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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성경 역사서(전5권)] _ 성서원 책을 보면 가슴이 뛰던 것이 어느덧 10년이 훌쩍 넘은지라 성서원에서 출판된 [스토리텔링 성경] 역사서 세트가 출간된 소식을 접하자마자 안절부절하며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이 책이 주는 효과를 이미 접해 알고 있기에! 성서원에서는 약 2년에 걸쳐 성경을 스토리텔링으로 편찬하여 출판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어느덧 역사서입니다. 성경의 구성을 보면; 구약_ 율법서(모세오경, 5권), 역사서(12권), 시가서(문학서, 5권), 예언서(17권) 신약_ 4복음서(4권), 역사서(1권), 바울서신(13권), 공동서신(8권), 예언서(1권) 이 구성중 구약 역사서 세트니 이 세트에는 모두 12권의 성경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One night With the King>, 2006(왕과 함께한 하룻밤-에스더 이야기)라는 영화를 꽤
여러번 보면서 짧다면 짧은 역사서의 구성중 마지막 권, 그리고 마지막 책인 에스더의 이야기가 마치 손에 잡히듯 그려지기에 이 책을
중심으로 잠시 성서원의 스토리텔링 구성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스토리텔링 성경]_ 에스라.느헤미야.에스더
잘 아시는 것처럼 에스더서는 모두 10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 스토리텔링은 성경 각권을 그대로 이야기로 풀어 썼기에 기존 성경과 장수가 그대로 매치하고,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에스더를 펼치니 마치 한편의 시처럼 에스더서를 소개하는 글귀가 적혀 있습니다. 이 한장만 읽어도 에스더서에서는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에서
에스더의 스토리를 다뤄주었기에 에스더서를 읽으면 배경이야기를 머리에 떠올리며 읽을 수 있는데, 스토리텔링 성경이 그런 영상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한낫 포로민족에 지나지 않는 유다인 에스더가 어떻게 아하수에로 왕의 부인 즉 인도로부터 구스까지
백이십칠 지방을 다스리는 왕의 부인이 될 수 있었는지가 여러 장에 걸쳐 매우 자세히 기록되어있습니다.
에스더가
왕비가 되고 나서의 이야기까지 기록해 주고 있네요. 영화에서는 좀더 이야기를 추가하여 아하수에로 왕과 와스디 왕비의 관계,
전쟁을 바라보는 왕비의 관점, 그리고 정작 그날 만찬(남자들의 술자리에 나가지 않았던 이유)등이 묘사되어 이해를 돕는데 크게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와스디 왕비는 어이없게 폐위되고, 놀랍게도 포로민인 유다민족이었던 에스더가 왕비의 후보자리까지 올라가는 그런 이야기가 등장하기까지의 이야기는 여러 장에 걸쳐 있지만 절대 지루하거나 쓸모 없지가 않습니다. 구절들의 행간을 읽어보면 왕과 와스디 왕비는 사이가 나쁘지 않았으며, 절차에 따라 왕비를 폐위 시키고 나서 왕이 후회한다는 대목도 손에 짚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인생을 보면, 역사라는 시간을 가만히 살펴보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일들이 크고 작게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야 우연이다, 기적이다 하겠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시간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겁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우리 내 인생사에 그저그저 하나님만 바라봐야 내 삶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뵙게 될 것입니다.
