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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제프 베조스, 래리 페이지, 셰릴 샌드버그 등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CEO 뒤에는 숨겨진 큰 스승이 있었다
회의는 가장 중요한 이슈와 기회들을 점검하기 위한 장이 되어야 한다. 이런 면에서 일대일 미팅보다도 회의가 더 그렇다. '모든 사람이 같은 정보를 가지고 있게끔 하고, 올바른 토론과 의사결정을 하는데 회의를 활용하는 것'은 빌의 경영 원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한다. 회사의 가장 중요한 이슈들은 보통 여러 부서에서 함께 처리해야 하지만 여러 부서의 사람들이 한데 모이면 다른 팀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알게 되고, 함께 토론하면서 업무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진다. 그리고 부서 간 협력도 강화될 수 있다고 한다.
창업자와 CEO의 일대일 회의는 문제 될 것처럼 보이지 않지만 빌은 이런 회의를 거절했다. 그는 팀으로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논의하고 의사결정을 하고 싶어 했다. 많은 한국기업에 필요한 중요한 원칙이다.
빌 캠벨이 리더로서 성공한 비결은 기법 같은 것 이전에 바로 직원을 존중하는 태도에 있었다.
우리는 CEO의 역할을 경영에 국한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이미 살펴봤듯 탁월한 경영능력은 기업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빌은 생각했다. 하지만 리더십을 경영의 측면으로만 제한할 때 우리는 매우 중요한 요소를 빠뜨리게 된다. 바로 비전말이다. 많은 경우 전문경영인이 창업자보다 회사를 더 잘 운영할 때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회사의 마음과 정신, 즉 회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비전을 잃을 때가 있다. 바로 이 지점이 창업자의 탁월한 부분이다. 빌은 창업자들을 사랑했는데, 창업을 시도했다는 대범함 때문만이 아니라 그들이 회사에 가진 비전과 사랑 때문이었다. 빌은 익히 그들의 한계 또한 알았으나 그들이 창출하는 가치가 그 한계를 능가한다고 생각했다.
전문 경영인과 창업자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한다.
사실 이 책은 에릭 슈미트의 관점에서 본 빌 캠벨을 담고 있다. 스타트업의 CEO들은 의사결정을 내릴 때 고민거리가 너무나 많다. 하지만 적절한 코치를 찾을 수 없다. 왜냐면 그가 처음이거나 아직 그 생태계를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코칭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발생할 수 밖애 없다. 그럴 때 일 수록 이문화적인 또는 이질적인 환경에서 경험해 본 빌 캠벨의 조언이 실리콘밸리의 많은 위대한 사업가들에게 도움이 됐음이 분명하다. 빌은 위대한 해결책 보다는 스스로 답을 내릴 수 있도록 위대한 질문을 해주었다. 결국 그들에게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었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준 것이 다지만 그것이 또한 전부였다. 이 책의 핵심은 이것이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나 해결책도 중요하지만 질문 자체가 훨씬 중요하다는 말이다. 코칭에서는 질문이 더욱 중요하다. 항상 중요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스포츠 코치 출신의 빌 캠벨이 왜 실리콘밸리에서 위대한 전설이 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또 글의 여기저기에 스며든 에릭 슈미트의 통찰과 지혜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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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극찬해 바로 구매했다.
그의 디테일한 행동묘사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찬양이 주를이룬다.
방송에 나오는 책은 다 좋던데 이 책은 아니다.
좋은 말도 많이 있지만 그냥 주변 사람들의 일장연설이다.
평전형식으로 쓰여진 책들을 보면 주인공의 행적 하나하나가
묘사되어 있는데 이 책은 두루뭉실하다.
다른 리더십류 책들보다도 못하다.
이 책에서 소개한
스타트업,하드씽,아테네 독트린 - 리스트에 넣었다 언젠가 읽어봐야겠다.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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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달리오가 <원칙>이란 책에서 삶의 후반부에는 타인의 성장을 위해 지식과 경험을 나눠야한다고 말합니다. 여러 연구결과에서도 타인을 위해 소비를 할 때 인간의 행복이 가장 커진다고 밝힙니다. 전 구글 CEO였던 저자가 자신이 받은 가르침, 그리고 빅테크 기업의 대표들도 똑같이 전수 받은 교육 내용인 '빌 켐벨'의 조언을 일반 독자인 우리에게도 공개했습니다. 인문학적인 내용임과 동시에 이기적 이타주의자들의 사고방식과 행동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왔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참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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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이베이, 인투이트...실리콘밸리의 위대한 CEO 뒤에는 숨겨진 스승. 전직 풋볼 코치가 우연한 인연으로 기업의 리더들을 코칭 하며 기업의 조직을 어떻게 바르게 이끌었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빌은 모든 관계는 신뢰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그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의 신뢰와 팀에 대한 충성심을 우선시했다. 그는 사람들의 말을 몰입해서 경청했으며, 동시에 지나치리만큼 솔직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스스로를 믿는 것보다도 그들을 더 믿었다. 회사에서는 무엇보다 팀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은 빌은 언제나 `팀 퍼스트` 행동을 요구했으며,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그는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팀을 구성했다. --P.242 대단해 보이기만 하는 기업의 CEO들도 누군가에게 기대고 코칭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타인을 빛나게 해 줌으로써 내가 빛나는... 우리는 이제 타인 계발서를 읽어야 할 때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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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캠벨이 남긴 소중한 생각들 잘 알게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빌 캠벨이 기술 중심의 실리콘밸리에서 인적 관계와 신뢰 구축의 중요성을 얼마나 강조했는지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단순한 비즈니스 전략을 넘어, 팀원 간의 인간적인 유대와 상호 존중이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리더의 역할이 외로운 자리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강력한 지지 기반과 소통의 중요성을 역설한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진정한 리더십은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배려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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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 리더십과 코칭이 무얼까 평소 경험하고 생각한 바가, 위대한 코치의 일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고무되었고, 그 외 잘 알지 못했던 위대한 코치의 언행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반가웠음. 모든 사람에 대해 한결같은 자세로 코칭하고 조언하고 함께 하는 것이 맞냐 의구심이 많았는데, "코칭할 만한 사람들만 코칭", 즉 솔직하고, 겸손하고, 근면하고, 꾸준하며, 배움에 대한 지속적인 의지가 있는 사람만 코칭한다는 빌 캠벨의 원칙에서 다소 위안을 얻음.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자세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까지 신경쓰느라 힘빼지 말고, 핵심 우수 인재들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나도 해보고 싶음. 애장하고 있는 책 중에 하나... |
| 우리나라 스타트업 생태계가 미국 살리콘밸와 문화와 환경과는 다르긴 하지만 우리 스타트업에도 참고할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스타트업 대표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입니다. 또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관련된 분들, 특히 한국의 빌 캠벨이 많이 등장하길 기대하며, 스타트업 코치나 멘토라면 반드시 두고두고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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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리더들의 진짜 코치. 빌캠벨. 그는 어떻게 우리들이 칭송하는 리더들에게 더움을 주었을까. 그의 가르침은 책 한권에 압축해두엇다. 리더가 되고싶다면. 훌륭한 리더가 될 예정이라면 한 번 쯤은 정독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
| 출판사 김영사에서 나온 글쓴이 에릭 슈미트 외 2명 저자, 김민주, 이엽 역자의 빌 캠벨,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를 대여 이벤트 기간 중 구입했다. 실리콘밸리의 CEO 뒤에 빌 캠벨이라는 위대한 코치가 있었다. 한번쯤 읽어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