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삶 속에서 꼭 한번은 있을법한 이야기 자녀의 성장속에서 어른들이 느껴야할 이야기 자녀들의 마음속에서 우리가 돌아봐야할 이야기 작가의 리얼하고 생생한 이야기가 한편의 드라마처럼 우리의 삶 속에 들어와 있어서 누구나 공감하며 자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가족의 소중함과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책 어린자녀와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보며 우리 일상을 둘러보고 여행과 헤어짐이 단순 헤어짐이 아닌 새로운 가족애의 재 탄생이라는 여행의 교훈을 남겨주는 진정한 우리시대의 책 |
|
이미 한참을 지나처 이제는 기억조차 나지 않는 사춘기를 보낸 어른으로 아이의 사춘기를 바라보며, 어른과 아이의 눈높이를 마추고 이해와 소통의 방법을 배워 갑니다. 너무 익숙해서 소중함을 모르고 당연히 항상 있을것 같은 공기같은 사람들의 빈자리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닌 가까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새삼 다시한번 공기같은 사람들에게 감사하게 하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