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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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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제외한 명실상부 우리나라 제 2의 도시 부산, 관공도시라는 이미지답게 관광업종이 발달해 있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나 다양한 여행코스가 존재해서 꾸준히 국내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이다. 사실상 제주도 다음으로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인정받고 있지만 제대로 알고 여행해야 부산에 대해 제대로 느낄 수 있고 다음에도 또 오고 싶은 장소로 기억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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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제외한 명실상부 우리나라 제 2의 도시 부산, 관공도시라는 이미지답게 관광업종이 발달해 있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나 다양한 여행코스가 존재해서 꾸준히 국내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이다. 사실상 제주도 다음으로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인정받고 있지만 제대로 알고 여행해야 부산에 대해 제대로 느낄 수 있고 다음에도 또 오고 싶은 장소로 기억되는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점을 바탕으로 최대한 부산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에 사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당연한 공간, 일상적인 장소로 여기지지만 외지인이 봤을 때에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곳도 상당하다. 해운대나 광안리를 비롯해 유명해진 관광 장소보다, 최근에는 조용한 곳을 선택하는 여행객들도 많아지고 있고 아무래도 코로나 시국에 이런 성향이 더욱 강화되는듯한 느낌도 든다. 여행 관련 서적으로는 가장 신뢰 할 수 있는 넥서스, ENJOY 시리즈물이라 부산에 대해 사전정보도 배우며 부산 근교여행이나 테마여행, 교통정보나 숙박시설 등을 최신 정보 버전으로 배우며 활용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상급 가이드북이다.



적절한 글 소개, 다양한 사진과 이미지를 첨부해서 시각적으로 보기 쉽게 소개되고 있고 포켓형 느낌이 날 정도로 가벼워서 휴대하기에도 편리한 장점을 갖고 있다. 그리고 부산의 경우, 상대적으로 동부산권에 관광단지나 볼거리, 먹거리가 몰려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최근에는 부산시 자체에서도 서부산 발전과 동부산과 서부산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다양한 형태로의 관광지 조성, 전통적 이미지 보존 등 관광도시 부산의 강점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접하는 지역정보도 있을 것이며, 자주 갔던 유명장소지만 구체적으로 어딜 가야 하는지, 몰랐던 장소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젊은이들을 위한 젊은 감각의 장소제공, 놀이문화의 소개, 전통적 가치를 즐기는 분들을 위한 테마코스 등 개인의 취향과 여행 방식에 따라 골라서 볼 수 있는 도시 부산, 바다를 끼고 있고 부산이라는 지명의 유래처럼 다양한 산들도 많이 존재하기에 등산여행 등 기존의 부산여행과는 다른 느낌으로 접근하며 여행계획을 세우거나 실제 여행에 있어서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 다양한 지역과 광역시, 관광단지 등이 존재하지만 부산 만큼이나 대도시이면서 이런 특징을 잘 갖추고 있는 지역은 없을 것이다. 책을 통해 기존의 부산여행과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접하며 여행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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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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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 사람도, 지방 사는 사람도 가고 싶은 국내여행지로 항상 꼽히는 부산은부산 사는 사람들 외엔 대부분 여행 가고 싶은 장소일 겁니다.저도 부산은 수학여행으로, 대학생이 된 후에도, 결혼하고 아이와도 몇 번씩 가본 곳입니다.그렇게 몇 번을 가봤지만 또 가보고 싶고, 가보지 못한 장소는 더욱 가보고 싶은,그런 매력이 숨겨져 있는 부산을 <이번엔 부산>에서 빠져보세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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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는 사람도, 지방 사는 사람도 가고 싶은 국내여행지로 항상 꼽히는 부산은

부산 사는 사람들 외엔 대부분 여행 가고 싶은 장소일 겁니다.

저도 부산은 수학여행으로, 대학생이 된 후에도, 결혼하고 아이와도 

몇 번씩 가본 곳입니다.

그렇게 몇 번을 가봤지만 또 가보고 싶고, 가보지 못한 장소는 더욱 가보고 싶은,

그런 매력이 숨겨져 있는 부산을 <이번엔 부산>에서 빠져보세요.



