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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바이러스에 대해 알려주세요.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바이러스에 대해 알려주세요." 내용보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어린 아이들도 ‘바이러스’라는 단어에 익숙해졌고, 개인위생에 대해서도 이전보다 열심히 교육하게 되었다. 우리 아이도 ‘세균’이나 ‘바이러스’라는 것에 대해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 아이는 이전처럼 마스크없이 바깥 활동을 맘껏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만든 코로나 바이러스를 나쁜 악당 정도로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그 정체에 대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바이러스에 대해 알려주세요." 내용보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어린 아이들도바이러스라는 단어에 익숙해졌고, 개인위생에 대해서도 이전보다 열심히 교육하게 되었다. 우리 아이도세균이나바이러스라는 것에 대해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 아이는 이전처럼 마스크없이 바깥 활동을 맘껏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만든 코로나 바이러스를 나쁜 악당 정도로 생각하고는 있었지만, 그 정체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 못했다. 아이의 애청 프로그램 중 하나인 ebs의 호기심딱지 에서도 관련 내용들을 보기는 했지만, 그래도 궁금한 것이 계속해서 샘솟는 아이에게는 조금 부족 했었다. 그러던 중에 아이와 나는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라는 어린이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다.




‘엄마, 손은 왜 씻어야 해?’ ‘왜 마스크를 꼭 써야해?’ ‘바이러스가 어떻게 우리 몸에 들어가는 거야?’ ‘바이러스는 왜 우리를 괴롭혀?’ ‘세균은 뭐야? 바이러스랑 똑같은 거야?’ 이런 쏟아지는 질문들에 대해 아이에게 차근차근 설명해주기란 어려웠었다. 일단 정확하면서 아이의 연령에 맞게 설명하기도 어려웠지만 거기다가 아이들은 질문만 해놓고 답은 또 제대로 듣지 않는다.;; 그런데 이 책은 하나의 스토리 안에서 여러 질문들에 대한 답을 녹여 놓아서 아이가 집중한 채로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러면서 저절로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 매우 만족스러웠다.







이 책은 주인공 하민이가 놀이터에서 마법의 돋보기를 만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마법의 돋보기가 하민이를 아주 작아지게 만들어 바이러스 정도의 크기가 된다. 그러면서 만나게 된 바이러스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집으로 가게 되는 과정과 동생 민서의 몸 속에 들어가게 되는 과정, 그리고 우리 몸 속의 세포를 괴롭히며 숫자를 늘리고는 기침을 통해 밖으로 다시 나가게 되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보여준다.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는 왜 집에 돌아와서 손을 씻어야 하는지, 왜 마스크를 써야 하는지에 대해 자연스레 알게 된다.



아이가 책을 읽는 동안 가장 재미있어 한 부분은 주인공 하민이가 작아져 개미에게 밟힐 뻔 한 부분과 바이러스들이 세포를 공격하는 부분이었다. 아이는 직접 개미 역할도 하고, ‘찔러! 찔러!’를 외치며 세포를 공격하는 역할을 맡아 연기하기도 했다.



나에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4장 정도의 길이로 길게 연결된 페이지에서 한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장면이었다. 그 부분은 바이러스가 안 씻은 손에서 입으로 옮겨가 폐까지 가는 장면이었다. 입에서 폐까지 가는 길을 하나의 연결된 그림으로 볼 수 있어서 이해하기 더 쉽도록 신경 쓴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책의 끝 부분에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과 바이러스를 종류별로 분류해 놓은 표, 바이러스의 복제 과정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이야기를 읽은 후 바이러스에 대해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에도 좋았다. 또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 올바르게 손 씻는 방법과 마스크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으니 연관 지어 위생교육까지 연결시키기에도 좋았다.




