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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과 법 일상과 법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나의 권리를 지키는 법 같이 읽어요
"일생과 법 일상과 법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나의 권리를 지키는 법 같이 읽어요 " 내용보기
#라이프앤로우 #lifeandlaw #권영태 님이 들려주는 #일생과법일상과법 읽었어요.#나의일생 또 #나의일상 이 속에서 법이란 몰까요?법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으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법은 #나의권리 를 지킨다고 합니다.#법없이도살사람 이 말이 예전엔 칭찬이었나요?이젠 #법을잘알고사는사람 이 칭찬이겠지요.당장 법적으로 해결하자던가 법을 들먹거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일생과 법 일상과 법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나의 권리를 지키는 법 같이 읽어요 " 내용보기

#라이프앤로우 #lifeandlaw #권영태 님이 들려주는 #일생과법일상과법 읽었어요.

#나의일생 또 #나의일상 이 속에서 법이란 몰까요?
법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으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법은 #나의권리 를 지킨다고 합니다.

#법없이도살사람 이 말이 예전엔 칭찬이었나요?이젠 #법을잘알고사는사람 이 칭찬이겠지요.
당장 법적으로 해결하자던가 법을 들먹거리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에게 조목조목 맞설 수 있게 법의 가장 기초적인 토대부터 정확히 알고 가야겠습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요.저는 #일생과법 이 참 유용했습니다.사람이 나고 자라고 돌아갈 때까지의 일속에서 법은 참 많은 부분 필요하더라고요.

대학때 #법학개론 #교양수업 듣는 느낌으로 읽다보니 법이 딱 한 손안에 들어오더라구요.
법대가서 듣는거라 법대까지 가기 귀찮아서 패쓰했던 #법학개론강의 를 이제서야 만났네요.

법이 뭔지 잘 모르고 난 법을 몰라도 잘 산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라면 필히 이 책 일독을 권합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격언이 있죠.
이 시대에 법을 아는 것이 힘이고 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죽하면 가진 것들이 더 법을 잘 알아서 법을 잘 피해서ㅡ법을 어기지 않고ㅡ 세금 덜 내고 잘만 산다고 못 가진 나같은 사람은 이런 면에서 불만투성이거든요.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고 배움은 끝이 없다란 말이 맞나봐요.
#법 어렵게 생각 말고 이 책 꼭 만나보세요.

법학용어가 한자어라 어렵게 느껴지지 법에 대해 풀어쓴 이 책을 읽다보면 그닥 어렵지 않더라고요.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던 법을 기본개념부터 주요이론까지 삶과 법을 총체적으로 잘 풀어낸 #라이프앤드로우 강력추천합니다.

참 #이담북스 #서포터즈 로 #책리뷰 하면서
둘이 노는 모습 동영상첨부했더니 업로드가 잘 안되네요.
울 집 반려동물 진찰리 진미미ㅡ내가 데려왔다며 내 성 붙이래요.그래서 진찰 진미남매입니다ㅋㅡ
울 집 셋째아들 막내딸 진짜 귀여워요♡
고슴도치맘이라 내새꾸가 젤루 이뻐영ㅋ

#교양 #교양추천 #교양서 #교양서추천 #교양도서 #교양도서추천 #책추천



o********5 2021.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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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LIFE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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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LIFE&LAW#권영태_지음 법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으며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법은 나의 권리를 지킨다. 법이라니... ㅎㅎ벌써 어려운 생각이 드는건 선입견일까? 살짝 페이지를 넘겨보니 목차가 흥미롭다.<일생과 법>, <일상과 법> 일생동안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법이라니궁금해진다.첫번째 챕터 <일생과 법>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음을 맞고 그 이후까지의 법의 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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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LIFE&LAW
#권영태_지음

법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으며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법은 나의 권리를 지킨다.

법이라니... ㅎㅎ
벌써 어려운 생각이 드는건 선입견일까?
살짝 페이지를 넘겨보니 목차가 흥미롭다.
<일생과 법>, <일상과 법>
일생동안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법이라니
궁금해진다.