미리 만나는 부산으로 '부산에서 꼭 가 봐야 할 관광 명소, 

푸른 바다로 풍덩! 해수욕장,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골목길, 

종류도 가격대도 천차만별! 쇼핑 명소, 현지인들이 인정한 맛! 먹을거리, 

365일 즐거움이 있는 부산! 즐길거리'를 소개합니다.

하나라도 빼먹은 곳이 있다면 그것 때문이라도 부산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엔 부산>은 '추천 코스, 지역 여행, 근교 여행, 테마 여행, 여행 준비'로 

부산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추천코스엔 '짧고 굵은 부산 핵심 관광, 연인과의 낭만 데이트,

실속파를 위한 쇼핑 투어, 아이와 함께 가족 여행, 영화 속 주인공처럼 시네마 투어,

부산 구석구석 완전 정복 여행'으로 나눠 알려줍니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와도 당일, 1박으로, 2박으로 와도

<이번엔 부산>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게 합니다.



지역 여행에는 부산시 지도, 부산 지하철 노선도를 실었고, 관광지에 대한 설명과

부산시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 지도와 가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해당 관광지를 즐기는 코스와 관광지 주소, 가는 방법, 홈페이지, 운영 시간, 

입장료, 연락처 등을 함께 실었습니다.

관광지 중간에 'travel tip'으로 관광 팁이 있으니 참고해서 

더 알찬 여행을 하길 바랍니다.

더불어 맛집과 숙소도 선별해서 알려줍니다.



모처럼 부산까지 와서 부산만 보고 돌아가기가 아쉽다면 부산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들르거나 부산에 머물면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근교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 즐기기부터 영화 속 배경을 찾아가는 시네마 투어, 

버스로 즐기는 산복도로 드라이브, 걷기 여행, 유람선 여행, 

부산에서 배 타고 일본 가기, 지역 축제 즐기기까지 다양한 테마로 

부산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 여행도 실려있습니다.

여행 정보에는 부산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부산의 기본 정보와 

여행 전 준비할 사항들, 부산으로 가는 방법, 대중교통과 시티투어까지 

꼼꼼히 담았습니다.




국내 여행지 중에서 제일 많이 간 부산이지만 아직까지 가보지 못한 곳이 

더 많은 곳, 부산입니다.

한국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곳이며, 푸르른 바다가 펼쳐지고 파도가 치는 부산.

거기에 사찰과 산성, 부산 근교에는 또 다른 풍경이 펼쳐지는 

다양한 색의 부산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이번엔 부산>으로 함께 하세요.







YES마니아 : 로얄 e***4 2020.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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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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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나고 자란 부산 토박이지만 정작 부산의 지리와 관광지, 명소도 잘 모르고, 남들에게 소개해줄만한 나만의 비밀 플레이스 같은 곳도 없다. 서울 사람은 남산에 안 올라간다는 말이 있듯이 부산 사람은 해운대에 잘 안간다. 어리고 젊은 애들이야 소위 까대기치러 (헌팅하려고) 해운대에 가지만 보통은 해운대 잘 안간다. 시내에 나간다고 해봤자 서면, 부대, 남포동이 고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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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나고 자란 부산 토박이지만 정작 부산의 지리와 관광지, 명소도 잘 모르고, 남들에게 소개해줄만한 나만의 비밀 플레이스 같은 곳도 없다. 서울 사람은 남산에 안 올라간다는 말이 있듯이 부산 사람은 해운대에 잘 안간다. 어리고 젊은 애들이야 소위 까대기치러 (헌팅하려고) 해운대에 가지만 보통은 해운대 잘 안간다. 시내에 나간다고 해봤자 서면, 부대, 남포동이 고작이고 그 외에는 거리상 멀어서 잘 안가게 된다. 의외로 부산이 땅덩이가 넓어서 어디 한번 뜨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번거롭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항상 가던 곳만 가고, 노는 곳에서만 놀게 되니 오히려 부산에 놀러오는 외지인보다 부산에 대해 더 잘 모르게 되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 때문에 그런 것이지 부산 사람이라고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