곳곳에
제시되는 장면의 이해를 돕는 사진들과 또 여기에 캡쳐 하지는 않았으나 기존 성경에도 있는 지도 등은 그때의 지도 어디에서 어떻게
위치하고 이동하고 있는지, 어디에서 벌어지는 일인지의 지형의 이해를 돕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첫권인 모세오경부터 따라온 저는 특히나 위 내용처럼 깔끔하게 정리해준 내용을 통하여 성경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읽어보며 중요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처럼 쓱 지나가야 할 것이 있고, 또 어떤 내용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요약하면서 기억해 둘 것이 있으니까요. 창세기부터
지금 구약의 역사서까지 그리고 지금 출판이 진행중인 가장 따끈따끈한 책인 신약의 마태복음까지 성경의 이해를 돕고, 그리고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 읽을 때마다 그 장면이 떠올라 가슴 뜨거워지는 그런 역할을 하는 스토리텔링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작업과 수고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알고자 하는 작업일테고, 또 그래야 하니까요. 이 책의 출판 배경을 읽어보면 그분들 또한 그런 동일한 마음으로 시작하셨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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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을 우연히 알게 된 뒤로 자주 찾게 된 이유가 매주 스토리텔링 성경이 연재 됐기 때문이다. 성경을 읽다보면 어려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다. 우리는 그 당시 시대 사람이 아니라서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일어난 일을 온전히 이해하기는 힘들다. 성경책을 집중해 읽는 것은 너무나 소중하나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되어 제자리라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우리가 신학자도 아닌데 성경 주석 전집을 장만해 보기는 쉽지 않고, 일단 책들이 두꺼워 부담감을 갖기 쉽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그러나 성서원에서 출간된 스토리텔링 성경 시리즈는 그런 부담감이 없다. 말그대로 이야기해주는 형식(스토리텔링) 으로 쓰여져 있어 막힘없이 읽기에 수월하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성경을 읽었을땐 몰라서 막혔던 부분들이 있어 답답한데 스로리텔링 성경은 줄줄 읽혀진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창세기부터 시작해 모세오경까지, 그 뒤 여호수아 부터 지속적으로 연재하여 에스라까지... 원정대를 통해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을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니 반가울 수밖에 없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실 투영스(하영, 예영)가 읽으면 좋겠단 마음이 커서 스토리 텔링 역사서가 도착했을때 무척 반가웠다. 아무래도 이야기해주듯 이해하기 쉽게 적혀 있으니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재밌게 읽을거란 기대감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투영스만한 나이일 땐 성경을 읽으면 너무 어려워서 읽기 싫은 고비의 순간을 많이 만났었다. 이해하지 않은체 기계적으로 읽기만 한 적이 많아 성경은 참 어려운 거구나란 생각의 장벽만 높아서 성경읽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스토리텔링 성경은 그런 부담감을 낮춰주기에 강추한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총 5권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 역사서는 읽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장점이 있다. 역사서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6권 여호수아~룻기 : 가나안 정복과 이스라엘의 사사들 7권 사무엘상하 : 왕정시대의 개막과 다윗의 왕국 8권 열왕기상하 : 왕들의 통치와 두 왕국의 흥망성쇠 9권 역대상하 : 다윗의 왕국과 유다의 왕들 10권 에스라~에스더 : 본국 귀환과 선민의 회복 출처 입력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스토리텔링 성경은 시작전 전체적인 성경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가 나와 차분하게 읽을 마음을 준비하게 해준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여호수아 1장, 2장,,,,사무엘상 1장, 2장... 이런식으로 장마다 소제목을 붙이고 짤막한 시를 그림과 함께 나오고, 소설처럼 한편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스토리가 나온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으로 막연했던 성경이 스토리성경을 통해 마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접하는 것 같아 더 몰입하게 되어 재미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게다가 실질적으로 중간 중간 그 시대의 지도와 그림이 게시되어 있어 성경속에서 일어난 일들이 더 현실감있게 느껴지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게 도와준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스토리텔링 역사서 5권을 맛있게 다 읽는동안 피상적이었던 모세 이후 이스라엘 민족들의 발자취가 생생하게 더 구체적으로 그려져 감사하기만 하다. 성경은 매일 읽지만 가르쳐주는 사람없어 막막할때 스토리성경은 재밌는 선생님 역할을 해줘서 유익하다. 성경 66권 전권이 스토리텔링 성경으로 나오면 무척 기쁘겠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https://blog.naver.com/poterk/222079281012 성서원 스토리텔링 성경 역사서 세트 눈빠지게 기다렸다 #성서원 #스토리텔링성경 #스토리텔링성경역사서 #성경역사서세트 #이야기성경역사서 #이야기성경성서원...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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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왔다. 