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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부도 되고, 가족놀이로도 즐길 수 있는 책~!
"과학공부도 되고, 가족놀이로도 즐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코로나 19로 인해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심심하고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게 요즘 현실이다. 우리 둘째도 어디 마음대로 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강아지랑 놀기만 하다보니 "엄마, 심심해~!"라는 말을 달고 살 정도이다. 그런 요즘 보드게임도 잠시일 뿐 금세 심심하다고 투덜거리는 둘째에게 딱 맞는 책을 만났다. 요즘들어 부쩍 과학에 관심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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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로 인해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심심하고 답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게 요즘 현실이다. 우리 둘째도 어디 마음대로 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강아지랑 놀기만 하다보니 "엄마, 심심해~!"라는 말을 달고 살 정도이다. 그런 요즘 보드게임도 잠시일 뿐 금세 심심하다고 투덜거리는 둘째에게 딱 맞는 책을 만났다. 요즘들어 부쩍 과학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 때마침 '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원래 십자말 맞추기도 좋아하는지라 그야말로 금상첨화였다.

 

 

      이 책은 용어의 난이도를 정해 1, 2, 3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 1단계(준비운동!) : 생활 속 또는 기존에 알고 있는 기초 과학 상식에 가까운 단어들

      - 2단계(레벨업!) :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전문 용어를 지구 편, 생물 편, 우리의 몸 편으로 나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

      - 3단계(한 번 더 기억!) : 1단계, 2단계를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 


          

           1단계는 총 12개의 퍼즐로 이루어져 있는데 힌트가 잘 나와있어서 무리없이 풀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문제에서 그림으로 한 번 더 힌트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2단계는 총 26개의 퍼즐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구, 생물, 우리의 몸 이렇게 3가지 주제별로 단어들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단계에 없던 '궁금해요' 코너를 둠으로써 주제별 내용을 한 번 읽어보고 풀 수 있으며 설명이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과학학습에 아주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


 

          3단계는 총 11개의 퍼즐 문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부분 별 세 개의 어려운 단계의 문제들이라 아이들이 혼자서 풀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다. 혼자서 풀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온 가족이 둘러앉아 푸는 것도 즐거운 여름방학 보내기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풀다가 엄마, 아빠도 모르면 어떡하나 싶은데, 다행히도 책의 뒷편에 보면 '정답'을 친절히 준비해두었기에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코로나 19로 연일 떠들썩하며 온 가족들이 외출도 제대로 못하고 집에서 방콕해야 하는 요즘, 아이들 과학 공부도 되면서 가족들끼리 즐거운 십자말 맞추기 게임도 할 수 있는 '무한도전 낱말퍼즐'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e********e 202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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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용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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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과학이 참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어, 수학은 물론이고 과학도 학원에 다녀야 한다는 현실,,, ㅠㅠ 어떻게 하면 과학을 친숙하게, 재미있게 접하고 배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저만 하는게 아닐 것 같아요.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과학 용어들을 보면 외워야 하나,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던 중, 반가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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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과학이 참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영어, 수학은 물론이고 과학도 학원에 다녀야 한다는 현실,,, ㅠㅠ

어떻게 하면 과학을 친숙하게, 재미있게 접하고 배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저만 하는게 아닐 것 같아요.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생소한 과학 용어들을 보면 외워야 하나,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던 중,

반가운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 이라는 책입니다.

일단 제목에서부터 낱말 퍼즐이라고 하니,

아~ 과학 용어를 낱말 퍼즐로 게임처럼 시작하면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만한 괜찮은 책이었죠.

그런데 책 내용을 살펴보니,

너무나 알차고 좋은 내용에 재미있을 것 같은 기대감까지~~ 얼른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었어요.

목차를 살펴보면, 1단계부터 3단계까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기초적인 내용, 초중등 교과에서 나올 법한 내용까지

다양한 과학 지식과 용어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1단계 준비운동 과정, 2단계 레벨업, 3단계 한번 더 기억! (복습)으로 이루어져

이 한권을 끝내면 절로 과학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가로 열쇠, 세로 열쇠를 찬찬히 읽어보며 낱말을 추측해보고 맞춰보는 재미가 아주 큽니다.

설명이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이고 사진과 그림까지 함께 실려 있어 내용이 아주 알차고 충실합니다.