어쨌건 이렇다보니 다른 지역의 친구나 외국친구가 부산에 놀러오면 조금 난감해진다. 어디에 데리고 가서 뭘 하며 놀고, 뭘 맛보게 하면 좋을지 계획 잡기가 너무 힘들다.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서 놀거리, 볼거리, 먹을거리를 정하게 되는데 온라인에 올려진 블로그의 글들은 대부분이 외지인들이 부산에 놀러오면 고정적으로 하게 되는 정형화된 코스 소개가 대부분이라 약간 겉도는 느낌이 든다. 말하자면 앞서도 말했듯이 부산 사람들은 잘 가지 않는 관광객을 위한 코스가 관광객에 의해 소개되고 널리 퍼지다보니 마치 그런 곳이 부산을 대표하는 곳으로 변질된 느낌이다. 여기 가서, 이걸 보고, 이걸 먹고, 이걸 해야한다는 공식처럼 굳어져서 이젠 부산 사람들조차 그런 관광객들이 만들어놓은 공식에 따르게 된 것 같다.


진짜 부산을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부산의 슬로건은 다이나믹 부산이다. 활력 넘치고 역동적인 부산 사람의 기질을 잘 전달하는 슬로건인데 그만큼 변화무쌍한 모습을 즐길수 있는 곳이 또 부산이다. 멋진 해수욕장, 사람 냄새나는 골목길과 현대적 분위기의 핫플들, 곳곳에 펼쳐진 쇼핑 명소와 갖가지 어트랙션까지 즐길거리가 너무나 많다. 주어진 시간과 예산, 여행의 목적, 성격 등에 따라 코스만 잘 짜면 알차고 멋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책에는 대표적으로 가봐야 할 부산의 명소들과 꼭 맛봐야 할 음식, 쇼핑 명소,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추천 코스]코너에는 부산을 여행하는 다양한 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가장 전형적인 부산 여행 코스부터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와 함께, 아니면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코스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취향별로 골라서 일정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준다. 각 추천코스에는 예상경비와 이동방법과 시간까지 자세히 적어놓아서 구체적인 일정을 짤 수 있게 해준다. 또 각각의 스폿에서 참고할만한 포인트를 따로 적어놓고 있어서 여행에 바리에이션 가져올 수도 있다.