첫번째 챕터 <일생과 법>은
사람이 태어나서 죽음을 맞고 그 이후까지의 법의 테두리안에서 내 권리를 알려준다.
책을 읽어보면 정말 많은 부분에서 아주 가깝게 법은 우리와 함께 공존하고 있다.
의무도 있고 권리도 있고 인간의 인권인 기본권도 알려준다.

그러고보니 책속에 설명되어진 일들을 모두 한번쯤은 해본 일이였다.
출생신고부터 주민등록, 선거, 결혼과 관련된 절차, 그리고 죽음 이후의 정리등 대표적인 몇가지만 보더라도 일생동안 법은 내 주변에서? 늘 함께 생활하며 도움을 주고 있었다는걸 알수 있다.
이야기중엔 민주주의를 위해서 인권을 위해서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이야기는 가슴이 뭉클해진다.

두번째 챕터 <일상과 법>은
누구나 생활하며 겪게되는 법과 관련된 어려운 일들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살아오면서 법을 직접적으로 접할 기회가 얼마나 될까?? 또 우리는 법을 얼만큼 알고 있을까?
저자의 아는 것이 힘이라고 말한다.
가끔 뉴스기사에 나오는 사건사고들을 보며 안타까울때가 많다.
알면서 법을 악용하는 나쁜 사람들과 때로는 그저 몰라서 당하는 선의의 피해자들이 생겨나기때문이다.

기본권, 자유권, 사회권등 법과 관련된 용어들도 낯설고 적용되는 법의 범위도 다양해 다소 어려울수 있지만 여러 사례를 들어 법에 문외한인 내가 읽어도 어렵지 않게 기본개념을 익힐수 있는 책인것같다.

??법 없이도 살 사람이 여전히 칭찬으로 통하지만 법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일생과 일상에 꼭 필요한 법을 잘 활용하여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나의 권리를 지키자는 저자의 말이 깊이 새겨진다.
법 과목이 포함된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 기본 개념서로 읽으면 좋을듯하다.

??이담북스 서포터즈로 제공받은도서입니다

#LIFE&LAW? #권영태
#도서제공? #이담북스 #서포터즈
#책스타그램 #책그램 #독서?
#도서추천? #북스타그램?





c*******s 2021.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LIFE&LAW_일생과 법 일상과 법
"[서평] LIFE&LAW_일생과 법 일상과 법" 내용보기
[서평] LIFE&LAW_일생과 법 일상과 법   표지에 ‘법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으며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법은 나의 권리를 지킨다’라는 말을 전부 설명하듯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우리는 법 안에서 생활한다며 다양한 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목차에 보면 ‘일생과 법’,‘일상과 법’으로 구분하여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법에 연관 지어 설명한다.
"[서평] LIFE&LAW_일생과 법 일상과 법" 내용보기

[서평] LIFE&LAW_일생과 법 일상과 법


 

표지에 법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으며 태어나서 죽을 때 까지 법은 나의 권리를 지킨다라는 말을 전부 설명하듯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우리는 법 안에서 생활한다며 다양한 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목차에 보면 일생과 법’,‘일상과 법으로 구분하여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법에 연관 지어 설명한다.

 

살면서 법이 얼마나 필요할까? 법을 얼마나 알아야할까? 하는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지만 실생활에서 법은 여러 곳에서 필요했고, 어떤 상황이 생겼을 때 법을 모르니 당황스러운 일을 겪기도 하고 때론 부당한 일을 경험하고 오랜 시간이 지나 부당한 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엄청 속상하고, 화도 났다.

그래서 법이 필요하고, 법을 잘 알아야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 법에 대해 조금 더 잘 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읽었다.

이라고 하면 마냥 딱딱하고 무거운 주제로만 생각됐는데 일상과 일생을 엮어 설명해주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법은 국민을 보호하고 있는데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법을 잘 알고 법망을 피해 사기를 쳐서 피해를 보는 억울하고 분통한 일들이 세상에 너무나도 많다.

