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고법을 한눈에 정리해놓은 책이라 필요할 때 찾아보기 좋았다.
각 사고 방식이 어떻게 쓰이는지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가 쉬웠다.
기획이나 문제 해결할 때 막힐 때 참고하기 좋은 느낌이다.
읽으면서 ‘이런 식으로도 생각할 수 있구나’ 하고 시야가 넓어졌다.
아이디어 정리나 사고 확장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