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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초등통합워크북>은 초등통합 교과서를 발행한 ㈜지학사에서 교과서를 만든 노하우를 모두 담은 초등통합 워크북입니다.
올해 새롭게 개정된 교육과정으로 1학년을 시작하게 된 작은 아이에게 통합 교과를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오빠가 있지만 교과서가 바뀐지라 오빠가 하던 문제집을 그대로 줄 수도 없고 좀 난감했지요. 그런 저와 아이에게 이 지학사의 초등통합워크북은 통합 교과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교과서와 동일하기도 하고 초등통합 교과서를 직접 발행한 출판사이기 때문에 공부하기가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이 워크북은 아이들이 학기를 시작하기 전에 예습용으로도 공부해도 좋을 듯 싶고, 학기 중에 교과 진도에 맞춰서 함께 풀어봐도 좋을 듯 싶네요. 저희 아이는 학교 진도에 맞춰서 하루에 두 장씩 문제를 풀고 있답니다. 보통 어휘의 뜻을 읽고 어휘 쓰기 한 장과 주제와 관련된 문제를 한 장 푸는 정도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렵다고 하더니 이제는 익숙해져서 저녁만 되면 바로 이 워크북부터 2장 하고 시작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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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바뀐 교과 과정에 따라 매월 새로운 주제로 배우고 있지요.
이번에도 2학기 과정도 지학사 통합워크북중 가을을 통해
부족하기 쉬운 학교 수업내용도 보충하고
점검하면서 다양한 어휘와 한자, 속담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답니다.
초등통합워크북이 지향하는 것은
어휘 학습이 바탕이 되어 개념학습까지 완성해주는 것이랍니다.
요즘 배우고 있는 가을을 찬찬히 살펴보도록 할께요.
1. 개념 쏙쏙
1학년이라 단어의 뜻을 모르는 것이 대부분이라
우선 단어의 뜻을 알도록 하고
단어쓰기를 통해서 바른 글씨쓰기 연습이 가능합니다.
사실적인 사진이 있어서 단어 이해에 더욱 실감나고 도움이 많이되요. 2. 속담 쏙
매 주제별에 따라 속담이 하나씩 있어요.
직접 써볼 수 있어서 기억에 오래남지요.
3. 한자 쏙
한자가 만들어진 것, 스는 순서,
그에 맞는 설명까지
꼼꼼하게 풀이되어 있어서
한자를 이해하고 배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한자성어가 있어서 활용할 수 있답니다.
4. 개념쑥쑥
앞서 익힌 내용들을 토대로 이번에는 문제를 풀어봅니다.
글씨가 큼직큼직해서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아요.
다른 참고서를 보면 한페이지에 많은 것을 넣으려고 하다보니
글짜가 작고 내용이 많다보니
보는 것만으로도 부담스러워서
잘 안하려고 하는데
지학사에서 나온 참고서는 아이가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좋아라 해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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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아이들이 학교에서 학교생활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궁금할때가 많이 있어요. 교과서도 바뀌었다는데 어떤 내용일까 궁금할때도 있구요. 예전에는 전과를 사다가 교과서와 비교해보며 미리 예습복습도 했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워크북으로 홈스쿨링 하는가보더라구요.
마침 아이가 배우고 있는 가을 편을 지학사에서 나온 초등통합 워크북 가을1로 만나보았어요. 가을 날씨나 먹을거리, 가을과 관련된 단어, 사진, 그림, 한자 .. 가을에 대한 모든것이 한권안에 가득 이더라구요. 도시에서 사는 아이들이 가을을 가장 크게 느낄수 있는건 고작 단풍잎뿐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을 한권으로 가을을 마음껏 체험했답니다.
아이가 성격이 조금 급해서 글씨를 칸 안에 예쁘게 적기를 잘 못하는 편이였는데, 엄마가 옆에 앉아 한자한자 짚어보며 같이 봐주니까 더 신경써서 글씨를 적는것같더라구요.
매일매일 워크북하자!하면 아이도 엄마도 부담인데, 매일 매일 딱 1~2장만 하고 놀자 라고 말하면 부담도 적고 짧게 재미나고 충분한 학습이 가능할것같아요.
앞선 내용을 제대로 익혔다면, 단원테스트는 그리 어렵지 않게 통과랍니다. 가을에는 어떤 과일이 나는지, 낙엽을 소리나는대로 쓰면 어떻게 표현하는지, 가을을 배우면서 맞춤법까지 꼼꼼하게 체크해볼수 있네요.