얼마 전 동생이 근무를 하고도 급여를 몇 달치를 받지 못해 고용노동부에 찾아가봤지만 동생의 편이 되기보다 사업주편을 주어 결국 동생만 상처받고 억울하게 금전적인 손해를 보는 일이 있었다.

동생뿐만 아니라 법이 명확히 규정하고 있지 않은 부분과 무한히 발전해가는 가상공간을 이용한 각종 신종 범죄들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 피해자 또한 증가하고 있다.

잘못을 처벌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부분은 하루빨리 변화시켜 피해를 본 사람들이 법을 통해 도움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잘못된 법, 개정되어야 할 법을 지금도 누군가는 머리를 싸매고 올바르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제대로 적용하려고 노력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법이 물렀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억울한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제대로 된 법 안에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법은 마냥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았는데 나의 생활과 법이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 법을 모르는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법 안에서 나의 권리를 지키고 누릴 수 있으려면 법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책을 읽으며 법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이 책은 이담북스 서포터즈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IFEandLAW  #권영태 #이담북스 #법공부 #법률상식 #권리 #추천도서 #책추천 #책리뷰 #신간 #신간도서 #독서 #독서기록 #책읽는오리 #이담북스서포터즈 #처방책

YES마니아 : 로얄 d**********3 2021.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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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LAW 일생과 법, 일상과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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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만 봤을 땐 일상 에피소드 속의 법 이야기를 하는 책인지 알았어요. 가볍게 볼 생각으로 책을 펼쳤는데 그것보단 더 방대한 양의 법이 인간의 삶 속에 있더라고요. 서문에서 알렸듯이 법을 공부하는 사람과 수험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법학개론, 민법, 행정법에 대해 배울 수 있더라고요. 내가 살고 있는 안 우리나라 법의 안에서 출생부터 죽음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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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만 봤을 땐 일상 에피소드 속의 법 이야기를 하는 책인지 알았어요.
가볍게 볼 생각으로 책을 펼쳤는데 그것보단 더 방대한 양의 법이 인간의 삶 속에 있더라고요.
서문에서 알렸듯이 법을 공부하는 사람과 수험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법학개론, 민법, 행정법에 대해 배울 수 있더라고요.
내가 살고 있는 안 우리나라 법의 안에서 출생부터 죽음까지 함께하기에 한 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잘 모르고 있던 것들이 많아서 살아가면서 많은 도움이 될 듯해요.
* 도서 제공 받음 *


 


 

 

YES마니아 : 로얄 1****e 2021.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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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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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고 하면 마냥 어렵고 따분하게 느끼기 쉬운데, 일반인도 읽을 수 있는 입문서로 쉽게 풀어쓴 책이다. 고려대학교 법학과 출신의 동국대 강사인 저자분께서 친절하게 법의 기본 개념들을 하나하나 짚어준다.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말은 여전히 칭찬으로 통하지만, 법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부지불식간에 누구나 법의 적용을 받으며 살아가는데, 법을 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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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라고 하면 마냥 어렵고 따분하게 느끼기 쉬운데, 일반인도 읽을 수 있는 입문서로 쉽게 풀어쓴 책이다. 고려대학교 법학과 출신의 동국대 강사인 저자분께서 친절하게 법의 기본 개념들을 하나하나 짚어준다.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말은 여전히 칭찬으로 통하지만, 법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부지불식간에 누구나 법의 적용을 받으며 살아가는데, 법을 잘 활용하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나의 권리를 지키지만, 내가 권리 위에 잠자면 나쁜 사람들이 법을 이용해 오히려 치고 들어온다.

 

일생과 일상의 각 국면에서 법과의 연관성을 풀어내 초심자도 쉽게 읽을 수 있다. 특히 나는 미래 경제나 컨텐츠에 관심이 많아서 ‘자율주행차’와 ‘유튜브’ 관련 내용을 주의 깊게 읽었다. 특히 자율주행 시대가 도래할 경우, 보험시장이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사고의 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들어 손해배상할 일이 거의 없어지기 때문이다. 자동차보험은 보험사의 큰 수익원인데, 보험사가 영업 방향을 돌리고, 금융 전반에 변화가 오게 되고 이는 다시 사회 곳곳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 예상된다.

