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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추천받아서 읽고 싶은 마음에 구매 했습니다. 평소에도 관심이 많은 분야라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딱딱하지 않으면서 정보를 전달받는 느낌의 책이군요. 주제가 흥미롭네요. 약간 무대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구요. 그렇지만 하고싶은 알고 싶은 것을 위해 무모한 도전을 하는 글쓴이의 독특한 경험담이 책의 재미를 더합니다.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아요. 내 아이를 위해서 읽어도 좋지만 교사를 준비하시는 혹은 현직 교사이신 분들은 한번쯤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각국을 돌아 볼수 없고 언어의 장벽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은데 이책에서는 그런부분을 얻어 갈수가 있습니다. 막연히 공부잘 하는 아이들에 대한 그런 이야기라기 보다 아이들이 공부를 잘할수 밖에 없는 환경은 무엇인가를 볼수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