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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최고의 독서 짝꿍 - 정약용 VS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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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풍던 빠진 두 소년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최고의 교육은 독서 그 자체라구요.그건 그만큼 책이 가진 힘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일텐데요, 이 책에 어린 시절 책과 전쟁을 벌인 두 소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아이들에게도 익숙한 위인이죠.동서양에서 대표적인 두 인물이 시공을 넘어 독서 짝꿍으로 맺어진 재미난 이야기!!칙에 미쳐 버린 독서 짝꿍 정약용 VS 에디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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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풍던 빠진 두 소년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최고의 교육은 독서 그 자체라구요.

그건 그만큼 책이 가진 힘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일텐데요,

이 책에 어린 시절 책과 전쟁을 벌인 두 소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위인이죠.

동서양에서 대표적인 두 인물이 시공을 넘어 독서 짝꿍으로 맺어진 재미난 이야기!!

칙에 미쳐 버린 독서 짝꿍

 정약용 VS 에디슨

이 책의 두 주인공 귀농이와 토머스는 책과 전쟁하듯이

독서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두 소년은 태어난 곳과 시대는 다르지만 어릴 적 책 속에 풍덩 빠져

버렸기에 시대를 초월하여 독서 짝꿍으로 짝지어졌어요.

정약용의 어린시절은 개구쟁이로 무엇이든 만들기를 좋아하는 소년이었어요.

놀기에 푹 빠져 있다가도 글공부 시간이 되면 아버지 앞에

단정히 앉아 천자문 공부를 하는 착한 성품이었구요.

노는것도 좋아했지만 글공부를 더 재미있어 했던 아이.

이 소년이 바로 다산 정약용이었어요.

또 다른 주인공 토머스 에디슨의 어린시절은 호기심 대장이었어요.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하였고 그에 대한 답을 듣기를 원했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선생님은 골치 아픈 아이로 취급을 하며

토머스의 입을 다물게 했어요.

이 호기심 많은 아이가 문제아가 아니라 특별한 아이라고

인정하고 격려개준 단 한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어머니였어요.

어머니의 교육 관념과 흔들리지 않던 생각이 천재라는 호칭을 만들었던 힘이었죠.

두 소년의 이야기가 85년의 시공을 넘어 한 이야기처럼 이어져요.

시공간을 넘어 두 인물이 독서라는 한 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마치 장거리 달리기를 하면서 바톤을 넘겨주고 받듯이 이야기가 이어지요.

어린 시절 왜 책을 좋아하고 독서에 푹 빠지게 되었는지

책벌레가 되기까지 겪게 되는 시련과 환희가 흥미진진합니다. ^ ^

어느 부모님들이라면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는 모습이 뿌듯하기 마련이죠.

우리 아이들도 항상 책과 가까이하면서

책 속에서 재미와 진리와 지혜 그리고 교훈과 답을 얻을 수 있는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다 싶어요. ~~  ^ ^

p*******8 2016.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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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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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위인들 중에 독서로 인생을 변화시킨 인물들은 참 많다. 그 중 한국 대표 정약용과 미국 대표 에디슨이 이 책의 주인공들이다. 물론 둘은 동시대 인물은 아니지만 독서의 효용을 누구보다 깊이 깨달아 평생 실천한 인물로 손꼽힌다.그래서 둘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는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독서의 중요성을 분명하게 깨달게 해주다.   정약용의 어릴적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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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위인들 중에 독서로 인생을 변화시킨 인물들은 참 많다.

그 중 한국 대표 정약용과 미국 대표 에디슨이 이 책의 주인공들이다. 물론 둘은 동시대 인물은 아니지만 독서의 효용을 누구보다 깊이 깨달아 평생 실천한 인물로 손꼽힌다.

그래서 둘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는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독서의 중요성을 분명하게 깨달게 해주다.  