 

또 드론을 활용한 자율주행차까지 일반화되면 항공기 운항 관련 법들도 촉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이렇게 트렌드에 맞는 주제로 시작해서 67가지 법을  딱 부담 없는 깊이와 난이도로 정리한 책이라, 중급자나 상급자보다는 초심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

blog.naver.com/pronl5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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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2021.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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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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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법률가에게는 상속의 개시일뿐 다른 의미는 없다." 라는 법대생 1학년때 한 교수의 무미건조한 이야기를 듣고 15년의 방황끝에 법을 다시보고 제대로 공부하여 꺼낸 일평생 살면서 연관된 법에 대한 이야기안 끼는데가 없군요탄생 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 알바와 취업 그리고 결혼, 주택 구입과 부동산에 이르며 죽음까지 당연하게 여겼으나 보이지 않게 작동하며 문제가
"Life&Law" 내용보기
"죽음은 법률가에게는 상속의 개시일뿐 다른 의미는 없다." 라는
법대생 1학년때 한 교수의 무미건조한 이야기를 듣고 15년의 방황끝에

법을 다시보고 제대로 공부하여 꺼낸
일평생 살면서 연관된 법에 대한 이야기

안 끼는데가 없군요

탄생 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 알바와 취업 그리고 결혼, 주택 구입과 부동산에 이르며 죽음까지
당연하게 여겼으나 보이지 않게 작동하며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개인과 국가, 민법과 형사법,
이런 분류로 나뉘어 대응할 태세를 알려주는 지적인 실용서

집안에 의료인과 법조인은 꼭 있어야 된다고 하죠.
이 책을 보면서 더더욱 심하게 각인되었습니다.

순진함으로 인한 무지함은 죄악입니다.

해야할 걸 안하는 것처럼요

의무와 책임의 선긋기, #법

우리는 일생과 일상에서 접하는 관련된 법을 이 책을 통해 전문 법학도가 아니어도 접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법학공부를 하기 위한 법학개론, 민법, 행정법의 개요를 풍부하게 다루고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시켜 쉽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요거보고 사시 준비할 태세입니다 ??????

아니구나, 부동산중개사 자격증 준비라도 해야겠어요

우리에게 익숙하고 가장 널리 알려진 명백한 법조인이니까요

문득 제 아내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 어려운 법들을 달달외고 자격증을 땄다는 것이 ??????

법의 희소성으로 실용 #처방전 의 성격을 띤
참된 지식 공유의 #공동 의 이익을 위한
저자의 재능 기부입니다.

읽어보고 충분한 박수를 드려봅니다.

읽다가 문득 집중의 간격이 필요하지만
심하게 어려워서 진도가 안 나갈 수준은 아닙니다.

책장에 이런 책 한권 있음직한 자격을 누려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h*****7 202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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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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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법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법은 어린 나이에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것이었다. 어른이 된 지금도, 법은 여전히 어려운 존재다. 법을 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항상 고민하던 차에 운 좋게도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의 삶에서 법은 언제나 존재하며, 언제나 우리의 삶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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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법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법은 어린 나이에

이해하기에는 너무나도 어려운 것이었다.

어른이 된 지금도, 법은 여전히 어려운 존재다.

법을 쉽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항상 고민하던 차에

운 좋게도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리의 삶에서 법은 언제나 존재하며,

언제나 우리의 삶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법을

완전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심지어는 간단한 법적 지식조차도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따라서 나처럼 법이 어려운,

그러나 우리의 생활에 밀접한 법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일생과 법', '일상과 법'이라는

두 파트로 나눠져있다.

'일생과 법'에서는

우리의 출생부터 죽음까지의 과정과

관련된 법을 소개해 준다.

우리가 태어나서 학교에 가고, 일을 하고, 가정을 이루는

모든 과정에는 법이 개입되어 있다.