생소하고 어려운 과학 내용이라도,

이렇게 그림과 용어를 보며 퀴즈로 접하기 시작한다면

과학이 어렵고 지겨운 과목이라는 두려움과 선입견도 사라질 듯 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도전 의욕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나중에 교과 내용을 공부할 때에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지요.

아이들과 얼른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a*****e 202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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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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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대화하다보면, 사실은 나조차도 내뱉는 이런 저런 단어들 중에 사전적 의미처럼 정확히는 아니어도 문장으로 풀어서 설명하려면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더군다나 어느 정도 지식이 필요한 단어는 더욱 그렇다. 예를 들면 '과학용어' 또는 '과학 관련' 용어중에 '블랙홀'에 대해서 이 글을 쓰는 지금 적어보자면 창피하지만 몇 개 없다.과학책을 보고 아이에게 읽어줘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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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대화하다보면, 사실은 나조차도 내뱉는 이런 저런 단어들 중에 사전적 의미처럼 정확히는 아니어도 문장으로 풀어서 설명하려면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어느 정도 지식이 필요한 단어는 더욱 그렇다. 예를 들면 '과학용어' 또는 '과학 관련' 용어중에 '블랙홀'에 대해서 이 글을 쓰는 지금 적어보자면 창피하지만 몇 개 없다.

과학책을 보고 아이에게 읽어줘도 그때 알 뿐이지

그 지식이 항상 머리에 담겨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더군다나 나는 이미 대학교 졸업한 지도 오래라서 초등학교에 필요한 과학지식이나 용어에 대한 수준이 아마 내 아이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게임을 통하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도 있다. 낱말퍼즐을 통해 머리를 맞대어 관련 사진과 사전적 의미를 읽다보면 지금보다 분명 더 많은 지식이 머릿 속의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본 책, <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 편>을 서평으로 남겨본다.

이 도서는 위와 같이 실생활 주변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과학에서 배우는 분야의 많은 용어들을 낱말퍼즐로 펼친 책이다.

총 3단계로 1단계는 워밍업(과학 기본 용어), 2단계는 레벨업(지구/생물/신체), 3단계는 1~2단계를 통합하여 올바른 지식용어와 쓰임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게다가 위에도 썼듯이 글자만 잔뜩 있는 다른 낱말퍼즐책과는 달리 관련 실제 사진과 그림 등으로 힌트로 이해를 돕고, 퍼즐 하단에 이론적 설명을 추가하여 두 개의 도움만으로도 충분히 아이들 스스로 풀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퍼즐 답을 적는 칸의 크기가 작지 않고 여유로워서 더 좋았다. 너무 작으면 쓰기도 불편해 하고 개인적으로는 답답한 느낌의 책이었을것 같다^^;

난이도별로 나뉘어져서 굳이 1단계부터 풀지 않아도 되고 마음 내키는 대로 이런 저런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고 지식 쌓기에 좋은 책, 집콕 하느라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건네주면 어느새 집중하느라 심심함도 잊을 수 있는 책, 가족끼리 스마트폰하느라 조용한 적막이 흐르는 시간이 아닌 정답을 고민하고 몰두하느라 몰입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책, <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편>으로 과학 용어 정복하게 될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본다.

w*****0 202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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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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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한 번씩 과학실험을 하곤 했는데 부모와 함께 하는 그 시간 덕분인지 아이가 과학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되었어요.하지만 과학을 특히 실험을 좋아하는 것이지 과학 용어에 대한 흥미는 보이지 않더라고요.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과학 용어를 받아들이게 할까 고민하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낱말 퍼즐을 이용하면 좋겠다 생각하게 되었어요.이 책은 특히 장점이라고 한다면 수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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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한 번씩 과학실험을 하곤 했는데 부모와 함께 하는 그 시간 덕분인지 아이가 과학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하지만 과학을 특히 실험을 좋아하는 것이지 과학 용어에 대한 흥미는 보이지 않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과학 용어를 받아들이게 할까 고민하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낱말 퍼즐을 이용하면 좋겠다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 책은 특히 장점이라고 한다면 수준별 레벨업이 가능하도록 편집되어 있다는 점이예요.

1단계는 준비운동 단계로 여러가지 용어가 별 1개 정도의 수준으로 평이한 용어들이 많이 등장해요. 쉽게 말해 기본 개념을 먼저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또 한 마음에 드는 점은 아이가 꼭 알아야 할, 그리고 쉽게 정답을 찾아낼 수 있는 힌트 부분에는 파란색 밑줄이 그어져 있다는 점이예요.