 

정약용의 어릴적 이름은 귀농이였다. 그는 우연히 읽은 시에 감동하여 자신만의 시를 짓기도 한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였다. 또한 책을 얼마나 열심히 읽었던지 지게로 실어 나를 정도였단다.

그런 그에게도 시련이 있었는데, 9살에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반항심에 남의 집 호박에 말뚝박기를 한것이다. 아버지 정재원은 어린 아들의 다리에 피가 날 정도로 회초리를 내리쳤다고 한다. 이는  정약용에게 잊을수 없는 체벌이었을테다. 하지만 책을 통해 배웠던 먹거리에 베인 농부의 땀과 노력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정약용은 평생 백성을 위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그런가하면 에디슨은 학교에 다닌지 3개월만에 쫓겨나 엄마와 집에서 책을 읽으며 지낸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못말리는 호기심을 이상하다고 여겼던 학교와는 달리 엄마는 진심으로 아들의 특별함을 감싸주었다. 또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그는 책을 먹어치우듯이 읽었고, 결국 자신의 흥미와 목표를 스스로 찾아내기에 이르렀다.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상 우리는 아이들에게 책의 효용을 설명할때 어려움을 겪는다. 그 이유는 우리 스스로가 책의 효용을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거나 피부로 느낄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늘 생각한다.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히는 부모가 되지 말고, 내가 책을 늘 가까이하는 부모가 되자고 말이다. 내가 책을 통해 조금씩 변화될때 아이는 나의 뒷모습을 보고 조용히 따라올것이라고 믿는다.

 

책은 단순히 재미나 교훈을 얻기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나'와 '우리'가 되기 위해 읽는 것이다. 다양한 지식과 생각들을 곱씹으며 누구나 '인간다움'을 추구한다면 세상이 조금씩 나아질것이다. 요즘들어 많은 이들이 인문학에 지대한 관심을 갖는 것이 사실인데, 이 또한 궁극적으로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자하는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이 책 <최고의 독서 짝꿍>을 읽다보면 아이들의 마음 속에 책에 대한 열정이 조금이라도 싹트는것을 느낄수 있을테다. 딸 아이와 즐겁게 읽으며 이야기를 나눈 책이었다.  

d*******1 2016.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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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독서짝꿍 정약용 vs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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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여년이 지난 것 같다.어느 날 TV를 통해 거실을 서재로 바꾼 가정을 보게 되었고, 그렇게 우리집도 거실을 서재로 만들었다.물론 아이들은 독서를 좋아했고, 그래서 거실을 책장으로 채워 넣는 것에 반대하지 않았다.그리 만들어진 우리집 거실은 이사를 하고, 막내가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첫째가 스무살이 되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책장으로 둘러싸여있다.태어날 때부터 거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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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여년이 지난 것 같다.

어느 날 TV를 통해 거실을 서재로 바꾼 가정을 보게 되었고, 그렇게 우리집도 거실을 서재로 만들었다.

물론 아이들은 독서를 좋아했고, 그래서 거실을 책장으로 채워 넣는 것에 반대하지 않았다.

그리 만들어진 우리집 거실은 이사를 하고, 막내가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첫째가 스무살이 되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책장으로 둘러싸여있다.

태어날 때부터 거실이 책장으로 둘러싸여 있었기에 막내는 예쁘게 꾸며진 거실을 가진 친구집에 다녀온 날이면 늘 우리집도 그렇게 바꾸자는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책이 가까이 있어서 자신이 책을 많이 읽게 되고, 그래서 여러면에서 도움도 받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는지 잠시 뿐 다시 그런 거실의 모습에 흡족해 하고, 친구들이 우리집에서 열심히 책을 읽고 기뻐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뿌듯함도 느낀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은 책을 사랑하고 책읽기를 무엇보다 좋아한다고 다른 이들에게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아이를 볼 때면 정말 잘 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기 등장하는 두 인물 귀농이와 토머스 역시나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건 책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인물들이다.