책을 읽기 전 까지는 아이에게 손씻기와 마스크 쓰기는 귀찮고 불편한 일들이었다. 그러나 책을 읽고 난 뒤부터는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행동처럼 생각하는듯 보였다. 손을 씻으면서도 이렇게 하면 바이러스가 비누거품에 씻겨서 하수구로 내려 가냐고 묻기도 하는 걸 보면 말이다.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는 아이에게 바이러스에 대해 눈높이에 맞는 수준으로 재미있게 알려주고 싶은 사람에게, 아이에게 왜 손씻기와 마스크쓰기가 필요한지 이해시켜 주고 싶은 사람에게, 올바른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법을 알려주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이 글은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c********i 2020.08.20.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책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안전 혹은 감염병예방 교육을 할 때 쉽지 않은데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그림들로 아이들 수준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 수 있어 너무 좋네요! 특히 바이러스가 몸 속으로 들어가는 과정은 펼치는 그림으로 나와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보고싶게 만들어 둔 것 같네요!^^ 취학전아동부터 저학년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안전 혹은 감염병예방 교육을 할 때 쉽지 않은데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그림들로 아이들 수준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 수 있어 너무 좋네요! 특히 바이러스가 몸 속으로 들어가는 과정은 펼치는 그림으로 나와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보고싶게 만들어 둔 것 같네요!^^ 취학전아동부터 저학년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s*****0 2020.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러스 감영 예방 그림책 아이노리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바이러스 감영 예방 그림책 아이노리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내용보기
요즘시기에 아이들과 읽으면 정말 좋은 도서 아이노리의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차이후이펀 글. 애니타 리우 그림. 김영미 옮김. 유진상 감수를 소개해요~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는 펼쳐지는 그림으로 우리 몸속 바이러스를 볼 수 있어요!우리 몸속을 이곳 저곳 탐험하면서 바이러스가 퍼지는 경로와 어떻게 건강을 해치는지 배울수 있답니다.바이러스와 세균이 어떻게 다른지
"바이러스 감영 예방 그림책 아이노리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내용보기

 

요즘시기에 아이들과 읽으면 정말 좋은 도서

아이노리의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차이후이펀 글. 애니타 리우 그림. 김영미 옮김. 유진상 감수를 소개해요~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는 펼쳐지는 그림으로 우리 몸속 바이러스를 볼 수 있어요!

우리 몸속을 이곳 저곳 탐험하면서 바이러스가 퍼지는 경로와 어떻게 건강을 해치는지

배울수 있답니다.

바이러스와 세균이 어떻게 다른지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예요.

 

 

 

 

 

하민이는 놀이터에서 나가 놀고싶은데 무서운 바이러스 때문에 엄마가 안된다고 하시자 문을 열고

 빠져나가게 되죠.

강아지 진복이도 문소리를 듣고 따라나서고요.

놀이터에 아무도 없는데, 모래놀이터에서 작은 보라색 거울을 발견해요.

거울을 들여다보자 강한 햇빛이 반사되어서 하민이가 작아졌어요.

작아진 하민이는 바이러스 가족을 만나게 되고, 땅을 파고 있는 진복이 등에 올라타게되요.

진복이가 집으로 돌아와 동생 민서에게 달려가자 하민이와 바이러스들이 민서의 손으로 옮겨가요.

간식시간이 되서 민서가 도넛을 손도 안씻고 집어먹고 말죠.

그래서 바이러스들이 민서의 몸으로 들어가게 되요.

그리고 갑자기 엄청난 힘이 하민이와 바이러스들을 세차게 밀어서 몸 밖으로 내보내죠.

바이러스들이 공기 중에 떠다니다 식탁과 의자에 떨어지게되고, 하민이는 우연히 돋보기 위에 떨어져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되죠.

 

 

 

 

 

하민이는 엄마에게 민서의 몸에 바이러스가 많다고 구해달라고 하며 차근차근 설명을 해요.

그덕분에 엄마는 민서가 마스크를 쓰도록 도와주시고, 창문을 열어 환기도 시키죠.

또 손도 씻고, 세정제로 집안을 소독도 해요.

민서가 며칠 뒤에 열도 나도 기침도 멈추지 않아서 결국 입원까지 하게되요.

얼마 후에 민서가 다 나아서 퇴권을 하게되고 온 가족이 축하파티를 열어주죠.

음식을 먹기 전에는 손씻기.

기침이나 재채기가 나올 땐 코와 입을 가리기.

편식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하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바이러스 예방 방법도 꼼꼼하게 읽고 꼭 지켜요~!!!!

 

 

 

 

 

 

코로나가 무서운 바이러스라는 걸 너무나 잘 아는 아이라 손씻기는 생활이 되어있어요.