퍼즐 하단 부분에는 Hint가 자세히 제시되는데 글만 나와있기 보다는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다 보니 낱말 퍼즐을 풀다가 자연스레 과학 지식을 읽고 지나가게 되어있더라고요.

가로 세로 낱말 열쇠들에도 다양한 과학 사진이 등장해요. 만화 형식이나 실제 사진 등등 상황에 맞게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레 제공하고 있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그저 글만으로 설명이 되어있었다면 아이가 지속적으로 물어봤을 텐데 부모가 알려주지 않아도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문제를 풀더라고요.

레벨업 단계로 들어가면 좀 더 깊이 있는 지식이 제공되요. 예를 들어 지구의 내부 구조, 자전과 공전이 그림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다 보니 어려운 지식도 척척 받아들이더라고요.

마지막인 한 번 더 단계에서는 그림이 많이 제시되지 않고 설명 위주로 열쇠가 제공되요.

앞의 1,2장에서 사진과 그림 등 다양한 설명이 이루어졌는데 그것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도록 한 것이지요. 정말 세심한 편집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가 이 책을 풀어가며 과학 용어를 서서히 익히는 점이 너무 좋아요.

과학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고 하는 아이를 보면 뿌듯합니다. 정말 추천하는 책이예요.

e*******1 202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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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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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우연히 알게 된 무한도전 낱말퍼즐 한국사로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역사를 재미있게 퍼즐을 풀면서 한국사 공부를 했기에이번에는 아이가 어려워하는 과학이 재미있는 과목이란 것을 알려주기 위해 무한도전 낱말퍼즐로 만나보았다.   새로 배우게 된 과학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를 잘 가지 못했고스스로 공부하다시피 하다보니 아이가 어려워하면서 과학에 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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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우연히 알게 된 무한도전 낱말퍼즐 한국사로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역사를 재미있게 퍼즐을 풀면서 한국사 공부를 했기에

이번에는 아이가 어려워하는 과학이 재미있는 과목이란 것을 알려주기 위해

무한도전 낱말퍼즐로 만나보았다.

 

새로 배우게 된 과학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를 잘 가지 못했고

스스로 공부하다시피 하다보니 아이가 어려워하면서 과학에 흥미를 못붙이는것 같아서

함께 낱말퍼즐을 풀면서 새로운것을 알아가다 보면

과학에 재미를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책속에는 초등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용어들이 담겨 있다.

지구, 생물, 우리의 몸으로 나눠져 낱말퍼즐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1단계-준비운동, 2단계-레벨업, 3단계-한번 더 기억으로 나눠져 있어서

재미있게 낱말퍼즐을 풀다보면 공부도 하고 복습까지 할수 있게 되어 있다

 

1단계-준비운동에는 과학의 기본 용어들에 대해 알고 있는지를 문제를 풀면서 알수 있고

2단계-레벨업에는 지구의 구조와 운동, 지각의 구성 물질, 태양계, 생물, 세포, 생식,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곤충, 식물의 분휴, 우리몸의 기관등 많은 부분의 과학이 담겨 있다.

3단계-한번 더 기억에는 1,2단계에서 풀었던 것들을 한번 더 복습할수 있게 되어 있다.

 

가로 열쇠와 세로 열쇠의 문제를 하나씩 풀면서 낱말퍼즐을 완성하다가 보면

몰랐던 것들을 알수도 있고 아는 문제의 답을 적으며 퍼즐을 완성하는 성취감도 느낄수 있고

궁금할수 있는것에 대해 정리도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공부 할수 있는것이 좋았다.

과학에 대한 것을 그저 책으로만 읽어보는 것이 아이에게 도움이될것같지 않았는데

이렇게 함께 문제를 풀고 낱말퍼즐을 완성하고 새로운것을 알아가는것이 너무 좋았다.

