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가 있었는데 그정도는 아니네요.페이지수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고 1권읽고나니 무슨이야기로 8권까지 끌고갈건지 걱정도 되네요.흔한 소설 악역에 들어온 여주.공작딸이니 편히 살려고 하나 소설내용을 아니 악마도 소환하고.원래 소설 여주주위 남자들과 친분쌓기.유치한편에 들어가고 악마능력으로 여주가 먼치킨될듯요.거기다 남녀관계도 모를 순진멍처함까지.여주황당 그자체.일단 2권보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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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후기 (스포주의) 가볍게 읽기 좋는 소설로 술술 잘 읽혀요. 악녀로 빙의했는데, 악행을 저지른 후 빙의한 상황으로 북부 외딴 곳으로 보내지는데요. 날씨가 너무 추워 불을 지피기 위해 악마와 계약을 합니다. 남주가 당연히 악마라고 생각했는데, 소설 속 여주의 남자들이 악녀였던 여주에게 자꾸 꼬이게 되네요. 권수가 길어 무슨 내용일까 했는데, 북부의 옛구전 설화 같은 것도 나오는 걸 보니 뒷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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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다함 작가님의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타 플랫폼에서 한 편 한 편 보다가 재미있어서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여자주인공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남자주인공과 티키타카가 좋아요. 무겁지 않고 술술 읽혀서 빨리 다음권도 구매해서 읽어야겠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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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사실 가격대가 좀 비싼 편이라서 살까말까 구매했는데 내용도 많지 않아서 조금 실망스럽네요. 그래도 1권 읽었는데 여자주인공 성격이 마음에 들고 주변인물과의 티키타카가 재밌어서 좋네요. 아직 1권이라서 별다른 내용이 풀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남자주인공은 해리가 맞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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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품을 재미있게 읽기도 했고, 주변분들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술술물이어서 그런지 권수가 많지만 술술 읽혔습니다. 생각보다 짧은 느낌이었습니다. 어쩌다 악마를 소환해 불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인데 생각보다 코믹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권의 내용도 기대됩니다. |
| 웹툰으로 재밌게 보고 있던 작품이라 원작도 기대하면서 샀는데 아무래도 1권이라 그런지 끝부분에 마수를 길들이게 된 거 말고는 로맨스도 스토리도 그다지 중요한 내용은 많이 없었어요! 사실 기다무 연재할때도 다른 작품보다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내용상 1권은 안 보고 넘어가도 괜찮을 거 같아요 어차피 클리셰물이기도하고.. 물론 제가 앞부분을 알아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사실 등장인물 스포만 조금보더라도 아무래도 1권 안보고 넘어가도 괜찮을 거 같아요! 물론 그래도 술술 읽혀서 띄엄띄엄 보는 거 싫어하시는 분은 전권 다 사시는 걸 추천해요 건너뛰고 읽은 것도 아닌데 한시간만에 다 읽었어요 그정도로 술술 읽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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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1권의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재밌게 봐서 원작 소설도 읽어보게 되었어요. 소설 속 악역으로 여주를 죽이려다 실패한 이브리아로 빙의한 여주. 그냥 쿨하게 자기 죄를 인정하고 앞으로 너 안 좋아하고 조용히 살겠다며 떠납니다. 일종의 북부 대공...이 된 이브리아. 근데 이 지역이 굉장히 추워서 불을 피워달라고 악마 해리와 계약을 맺는데... 가만히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주위에서 가만 두지 않고 또 이래저래 일이 잘 풀려서 잘 나가는 이브리아의 시원시원한 이야기가 재밌었어요. 잘 읽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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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다함 작가님의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1권'을 보고 적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능력있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소설을 보고 싶다하니 추천받은 소설이라 구입했습니다. 개그코드도 잘 맞아 좋고 주인공이 주도적으로 이야기를 진행해나가는 모습이 통쾌하고 재밌는 소설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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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소개글이 웃겨서 궁금한 마음에 사봤는데 진짜 웃깁니다. 종신계약, 악마를 소재로 하고 악마에게 계약의 대가로 원초적인 감각을 줘야하는데 사실 보편적으로 떠오르는 게 살육과... 그거잖아요? ㅋㅋㅋ 근데 둘 다 안됩니다! ㅋㅋㅋ 그래서 아~ 내가 너무 그것만 바랬구나... 준다는 말도 없었는데 괜히 기대만 했구나... 표지에 빨간 딱지도 없는데 기대했구나... 했습니다 ㅠㅠ 그래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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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성격이 막힘없이 말도 잘하고 엉뚱하고 기존의 여주답지않게 많이 게으르고 독특해요. ''갑자기 죽어서 소설속의 악역으로 빙의했는데.. 알고보니 악녀였다... 그럼 어떠랴~ 공작딸인데.. 금수저니까 놀고먹자..'' 세상편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인데..문제는 빙의 전 저지를 소설속 진짜 여주의 살인미수건으로 추운지방으로 쫒겨나게되고.. 어쩔수없지~ 하고 또 받아들이고 '거기서 나름 또 게으르게 살면되지..뭐 난 금수저니까~' 정말 능글맞은데.. 이해되는 금수저 마인드네요. 소설속에 등장하는 악마를 소환해 추우니 불좀 피워달라는 말도 안되는 소원으로 악마와 엮이는 에피소드로 신선했어요.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