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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위대하게 라는 말에 머리속에서 종이 울렸다 지나온 시간을 담담하게 꾸밈없이 이야기해 준다 돈이 많아서 잘 교육시키고 아니고가 아니라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으니 뜻이 서는 것이 먼저라고 어깨를 두리는듯 하다 얼마전 병원에서 우연치않게 듣게된 의사샘의 조언이 떠오른다 공부를 못하는 친구도 의지가 강하면 언젠가는 의사가 돼있더라 했다 힘들어도 힘들지말자 못해도 못하지말자 빛난다 나야 ☆ 조금만더 힘내보자 내아이의 잘하는것 무뎌지지 말고 발견해내서 밀어주자 알게하신 하늘이 방법도 여실것이다 아이잘키우기 와 양육, 위대함 태곳적부터 작가님과 내게까지 .. 부모들에게 내어 준 하늘의 숙제 작가님과의 오랜 이야기를 덮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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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결국 나의 인생도 가꾸어 가는 지혜인 것이다.'' 두자녀를 훌륭하게 키우셨고, 신춘문예도 당선되신 소설가 류옥경 선생님의 어머니로서의 반평생 인생이 담긴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마침 저도 골프와 거문고를 하는 두아들을 키우는 중이라 마디마디다 제게 교훈이되었고 솔직한 조언은 제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다음에 또 귀한 책으로 이땅의 어머니이자, 꿈이 있는 여성들에게 좋은 인생 지침 주시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