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를 맹세한 흰 고양이는 용왕의 무릎 위에서 태평하게 잠든다 3권을 읽었습니다. 공포와 액션,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담아내며, 초현실적인 설정 속에서도 성장과 우정,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진솔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조금은 슬프면서도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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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림도 예쁘고 귀엽고 내용도 좋아요. 정령들이 하나같이 무서운데 귀여워서.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여주인공이 올바른 정신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게 보기 좋습니다. 여주인공의 스토커는 대체 생각이라는 걸 정말 아예 안 하는 건지... 그런 부분이 흥미진진하긴 하지만요. 다만 작년에 나온 후로 감감무소식. 용왕이 고양이가 실은 사람이라는 거 알면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요. 원작 소설이라도 빨리 발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통 만화보다 소설이 먼저 책이 나오는 거 같던데 이건 만화 3권 나온 뒤로 소식이 없고 원작 소설은 더더욱 나올 기미조차 안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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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맹세한 흰 고양이는 용왕의 무릎 위에서 태평하게 잠든다.' 길고 길며 이 거창하고 화려한 제목과 달리, 아기자기하고 귀여움이 남발하는 이야기. 읽고 나면 마음이 말랑말랑해집니다. 그렇다고 스토리가 허술한 것은 절대 아니고, 의외로 세계관도 탄탄합니다. 먼치킨 여주에 멋지면서 귀여운(?) 남주. 눈이 호강하는 정령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
| 여자 주인공은 자신이 소원 당했던 나라에서 전쟁을 벌일 거라는 것을 듣고 자신의 친구를 설득하기 위해서 다시 그 나라로 되돌아갑니다. 하지만 친구는 자신이 설득하고 그녀의 목숨을 구하려고 하는 것에 전혀 신경 쓰지도 않고 머리 속에 꽃밭이 활짝 핀 채로 자기 좋을 대로 생각합니다. 남자 주인공은 여자 주인공이 가출을 한 탓에 정신을 완전 빼놓고 있다가 여자 주인공이 다시 돌아오자 고양이를 손에서 놓지 않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언제 자신의 정체를 밝힐지도 궁금하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되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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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이 책은 왜 아직 3권까지 밖에 나오지 않았나요??? 다음권을 주세요..제발 네엡???!!!! 용왕님과 꽁냥꽁냥 라이프에 잔뜩 취한 우리 여주인공! 그런데... 원래 자신이 소환이 되었던 나라와의 전쟁이야기가 자꾸만 들려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함께 소환된 친구들이 다치지는 않을지 걱정하는 여주.. 그리하야... 가출을 감행! 소꿉친구냥에게 전쟁의 위험을 알립니다. 하지만 어딘가..... 좀...이상하게 반응하는..친구..(우아..정말 대박 발암.!) 전쟁의 위협.. 그리고 정체를 용왕님께 과연 언제 밝힐지... 등등.. 너무나 궁금한 요소가 많아요.. 다음권이 시급합니다....ㅠ.ㅠ 언제 나올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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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권이 시급한 만화 중 하나!!! 옴총 귀욥고 아기자기 힐링되는 그림체... 소환된 여주가 정령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아이로 시간 정령 땜에 고양이가 될 수 잇는? 남주도 나오는!!! 러브러브는 좀 멀었지만 무튼 재밌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2권 후반대에 용왕이? 등장해서 3권에서도 본격적으로 나오나... 분량이 많지 않네요ㅋ 얼른 4권 꽁냥거리는 모습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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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이렇게 긴 만화책은 구매해 본 적이 없었는데 표지도 예쁘고 신간 무배기도 해서 호기심에 구매해봤습니다. 그래서 바로 3권만 읽은 셈인데 그래도 등장인물들도 귀엽고 재밌는 것 같아서 단행본 모아야 겠어요~! 제목처럼 여주인공이 고양이의 모습으로 용왕의 무릎 위에서 잠들어서 진짜 제목대로네 싶었네요.ㅋㅋㅋ 그리고 여주인공의 친구라는 애는....3권만 봐도 참 재수없는데 여주인공은 또 친구랍시고 도우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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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눈이 호강하는 그림체 발행된 분량까지 금방 따라왔네요. 3권입니다. 뒷권을 보려면 조금 기다려야겠지만 원작 2권째에 돌입하기도 했고 뉴페이스들도 연이어 등장했어요. 가장 큰 에피소드는 역시 소꿉친구 아사히와의 재회겠네요. 지난 권 나디샤왕국의 불온한 움직임을 알게 된 루리가 전쟁을 말리기위해 나디샤 왕국으로 돌아간 상태이죠. 반가운 첼시할머니와의 재회이지만 목적은... 소꿉친구 아사히와 이야기하는 것 아사히는 아사히다 싶고 이 만남의 결말은... 책에서 확인해주세요. 다시 용왕국으로 돌아간 루리 새로운 인물들과 비밀이라던가 여러 에피소드들이 진행되고 3권이 끝이 나요. 본격적인 전쟁이야기는 다음권부터일듯한데 생각보다 스케일이 큰 편같기도 하고 귀염귀염한 고양이 루리를 보면 연결되지 않지만 평화롭게 이야기가 마무리 지어졌으면 좋겠어요. 3권도 재밌었고 다음권 기다려져요! 원작의 결말까지 다 담을수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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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작가님의 순정만화 <복수를 맹세한 흰 고양이는 용왕의 무릎 위에서 태평하게 잠든다> 3권의 리뷰입니다. 쿠레하 작가님의 동명의 라노벨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만화에요. 아키 작가님의 그림체가 무척 섬세하고 아기자기해서 참 귀엽습니다. 제목은 꽤나 길고... 서정적인... 느낌이지만 사실은 복수물도 아니고? 그냥 평화로운 일상물 정도네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훌훌 넘길 수 있는 종류의 만화입니다. 일본에서 라노벨? 로판?? 장르의 제목은 이렇게 길게길게 상황을 서술하는 게 유행인가봅니다. 한국 로판이 대부분 어느 정도 서사를 설명하는 제목인 것 처럼요..ㅎㅎㅎㅎ 다만 이 제목은 평생 가도 다 못외울 듯한.. 아무튼 고양이가 귀여운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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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샤에 몰래 잠입하여 아사히를 설득하려고 하는 루리였지만 전혀 변하지 않은 아사히에게는 씨알도 안먹히고 결국 전쟁이 일어날듯하다.전력차이로 당연히 용왕국의 승리가 예상되는데 이러다가 아사히가 포로로 와서 계속 등장하는게 아닐지 걱정된다.그나저나 루리의 정체를 아는사람이 또 늘었는데 용왕이 제일 늦게 진실을 알게 되는건 아닌지ㅎㅎ 다음권도 얼른 정발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