의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현장실습에서 모노그램으로 보았던 호동이를 만난 크로. 크로는 여러 어려움을 겪고 그것을 이겨내고 여러 친구들과의 관계 이야기가 아이와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울라불라 의자 학교]에 다니는 의자들의 학교생활을 읽어본 아들은 나만의 의자를 그려봤어요. 내가 앉고 싶은 의자를 그리던 아들은 의자에게 표정을 그려주면서 '표정의자'라고 이름도 지어주었어요. 초등 2학년 교과 과정에 '마음을 나누어요'를 배웠었는데요. 인물의 감정에 대해 얘기해보며 그림으로 표현해 볼 수 있어서 재미있는 책 놀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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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불라 의자 학교 엉덩짝꿍을 잘 앉혀야 졸업할 수 있는 울라불라 의자 학교 책을 접하는 우리 아이의 자세 울라불라 의자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 궁금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우리 아이 지금 현재 상황이 상황인지라 일주일 2번가던 학교도 못가고 온라인수업 초등학교 생활 은근히 기대했는데 학교간 날이 너무 짧네요. 책을 통해 배우는 방법밖에 없겠더라고요. 그레이트북스단행본 울라불라의자학교로 간접체험 접해봐요. 꼬마 의자, 크로스는 엉덩짝꿍으로 호동이를 만나요.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여덟살 호동이는 크로의 노력에도 자꾸 벌떡벌떡 일어나는데요. 우리아이도 호동이와 같은 여덟살!!! 여덟살은 다 그런거야 이렇게 말하네요ㅋㅋ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풍덩 빠진 우리아이 나쁜 예감은 틀린 적이 없죠!!! 하필 많고 많은 어린이 가운데 의자에 앉기만 하면 자꾸자꾸 엉덩이를 들썩이는 호동이가 크로의 엉덩짝꿍이 되다니... 크로는 엉엉 울고만 싶었지요. 현장 실습만 잘 넘기면 명예롭고 명예로운 명예의 전당이 바로 코앞인데 말이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건 크로가 울라불라 의자 학교에 입학했을 때부터 바라고 바라더던 꿈이었어요. 힘들지만 의자에 앉기 싫어하는 아이를 의자에 앉히는 덥썩과 우지끈 기술을 날마다 연습한 거에요. 꼬마 의자 크로는 사고뭉치 호동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현장 실습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을까요? 크로는 절대로 억지로 주저 앉히지 않아요. 그저 포근하게 앉아 줄 뿐이지요. 모두 의자를 편하게 생각할 거라고 믿으니까요. 책을 통해 한걸음 한걸음 배워가고 있는 우리아이 어서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서 초등학교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염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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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나 귀여운 <울라불라 의자 학교> 의자가 다니는 학교 이야기? 의자가 학교에 간다는 설정부터 재미있어요.
매일 집에만 있는 아이들에게 책만큼 좋은 선물은 없는 거 같아요. 특히 저희 집 작은 아이는 스토리가 재미있는 걸 원하기에 그런 책을 고르다 표지 보자마자 딱! 반한 책이에요.
의자가 학교에 간다? 그럼 의자 학교에서는 무얼 배울까요? 이 책에선 의자가 학교에 다니면서 자신이 만날 엉덩 짝꿍이 의자에 잘 앉아있게 만들어 학업이든 일이든 능률을 높일 수 있게 도와야 해요.
주인공인 꼬마 크로는 유명한 의자가 되어 명예의 전당에 가고 싶은데 하필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 초등학교 1학년 호동이랑 엉덩 짝꿍이 돼요.
선생님도 호동이를 자꾸 뜨니 자꾸 지적해요. 하지만 호동이는 나름대로 의자에 오래 못 앉아있는 이유가 있는데 말이죠. 자꾸 수업 시간만 되면 배가 아프고, 엉덩이가 따갑고, 간지럽기도 하고....
호동이를 의자에 앉히려고 온갖 애를 쓰는 크로.. 크로가 호동의 마음을 이해하고 인정해 주자 호동도 의자의 편안함을 알아가게 되죠.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초등 입학 초 1학년 친구들 중 자리에 앉아 있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꼭 있었던 것 같아요. 그 아이들도 시간이 갈수록 잘 앉아있게 되잖아요. 아이도 그런 일들이 생각났는지
"어쩜 그 친구들도 #엉덩짝꿍 을 잘 만나서 그런 거 아닐까?"라고 이야기하네요. 본인도 지금은 공부할 때 몇 시간도 잘 앉아 있는다면서 나름 뿌듯해하기도 하고요.
사물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고,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이해하게 만드는 재미난 이야기.
초등 2학년에게 아직은 글 밥이 좀 많은 거 같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중간중간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인지 무리 없이 술술 읽어내더라고요.
주제어 의자, 졸업, 학교, 교실, 친구, 이해, 관계 교과과정 2학년 국어 3. 마음을 나누어요
교과 연계 도서여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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