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끝나지 않는 근무와 하얗게 지새우는 밤 그리고 실종된 주말, 그 힘겨운 나날 속에서 남몰래 끄적거린 영국 의사 애덤 케이의 비밀 일기이자, 그가 영국 공영의료체계의 최전선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적나라한 기록이다. 눈물 나게 유쾌한 동시에 가슴이 미어지는 이 책은 의사들의 실제 생활에 대한 가감 없는 보고서다. 전공의의 과로사라는 비극까지 일어난 한국의 독자들이
이 책은 끝나지 않는 근무와 하얗게 지새우는 밤 그리고 실종된 주말, 그 힘겨운 나날 속에서 남몰래 끄적거린 영국 의사 애덤 케이의 비밀 일기이자, 그가 영국 공영의료체계의 최전선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적나라한 기록이다. 눈물 나게 유쾌한 동시에 가슴이 미어지는 이 책은 의사들의 실제 생활에 대한 가감 없는 보고서다. 전공의의 과로사라는 비극까지 일어난 한국의 독자들이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