하지만, 바이러스가 어떻게 우리몸에 들어와서 어떻게 건강을 해치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았는데요.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를 함께 읽으면서 바이러스가 뭐고 어떻게 우리한테 오게 되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림이 펼쳐지고 재미있고, 자세하게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 있기 때문에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했답니다.

마스크를 쓰기 거부하는 아이들이나 손씻기를 거부하는 아이들이 보면 참 좋을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바이러스 감염 예방 그림책으로 최고!!!!!

 

 

YES마니아 : 로얄 s*****0 2020.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보며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보며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아직 어린 아이에게 평소에 왜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하고 왜 손을 씻어야하는지말로 설명하기만은 아쉬움이 많았어요.그러던 중 읽게 된 이 책! 이 책에는 바이러스의 감염경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손씻는 법, 마스크 쓰는 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다시한번 올바른 방법을 알 수 있었네요. 코로나가 창궐한 2020년... ㅠㅠ 슬프
"아이와 함께 보며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아직 어린 아이에게
평소에 왜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하고 왜 손을 씻어야하는지
말로 설명하기만은 아쉬움이 많았어요.
그러던 중 읽게 된 이 책!
이 책에는 바이러스의 감염경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손씻는 법, 마스크 쓰는 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다시한번 올바른 방법을 알 수 있었네요.
코로나가 창궐한 2020년... ㅠㅠ
슬프고 힘들지만 이 시기를 현명하게 헤쳐나가는 게
저희가 지금 해야할 일 같아요.



s*******2 2020.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이러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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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바이러스 감염 예방 그림책이다.바이러스, 세균 이런 단어들은 어른인 내가 들어도 참 어렵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바이러스가 세균 같고 세균이 바이러스 같다.이 책을 읽으며 아이만 이해 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 역시 개념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 함께 읽어 보았다.?이 책의 주인공인 하민이가 사는 곳도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다.엄마가 바깥에 무서운 바
"바이러스 안녕"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바이러스 감염 예방 그림책이다.

바이러스, 세균 이런 단어들은 어른인 내가 들어도 참 어렵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바이러스가 세균 같고 세균이 바이러스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만 이해 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 역시 개념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 함께 읽어 보았다.

?

이 책의 주인공인 하민이가 사는 곳도 바이러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엄마가 바깥에 무서운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으니 집에 꼼짝말고 있으라고 이야기해 주었다.

그런데 하민이는 엄마 말을 안 듣고 엄마 몰래 집 앞 놀이터에 가게 된다.

하민이가 키우는 강아지 진복이와 함께 놀이터 바닥에서 작은 보라색 거울을 발견하게 된다.

?

거울을 들여다 보자 하민이는 갑자기 작아지고 바이러스들과 함께 강아지 진복이의 등에 올라탄다.

집으로 돌아간 강아지 진복이를 동생 민서가 만지면서 강아지 등에 있던 바이러스들이

동생 민서의 손으로 옮겨가게 된다.

?

그리고 동생 민서는 엄마가 만들어 준 간식을 손을 씻지 않고 먹어 하민이와 바이러스들이 민서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때 갑자기 동생 민서가 기침을 하게 되고 하민이는 민서의 입속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된다.

하민이가 처음 발견한 거울속으로 떨어진 하민이는 다시 원래의 크기로 돌아가고

그 모습을 본 엄마는 깜짝 놀란다.

?

그리고 하민이의 설명을 듣고 서둘러 동생 민서에게 마스크를 쒸우고 집안을 소독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서는 바이러스로 인해 폐렴에 걸려 입원한다.

?

병원에서 치료 후 하민이와 민서는 더욱 손을 잘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건강하게 지내게 된다.

?

책 부록으로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을 설명해준다.

세균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지만 바이러스는 현재까지 치료약이 없다.

오직 우리 몸의 면역으로 이겨내야 한다.

?

바이러스는 기침과 재채기를 통해 감염 될 수 있다.

그럼으로 자주 손씻고 마스크 쓰고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을 만나면 안된다.

평상시 물을 자주 마시고 음식을 익혀 먹고 균형작힌 식사를 한다.

야생동물을 만지면 꼭 손을 씻어야 한다.

?