물론 우리 아이와 비교도 할 수 없는 그런 인물들이지만 책을 사랑한다는 것에서는 존경과 함께 왠지 하나의 동질감을 느꼈다고 말하고 싶어지는 그런 대단한 인물이다.

귀농이는 다독과 다작으로 우리에게 너무도 잘알려진 다산 정약용이다.

그는 어릴 적부터 글읽기를 좋아했을 뿐더러 끈질기게 앉아서 책을 읽기로 유명한 인물이다. 그런 그에게는 멘토와도 같은 형 삼웅이가 있었다. 우리에게 자산어보로 잘 알려진 정약전이 바로 그 이다.

그들은 공통점도 많아 보인다. 천주교를 믿었다는 이유로 귀양을 가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많은 책을 읽고, 또 역사에 길이 남을 책을 남겼으니 말이다.

그리고 한 편 그들과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지만 또 다른 최고의 독서광 토머스가 짝꿍으로 등장한다.

그는 엉뚱한 과학자로 유명한 토머스 에디슨이다. 호기심 많은 토머스는 결코 학교에서 똑똑한 모범생일 수 없었다.

하지만 그를 믿고 응원해 준 어머니가 있었기에 그는 훌륭히 성장할 수 있었을 것이다.

물론 그들을 이렇게 위대한 인물로 만들어준 것은 단연 독서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우리는 독서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학과 공부에 밀려 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어릴 적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하는 책이며, 꾸준한 독서가 중요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이 어쩌면 어른들의 의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c******6 201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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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독서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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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독서 짝궁정약용 대 에디슨​​​​아이한테 책 읽어라 말하기 전에 읽혀주면 좋을 책 한권 소개해요~ 최고의 독서짝꿍 !  정약용 vs 에디슨제가 항상 아이한테 입 버릇처럼 들려주었던 말이외국에 에디슨이 있다면 한국에는 정약용이 있단다~ 였는데저의 말을 대변해줄 책이 나와서 반갑게 읽혀줬답니다^^정약용과 에디슨의 일생을 부분마다 비교해놓아서아이가 서로 어떤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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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독서 짝궁

정약용 대 에디슨




​아이한테 책 읽어라 말하기 전에 읽혀주면 좋을 책 한권 소개해요~


 

최고의 독서짝꿍 !  정약용 vs 에디슨



제가 항상 아이한테 입 버릇처럼 들려주었던 말이

외국에 에디슨이 있다면 한국에는 정약용이 있단다~ 였는데

저의 말을 대변해줄 책이 나와서 반갑게 읽혀줬답니다^^



정약용과 에디슨의 일생을 부분마다 비교해놓아서

아이가 서로 어떤 점이 같고 다른지 쉽고 재밌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

앉은 자리에서 바로 읽어버린 책이였어요


초등 1학년에게 읽히기 더 없이 좋았던 책이라 추천합니다!




정약용과 에디슨은 둘다 호기심 많은 엉뚱한 소년이였다고 해요


정약용



 

벼슬을 하다가 고향으로 내려와 낳은 넷째가 바로 정약용이였다고 해요

귀농하고 나서 낳은 아이라서 이름도 귀농으로 지었고

장난꾸러기면서 호기심이 많아 책 읽기를 좋아했으며

4살 때부터 천자문을 공부하고 일곱 살 때 시를 지어 아버지를 놀라게 할 정도로

머리가 똑똑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토마스 에디슨



 

곱슬머리에 호기심 많은 엉뚱한 소년이였던 에디슨은

왜 그래요를 입에 달고 다니며 질문을 많이 해

선생님을 귀찮게 하여 골치 아픈 아이로 취급받고

3개월만에 학교를 그만두고 집에서 어머니에게 독서 교육을 받았다고




 

정약용이나 토마스 에디슨이나

어릴 적부터 호기심 많은 영리한 소년이였고


정약용은 아버지가 스승이였고 에디슨은 어머니가 스승이였으니

비슷한 점이 많아 두 위인을 비교해 놓은 거였네요


두분 모두 독서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많은 책을 읽게 하였고

그 결과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 수 있었다고.




