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 괴물의 통로를 읽어 보았다. 이 작품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정서와는 다른 귀신이나 유령에 대한 세계관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서양에서도 유령에 대하여 신비감을 갖는 것은 마찬가지였으나 그것에 대한 접근 방법은 우리의 것과는 사뭇 달랐다. 특히 여기 나오는 유령 탐정에 형태는 그 시절 서구에서 볼 수 있었던 모습을 잘 구현 하고 있어서 상당히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다. 서구에서는 심령술이니 하면서 유령에 대해서 인간과 소통할 수 있다는 설정이 상당히 많은데 여기서도 유령을 여러 가지 도구로 그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들이 나와서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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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통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오컬트쪽 이야기라서 생각보다 흥미롭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인공이 사람 셋이 죽은 방에서 기괴한 현상이 일어나는 저택에서 그 원인을 알아보고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는 내용인데 흥미진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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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커넥트에서 출간된 윌리엄 호프 호지슨의 괴물의 통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번역 질이 아쉬워요.. 고전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20년도에 번역출판된 소설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수준이라 아쉽습니다 그래도 내용 자체는 재밌습니다 러브크래프트가 어떤 점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어렴풋이 알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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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윌리엄 호프 호지슨이 쓴 괴물의 통로입니다. 번역은 좀 더 다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읽어가면서는 괜찮아졌는데, 도입부가 약간 거칠군요. 하지만 요즘 올라오는 단편소설 번역서들 질이 별로인 게 많다 보니 이 정도는 양호합니다. 이야기는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몰입할 수 있으면 쑥쑥 읽어갈 수 있어요. 화자의 친구가 체험담을 들려주는 방식입니다. 앨런 포나 그 시절 괴담류 소설에서 느껴지는 그런 거. 그리고 깔끔하게 이야기가 끝난다는 점에서 점수를 더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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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잠시 숨이차서 잠시 주변을 둘러보고 있었습니다.어느덧 날씨는 노을이 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방의 분위기에 이상함이 있었습니다.창문 바같의 색상이 회색빛을 하고 있었고 이에 남자는 전기불 과 양초불이 비추어 주고 있는 방을 바라보았지만 무언가 방에서 초자연적인 무언가의 기운이 자신을 감싸고 있었습니다.물론 그런 것을 대비해서 마늘을 으깨어서 방에 두었지만 마늘 은 냄새만 있을뿐 그것과는 다른 존재 입니다.흡혈귀나 그런것을 위해서 마늘은 작품에서 등장 하는데 물론 요즘의 작품이나 지금 이 소설이나 마늘이 남자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것은 아닌듯 합니다.오히려 방의 기괴한 기운은 남자를 이상한 마음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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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거나 독서를 좋아하는 독자들 중에서도 당신은 유령이나 귀신이 지구상에서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런 물음이 있을때 정확히 독자분들 중에 반절은 귀신이나 유령은 있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독자와 몸이 피로해서 뇌에서 발생하는 환영에 불과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독자들도 있을것 입니다.유럽에서도 비슷한 질문에 비슷한 확률로 미스테리를 믿거나 그렇지 않은 분들이 반절로 나누어진다고 하는데 이것이 책에 앞서 나오는 이유는 이 소설의 내용은 유령이나 괴물에 대해 존재하는가 그러면 그 존재는 인간에게 어떻게 비추어지는가 에 대해서 서술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귀신이야기나 공포특집 다큐 방송을 보다보면 귀신의 존재는 과학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다의 멘트가 방송전에 등장하는데 이것은 아이들이나 무서운 이야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경우 이런 특집 방송을 보고 심리적으로 슬프거나 이상한 감정을 느낄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런 멘트가 특집 공포물 앞에 등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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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통로는 다른 세계와 연결된 것처럼 보이는 통로 같은 것이 나타나고, 그리고 괴물이 나타날 것만 같던 상황에서 기어코 사단이 난 이야기에서 시작하는 소설이다. 그리고 단순히 사건 자체가 해결되기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진실과 진상이 드러나는 대목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묘사된다. 손에 땀을 쥐면서 읽게 되는 재미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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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런 동작을 하는 사이에도 반쯤 형체를 띤 손이 그림자 사이에서 튀어나와 나를 노렸다. 내 얼굴을 거머쉴 듯 도약하려고고 했다. 그것이 너무나도 가가이 왔다. 하지만 세 번째 시도에서도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이 그것을 뒤로 튕겨냈다. 하지만 나는 현기증을 느끼며 거센 공포를 느꼈고 영혼 속 역겨움과 어지러움을 느껴야만 했다. 오각형 별의 한 가운데 무릎을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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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통로는 큰 재미를 느끼기에는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한번 읽어볼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유령이나 초자연적인 사건을 주로 해결하는 탐정 카나키에게 약 150여년 전부터 유령이 나오는 것으로 믿어지는 저택의 방 하나를 조사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옵니다. 저택에 도착한 카나키는 유령이 직접 목격된 적은 없지만, 매일 밤 굳게 잠긴 방문이 혼자서 열렸다 닫혔다 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을 확인하는데... 그럭저럭 읽을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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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귀신 얘기 같은 걸 좋아해서 이런 심령 미스테리 같은 소설 맘에 들어요. 카메라와 권총을 갖고 유령이나 초자연적인 사건을 주로 해결하는 탐정 카나키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약 150여년 전부터 유령이 나오는 것으로 믿어지는 저택의 방 하나를 조사해 달라는 의뢰를 받게 되는데, 저택에 도착한 카나키는 매일 밤 굳게 잠긴 방문이 혼자서 열렸다 닫혔다 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유령이 직접 목격된 적은 없어서 그는 방문 앞에 카메라와 플래시를 설치하고 조사를 시작하지요. 그러나 밤새도록 촬영된 카메라에 잡힌 것은 없고, 카나키는 정체 모를 두려움 때문에 정신적으로 압도당하는 경험을 합니다. 초자연적인 현상을 추적하면서 사건을 밝혀나가는 과정이 꽤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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