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제가 읽어보고 좋아서 어머니께 선물로 드린 책인데, 큰 글자 도서라 어른들이 읽기 좋았어요. 내용면에서 지금부터 100년전 조선에서 하와이로 이주한 이민자의 고단한 삶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아이를 키우고 우정을 나누는 주인공의 삶에 위로를 받았고 추천합니다.
<알로하, 나의 엄마들>은 제가 읽어보고 좋아서 어머니께 선물로 드린 책인데, 큰 글자 도서라 어른들이 읽기 좋았어요. 내용면에서 지금부터 100년전 조선에서 하와이로 이주한 이민자의 고단한 삶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아이를 키우고 우정을 나누는 주인공의 삶에 위로를 받았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