 

어릴땐 개구쟁이이고 문제아로 찍힌 아이들이였지만

독서를 통해서 훌륭한 위인이 될 수 있었다는 점이

한참 개구진 초등학생들에게 읽히면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좋을거 같습니다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

아이들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이 분명 있었으리라 생각이 들어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줄 생각입니다~



요즘 창의적인 생각을 하기 위해선 다양한 경험을 해봐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잖아요

 당연한 경험도 중요하지만 그 뒤에는 다양한 독서경험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위인들을 통해 다시금 알 수 있었네요


 


 

정약용의 아버지가 하신 말씀이 명언이라 적어봅니다


"  기왕 책을 읽으려면 온몸의 힘을 다하여 읽어야 한다.

조용히 생각하고 음미하며 읽어서는 안 된다.

적과 싸우듯이 책과 전쟁하듯이 읽어야 한다.

책과 싸워라! "


 

진짜 전쟁하듯이 책을 읽는다면 역사에 남을 사람이 될수도 있었겠다 싶기도^^;;

k****e 2016.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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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독서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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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출판사에서 '책과 친해지는 시리즈' 두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첫 시리즈로 출간되었던 '책 귀신 세종대왕'을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본책도 망설임없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책의 독서 짝꿍은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글공부를 더 좋아하는 아이 '다산 정약용'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선생님께 골치 아픈 아이로 취급당하는 '토머스 앨바 에디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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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출판사에서 '책과 친해지는 시리즈' 두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첫 시리즈로 출간되었던 '책 귀신 세종대왕'을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본책도 망설임없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책의 독서 짝꿍은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글공부를 더 좋아하는 아이 '다산 정약용'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 선생님께 골치 아픈 아이로 취급당하는 '토머스 앨바 에디슨'입니다.

 

독서는 하면 할 수록 좋다고 하지만, 막상 책을 손에 잡고 읽는 습관이 들지 않으면 힘들기도 하지요. 두 독서짝꿍은 어떻게 책과 가까이하게 되었을까요?

 

정약용은 천연두 후유증으로 눈썹이 세 개처럼 보이는 개구쟁이 소년으로 네살때 천자문을 읽히고 일곱살때 시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는 슬럼프에 빠졌다가 그 슬픔을 독서로 이겨내면서 독서벌레가 되었습니다.

정약용이 태어난 후 50년뒤 태어난 에디슨은 너무 많은 질문으로 학교 생활을 중도에 포기하고 어머니에게 교육을 받게 됩니다. 어미니와 집에서 공부하면서부터 다양하게 접한 책들을 통해 에디슨은 책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동서양의 두 사람은 책을 전쟁치르듯이 읽어나갔다고 합니다. 그렇게 책에 빠져들게 되면서 정약용은 목민심서’ ‘흠흠심서경세유표와 같은 책을 써서 백성들을 돕는 사람이, 에디슨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로운 많은 발명품들을 만들어냅니다.

 

독서를 많이 하면 할수록 삶이 풍요로워지고 간접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등의 이야기들을 아이에게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책 시리즈를 통해서 책을 어떤 방식으로 읽어나가는지,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어떤 결과가 이루어졌는지 스스로 알아보게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c*****5 2016.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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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독서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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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편식이 없는 아들에게 "최고의 독서 짝꿍"을 보여줬어요~요즘 위인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요~책 읽기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어요.이 책에는 우리나라 대표 실학자 정약용과 미국의 대표 과학자 에디슨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어요위인들이 유명해지게 된 이유가~ 재미있게 설명 되어 있어요.그 이유는 다독이지요~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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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편식이 없는 아들에게

"최고의 독서 짝꿍"

보여줬어요~


요즘 위인에 대해 관심이 많아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요~


책 읽기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어요.