이 책을 읽고 바이러스가 이렇게 무서운 생명체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

세균보다 작고 치료약도 없는 바이러스로 온 세상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나도 아이와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 이 책을 읽고 더욱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

내 몸을 스스로 지키는 일은 마스크를 쓰고 손을 씻는 작은 행위부터 잘 지켜야겠다.



s**********9 2020.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해 꼭 읽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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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서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에요.저는 무엇보다 전연령 읽어보면서 바이러스가 어떻게 우리 몸속으로 들어와우리를 힘들게 하는지 이야기 해주는 책이여서 꼭 읽어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토리 텔링으로 마치 내 이야기, 내 친구 이야기 처럼 현실적으로 다가오고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요 .  이야기 뒤에는 실사 사진들과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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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서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에요.

저는 무엇보다 전연령 읽어보면서 바이러스가 어떻게 우리 몸속으로 들어와

우리를 힘들게 하는지 이야기 해주는 책이여서 꼭 읽어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토리 텔링으로 마치 내 이야기, 내 친구 이야기 처럼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요 .

 

이야기 뒤에는 실사 사진들과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어린이집이나, 학교 같은 교육기관에서도 아이들과 읽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에 소개된 손씻는 방법중 마지막에 뿌리기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양손으로 물을 받아서 수도꼭지 위에 뿌리고 깨끗이 하는 것을 한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20.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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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감염예방 교육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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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책이라고 하니 5살 아이 코로나 이야기야?라고 하는데.....어린아이 입에서 지금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관한 이야기냐 들으니..뭔가 씁쓸하면서도 울컥거리는게 있었어요;;그래도아이에게 더 자세히 바이러스에 대해 알려줄수 있는 책인거 같아서 얼른 읽어주었습니다   무서운 바이러스 때문에 놀이터에 나가서 놀고 싶었던 아이 하민이는 문을 열고 몰래 빠져나와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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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책이라고 하니 5살 아이 코로나 이야기야?

라고 하는데.....어린아이 입에서 지금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관한 이야기냐 들으니..뭔가 씁쓸하면서도 울컥거리는게 있었어요;;

그래도

아이에게 더 자세히 바이러스에 대해 알려줄수 있는 책인거 같아서 얼른 읽어주었습니다

 

 

무서운 바이러스 때문에 놀이터에 나가서 놀고 싶었던 아이 하민이는

 문을 열고 몰래 빠져나와

놀이터에 갔어요

 

모래놀이를 하다가 보라색 거울을 발견했는데

햇빛이 반사되자 하민이가 사라졌어요

 

 

그러다 몸이 작아져 다시 나타난 하민이는 괴물들을

만나는데....이 괴물들은 다름아닌 바이러스 가족들!!!

하민이를 따라나온 강아지 진복이에게 올라탄

바이러스와 하민이.....

그대로 집으로 들어가는데....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아이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바이러스가 어떻게 우리몸에 들어오는지를 한번씩은

들어본적이 있었을거 같아요

그리고

생활방역지침에 대해 많이 듣고 보고 했었을텐데요

 

 

손을 왜 씻어야 하는지부터 기침이나 재채기 나올땐

코와 입을 가려야 하는것,마스크 써야 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지금 상황에 너무나 맞는 이야기를 아이의 눈높이에

자세하고 쉽게 나와있으니 아이는 책에 집중을

하였구요.펼침책으로 바이러스가 우리몸에 들어가는

과정을 큼지막하게 보여주고 있는데

책이 펼쳐지니 아이가 몸안에서 다니고 있는

바이러스 때문에 몸속 다른 기관들에 대해서도

호기심이 생겼는지 이런저런 질문들을 많이 했어요..

 

 

