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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과학교실은 권수가 꽤 되는데 전집을 살 경우 아이들이 읽는 책과 읽지 않는 책이 있었다. 그래서 전집은 사지 않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과학교실도 아이들이 원하는 책을 한권씩 구매하고 있다. 아이들이 재밌게 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림과 사진도 많이 있고 한페이지에 들어가는 글의 양도 많지 않다. 맨 뒤쪽에 교과서에 관련 내용이 어떻게 나오는지 나와 있는지 중학교 교과서까지 나오는 것을 보니 중학생들도 쉽게 읽어보기에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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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5 기압과 바람. 과학의 다양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언제나 즐겁게 읽고 있는 도서입니다. 그리고 각 시리즈에서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깊이 있게 내용을 다루고 있어 학습에도 더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어 더욱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교과서의 내용만을 담은 것이 아닌 중학교 교과서의 내용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 언제나 구성면에서도 큰 만족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생활하다가 문득 궁금증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니 아이들이 읽으면서 쉽게 쉽게 이해하기에 더욱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읽으면서 핵심정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
| 아이가 초등생이 되니 전집 보다는 낱권으로 구매하는게 더 부담이 없고, 아이도 잘 읽는 것 같아서 용선생 시끌벅적 과학교실 시리즈를 꾸준히 구매하고 있습니다. 초등 3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데 과학을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려면 관련 책을 많이 읽는게 좋을 것 같아서 용선생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계속 구매해서 읽히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이도 용선생 시끌벅적 과학교실 시리즈를 좋아하고 잘 읽어서 구매하는 보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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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을 살때보다 이렇게 야금야금 나올 때 마다 사주니 아이가 더 잘 읽는 것 같아요. 아이가 워낙 지식 책 쪽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이책도 물론 엄청 재미있게 본다고 할 수 는 없지만 그래도 읽는 다는 점에서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정말 지식 책은 잘 보지 않거든요. 혹시 지식 책 싫어하더라도 한권 정도 시도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1권 부터가 아니라 아이가 그래도 관심 있어하는 권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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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아이와 어디 한번 제대로 외출한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거기다가 이 코로나가 우리 나라와 공존한지 벌써 반년이 넘어가네요. 여러모로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힘들지만 큰 변화를 맞게된 이들가운데서는 어린학생들도 예외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이럴때 전집류라도 있어서 아이가 그걸로 시간을 때울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집안 여력인지 그렇게 전집을 턱턱 사주기가 좀 애매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를 많이 갔지요. 책 읽는 프로그램이라든가 해서 많이들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 가기가 힘들어 지더군요. 그러나 한창 초등학교 책 많이 읽을 시기인데... (중학교 가면 책읽기가 어렵죠) 말입니다. 그때 제 아이가 도서관에서 용선생 한국사 시리즈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게 생각이 나서 한권 두권 새로이 시끌벅적 용선생 과학교실을 주문해 주었더니 무척이나 잘봅니다 그게 벌써 이걸로 15권째이네요.
솔직히 이런 학습서는 심하게 유치하거나 아니면 말하고자 하는 분량이 적거나 할텐데 이 용선생 시리즈는 1) 상세한 도록과 함께 2) 초등학생이 아닌 중학생이 봐도 될법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으며 3) 설명또한 쉽고 그러나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이가 또 보고 또 보는데 참 새삼 잘만든 책의 대단함이 느껴지네요. 그 가운데서 찾게되는 용선생 시리즈를 전 정말 높게 평가합니다. |
| 이 시리즈 재미있고 유익해서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좋은 책이 어찌나 많은지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기압과 바람 설명은 그 어떤 다른 책에 비해서 가장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비행기를 타면 귀가 먹먹하고 아플 때가 많았는데 왜 그런지 이유는 알고 있었지만 침을 꿀꺽 삼키면 문제해결이 된다는 건 몰랐기때문에 이 책을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 다음에 비행기를 타게 되면 꼭 한번 시도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그림도 재미있고 분량도 적당해서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과학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