이 책에는 우리나라 대표 실학자 정약용과 미국의 대표 과학자 에디슨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어요

위인들이 유명해지게 된 이유가~ 재미있게 설명 되어 있어요.

그 이유는 다독이지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언제나 도전을 하며 책을 달고 살았죠~


글밥이 많아서 아이들이 책 읽기 두려워 할 수 있지만, 내용이 쉽고 재미있어서 초2에게는 쉽게 느껴집니다.

학교에 일찍가서 책 읽는 시간이 있답니다. 그때 들고 가더니 금방 읽었나 봐요.

재미있다고 하네요~^^

 

 

 

 

정약용의 '초서 독서법'은 요즘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을 만큼 명언인듯 싶네요.

따로 적어서 아이방에 붙어 놓을까봐요~ ^^

 

 

 

에디슨 또한 계속되는 질문이 과학자로 만들어 준게 아닌가 싶네요.

아이들이 귀찮게 질문해도 저도 에디슨 엄마처럼 잘 설명해 줘야겠다 반성하게 됐어요 ^^;

 

 

 

 

 

 워낙 책 내용이 재미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으로 추천할만 하네요~

 

l**********4 2016.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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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독서짝꿍 : 정약용&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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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이 세개처럼보이는 책읽기 좋아하는 귀농이질문대장 호기심많은 엉뚱한 소년 에디슨이둘은 공통점이 참 많아요 어릴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하는 귀농이는 책읽는것이 제일좋은 아이랍니다.귀농이는 열병이라는 천연두에 걸렸어요 가려움을 참고 열병을 이겨낸 귀농이는다행히 별탈없이 열병을 이겨냅니다. 하지만 오른쪽 눈썹위에 자국이남아눈썹이 세개처럼 보이죠 훗날 정약용을 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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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이 세개처럼보이는 책읽기 좋아하는 귀농이
질문대장 호기심많은 엉뚱한 소년 에디슨
이둘은 공통점이 참 많아요

 

어릴때부터 만들기를 좋아하는 귀농이는 책읽는것이 제일좋은 아이랍니다.
귀농이는 열병이라는 천연두에 걸렸어요 가려움을 참고 열병을 이겨낸 귀농이는
다행히 별탈없이 열병을 이겨냅니다. 하지만 오른쪽 눈썹위에 자국이남아
눈썹이 세개처럼 보이죠 훗날 정약용을 호를 '삼미자' 즉 눈썹이세개인 사람이라고 불렀어요


왜그럴까를 항상 달고사는 에디슨은 질문이 많은 호기심대장이에요
에디슨도 정약용과 마찬가지로 열병을 앓았답니다. 이열병으로 토마스는 귀가않들리게되요
하지만 에디슨은 불편을 긍정으로 받아들여요 훗날 에디슨은 주변의 잡음이 들리지 않아
연구에 몰수할수있었다며 청각장애가 오히려 도움이 되었다고 얘기를 하죠


귀농이의 형제는 모두 책을 좋아했어요 서로의 책읽는 소리가 섞이지않게 자신의
목소리에 푹빠질정도로요 귀농이는 어릴때부터 이렇게 형제들에게서 손에 꼭 책을
드는 버릇을 배웠지요 귀농이는 운길산 꼭대기에 있는 수종사가는걸 좋아했어요
좋은냄새와 편안해지는 마음때문이었지요


토마스는 학교에 가게되었지만 3개월만에 그만두게되요 토마스의 엉뚱함이
학교와는 맞지않았기때문이죠 하지만 토마스의 어머니만은 그런토마스를 보며
대단하다고 칭찬을 해주어요


생각이 모자라는 아이가 아니라, 생각이 특별한 아이라는것을 , 그리고 그재능을
키워줘야겠다고 생각하였답니다 P65


이렇듯 토마스의 곁에는 너무나도 훌륭한 어머니가 함께있었답니다.