책에서는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거칠 수밖에 없는 과정에서

알아둬야 할 법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일상과 법' 파트에서는 말 그대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적용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의식주와 관련된 것들부터,

형사소송이나 행정소송과 같은 무거운 문제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과 그와 관련된

법들을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이 책은 법을 공부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법을 상식적 수준에서 익히고 싶은 일반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각 주제와 관련된 사건을 예시로 들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적 이슈와 법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비교적 쉽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그리고 법을 조금이라도 쉽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위 책은 이담북스 서포터즈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z******2 202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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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LIFE & LAW - 권영태
"[서평] LIFE & LAW - 권영태" 내용보기
새로운 관점에서의 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법에 대한 인상이 매우 딱딱하지만 그래도 상식을 쌓는다 생각하고 읽어야지라는 마음을 먹고, 읽기 시작했는데 세상에 이렇게 친근감있는 법은 또 처음이었다. 새로운 경험이자 법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가 제목을 삶과 연관지어 지은 이유는 이 책 한 권으로 모두 설명된다. 이 책은 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우리
"[서평] LIFE & LAW - 권영태" 내용보기

새로운 관점에서의 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법에 대한 인상이 매우 딱딱하지만 그래도 상식을 쌓는다 생각하고 읽어야지라는 마음을 먹고, 읽기 시작했는데 세상에 이렇게 친근감있는 법은 또 처음이었다. 새로운 경험이자 법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가 제목을 삶과 연관지어 지은 이유는 이 책 한 권으로 모두 설명된다. 이 책은 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우리가 태어나서부터 죽는 그 순간까지 일생을 살면서 일어나는 이벤트들, 그 안에서의 법을 찾아기 때문에 전혀 지루하거나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생각하지 못했던 때에도 우리는 법과 함께 있었으며 법의 보호를 받거나 법을 지키면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출생부터 시작한다. 출생을 하고 학교에 입학을 하고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게 된다. 주민등록증을 받게 될 떄쯤엔 약간의 법에 대한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데, 실은 그 전에도 초등학교 입학, 출생 이 모든 것이 법과 연관되어 있다. 생각해보자면 그랬었다.

 

그 이후에는 더 많은 이벤트가 법과 연결되어 있다. 남자라면 군대를 가는 것이 있고 모두는 떄가 되면 취업을 하려고 한다. 이 취업에서도 할말이 참 많은 것이 법이다. 사표를 쓰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있을텐데 법적으로 어떤 곳은 2주 전에, 어떤 곳은 4주 전에 회사마다 각기 다른 규정을 앞세운다. 하지만 이에 대해 근로자가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한다. 악용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어도 복잡하고 번거롭기 때문에 안 한다는 것이다. 취업의 이벤트가 지나면 그 다음은 결혼을 하거나 부모가 되고, 그리고 대출이 시작된다. 언젠가는 자녀가 결혼하고 우리가 죽게 되는 그 과정에서도 법적인 절차가 있다. 물론 저자 역시 이 부분은 후손의 문제라고 말하고 있지만 법과 연관되지 않은 그 어떤 것 하나 없는 상황이다. 

 

그 다음은 우리가 사는 일생이 아닌 삶 속에서 영위하고 있는 '별 것' 아닌 것들 속의 법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화장실 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여자 화장실이 법적으로 더 많은 대변기 수를 가져야 한다고 한다. 법적으로 정해져 있다고 하니 신기할 따름이다. 그저 여자 화장실의 개수가 많은 것이 법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그렇게 생각해서 만들어졌는 줄 알았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잠을 잔다거나 공유 경제, 반려동물 키우기 등에 대한 별 것 아닌 일들에 대한 법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무겁지 않아서 읽기가 일단 너무 수월했고, 무엇보다 법에 대한 높은 장벽을 한층 내려준 것 같았다. 법에 대해서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고 이렇게 편하게 생각할 수 있구나 싶어서 꽤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일생을 통해 법을 한 번 살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 매우 만족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담북스 서포터즈로 제공 받은 책>

 

