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광물자원의 심도 높은 지침서대중에게 자칫 생소하고 난해할 수 있는 토픽을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어렵지 않게 풀어놓은 책이다. 깊이 있는 시각과 전문성 있는 객관적인 뷰를 제시함으로써 이제는 결코 먼 나라가 아닌 북한의 현실과 환경을 직시할 수 있게 돕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당장 현재가 아닐지라도 멀지 않은 미래의 변화를 위한 지침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
북한 광물자원의 심도 높은 지침서 대중에게 자칫 생소하고 난해할 수 있는 토픽을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어렵지 않게 풀어놓은 책이다. 깊이 있는 시각과 전문성 있는 객관적인 뷰를 제시함으로써 이제는 결코 먼 나라가 아닌 북한의 현실과 환경을 직시할 수 있게 돕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당장 현재가 아닐지라도 멀지 않은 미래의 변화를 위한 지침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