어릴적 어머니를 잃은 귀농이는 슬픔이 이기지 못해 엉뚱한 행동으로 아버지의 회초리를
혹독하게 맞죠 매를 약으로 삼은 귀농이는 더욱더 책과 함께 하였어요
전쟁을 치루듯 책과 씨름을 하는 귀농이 책의 지식을 흠뻑 쌓았답니다.


'백성의 수고와 땀을 생각해야한다' ' 나는 백성을 위해 책을 읽을 것이다'P112


훗날 정약용은 실학이라는 학문으로 꽃을 피우게 되었답니다.


토마스는 훌륭한 어머니덕분에 엄마표 독서교육을 받아요 그는 어느날 '자연과학 연구와 실험'
이라는 책을 읽고 그의 인생이 결정되죠 그는 디트로이트 도서관의 책을 통째로 읽는 독서전쟁을
치루게되요 너무 신나는 전쟁이였죠  훗날 에디스는 1000가지 이상의 발명품을 특허하여
우리의 문명을 바꿔놓게 되죠


너무나도 훌륭한 두분의 어릴쩍이야기를 보고있자니 독서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곁에서 책을 읽을수있도록 하는 환경과 조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닫게되었구요 아이에게 무조건 책을 읽으라는것이 아닌 아이가 즐길수있도록 해주는것!!
두 독서짝꿍을 통해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는 계기가 된것같아요

p****7 2016.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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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최고의 독서짝꿍 정약용 vs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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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최고의 독서짝꿍 정약용 vs 에디슨 물고기 선생 정약전을 읽으면서 정약용과 정약전의 우애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이렇게 바로 정약용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읽고 싶었던 책 독서짝꿍, 딸아이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요. 하지만 책을 많이 읽은 것만으로는 좋은 점이 아니라고 어떤 영재프로에서 본거 같아요. 그 아이는 서점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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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최고의 독서짝꿍 정약용 vs 에디슨

물고기 선생 정약전을 읽으면서 정약용과 정약전의 우애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이렇게 바로 정약용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읽고 싶었던 책 독서짝꿍, 딸아이는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요. 하지만 책을 많이 읽은 것만으로는 좋은 점이 아니라고 어떤 영재프로에서 본거 같아요. 그 아이는 서점의 책을 다 읽을 정도였지만 학교 성적은 좋지 않았죠. 책을 읽는 이유가 책은 배신하지 않는다 랍니다. 친구는 화내고 삐지고 배신한 기억이 있다고 우연히 책을 읽었는데 배신 하지 않고 마음이 편했다는 것이랍니다. 그 이야기를 보고 딸아이도 책을 많이 읽는데 이런 이야기들을 들려주었어요. 책이든 공부든 즐기면서 하라고 너가 좋아하고 재미있고 즐겁게 읽으라고 이야기 해 주었어요.

 

최고의 독서짝꿍 정약용 vs 에디슨

두 사람은 태어난 시기와 자란 시대가 달랐지만 어떻게 짝꿍이 되었는지 궁금해 집니다.

 

정약용(1762~1836)

삼형제로 정약전의 동생이랍니다. 형제 간에 우애가 좋았답니다. 아버지 정재원은 종9품의 참봉의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가 아들을 낳았고 그 아들이 귀농이, 정약용이랍니다. 귀농이도 천연두에 걸려 눈섭이 3개인 삼미자가 되었답니다. 형제들이 모두 책벌레라는 소문이 날정도라니 정말 책을 좋아했나봐요. 어딜가나 책을 읽고 외우며 다니네요. 참으로 보기좋은 형제이네요. 열 다섯에 결혼을 하고 '약용'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되고 다산 정약용이 되었답니다. 책도 키만큼 넘게 읽고 쓴 책들도 키만큼이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책을 정말 좋아하고 읽는 것을 좋아하고 우리 아들도 그러면 좋겠어요.