조만간 다른 과목도 이렇게 퍼즐로 만날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

s*******1 2020.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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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 놀이처럼 과학용어를 익혀보자
"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 놀이처럼 과학용어를 익혀보자" 내용보기
도서출판 큰그림의 "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교과서에 과학 수업이 시작되는데요. 과학은 다양한 책을 읽어보고 실험을 통해 확인하며 배워간다고 하지만, 전공자인 입장에서 보면 기본적인 용어암기는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요. 그래서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구몬을 통해 기본 용어를 접하고 있답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초3을 맞이하고 교과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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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큰그림의 "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교과서에 과학 수업이 시작되는데요. 과학은 다양한 책을 읽어보고 실험을 통해 확인하며 배워간다고 하지만, 전공자인 입장에서 보면 기본적인 용어암기는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요. 그래서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구몬을 통해 기본 용어를 접하고 있답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초3을 맞이하고 교과서를 읽고 문제집을 풀어봐야겠다 했지만 현실적으로 온라인 수업의 피로도로 인해 추가적으로 교과서 복습이나 문제집 푸는것이 여의치가 않았어요.

그러던 중에 낱말퍼즐을 만나게 되었어요.


공부라고 느끼지 않고 하루에 하나씩 퍼즐을 맞춰보자라는 생각으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풀기로 결정했어요.

과학 낱말 퍼즐에서는 총 49개의 퍼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 중 12개는 준비운동으로 기초 과학 상식에 가까운 단어들로 되어있어요. 2단계 레벨업에서 26개 퍼즐이 있고 초등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 중심으로 구성되었고, 3단계에서는 11개의 퍼즐을 통해 1,2단계 복습을 진행하도록 되어있네요.

각 단어수는 작게는 8개, 많게는 11개까지 되어있는 수준이라 하루에 하나 퀴즈 풀어보기엔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어요.


1단계엔 HINT가, 2단계에는 궁금해요를 통해서 가로열쇠,세로열쇠를 읽어도 모르는 것들을 맞출수가 있어서 천천히 읽는다면 무리없이 풀 수 있다고 생각되는 수준이랍니다.

아이가 한 걸 보니 맞춤법 틀린 것도 있고 그래요. 하지만 분명 즐기고있더라구요. 공부 시킨다고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는 퀴즈 푼다구요. 게다가 바로 아래로 눈만 돌리면 힌트까지 있잖아요. 아주 좋아하며 풀고있어요. 1일 1독해 하듯이 1일 1 과학퍼즐퀴즈 푸는데 어려움 없이 진행될 듯해요.


아이도 기분 좋게 진행중입니다. ^^



n****7 202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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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낱말퍼즐 -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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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그림    과학 가로세로 퍼즐 맞추기!재미있는 과학상식이 모두 들어 있다. 물론 교과서에서 배운 것들도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기억해서 문제를 푼다.가로세로 번갈아 문제를 풀면서 공통된 글자를 보고답을 유추하기도 하면서 칸을 채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1단계 - 준비운동 (과학 기본 용어 테스트)과학과 관련된 용어들을 알고 있으면 배울 때도 실험을 할 때도 많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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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그림

 

 

 

 과학 가로세로 퍼즐 맞추기!

재미있는 과학상식이 모두 들어 있다.

물론 교과서에서 배운 것들도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기억해서 문제를 푼다.

가로세로 번갈아 문제를 풀면서 공통된 글자를 보고

답을 유추하기도 하면서 칸을 채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1단계 - 준비운동 (과학 기본 용어 테스트)

과학과 관련된 용어들을 알고 있으면 배울 때도 실험을 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

셋째는 3학년이 되어 처음으로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다.

포부있게 1단계 도전!!

난이도 하이지만 어려운 용어들도 있어 엄마와 함께 풀었다.

문제를 읽고 바로 답을 알려주기 보다는 그림이나 사진을 살펴보게 하고,

힌트로 나와 있는 내용을 읽어보고 스스로 답을 찾아 볼 수 있도록 했다.

 

 

 2단계 - 레벨업! (초등과학교과서 - 지구,생물,우리의 몸)

초등학교 5학년인 딸은 2단계를 풀어보았다.

교과과정에서 배운 내용들이 나오는 퍼즐부분을 찾아 먼저 자신있게 풀었다.

가로세로 하나하나 풀면서 경험을 바타으로 궁금해요 코너에서 답을 찾고

엄마찬스도 쓰고 답을 썼다가 가로세로 겹치는 부분이 다르면 다시

문제를 읽고 답을 곰곰히 생각해 보기도 했다.

아이가 조금 더 궁금해하는 용어가 있으면 검색을 통해 더 이해를 하고 넘어가도록 했다.