스토리텔링 성경 역사서편!! 책 출간을 이렇게 기다려본지가 오래된 것 같다. 한자한자 주님의 감동으로 적혀진 성경책을 가지고 스토리텔링으로 만든 책이다. 성경책을 읽으면서 어려운 부분이 있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답답한 것들이 다 해결을 해준 고마운 책이다. 내 삶에 가장 고마운 책을 꼽으라고 하면 스토리텔링 책이 단연 제일이다. 책을 한장 넘겨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게 되는 책이다. 이런 책을 만나기는 쉽지 않다. 때론 몇장만 읽고 덮게 되는 책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님의 책은 그렇지 않다. 읽으면 읽을 수록 그 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사랑과 뜻에 놀라움과 감동이 계속 새롭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좋은 책을 읽고 나서도 계속 생각이 나고, 다시 또 찾게 된다. 성경은 그 이상이다. 좋은 책의 기준을 넘어서 내 삶을 변화시켜주는 책이다. 우리의 삶에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인 성경이 이제는 모든 사람들이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성경으로 출간되어서 말할 나위 없이 기쁘다. 책을 읽을 수 있는 어린아이들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함께 읽으며 나눌 수 있는 책이다. 스토리텔링 성경책의 좋은 점은 대화체로 적혀 있다보니 한편의 소설을 읽는것 처럼 상상하며 빠져들 수 있다는 점이다. 한번 읽기에는 아쉬운 책이다. 평생을 읽고 또 읽으며 마음에 새겨야 하는 소중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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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토리텔링성경 역사서가 완간
이 책은 성경 중 역사서를 스토리텔링으로 완간하였다. 역대상하, 에스라,느헤미야,에스더를 스토리텔링으로 읽었기에 이번 역사서 전체가 완간 되었고 또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나와서 더욱더 반갑다. 성경 말씀이 기독교인에게 의미하는 바는 제각기 다르겠지만 중요성은 동일 할 듯 하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삶을 살아 내는 것이 기독교인이기 때문이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총 66권 118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만 읽어도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현재의 상식과 법률과 맞지 않아 당시의 시대적 상황을 알아야만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다. 물론, 성경을 읽을 때 성령님께서 깨우쳐서 알게 해주시지만 난해하고 복잡한 부분이 있는 것도 묵과할 수 없다.
성경을 매일 읽는 것은 아마 좋은 공기를 매일 마시고 건강한 식사를 매일 하는 것과 동일 할 듯 하다. 성경의 역사서는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 상하, 열왕기 상하, 역대 상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까지 총 12권을 의미한다. 성경에 능통한 사람이라면 각각의 목록만 보면 무슨 내용이 있는지 파노라마처럼 보이겠지만 성경을 깊이 공부하지 않은 이들은 대략적이고 대표적인 사건위주로 기억에 남는다. 여호수아 하면 여리고 성, 가나안 입성, 사사기 하면 끊임없는 하나님의 심판과 용서, 룻기 하면 보아스, 뭐 이런식으로 굵지한 사건들만 기억에 남을 것이다. 이 부분을 자신이 읽어서 기억에 남을 수 있고 설교 시간을 통해 기억에 남을 수 있다.
개역개정, 영어성경, 쉬운성경, 공동번역, 현대인의 성경, 새번역 그리고 메시지 성경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읽을 수 있다. 어느 것을 선택하든 지속적으로 읽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런데 중간 중간 다소 지루하게 여겨지거나 지금 나와 상관이 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부분들이 나오면 당혹스러울 때가 있다. 그럴 땐 ‘이 부분을 굳이 읽어야 하나?’ ‘통 이해가 안가는데도 읽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스토리텔링 성경>은 그런 부분이 거의 없다. 모든 글들이 읽기 쉽게 되어 있고 인물들간의 대화는 드라마처럼 사실감있게 전달이 된다. 그렇다면 스토리텔링 성경 역사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자.
성경시대의 할례 의식에 대해 그간 궁금했었다. 여호수아 5장에 나오는 할례에 관한 부분을 그림으로 나타내줌으로써 더욱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여호수아서에 이스라엘을 12지파로 땅을 분배하는데 당시의 지역의 위치를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읽었던 부분을 칼라로 된 그림과 함께 표시된 것을 읽으니 확실히 이해가 쉽게 되었다.
사사기에 대표적인 인물인 삼손이 맨손으로 사자를 죽이는 모습이다. 생동감 넘치고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사무엘 상에 나오는 사울 왕 앞에서 수금을 켜는 다윗의 모습이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다. 골리앗과 맞서 싸우는 모습, 왕이 된 모습, 밧세바를 범한 모습, 아들에게 쫓기는 모습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악한 영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사울을 위해 수금을 켜는 어린 다윗의 모습은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듯 하다.
"뭐야? 이, 이놈이, 감히 내게 대들어! 이 죽일 놈, 내 이놈을 당장!" 이 부분을 어떻게 아무런 감정 없이 읽을 수 있을까? 이것이 바로 바로 스토리텔링 성경의 매력 중 하나이다.
사무엘 하에 나오는 밧세바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하다. 그런 밧세바가 어떻게 생겼을까 늘 읽으면서 궁금했는데 작품을 통해 다시금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 하는 듯 하다.
열왕기상에 나오는 청동(놋)으로 만든 바다, 물두벙을 올려놓기 위한 청동(놋) 받침대 등을 읽으면 쉽게 상상이 가지 않았다. 스토리텔링에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더욱더 이해할 수 있다.