다음으로는 각 구획별로 지역의 정보를 알려주는 [지역여행]이 나온다. 앞서는 부산 전역을 무대로 하나의 주제로 코스를 짰다면 여기서는 하나의 지역을 디테일하게 돌아보고 즐길 수 있는 정보를 준다. 하나의 테마로 여행을 즐기는 건 여행의 일관성에 있어서는 좋지만 아무래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면 길거리에서 시간을 많이 허비하게 되기 때문에 일정이 길지 않은 사람에겐 불리할 수가 있다. 그럴 때는 역시 한, 두 곳의 지역을 집중적으로 파는게 효과적일 수가 있다. 한 지역 내에도 각기 다른 느낌을 주는 다양한 스폿이 있어서 다채롭고 다양하게 즐길 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서도 말했듯이 부산은 땅덩이가 의외로 넓어서 하나의 지역이라고는 해도 계획을 잘 잡지 않고 움직이면 지치기 쉽다. 특히 해운대나 외각지역으로 나가면 이동에만도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미리 동선을 잘 보고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지역여행] 코너에는 각 지역별 핫플과 추천 장소가 소개되어 있고, 교통편과 운영시간, 위치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꼭 가봐야할 맛집도 소개해놓고 있어서 괜히 어디가서 뭘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쓸데없이 바가지를 쓸 일도 없겠다. 대신 책에 소개된 맛집은 대부분이 블로그 등에서 많이 소개되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유명한 맛집 위주로 나와서 좀 뻔한 감도 없진 않지만 여행지에서 맛없는 걸 먹거나 바가지를 쓰면 진짜 여행 자체를 망치는데 차라리 좀 뻔하더라도 맛이 보장된 맛집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 있다. 그리고 로컬들이 가는 숨은 맛집도 한두곳씩 소개되고 있으니 그런 곳도 이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모처럼 부산에 왔는데 부산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쉬운 사람을 위해 부산 근교의 여행지도 소개하고 있다. [근교여행]에는 김해봉하마을, 양산 통도사, 경주, 경남 진주성, 남해 독일 마을의 총 다섯 군데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관광객이라면 부산에만 머무르지 말고 바운다리를 조금 넓혀서 근교여행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부산 사람이라면 주말에 부산을 벗어나 가볼만한 곳이라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테마여행] 코너에서는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정형화된 여행을 벗어나서 자신이 좋아하는 테마를 두고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러 테마코스를 소개하고 있다. 이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부산국제영화제 대응 여행, 시네마투어, 산복도로 드라이브, 도심 걷기 여행, 유람선 여행, 배타고 일본 여행, 축제 즐기기 같은 다양한 테마로 부산을 즐길 수 있는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 실제로 요즘은 그냥 무작정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여행보다 한가지 테마를 정해놓고 여행을 즐기는 테마여행을 선호하는 것 같다. 특히 갈맷길을 걷기는 걷기 여행 같은 경우는 관광객보다 부산 원주민에게 추천할만한 도심여행 코스라고 생각한다. 날씨 좋은 날은 유람선 여행을 한번씩 해봐도 좋을 것 같고, 책에는 배편으로 일본에 가는 것을 소개해놓고 있는데 해보고 싶은 여행이긴 하지만 불매운동 때문에 일본에 가는 것보다 배편으로 제주도에 가는 것이 어떨까 싶다.


천의 얼굴을 가진 부산. 부산을 즐기고 맛보며 부산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여행 정보가 담겨 있어서 부산에 놀러오려는 타 지역 관광객이나 나처럼 부산 사람이면서도 부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여행서적 같다. 코로나가 조금 잠잠해지면 책을 들고 사랑하는 내 고향 부산의 곳곳을 누벼봐야겠다.

m*******a 2020.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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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코스가 달라진다. 그래서 테마별로 추천코스가 소개되어 있는 듯 하다. 가성비 중심 여행 , 맛집 중심, 연인과의 데이트, 가족여행 등..맛집도 여행의 중요 요소 중 하나이다.맛있는 음식을 먹기위해 여행하는 이도 꽤 많다. 먹는 즐거움이 더해진다면 당연, 여행이 더 즐겁다 ㅎㅎ 부산은 어묵으로 유명하다. 처음 고래사어묵을 먹어보고 맛있다 생각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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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코스가 달라진다. 그래서 테마별로 추천코스가 소개되어 있는 듯 하다. 가성비 중심 여행 , 맛집 중심, 연인과의 데이트, 가족여행 등..

맛집도 여행의 중요 요소 중 하나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기위해 여행하는 이도 꽤 많다. 먹는 즐거움이 더해진다면 당연, 여행이 더 즐겁다 ㅎㅎ 부산은 어묵으로 유명하다. 처음 고래사어묵을 먹어보고 맛있다 생각했었는데 ,부산에 있다니 여행갈때 방문해보고 싶다.

108 장수계단도 부산에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 있는 줄은 알았지만 부산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여행지를 둘러보고 숙소가기전 방문하면 그날 밤 푹 잠을청할 수 있을 듯 하다 ㅋㅋ.

호캉스라는 신조어가 생기듯 호텔도 여행자체가 되고 있다. 호텔에서 느낄 수 있는 힐링,편안함,기쁨 등을 위해 나와 맞는 호텔을 골라야 한다. 여러 리뷰를 보다보면 여기도 좋은 것 같고 저기도 좋은것 같다. 객관적 정보를 이 책에서 모아두었으니 한눈에 보고 비교하기 좋다.

걷기여행 코스가 소개되어 있었다.
필자는 걷기여행을 선호하지 않지만, 체력이 되어준다면 그 도시를 직접걸으며 느끼는것도 충분히 매력적인 것 같다. 코스 길이,시간,지도 등이 제공되어 있어 유용해보였다.


