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 16 기체』는 용선생과 아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배우는 이야기입니다. 기체의 특성을 다양한 생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기체의 성질, 확산과 증발, 보일 법칙, 샤를 법칙, 산소와 이산화 탄소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다룹니다. 버블 슈트가 원래대로 돌아오는 이유, 냄새가 퍼지는 이유, 탄산음료가 넘치는 이유 등이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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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6 기체. 초등학생의 학습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입니다. 그래서 시리즈 도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다루고 있는 주제는 기체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기체와 관련된 과학의 내용들을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초등학생에게 맞게 재미있는 풀이로 말하고 있어서 더욱 흥미를 가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중학교의 교과서의 내용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 책의 완성도에서도 더 높이 평가하는 이유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나의 내용에서 어렵게 느껴질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사진들을 함께 볼 수 있어서 읽은 동안에 큰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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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6 기체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가질 수 있는 호기심을 책을 통해 풀어갈 수 있어요 과학원리를 쉽게설명해줘서 재미있는 과학수업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들게하는 책입니다. 책으로 한번에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아요, 나중에 더 깊이있게 학습할 기회는 있으니까요. 과학을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
| 어느날, 아이가 기체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보길래 그런 아이의 궁금한 사항들을 채워줄 수 있는 과학책이 뭐가 있을까 검색하다가 용선생 시끌벅적 과학교실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서 바로 구매했어요. 초등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고 있는데 이렇게 과학분야의 책을 읽으면 따로 문제집을 풀거나 하지 않아도 얻게 되는 지식이 있어서 초등 과학시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직 용선생 시끌벅적 과학교실 시리즈를 많이 읽지 못했는데 아이의 과학적인 호기심이 생길 때마다 한 두 권씩 계속 구매해 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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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이 과거에 용선생 한국사 시리즈를 참 좋아했습니다. 도서관에서 꼬박꼬박 빌려보곤 했지요. 그런데 이 놈의 코로나가 끝날생각을 안하네요. 도서관 가본지도 정말 오래됬습니다. 거기다가 이 코로나가 우리 나라와 공존한지 벌써 반년이 넘어가네요. 여러모로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힘들지만 큰 변화를 맞게된 이들가운데서는 어린학생들도 예외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이럴때 전집류라도 있어서 아이가 그걸로 시간을 때울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집안 여력인지 그렇게 전집을 턱턱 사주기가 좀 애매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를 많이 갔지요. 책 읽는 프로그램이라든가 해서 많이들 갔었습니다. 하지만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 가기가 힘들어 지더군요. 그러나 한창 초등학교 책 많이 읽을 시기인데... (중학교 가면 책읽기가 어렵죠) 말입니다. 그때 제 아이가 도서관에서 용선생 한국사 시리즈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그게 생각이 나서 한권 두권 새로이 시끌벅적 용선생 과학교실을 주문해 주었더니 무척이나 잘봅니다 그게 벌써 이걸로 16권째이네요. 솔직히 이런 학습서는 심하게 유치하거나 아니면 말하고자 하는 분량이 적거나 할텐데 이 용선생 시리즈는 1) 상세한 도록과 함께 2) 초등학생이 아닌 중학생이 봐도 될법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으며
3) 설명또한 쉽고 그러나 가볍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이가 또 보고 또 보는데 참 새삼 잘만든 책의 대단함이 느껴지네요. 그 가운데서 찾게되는 용선생 시리즈를 전 정말 높게 평가합니다. |
| 눈에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나지 않고 손으로 만져서 촉감을 느낄 수도 없는 기체의 움직임과 그 변화에 대해서 상상하며 이미지화할 수 있는 재미있고 쉬운 어린이용 과학책입니다. 그림도 적당하고 재미있게 표현되어있고 등장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를 통해 우리의 일상 속에 이러한 기체들이 얼마나 밀접하게 관련을 맺으며 함께 하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과학원리를 알면서도 상상력을 가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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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시끌벅적 과학교실 15,16 출간 소식에 얼른 또 구매했어요. 아이와 1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쭈욱 1권씩 모으고 있는데 아이도 좋아해서 언제 신간 나오냐고 물어 볼 정도에요. 엄마 입장에서 본 책은 초저-중 정도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설명을 쉽게 해 놓은 것 같고 4단 만화와 사진들이 적절히 활용되어 흥미를 끄는 것 같습니다. 전집 사놓고 안읽어서 되팔기도 했는데 잘보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