 

 

 3단계 - 한 번 더 기억! (1, 2단계 한 번 더 복습)

생소했던 과학용어들은 금방 잊어버리기 쉽다.

다시 한 번 복습을 통해 머리 속에 저장 해 보자!

자신이 알았던 용어, 새롭게 알게 된 용어들을 통해

과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

 

 가로세로 10개 이하로 이루어져 있어 시간이 많이 소요되진 않는다.

그래서 두세개 정도는 한 번에 할 수 있다. ^^

1단계퍼즐이라고 얕잡아보지 말자.

어른들도 아리송한 문제들도 있으니 함께 풀며 어렵다고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고

과학의 재미와 흥미를  아이가 느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자.

2단계에는 정해진 주제 안에서 가로세로 퍼즐 문제를 만든 것도 참 대단하다.

수업을 하며 그냥 지나쳤거나 어려워 넘어갔던 과학용어들을

퍼즐맞추기라는 놀이로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퍼즐안에서도 조금 난이도가 있는 문제는 힌트를 주어 풀 수 있도록 했다.

과학용어는 다소 어렵다.

그래서 그 뜻을 안다면 수업내용을 이해하는데 훨씬 수월할 것이다.

49개의 낱말퍼즐을 모두 풀고 나면 과학용어를 마스터하게 될 것이다.

 

 시간이 많은 요즘 공부가 아닌 놀이로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r*********y 2020.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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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낱말퍼즐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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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 중에 한자어가 많다. 한자와 친하지 않은 아이들에겐 개념 용어들이 어렵게 다가올 수 밖에 없다. 특히 과학은 원리와 현상을 이해하는 것도 어려운데 용어 자체도 한자어가 많아서 익숙해지는게 쉽지 않다. 우리 아이들을 보면 개념을 풀어 설명해 놓은 문장을 읽을때 "아~ 뭐였지? 생각 날듯 말듯 한데"라고 말할 때가 많았다."무한도전 낱말퍼즐"은 어린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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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 중에 한자어가 많다. 한자와 친하지 않은 아이들에겐 개념 용어들이 어렵게 다가올 수 밖에 없다. 특히 과학은 원리와 현상을 이해하는 것도 어려운데 용어 자체도 한자어가 많아서 익숙해지는게 쉽지 않다. 우리 아이들을 보면 개념을 풀어 설명해 놓은 문장을 읽을때 "아~ 뭐였지? 생각 날듯 말듯 한데"라고 말할 때가 많았다.

"무한도전 낱말퍼즐"은 어린이가 학습하기 딱 좋은 낱말퍼즐 책이다. 1단계는 준비운동 단계로 과학의 기본 용어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알아야 하는 용어들을 테스트 하는 단계이다. 별표 한개 수준인데 초등학교 4학년인 막내딸은 많이 어려워했다. Why책이나 내일은 실험왕에서 설명은 들은것 같은데 용어가 생각이 안난다며 답답해 했다. 힌트가 도움이 되긴 했지만 한자 뜻을 풀어주면서 하나씩 하나씩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했다. 2단계는 레벨업 단계로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단어들을 지구편, 생물편, 우리의 몸편으로 주제별로 익힐수 있는 단계이다. 처음에는 단어들이 비슷하게 느껴져서 헷갈려 했다. 궁금해요 코너에서 도움을 받아서 한칸씩 한칸씩 채워갔다. 가장 좋았던 3단계는 1,2단계를 한번 더 복습하는 단계다. 어렵고, 헷갈렸던 용어만 콕콕 찝어서 나와 있는것 같다며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과학 용어는 한번으로 이해하거나 완전히 암기한다는건 무리라고 생각한다. 계속 관련된 실험이나 현상들을 접해보고 비슷한 상황에서 용어를 입으로 이야기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의 좋은 점은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서 써놓았고, 예시 또한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었다. 그림으로 표현된 용어설명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잘 표현되어 있다.

과학을 어려워 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어려운 용어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세로, 가로 칸들을 채워가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만족감이 과학과의 거리는 많이 좁혀준것 같다. 용어가 어느 정도 정리되니 먼저 찾아서 잘읽지 않았던 다른 과학책들을 먼저 선택하기도 하고, 읽을 때도 더 흥미를 가지는 것 같다. "무한도전 낱말퍼즐 한국사"에도 도전해봐야겠다.

g******s 2020.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