책을 다 읽으면 바이러스에 대한 그림과 사진들이

더많이 설명되어 있는데요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부터 여러가지 종류의

감기바이러스,장 바이러스,뎅기 바이러스의 모양,증상,전파되는 여러방법들이

 알기쉽게 나와있어요

올바른 생활 습관을 위한 바이러스 예방법,손씻기,

마스크쓰기도 단계별로 잘 나와

확인할겸 책을보고 한번씩 따라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지금 상황에서

 아이와 함께 보면서

더 자세히 알려줄수 있었던거에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i***u 2020.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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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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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가 완전 극성을 부리고 있다. 봄에 크게 유행하고 여름에 접어들어 잠잠해지나 싶었는데 2차 대유행을 하고 있어 마음이 참 아프다. 이제 바이러스로 실생활의 균형이 뒤흔들릴 정도로 강하다보니 우리 아이들에게 미리 바이러스에 대한 공부를 알려주는 것이 참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하민이는 집 밖으로 나가 놀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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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가 완전 극성을 부리고 있다. 봄에 크게 유행하고 여름에 접어들어 잠잠해지나 싶었는데 2차 대유행을 하고 있어 마음이 참 아프다. 이제 바이러스로 실생활의 균형이 뒤흔들릴 정도로 강하다보니 우리 아이들에게 미리 바이러스에 대한 공부를 알려주는 것이 참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하민이는 집 밖으로 나가 놀고 싶지만 엄마가 무서운 바이러스 때문에 나가지 말라고 말린다. 하민이는 엄마 몰래 놀이터에 왔다가 보라색 거울을 보고 개미처럼 작게 변했다. 그리고 나쁜 바이러스들과 함께 반려견 진복이의 등에 타고 집으로 돌아온다. 동생 민서가 엄마의 도넛을 손을 씻지 않고 먹다가 바이러스가 입에 들어가 착한 세포를 공격하게 된다. 그러다 재채기를 하자 바이러스는 공기 중에 떠다니고 하민이도 다시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다시 커질 수 있을까? 그리고 민서는 폐에 바이러스가 가득해 병원에 입원하는데 무사히 나을 수 있을까?

이 책은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알려주고, 예방법, 손을 바르게 씻는 법, 마스크를 잘 쓰는 법 등. 일반 바이러스든 코로나 바이러스든. 어떤 바이러스든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이 단순히 귀찮다는 이유로 손을 씻지 않고, 마스크를 쓰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친구들에게 좀 더 경각심을 심어주고 나와 타인을 위한 공중위생 교육을 잘 전달해주어 좋은 것 같다. 지금 시기에 딱 알맞는 교육책이다.

지루하지 않게 큰 그림과 재미난 스토리텔링으로 아이들이 보기 좋은책이다.

v***o 202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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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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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렇게 바이러스가 위험하다는 것을 몸소 느낀적이 없었던 것 같다.신종플루, 사스, 메르스 등을 들어봤지만 크게 심각성을 못 느끼며 살았다.그런데 이번엔 달랐다.코로나 바이러스는 나에게 정말 강력하게 다가왔다.바이러스로 인해 활동의 제약이 생기기 시작했고, 심지어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채 흔들어 놓았다.그리고 잠잠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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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렇게 바이러스가 위험하다는 것을 몸소 느낀적이 없었던 것 같다.

신종플루, 사스, 메르스 등을 들어봤지만 크게 심각성을 못 느끼며 살았다.

그런데 이번엔 달랐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나에게 정말 강력하게 다가왔다.

바이러스로 인해 활동의 제약이 생기기 시작했고, 심지어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송두리채 흔들어 놓았다.

그리고 잠잠해지나 했던 바이러스는 다시 세력을 키워 더 강력하게 다가오고 있다.

이런 환경속에 난 예전에 바이러스가 유행할 때와는 다른 걱정거리가 있었다.

바로 이제 막 돌이지난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 이 바이러스가 유행할때에는 외출을 삼가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아이에게 마스크를 씌우기 위한 훈련을 하지 않았고, 아이가 점점 더 크면서 자신의 주장이 생길 때쯤.. 이제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마스크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 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아이는 갑갑한 마스크를 왜 써야만 하는지 알지 못했고,

한동안 마스크 착용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았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이 책은 이제 막 그림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이에게 효과적이었다.

우선 표지에 아주 큰 그림으로 마스크 쓴 소년이 있다!

이 표지만으로도 마스크를 써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나는 이 표지를 많이 활용했는데,

우리아이의 마스크를 이 책 표지인물이 쓰고 있는 마스크 위에 올려서

이 마스크를 써야한다는 것을 인식시켰다.