#이담북스 #LIFE & LAW

YES마니아 : 로얄 h*******a 202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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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LAW 일생과 법, 일상과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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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1학년 때가 생각난다. 법학과에 입학하면 법학개론과 함께 민법총론을 배우게 되는데 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니 온통 한자투성이. 그야말로 '하얀 건 종이요 검은건 글씨로다'였다. 무슨 말인지 글씨조차 알아볼 수 없으니 너무 난감했었다.       중간고사를 치르려면 어떻게든 책부터 읽어야 했기에 법학 관련 필수 한자 1500자를 그제서야 부랴부랴 외웠었다. 그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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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1학년 때가 생각난다. 법학과에 입학하면 법학개론과 함께 민법총론을 배우게 되는데 책의 첫 페이지를 펼치니 온통 한자투성이. 그야말로 '하얀 건 종이요 검은건 글씨로다'였다. 무슨 말인지 글씨조차 알아볼 수 없으니 너무 난감했었다.

 

 

 

중간고사를 치르려면 어떻게든 책부터 읽어야 했기에 법학 관련 필수 한자 1500자를 그제서야 부랴부랴 외웠었다. 그때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든다.

 

 

 

"법은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으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법은 나의 권리를 지킨다."

 

 

 

"저 사람은 법 없이도 살 사람이야." 이 말은 여전히 칭찬으로 통하지만 사실 법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법은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해있기에 누구나 법의 적용을 받으며 살아간다.

 

 

 

내가 권리 위에 잠자면 나쁜 X들이 법을 이용해 치고 들어올 것이며, 잘 활용하면 법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나의 권리를 지켜준다.

 

 


 

책에서는 Life의 의미를 일생과 일상 두 가지로 구분해 주었다. 일생과 법은 출생부터 사망까지 각 국면에서 법과의 연관성을 담아냈고, 일상과 법은 생활의 각 국면에서 겪게 되는 법과의 연관성을 풀어냈다.

 

 

 

일생과 법

 

민법 제3조 (권리능력의 존속기간)

사람은 생존한 동안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

 

 

 

짧은 문장의 조문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사람이 생존한 동안 권리와 의무의 주체가 된다는 말은 살아있는 동안 권리능력을 갖게 된다는 말이다. 이때 '생존한 동안'의 의미에 대해 뇌사자의 경우와 태아의 경우로 나눠볼 수 있다.

 

 

 

법조문이 있고 판례도 무수히 많지만 인간 세상의 온갖 군상에 관해 미리 법으로 정해둘 수 없기에 학자들의 견해인 학설의 입김도 아직 많이 작용하고 있다. 바로 이 지점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포인트 : )

 

 

 

뇌사자의 경우 죽은 사람으로 봐야 하나, 산 사람으로 봐야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오랫동안 심장이 멎은 경우를 사망으로 봤기 때문에 뇌사자는 아직 살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상속이 개시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뇌사를 사망으로 보자는 견해도 만만치 않다. 뇌사자를 싣고 가던 앰뷸런스에 누가 교통사고를 일으킨 경우. 뇌사를 사망으로 보지 않는 지금의 견해에 따르면 뇌사자에 대해서도 불법행위를 저지른 셈이 된다.

 

 

 

태어난 시점도 견해가 다양하다. 현재 우리 법은 전부 노출설을 가장 많은 학자들이 지지한다. 태아가 임부의 몸에서 완전히 나왔을 때 출생했다고 보는 것이다.

 

 

 

임신 중의 여성을 친 교통사고의 경우에 임부만 피해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이때 태아가 죽거나 크게 다쳤을 수도 있는데, 말이 안 되는 느낌이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태아를 사람으로 보는 특별한 규정을 따로 두고 있다.

 

 

 

이렇듯 출생에서부터 학교 입학, 졸업, 취업, 결혼, 부모 되기, 집 구입, 재테크 등 인생의 각 단계마다 법과 연관 지어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인생의 마지막인 죽음은 법에서 어떤 의미일까? 바로 상속의 문제로 연결된다. 조금 세속적인 잣대로 보이지만 죽음 = 상속의 개시이기 때문에 상속법으로 연결되어 유언, 유류분, 장기 이식에 관한 논의로 연결된다.