바다의 도시 부산, 바다밖에 몰랐었는데 이 가이드북을 통해 부산의 다양한 모습을 알게되어 반가웠다. 이번엔 시리즈로 책이 출간 되는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도시책 한권 쯤 소장해보는 건 어떨까. 요즘 코로나로 해외보다는 국내여행지에 관심이 간다. 알지 못했던 우리나라 여행지 발견하기! 요거 꽤 재밌다 ㅎㅎ.



q**********4 2020.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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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을 참 좋아하는데요희안하게도 부산은 가 본 적이 없어요 ㅎㅎ왜그럴까요. 일단은 일가친척이 없고, 업무상으로도 갈 일이 없더라구요.서울에 사는 사람에게는 지리적으로도 가장 먼 곳이기도 하잖아요.요즘 코로나때문에 여행의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보여집니다.코로나 전까지는 해외여행이 전성기를 이루다가, 하루아침에사실상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지 않았나 하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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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을 참 좋아하는데요

희안하게도 부산은 가 본 적이 없어요 ㅎㅎ

왜그럴까요. 일단은 일가친척이 없고, 업무상으로도 갈 일이 없더라구요.

서울에 사는 사람에게는 지리적으로도 가장 먼 곳이기도 하잖아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여행의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보여집니다.

코로나 전까지는 해외여행이 전성기를 이루다가, 하루아침에

사실상 해외여행이 불가능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해외에 다녀오면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여행을 5일동안 하고 싶어도 휴가는 20일이나 써야 하죠.

그래서 요즘은 신혼여행도 국내로 다녀온다고 해요 이런 문제 때문에.

뭐니뭐니해도 뿌산 하면 해운대!

해운대 바다는 사진으로만 봐도 시원하죠!

그리고 센텀시티도 해운대 근처에 있습니다.

부산에 대해서는 예전에도 참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어요. 바다가 너무 예쁘다구요.

바닷가에 높직한 건물들이 멋지고 쾌적하게 되어있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하지만 왠일인지 잘 안 가게 되더라구요. 사실 집에서 KTX역도 가깝거든요. 2시간이면 가는데.

왜 그럴까요? 한 번 물꼬를 트는게 어렵지 않을까요?

한 번 가면 수도없이 가게 되는데 말이죠. 속초, 강릉, 양양은 시간이 더 걸려도 심심하면 가잖아요.

좋은 경험을 하고, 익숙해지고, 여행을 가서 더 즐길거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 가게 되지 않을까요?

송정 해수욕장도 유명하죠.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용궁사라는 곳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시끌벅적하지 않고 조용한 관광지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국내여행이 활성화되면 여러모로 좋은 점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실 국내 여행지는 해외 여행지에 비하면 인프라나 코스가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잖아요.

사람들도 국내여행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고, '그 돈으로 해외 간다'라고 말하곤 했으니까요.

하지만 언제부턴가 국내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만족도가 무척 높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더라구요.

일단 해외여행은 공항수속과 비행시간 등 복잡하고 피곤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국내여행은 여차하면 자차로 다녀올 수 있고, KTX를 이용하면 너무도 쾌적하구요.

사람들도 국내여행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같구요.

이기대 쪽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장관이죠?

사진을 보니, 카페촌이 외국 부럽지 않네요 무척 멋집니다.

자갈치시장도 동남아 현지시장 굳이 갈 필요 있나 싶습니다 ㅎㅎ

또 근교 도시까지 나와있습니다 ㅎㅎ 김해 양산 진주 남해까지요 ㅎㅎ

테마 여행도 있네요. 부산 국제영화제 유명하잖아요. 시네마 투어도 있구요

배 타고 일본가는 방법도 나와있네요! 대마도! 하하 이런 방법이 있다니요.

인스타에 나오는 맛집이나 핫플과 같은 장소는 없지만

나이드신 분들이 부산에 대해 전혀 모를 때 읽어볼 만한 가이드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s********6 2020.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