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무조건 당신 편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힘들 때 난 너의 편이야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너무 위로가 되곤 하는데, 이 책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말 뿐만 아니라 그 이후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줘서 더 좋았습니다. 가끔 생각날 것 같아요. |
| 무조건 당신 편은 마음의 힘을 기르는 외상 후 성장의 심리학으로 화가 났을 때 자신이 화난 상태를 인정하고 감정이 가라앉기 전 쉬는 시간을 갖는다. 감정이 남아있을때 행동이나 말하고 싶은 충동 자제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상황을 복기하면서 어떻게 했어야 나에게 이로운 일이었을지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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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세상에서 혼자인 줄 알았을 때 누군가 말없이 곁에 있어준다는 이야기였어요. 정답을 주지 않고 그저 “나는 네 편이야”라는 말 한마디가 이렇게 따뜻할 수 있다니… 그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읽으면서 알게 되었어요. 마음 약해질 때 꺼내 보면 좋은 글귀도 많았고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
| 솔직히 말해서 저는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니편 내편 갈라 생각해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고 살다보니 사람이 힘든 일을 겪에 되기도 하잖아요. 그럴때 무조건적으로 내 편이 되어준 사람의 고마움을 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당신 편인 사람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 이 책도 읽어보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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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함과 분노로 인한 ‘울분’을 따뜻하게 다루며, 상처를 딛고 성장하는 힘을 이야기합니다. 저자의 섬세한 조언과 현실적인 연구 결과, 따뜻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마음 깊은 곳까지 위로를 해줍니다. 읽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지지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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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초청 강의의 사전 추천도서로 선정된 책입니다. 잔잔히 울림을 주고 생각을 해보게 하는 아주 여운있는 책입니다. 이와 더불어 한창수 교수님의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도 함께 추천합니다. 현대사회에서 많이 힘들때 나만 그런것이 아니라는 위로를 해주는 도서였습니다. 정신의학전문의인 교수님의 말이 좀더 신뢰감을 부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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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사례로 시작해서, 그냥 그 사람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울분장애 척도와 우울증 척도가 있는 것도 좋고, 구체적으로 실천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부록의 긴장 완화를 위한 근육이완법도 감사합니다. 외상후 성장에 관심이 있어 읽었는데, 외상후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요인들이 있지만, 결국은 자기 선택이라는 요인 하나에 달렸다는 것이, 지당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약간은 허탈한 그런 느낌인데, 기억에 남습니다. 2장 중, 관계의 상처를 두려워하지 말것에서, [포유류인 비둘기의] 라는 글이 있어요. 오타겠지요? 쓸까 말까 하다가, 이북에서는 오타를 쉽게 수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어서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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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책을 구경하다가 푸릇푸릇한 책겉면이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다. 작가는 한창수 정신건강 전문의로 고려대 정신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에도 많이 출연하였다. 이 책은 외상후 성장에 관한 책으로 벼랑끝에 놓인 마음, 무한 지지를 당신에게, 상처가 거름이 되려면 이라는 세챕터로 구성되어있다. 사람이라면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스트레스, 외상, 겪고 싶지 않은 일을 겪는다. 이때 어떤 이는 아무렇지 않게 회복하나, 또 다른 누군가는 쉽게 회복하지 못한 채로 지낸다. 세상의 진정한 내편은 누가 있을까? 가족,친구.. 진정한 내편은 바로 '나'이다. 내가 나를 지키기 위한 힘을 기르고 싶다면, 외상 후 마음의 힘을 기르기 위한 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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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 그리고 외상후 회복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소개를 읽고서, 읽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저는 무조건 당신 편입니다."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을 만나기 힘든 시대에 살고, 어디서든 누구나 상처를 받을 수 있는 시대에 살면서, 외상후 스트레스에 대한 내용보다 더 필요한 그 이후의 성장과 회복에 대한 내용은 읽고 싶었던 주제였습니다. 책에서 소개되는 사례를 읽으며 현재의 문제를 과거로 보내고 더욱 더 성장하는 삶을 선택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의 내용도 좋았지만, 중간 중간 만나는 일러스트가 시각적 편안함을 주는 것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수많은 부정적 감정을 버리고 긍정적인 미래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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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광고를 보았을 때 아... 이 책은 무조건 읽어야겠다 생각했어요. 제목이 너무 좋았거든요. 제목만 보고 있어도 위로받는 기분이랄까. 어느 때부터인가 심리학 도서는 챙겨보지 않았었는데 오랜만에 심리학 책을 샀네요. 어른이 될수록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사라지고 그러다보니 내 편이다 싶은 사람들도 없고... 쓸쓸하달까 공허하달까 그렇게 지내고 있는 시기였거든요. 한장 한장 읽는데 마음이 너무 편해지고 그냥 정말로 위로가 되는 것 같았어요. 한창수 작가님을 찾아가서 나도 상담을 받아볼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되고. 중간중간 들어있는 그림들도 마음을 너무 고요하게 해주고 좋아서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이 책을 계기로 때때로 심리학 도서들을 읽어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