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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1년 마다 1권씩 나오는듯 합니다. 기다리다 지칠때 쯤이면 발매가 되네요. 안나올까 조마조마 했었는데 ㅎㅎ 그림체가 이뻐서 모으게 됐는데 11권까지 오게 됐습니다. 단조로우면서 선이 이쁜 그림체와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를 잘 느낄 수가 있어요 소장가치도 있는 책이고 내용도 재미있어 한번쯤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내용이 이어지니 꼭 1권부터 보셔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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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존버는승리한다 ㅋ 10권에서 멈춰버리는거 아닌가 많은생각을 하고또하고.. 박은아작가님책은 전부소장중인데..미완인 작품도 있어서..방울공주처럼 되는게아닌가 하고..뭐 그래도 요새는 다정다감 신장판 사모으는재미로 사는중..3년만에 녹턴 나왔으니 이제 방울공주 8권나오면 되겠네요..다정다감 신장판도 2권이나 같이 나오고..책사느라 바쁘다바뻐.,작가님 뼈가 으스러지도록 일해주셔서 감사해요.. 박은아작가님 그림체는 보다보면 사랑에 빠질수밖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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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녹턴11이 드디어 3년만에 나왔습니다. 솔직히 저는 작년부터 알게되서 그렇게 긴감을 못느끼겠던데 이제 저도 기다림의 시간이 이어지겠죠 그런데 사는책이 많아서 그런지 3년도 괜찮은거같아요 (한편으로 생각하면 작가님 연세를 생각하면 그것도아닌거 같기도 하네요) 표지가 너무 예뻐서 숨멎했습니다. 아마 나오기전까진 나오네 마네 말이 많았을거에요 기다리다 지쳐서 하차한사람도 있을거고 ㅠㅠ 몇몇 기다리는 책중에 중간에 작가님이 아프셔셔 안나오고 그대로 중단된 만화도있는데 꼭 완결까지 소장하고 싶은책입니다! 작가님 건강하세요! 12권도 기다리겠습니다:) |
| 드디어 녹턴 11권이 나왔네요. 바로 구매했습니다. 천천히 나오는 책이지만 기다린만큼 재미도 있고 다음권이 또 기다려지네요. 박은아 작가님은 그림이 너무 예뻐서 책이 나오면 꼭 사서 소장하게 되네요. 얼른 또 12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녹턴11권 표지가 너무 예쁘게 잘나왔네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문구용품이나 다른 굿즈도 많이 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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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11권 입니다. 한편의 소설을 보는듯한 표지 디자인과 섬세한 내용전개가 참 좋습니다. 갈등이 본격적으로 수면위로 드러나며 그전보다 격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편이었습니다. 묵직한 여운이 남네요. 잘읽었습니다. |
|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 11권 리뷰입니다 포장 뜯고 받자 마자 표지에 뿅뿅갔어요 늦게 나오는 만큼 기다리는 보람이 있게 만들겠지만 그림은 정말 아름답네요 심쿵 그 자체에요 박은아 작가님의 다를 작품중에 스위티 젬이랑 불면증도 제발 나왔으면 좋겠어요 플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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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작가님의 녹턴1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것으 ㄴ마하인가 일러스트인가 한편의 절절한 사랑이야기인가
정마 볼 때마다 감탄을 멈출 수 없는 작품이다
허나 큰 단점이 있다면 발간 속도가 너무 느리단점 ㅠㅠ
그치만 작가님의 건강 문제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이해는 간다........
그치만!!! 네버더레스!!!!!!!!!!! 완결은 궁금해 결말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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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님의 녹턴 11권 후기입니다. 어떻게 될까.. 진짜 이건 도무지 종잡을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결말이 어떻게 될까? 짐작도 안 갑니다. 갑자기 몇페이지만에 급격하게 각자 잘 살고 있는 결말일 것 같기도 하고, 아닐 것도 같고 그래요. 그래서 짐작하지 않고 그냥 머리 비운 채 보기로 했습니다.ㅋㅋㅋㅋㅋ 완결난 후에 볼걸..ㅠㅠㅠ싶기도 하네요. 근데 기다릴수가 없었어요..ㅋㅋㅋㅋㅋㅋ 다음 권이 궁금해집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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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님의 위험한(?) 로맨스물 <녹턴> 11권입니다. 꾸준히 내 줘서 감사한 마음입니다만, 역시나 후속권과 그 전권과의 텀이 꽤 길었어요. 그래서 항상 전 이야기가 떠오르지 않아서 꼭 다시 봐야만 하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녹턴>의 표지모델로 활약 중인 유리는 여전히 아름답네요. 부서질 만큼 아름답기 때문에 더욱 위태로운 느낌입니다. 유리에게 환장하는(!) 정화백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본인의 예술에 푹 빠진 사람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린 여자애를 좋아하는 밝힘증 환자처럼 느껴지기에 조금 껄끄럽네요. 얼른 도욱이 한방 먹여야 할 텐데... 느릿느릿 진행되는 이야기지만 칸과 칸 사이의 여백과 드라마 같은 대사의 맛이 일품인 작품이기도 한 <녹턴>. 전체적인 분위기랄까 아우라가 마치 유리처럼 아슬아슬해서 더욱 시선이 가는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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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은아 작가님의 녹턴(nocturne)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