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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 출판사에서 나온 [멀리 가는 여자들] 전자책을 접하게 되어 리뷰 남기게 되었습니다. pc뷰어 설정상에서는 약 132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본문에선 박성혜 작가의 '친구에게 운전을 가르쳐주기로 했다'글을 시작으로, 졔졔 작가의 '단수' 글까지, 모두 34편의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작가의 짤막한 글들을 모아서 접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여성들의 생생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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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이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그 외의 모든 조건들이 달라서, 자연스럽게 비교해보며 읽게 되더라고요. 저도 가끔 낯선 장소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망설일 때가 많은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냥 떠나는 게 다가 아니구나, 각자의 이유와 방식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
| 상상력을 자극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요. 이 책을 통해서 각자가 가는 길이 다르지만 그 길 위에서 느끼는 감정과 고민은 비슷하다는 걸 느꼈어요. 저도 앞으로 더 많은 경험을 쌓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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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여자를 멀리 가게 한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아주 마음에 드는 문장이 보여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ㅎ 그리고 그 멀리라는 의미는 그저 단순한 거리를 말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 더욱 독자를 끓어오르게 하는 것 같아요. 작가님들이 이 책에 담아 외쳐주시는 목소리들이 아주 힘 있고 읽는 내내 마음을 들뜨게 해줬던 것 같습니다. 시간을 유익하게 보내기에 좋은 책 이었어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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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2w매거진의 멀리 가는 여자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짧은 에세이를 엮은 책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느끼지만 공감할 수 있는 점이 많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번 멀리 가는 여자들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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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가는 여자들 : 2W Magazine Vol.2 리뷰입니다 다양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은 에세이 웹진입니다 여러 여성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주제도 다양하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재밌게 읽었어요 다른 시리즈도 궁금하네요 |
| 2W매거진의 멀리 가는 여자들 단편집입니다. 이번 글모음도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쉽게 읽히는 서사들로 이루어진 글들과 글이 담고 있는 분위기와 감성이 취향이었습니다. 여성들의 서사를 담은 단편을 많이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아미가 출판사에서 출간된 2W매거진의 <멀리 가는 여자들>을 읽고 리뷰를 남깁니다. 이번 호에서는 첫 편지의 문장부터 강렬하더라고요. “여자는 여자를 멀리 가게 한다” 그리고 멀리라는 개념이 더욱 확장되었어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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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유익한 내용이 시리즈로 나와있는 책들은 모두 구매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은 에세이 웹진 - 월간 2W매거진의 글들은 매거진처럼 여러 작가들의 에세이들이 많이 실려있어서 다양한 주제의 글들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책이라서 시리즈로 나온 다른 책들도 모두 구매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멀리 가는 여자들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사실 금액을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구매하기는 했는데 막상 다운받아서 보니 안에 실려있는 글들이 정말 흥미로워서 의외로 전부 다 읽어보고 강추하는 책입니다. 글 쓰는 여성들을 응원하는 매거진 답게 앞으로 자주 구매하여 보게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