그리고 책의 중간중간에 마스크 쓰는 모습들이 등장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놀이터 등 익숙한 환경이 등장하고 있기에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라고 할지라도 아이의 흥미를 유도하는데에 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이 책의 끝에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도 설명되어있고

바이러스에도 각각의 모양이 있고,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설명되어 있어서

글을 이해하는 아이들이 읽어도 좋은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세상 모든 바이러스가 종식되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c********1 2020.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바이러스 감염 예방 그림책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바이러스 감염 예방 그림책" 내용보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젠 일상이 된 것 같다. 이제 좀 끝나가는 걸까... 싶었던 것도 잠시, 몇몇 사람들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전국은 다시 초비상 상태이다. 벌써 8개월이 넘어가니 아이에게도 이 바이러스는 그 어떤 바이러스보다 친숙하다. 첨엔 바이러스가 뭔지, 왜 이름이 붙는지 얼마나 무서운지 함께 뉴스를 보며 궁금해했었다. 물론 지금도 가끔 질문을 하지만 뭐, 엄마도 모르는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 바이러스 감염 예방 그림책" 내용보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젠 일상이 된 것 같다. 이제 좀 끝나가는 걸까... 싶었던 것도 잠시, 몇몇 사람들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전국은 다시 초비상 상태이다. 벌써 8개월이 넘어가니 아이에게도 이 바이러스는 그 어떤 바이러스보다 친숙하다. 첨엔 바이러스가 뭔지, 왜 이름이 붙는지 얼마나 무서운지 함께 뉴스를 보며 궁금해했었다. 물론 지금도 가끔 질문을 하지만 뭐, 엄마도 모르는 건 마찬가지. 함께 찾아볼 수밖에.


<나쁜 바이러스야 꼼짝마!>는 이런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줄 바이러스 감염 예방 그림책이다. 바이러스가 도대체 뭔지, 우리 몸에 들어가면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럼 이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이다. 




밖에 나가서 너무나 놀고 싶은데 무서운 바이러스 때문에 안된다는 엄마. 하민이는 결국 몰래 문을 열고 강아지와 함께 나간다. 놀이터에 아무도 없지만 모래를 가지고 신나게 놀다가 보라색 거울을 발견하게 되고 이 거울에 햇빛이 반사되면서 하민이는 아주 작아진다. 




자, 이제부터는 하민이와 괴물(바이러스)와 함께 떠나는 여행 이야기. 자세히는 강아지에게 붙어서 다시 집으로 돌아온 바이러스와 하민이가 강아지를 만진 동생 민서 손에 달라붙고 손을 씻지 않고 도너츠를 먹은 민서 몸 속으로 들어간다. 


사실 여기까지는 아이들도 하도 교육을 받고 설명을 들어서 안다. 하지만 이 바이러스나 세균들이 몸 속으로 들어가서 어떻게 작용하는가이다. 몸 속으로 들어간 바이러스들이 몸 속 세포들을 공격하고 폐 속에 바이러스가 가득 차는 걸 보면서 하민이는 그제야 바이러스가 얼마나 무서운지, 왜 엄마가 밖에 나가 놀지 말라고 했는지를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아마 이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도 하민이에게 공감하면서 읽지 않을까? 그냥 무섭고 위험하니까 안되는 게 아니라 우리 몸을 공격하고 우리를 위험하게 하기 때문에 위험한 거라고 알려주면 아이들도 스스로 조심하지 않을까 싶다. 




책 속 이야기 뒤에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을 아주 자세히 설명하고 바이러스가 어떻게 복제를 하는지를 그림을 통해 보여준다. 그뿐 아니라 다양한 바이러스의 모양과 이름, 증상, 발열 정도를 표로 보여주는 것도 아주 좋았다. 코로나 바이러스에만 관심이 있던 우리 아이도 이 표를 보며 각 증상에 대해 아빠와 언니에게도 열심히 설명하는 걸 보면 아이들도 이 부분이 정말 흥미롭나 보다.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과정과 예방 방법, 손 씻는 방법과 마스크 쓰는 방법까지 어느 하나도 놓친 것이 없다. 원에서도 자주 배우는 것일 테고 TV를 통해서도 많이 본 것이지만 치료보다 예방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면 더욱 강조해도 될 것이다. 


너무나 더운 여름에 잠깐만 걸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데 더욱 심해진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로 다시 KF 94 마스크를 쓰고 원에서도 생활할 아이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어른들 탓으로 더이상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제발 이제 바이러스가 잠식되어 이전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원해 본다. 

y****s 202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