열왕기상에 나오는 엘리와야 바알 선지가의 싸움. 그리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엘리야 선지자가 이긴 다는 내용은 한 편의 영화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사진으로 보니 더욱더 극적으로 보이는 듯 하다.
열왕기하에 나오는 엘리사 선지자가 죽은 아이에게 입, 눈, 손을 맞대자 살아나는 장면은 하나님의 강권적이고 주권적인 은혜를 묘사하는 듯 하는데 사진으로 보니 더욱더 생생하게 전해진다.
에스라서에서 에스라가 통곡하며 옷을 찢고 우는 장면이 나오는데 어떻게 했을까 그간 궁금했는데 그림을 보니 쉽게 이해가 된다. . . 카톡으로 조국을 위해 느혜미야처럼 기도하자는 글귀가 자주 보인다. 과연 느혜미야는 어떻게 기도 했을까? 그림으로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느혜미야의 간절함이 엿보이는 듯 하다.
에스더서 하면 '죽으면 죽으리라'라는 구절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그 다음에는 에스더는 얼마나 예뻤을까 라는 인간적인 생각이 그간 많이 들었다. 작품을 통해 에스더의 미모와 그녀의 표정에 담긴 진지함이 드러나는 듯 하다.
하나님은 팬데믹 상황에서도 역사하신다. 그것이 어떤 방향으로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우리는 예측 할 수도 예측 해서도 안 된다. 잠잠히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기다려야 한다. 코로나 사태로 한국 교회는 이전에 없는 큰 위기에 봉착하였다. 대면 예배의 중요성은 믿지 않는 자들로 하여금 비정상적인 모임으로 간주되고 모이기를 기뻐하고 함께 즐거워하며 기도하는 모든 행동들을 이기적인 집단으로 보도 되고 있는 언론의 행태는 참담함을 감출 길이 없다. 이러한 상황과 역경 속에서 기독교인은 어떻게 해야 할까? 다시 말씀으로 되돌아 가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행하셨던 일들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기에 역사서를 읽으면 좋을 듯 하다. 다양한 사진과 작품, 설명이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역사서를 전부 읽으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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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성경 역사서 세트
두둔두둔!! 드디어 성서원에서 스토리텔링 성경 역사서 세트가 출간되었습니다!!!! 보자보자 어떻게 생겼다 봅시다!!! 이렇게 5권이 세뚜세뚜쎄뚜!!
전 세계 최초로 성경 역사서의 전 장을 아주 쉽고도 재밋는 스토리텔링으로 완성했다는데 파헤쳐봅시다!!
역사서 세트는 총 5권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하, 열왕기 상 · 하, 역대상· 하, 느헤미야, 에스더, 에스라입니다.
1.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는 가나안 정복과 이스라엘의 사사들 2. 사무엘상하 : 왕정시대의 개막과 다윗의 왕국 3. 열왕기상하 : 왕들의 통치와 두 왕국의 흥망성쇠 4. 역대상하 : 다윗의 왕국과 유다의 왕들 5. 에스라 : 본국 귀환과 선민의 회복에 대해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약을 읽으면서 이게 무슨 말이지? 이게 도데체 무슨 상황인거야?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많고 어려운 말도 많고 성경책을 덮어 버리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스토리텔링을 읽으면서 오! 이런 내용이었어? 이런상황이었구나! 술술 읽히는 모습을 보면서 참 신기햇습니다. 스토리텔링이라고 해서 없는 글을 지어서 풀이한게 아니에요~ 성경의 내용을 그 시대 상황과 시대적 배경 등을 참고하여 성경을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쓴 모습을 보고 참 많은 배려를 해주셨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그 시대에 그 나라에 살지 않으면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고는 그 때 그 상황과 배경을 잘 아는 것이 어려워요 그러나!!! 스토리텔링 성경은 전문가들이 모여서 성경을 풀이하고 시대 배경과 상황을 설명해줘서 성경을 전문적으로 해석하고 이해하는데 아주 도움이 되요
정말 성경을 읽고 싶으신분, 성경을 이해 하고 싶으신분, 성경에서 재미를 찾고 싶으신 분들께는 정말 강추합니다!!!! 저도 어렵게만 느껴졌던 성경이 스토리텔링 성경을 읽고 나서 성경의 내용과 풀이가 연관되면서 어! 이해하기가 쉽네, 재밋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술술 읽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