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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오싹한 그림과 좋은 후기글을 읽고 사게 되었는데... 환불하고 싶은 책입니다 초등 5-6학년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중고등으로 올려도 남는 거라곤 섬뜩한 장면들뿐인 책입니다. 초등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고 해서 모두 교육적이어야 하고, 지루해야 하고, 너무 무서우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는 작가라면, 또 출판사라면 아이들에게 전하는 바가 반드시 있어야 하고(모두들 그래왔고), 아이들 수준에 맞아야 하고, 이 또한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 안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네 가지 이야기로 엮어져 있는데, 작가에 대한 소개 부분을 봐도 어린이책 작가들은 아닌 느낌이 우선 들었습니다. 작가들의 배경은 둘째치고라도 이야기가 하나같이 모두 자극적이고 무섭고, 현재 TV나 넷플릭스에서 15세 혹은 19세 이상으로 제한하여 방영하는 것들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무서운 그림도 한 몫 합니다. 이렇게 무섭게, 크게 그렸어야 했나, 이걸 보는 아이들은 얼마나 무서울까, 내용도 무서운데 그림까지 얼마나 자극적인가, 내내 불편하고 불안했습니다. 소원나무라면 좀 더 검증을 거쳐서 출판하셨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될 정도로 많이 아쉽습니다. 이 책을 사서 읽을 우리 아이들을 위해 좀 더 책임감 있게 책을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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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학교에서 있을만한 주제(왕따, 셔틀 등)를 가지고 이를 극복해나가는 이야기를 아주 소름돋고 오싹하게 잘 표현한 책인것 같다.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이야기들로 특히 초등학생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를 재밌게 잘 폴어내었는데, 특히 3가지 이야기 중에서 '미호문방구'는 정말 압권이다. 주인공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영화 한편이 눈앞에서 그려지는 것처럼 내용이 정말 생생하고 좋았다. 그리고 책 중간에 표현된 그림들도 진짜 무섭게 잘 그려서 다른 책들과는 색다른 느낌이었다. |
| 내용도 알차고 구성도 깔끔합니다. 잘 산것같습니다. 꾸준히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송도 빠르게 책상태도 좋게 받았어요. 매번 믿고 구매하고 있어요. 쿠폰도 있고 포인트도 있어서 좋습니다. 내용도 알차고 구성도 깔끔합니다. 잘 산것같습니다. 꾸준히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송도 빠르게 책상태도 좋게 받았어요. 매번 믿고 구매하고 있어요. 쿠폰도 있고 포인트도 있어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