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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책다름에서 출간된 채만식작가의 냉동어(근현대한국문학읽기 300)를 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시길 부탁드려요 인문평론에 발표한 중편소설입니다. 문학청년들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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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이라는 작가가 나중에 친일을 인정하고 친일을 시작한 작품이 바로 냉동어이다 채만식이라는 그의 문학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교묘하게 일본의 식민지 지배등을 옹호하고 찬양하는 그의 친일의 시작이라는 점에 이 작품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훌륭한 작가가 무너지는 과정을 보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