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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가 스스로 선택하고 자발적이며 개방적이고 즐길만한 것이면 어떠한 활동도 놀이라고 정의한 것이 보육현장에서 영유아들의 놀이지도 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었고, 좀 더 강제성이 없는 자발적인 놀이로 이어질 수 있는것에 목적을 두는 것을 알려준 책입니다. 영유아에게는 놀이가 삶이고, 삶이 놀이이기 때문에 주어진 상황을 아이들이 놀이답게 즐길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지해주려고 수시로 나를 돌아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교육이 아닌 놀이를 진정한 놀이로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영유아 교사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