 

 

 

 

일상과 법

 

테마파크를 가거나 여행을 하면 계약이라는 법률행위를 하게 된다. 돈을 내지 않으면 법이 개입한다. 화투나 카드놀이를 하더라도 형법을 위반하는 정도에 이르면 국가가 나서게 된다. 요즘도 있는지 모르겠으나 무전취식의 사례가 나왔다.

 

 

 

무전취식도 경범죄에 해당되어 형법이 개입한다. 1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한다. 구류는 징역과 비슷하지만 30일 미만이라는 기간이 다르다. (30일 이상 징역. 30일 미만 구류)

 

 

 

액수는 얼마 되지 않아도 경범죄로 과료를 받으면 전과자가 된다. 물론 요즘에는 범죄자의 인권도 무척 중시하기에 신원 조회를 하지 않는 이상 알 수는 없다.

 

 

 

그리고 흔히 있을법한 음식에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 책에서는 머리카락이 빠진 오징어덮밥의 예시가 나왔다. 이는 민법상으로는 채무불이행에 해당할 수 있다.

 

 

 

오징어덮밥을 공급하는 채무는 이물질이 빠진 상태는 아니어야 한다는 내용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채무의 내용에 좇은 이행을 하지 아니한 때에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민법 제390조)

 

 

 

또한 통상적으로 걸리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오징어덮밥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이행지체라는 개념으로 설명된다. 채무자가 채무의 이행을 지체한 경우에는 수령을 거절하고 이행에 갈음한 손배해상을 청구할 수 있다.(민법 제395조)

 

 

 

음식이 너무 늦게 나온 경우 안 먹겠다고 하고 손해를 배상받을 수 있다는 의미인데 현실에서는 기다릴 여유가 없을 경우 음식값은 지불하지 않더라도 손해배상까지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

 

 

 

우리나라 민법은 독일법을 차용한 일본법을 다시 우리나라에서 차용했다. 즉 완역이 아닌 의역의 형식이어서 말이 길고 이상한 느낌이다. 그런데 이렇게 사례로 풀어보니 전혀 낯설지 않고 재미있었다.

 

 

 

그런데 어째서 오징어덮밥을 예로 드셨을까? 작가님이 오징어덮밥을 좋아하시나? 책을 덮고는 오징어덮밥만 계속 떠올랐다.

 

 

 

평온한 일상을 유지하면 참 좋겠지만 내가 아무리 잘하더라도 살다가 한 번쯤은 송사에 휘말릴 수 있다. 그럴 때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있지만 알아두면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것들도 많다.

 

 

 

진부하지만 진리인 그 말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있다. 알아두면 유용하게 쓰일 교양지식이 가득한 책이었다.

 

s******9 202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생과 법 일상과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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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생과 법, 일상과 법 총 두 가지 파트로 나뉘어있으며, 그 안에 세분화되어 내용이 나와있다. 법을 전공한 사람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지만 나처럼 법에 무지한 사람에게는 조금 더 쉽고 친절하게 법에 접근할 수 있는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당장 법에 대해 알고싶거나 다는 궁금하지 않지만 일부 파트가 궁금할 때 찾아보기 좋다는 생각이 든다. 인터넷에 찾으면 이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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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생과 법, 일상과 법 총 두 가지 파트로 나뉘어있으며, 그 안에 세분화되어 내용이 나와있다. 법을 전공한 사람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지만 나처럼 법에 무지한 사람에게는 조금 더 쉽고 친절하게 법에 접근할 수 있는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당장 법에 대해 알고싶거나 다는 궁금하지 않지만 일부 파트가 궁금할 때 찾아보기 좋다는 생각이 든다. 인터넷에 찾으면 이론에 대해서 많은 설명이 있는 반면 그것보다 더욱 쉽고 친절하게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특히 은근히 쉽게 발생할 수 있을법한 일들에 대한 법률을 다뤄주기 때문에 한번쯤은 읽어보면 나중에 두고두고 잘 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법을 전문적으로 배우기 전 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이담북스 서포터즈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0*****l 202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