토머스(토머스 앨바 에디슨:1847~1931)

질문 많은 곱슬머리 소년,1762년 정약용이 조선에서 태어나 고 그후 85년 뒤 1847년 미국 오하이오 주 밀란 마을에서 태어 났답니다. 언제나 궁금증 많은 아이, 물음표를 던졌다네요. 성홍열을 앓고 귀머거리가 되었다니 가끔 어른들에게 열병으로 귀가 먼 분들을 보았답니다. 토마스는 질문이 많은 아이라 질문들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까지 하네요. 궁금한게 많고 그것을 알아 낸다면 정말 백과사전 같지 않을까요.

아버지는 묵뚝뚝하지만 토머스는 그래도 아버지가 좋아요. 엄마는 토마스의 궁금증을 풀어주셨지요. 다른 아이들과 다른 토머스를 아버지는 걱정이 많았지만 엄마는 특별한 아이라고 하네요. 토마스 어머니의 칭찬 비법을 배우고 싶네요.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는 말들이네요. 엄마가 책 한권 읽을 때마다 25센트 동전을 주었다고 하네요. 우리 아들도 책 하나 읽을 때 백원씩줘서 그걸로 종자돈이 되게 할까요. 그 돈을 모아 그 동안 실험하고 싶어 했는데 모은 돈으로 실험재료를 사면 될듯해요. 토머스도 정말 책을 많이 읽었네요. 훗날 천 개가 넘는 발품을 만든 에디슨이되고 인류의 큰 등불이 되었다고 합니다.


 

 

 

 

 

1*****k 2016.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독서 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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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속으로 풍덩 시리즈의 2번째 책으로첫번째 책은 책귀신 세종대왕이고 이번에 나온 책은 최고의 독서 짝꿍 이라는 책이다.조선 영조 때 양응수는 '독서는 전쟁이다, 한가롭게 여유있게 읽는 게 아니다'라고 했단다.이 책에 나오는 두 주인공 귀농이(정약용)와 토머스(에디슨)은 독서가 곧 공부이고, 공부가 곧 독서라고 생각했을거라 한다. 그리고 책과 씨름하는 정도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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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속으로 풍덩 시리즈의 2번째 책으로

첫번째 책은 책귀신 세종대왕이고 이번에 나온 책은 최고의 독서 짝꿍 이라는 책이다.

조선 영조 때 양응수는 '독서는 전쟁이다, 한가롭게 여유있게 읽는 게 아니다'라고 했단다.

이 책에 나오는 두 주인공 귀농이(정약용)와 토머스(에디슨)은 독서가 곧 공부이고, 공부가 곧 독서라고 생각했을거라 한다. 그리고 책과 씨름하는 정도가 아니고, 책과 전쟁을 했을 것이라 한다. '독서 전쟁'이라고 표현한다.


책에 미쳐버린 두 주인공은 양응수의 말처럼 책과 한판 전쟁을 하듯이 독서에 푹 빠진, 한마디로 책귀신이 되었다.

태어난 시대는 다르지만, 어릴 적 책 속에 풍덩 빠져 버렸기에 시대를 초월하여 '독서 짝꿍'으로 짝지어진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독서'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장난꾸러기 귀농이는 무엇이든 만들기를 좋아한다. 놀기에 푹 빠져 있다가도 글공부를 할때면 반짝반짝 빛났다.

노는 것도 열심이지만, 글공부는 더 열심이 재밌게 했던 이 아이가 바로 조선시대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다.


귀농이의 독서짝꿍인 토머스는 호기심 많은 엉뚱 소년.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하여 끊임없는 질문에 토머스는 골치 아픈 아이로 취급당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점을 인정해준 단 한사람 어머니가 훗날 골치 아픈 아이 토머스를 미국의 발명가 에디슨으로 만들었다.


