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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런 설정, 노인의 외형으로 태어나 점점 나이가 들수록 어려지는 벤자민이라는 캐릭터를 어떻게 생각해 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작품에 담아내고자 했던 것은 무엇인지. 사실적이지 않은 기괴한 설정, 신생아가 노인의 모습이라든지, 갑자기 벌레가 되었다든지 하는 말도 안되고 실제로 일어난다면 전세계가 발칵 뒤집힐만한 사건을 약간의 혼란 끝에 겸허히 받아들이는 주변인물들이 웃기네요. 이런 류의 작품은 몰입이 잘 안되서 별 감동은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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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정말 익숙하고 많이 접했는데 실제로 책이나 영화로는 본 적이 없더라구요, 책 먼저 읽어보력 구매해봤습니다. 자연의 섭리르 ㄹ거스르고 노인으로 태어나 갈수록 젊어지는 벤자민버튼의 이야기ㅣㅂ니다. 삶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
| 이 작품은 영화로도 나와 한 번 원작도 같이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대여 이벤트가 있어 구매해봤다. 신생아인데 외모가 노인 같다고 하니 처음엔 상상할 수 없어 읽는데 시간이 걸렸는데, 오히려 자라며 어려지는 글의 흐름이 너무 신선해 재미있게 끝까지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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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소설의 느낌과 가치관이 있습니다.이 소설에 나오는 벤자민 버튼 이라는 인물은 소설에 나오는 인물 중에서도 너무 유명한 인물 중 하나라서 농담중에서도 벤자민 버튼을 이용한 농담이 서양에는 있습니다.일단 이 소설이 영화화 된적도 있어서 우리나라 에도 조금은 인지도 가 있는 소설 입니다.나이에 대해서 자유로운 건지 아니면 속박되어 있는것인지 소설의 주인공만 알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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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스콧 피츠제럴드 님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입니다. 하루 10분 짬짬이 읽는 세계 걸작 단편 014번째 이야기입니다. 1860년대에는 아기를 집에서 낳는 것이 당연할 일이었음 그런데 어느 여름날, 로저 버튼씨 부부가 첫 아기를 벼애원에서 낳기로 한 것은 유행을 50년이 앞선것이었음 남북전쟁 전, 볼티모어에서 로저 버튼씨 부부는 사회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선망의 대상이었음 버튼은 아침 정각 6시에 일어나, 병원으로 향했고 간호사와 의사를 찾으며 부인과 아이의 안부를 물었는데 직접 보라며 버튼을 위층으로 올라가라고 가르킵니다. 의사와 간호사 너나할것없이 반응이 너무 이상했고 그렇게 아이를 보게 됨 그렇게 간호사가 가르킨 아이를 본 순간 버튼은 고함을 질렀고, 공포는 격분으로 바뀌기까지 순식간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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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에서 출간된 F. 스콧 피츠제럴드 저자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노인의 모습으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는 주인공의 기묘한 일생을 통해 삶의 본질을 되돌아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는 설정 속에 담긴 인생의 아름다움과 허무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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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스콧 피츠제럴드 작가님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대여해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젊어진다는게 얼핏 들었을 땐 행복할 것 같은데.. 책을 읽고 나니 꼭 그렇지도 않은 일 같네요. 오랜만에 영화도 다시 보고 싶어졌어요. |
| 이 리뷰는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스콧 피츠제럴드 작가님의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1권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설정이 특이해서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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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스콧 피츠제럴드 님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입니다. 대여작으로 구매했다가, 소장으로도 구매했어요 짬짬이 읽는 세계 걸작 단편 14번째 시리즈 80세로 태어나서 18세를 향해 늙어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란 마크 트웨인의 자서전에 있는 글귀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소설입니다. 영화로도 있는데요 브래드피트 님이 주인공으로 나오신 영화 본적이 없어서 대충 타임슬립 주제인 영화인것만 알아요 그래서 구매하게 된 책ㅎㅎ 과연 시간을 역행하는 삶이 행복할지, 소중한 사람들은 그대로 흘러가는데 자신만 역행한다면 그것이 과연 행복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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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스콧 피츠제럴드 작가님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누구나 젊음을 그리워하지만 벤자민의 이야기를 보면 젊음이 꼭 행복과 같은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성장과 퇴행이 뒤섞인 그의 인생은 한 편의 시처럼 느껴졌습니다. 읽고 나면 인생의 순환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