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없이 봤는데 보다가 중간중간 웃겨서 좋아여ㅎ 검을든 꽃이란 책도 성검 마검하고 대화하는거 나오는데 그건 간절함과 무게감이 있는데 이건 편하게 읽기 좋아여~ 남주가 무게감있게 섹시한게 좋은데 그래도 여주랑 티키타카하며 웃기니 나름 좋아요~ 고구마 없이 자연스레 내용이 흘러가는것도 좋아여~내용은 상관없지만 책표지가 더 이쁨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3권 구매하려구요 |
| 기대없이 봤는데 보다가 중간중간 웃겨서 좋아여ㅎ 검을든 꽃이란 책도 성검 마검하고 대화하는거 나오는데 그건 간절함과 무게감이 있는데 이건 편하게 읽기 좋아여~ 남주가 무게감있게 섹시한게 좋은데 그래도 여주랑 티키타카하며 웃기니 나름 좋아요~ 고구마 없이 자연스레 내용이 흘러가는것도 좋아여~내용은 상관없지만 책표지가 더 이쁨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3권 구매하려구요 |
| 기대없이 봤는데 보다가 중간중간 웃겨서 좋아여ㅎ 검을든 꽃이란 책도 성검 마검하고 대화하는거 나오는데 그건 간절함과 무게감이 있는데 이건 편하게 읽기 좋아여~ 남주가 무게감있게 섹시한게 좋은데 그래도 여주랑 티키타카하며 웃기니 나름 좋아요~ 고구마 없이 자연스레 내용이 흘러가는것도 좋아여~내용은 상관없지만 책표지가 더 이쁨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3권 구매하려구요 |
| 기대없이 봤는데 보다가 중간중간 웃겨서 좋아여ㅎ 검을든 꽃이란 책도 성검 마검하고 대화하는거 나오는데 그건 간절함과 무게감이 있는데 이건 편하게 읽기 좋아여~ 남주가 무게감있게 섹시한게 좋은데 그래도 여주랑 티키타카하며 웃기니 나름 좋아요~ 고구마 없이 자연스레 내용이 흘러가는것도 좋아여~내용은 상관없지만 책표지가 더 이쁨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3권 구매하려구요 |
| 기대없이 봤는데 보다가 중간중간 웃겨서 좋아여ㅎ 검을든 꽃이란 책도 성검 마검하고 대화하는거 나오는데 그건 간절함과 무게감이 있는데 이건 편하게 읽기 좋아여~ 남주가 무게감있게 섹시한게 좋은데 그래도 여주랑 티키타카하며 웃기니 나름 좋아요~ 고구마 없이 자연스레 내용이 흘러가는것도 좋아여~내용은 상관없지만 책표지가 더 이쁨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3권 구매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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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2권의 리뷰입니다. 1권 읽었을 때 너무 재밌었어서 2권도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소설 속 악역 여조로 빙의하게 된 여주. 이미 악행을 저지르고 난 다음이라 북쪽으로 쫓겨난 김에 난 놀고 먹으련다~ 하지만 어디 그게 사람 마음처럼 쉽게 되는지. 한량처럼 살고 싶었는데 의도치 않게 부지런한 삶을 살게 되는 여주입니다. 악마인 남주는 약간 개(강아지과)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플러팅의 귀재입니다. 둘 다 넘 귀엽고 재밌어서 읽는 내내 즐거웠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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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다함 작가님의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1권 읽고 재미있어서 바로 2권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권 당 가격이 비싼편이지만 그만큼 재미있어요. 거의 먼치킨 여주이고 능력이 좋아요. 사람을 끄는 매력도 있고요.
재미있어서 얼른 3권도 구매해서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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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김다함 작가님 작품은 처음 읽는건데 생각보다 웃기고 재미있어요 ㅋㅋ 근데 이 정도 가격대인가 싶을 정도는 아니예요 저는 한번 사면 흥미가 식을 때까지 읽는 편이라서 쭉 구매해서 읽고있는 중이긴한데 만약 인내심이 긴 분들이라면 그냥 타플랫폼에서 기다려서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2권까지는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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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님의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1권은 나쁘지 않아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풍의 소설을 좋아하기도 하고 김다함 작가님의 다른 글도 읽어본 적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주가 악마의 왕 테오의 나름 꽁냥 거리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이어집니다.. 남주가 워낙 먼치킨이고 여주도 성격이 시원시원하게 나와서 고구마도 없는 편이고 편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로맨스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닌것 같아요. 무난한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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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선 별 내용 없다고 썼는데 역시 2권에선 여러가지 내용이 풀렸어요!! 일단 이번 권도 술술 읽혀서 1권보고 연달아서바로 다 읽었습니다.. 이번엔 한시간도 안걸린 거 같은데 진짜 잘읽혀요.. 제가 속독이 빠른 편도 아닌데 다 읽는거 순삭입니다.. 1권엔 여러 조연들이 다 나와서 한두번정도 고구마먹고사이다먹고 하는 타이밍이 있었는데 이번권에선 그냥 전부일이 잘 풀리고 그냥 달~달해요.. 여주가 스킨쉽이 너무 거리낌 없어서 남자주인공 반응이 진짜 귀여움.. 영지꾸려가는 내용도 잘 풀려서 힐링이에요ㅠㅠ 전개에도 내용에도 고구마가 전혀 없어서 킬링타임으로 좋은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