다른 시대와 공간에서의 두 소년의 이야기를 '독서'라는 하나의 매개로 연결하여 이야기를 자연스레 넘겨주고 받으며 이어진다.

두 소년이 책에 그토록 미쳐 지내온 결과  동양의 주인공 귀농이는 「목민심서」로 유명한 조선시대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되었으며,

서양의 주인공 토머스는 평생 인류 문명에 이바지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발명을 한 미국의 발명가 토머스 앨바 에디슨이 되었다.

 

재미나게 읽으면서도...독서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하는 바가 달라질 수 있는 책인것 같다.

s******k 201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꿈]최고의독서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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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큰애가 재미있다며 뚝딱읽은 책입니다.우리나라 당대최고의 책벌레 정약용.미국 최고의 발명왕 에디슨.이 두사람의 책과함께 했던 어린시절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다고하니,큰애도 책과함께 어린시절을 마무리했으면 하는 엄마로서의 바램이 있습니다.책에 빠지다못해 미쳐버린 시대를 초월한 최고의 독서짝꿍정약용 vs 에디슨두 인물의 어린시절 책읽기 습관이 후대에 어떤인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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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큰애가 재미있다며 뚝딱읽은 책입니다.
우리나라 당대최고의 책벌레 정약용.
미국 최고의 발명왕 에디슨.
이 두사람의 책과함께 했던 어린시절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다고하니,
큰애도 책과함께 어린시절을 마무리했으면 하는 엄마로서의 바램이 있습니다.

책에 빠지다못해 미쳐버린 시대를 초월한 최고의 독서짝꿍
정약용 vs 에디슨
두 인물의 어린시절 책읽기 습관이 후대에 어떤인물로 자랐는지..
여느위인전과 달리 책읽기에집중한 책이고,
정약용의 에피소드, 에디슨의 에피소드가 번갈아 소개되면서..
두 독서짝꿍의 책 읽기에 대해 더 깊숙히 다루어지고있습니다.

어린시절 책에 미쳐버린 독서전쟁


어머니를 잃은 귀농이(정약용의 어린시절이름)가 결국 책으로 슬픔을 이깁니다.
백화쟁비독서향
백가지 꽃의 향기가 독서의 향기에 미치지 못한다.

전쟁치르듯이 책과 씨름하면서 많은 지식을 쌓은 정약용.
훗날 '실학'이라는 학문으로 꽃을 피우는 근간이 바로 독서라는 생각이듭니다.



에디슨의 경우 어머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줍니다.
3개월만에 학교를 그만두고 '엄마표독서교육'을 시작하면서 디트로이트도서관의 책을 통째로 읽는 신나는 독서전쟁을 치릅니다.

에디슨 역시 훗날, 1000가지 이상의 발명을 특허하여 인류의 문명을 꽃피운 근간역시 독서입니다.



책을 읽으면서..다른 부분의 초점을 맞추다보니,
두 독서짝꿍의 환경에 한번더 집중하게 됩니다.

정약용의 경우 형제의 독서 습관이 고스란히 아래로 내려가는걸 알수있습니다.
위의형들또한 책벌레이다 보니,
윗물이 아래로 흐르듯,
독서습관이 막내인 귀농이에게 그대로 전해집니다.

에디슨 역시
엄마로의 위치와 역할에대한 중요성 또한 느낍니다.

호기심이 많은 에디슨을 위해
끝까지 아이에게 대답해주고, 함께해두었던 엄마의 역할이
부모로서 가장 쉽게하수있지만, 아이에게 큰 믿음을 줄수있는 자리라는 생각이듭니다.

아이의 호기심어린 질문에 얼마나 성심성의껏 대응하고있는지,
반성도 또한 하게 되구요.

색다른 위인전을 접한거같은생각이드네요.

'최고의 독서짝꿍!'
이책을 계기로 5학년 큰딸역시
독서습관과 독서에대한 열정을 다시한번잡았으면 합니다.




m******2 201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