국어, 수학, 한자 따로따로 배울게 아니라 이런게 바로 통합교육이라는걸 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을 통해 알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차근차근 학교 정규수업에 맞춰서 조금씩 풀다보면 학교 수업은 그리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수 있을것같아요. 극성맞은 과외 없이도 기말고사에도 문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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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통합 워크북 가을1-2학기랍니다
1학기때는 신나게 이웃이라는 워크북을 풀었는데 2학기때는 가을이네요
초등통합교과서로 지학사가 만들었는데 넘알차고 지루하지않게 아이들이 스스럼없이 풀수있게되어서 린이가 특히좋아해요!!
![]() ![]() 풍부한 언어사용을 위한 필수어휘학습으로 학교수업에 바탕이 되는 중심개념학습도되고
아이들이 복습 예습도 할수있어 넘좋네요
하루30분 10개주제로 20일이면 완성할수있어요
예전같이 과목별로 따로있는게 아니라 통합교과는 도덕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학습의 바탕이되어서
초등학교는 물론 중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교과학습의 바탕이된답니다..^^
교과서의 어휘와 개념을 알면 우리아이가 달라집니다!!
린이 요렇게 가을 워크북 학교에서 배운순서대로 재미나게 풀어보기로했어요
가을비는 빗자루로도 피한다..^^
예로부터 전해오는 속담중에는 특히 날씨와 관련된 것들이 많아요
이속담은 가을비는 빗자루로도 가릴수있을 만큼 양이 적다는뜻이랍니다
![]() ![]() ![]() ![]() 그다음부터 알아서 척척 풀어주네요
네모안에 알맞은 낱말을 찾는거에요
벼는 논에 심어 가꾸는 곡식
단풍은 가을에 나뭇잎이 붉거나 노랗게 물드는것
허수아비는 새를 쫓을려고 나무나 짚으로 사람처럼 만들어 놓은 인형..^^
이렇게 개념을 쑥쑥알아가고 배운낱말을 복습에서 확인하면 넘좋아요
그리고 주어진 낱말을 알맞게 보기처럼 고치는것..요거 어려울수도있고 쉬울수도잇는데 알아서 보기처럼 바꿔보네요
푸르다는 푸른
익다는 익은
달라지다는 달라진..^^어때요..재미나게 아이들이 스스로 할수있겠쬬.^^
![]() ![]() ![]() ![]() 초등통합 이렇게 확바뀌었어요
바슬즐 교과서가 1권으로 줄었어요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로 각가 나뉘어있던 초등학교1~2학년 교과서가 주제형 통합교과서로 싹통일되었어요
매달 새로운 교과서로 공부해요 통합교과서는 주제학습이 가능하도록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로 나누어서 봄 가족 여름 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등으로 친근하게 바뀌었어요
그래서 린이가 더재미나게 그날 그날 그리고 계절별로 되어있어서 더재미나게 배울수있는것같아요.^^
초등통합워크북으로 아이들스스로 할수있는 자립심 그리고 복습예습까지 스스로 할수있도록 재미나게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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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 1-2 가을편~
초등1학년이 배우는 통합교과..가을편. 지금도 한창 학교 수업진도로..배우는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진도가 끝나지 않은터라..요즘 학교 진도에 맞춰 잘 활용중이기도 한 워크북이랍니다.
풍부한 언어사용을 위한 필수어휘학습은 물론~ 학교수업에 바탕이 되는 중심개념 학습으로 구성된 초등통합 워크북. 총 10개의 주제로 20일 완성 코스북이네요.
비록 1학년 중간, 기말고사 시험에서는 통합교과가 포함되지는 않지만~ 시험대비가 아니더라도..통합교과 또한 꾸준히 공부해야할 과목이라고 생각하기에.. 집에서도 통합교과 과목도 학습하고 있답니다..
가을 날지와 생활..추석 편으로 나뉘는 가을.. 추석은 추석기간에 맞추어 배우고..지금은 한창 가을을 이어 배운다고 하네요..
예쁘게 낱말도 써보면서.. 가을과 관련된 필수어휘들을 배워볼수 있답니다. 각 단어마다..뜻풀이까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휘를 제대로 배울수가 있네요.
글자 따라쓰기는 딸램이가..그닥 좋아하진 않는데.. 요것만큼은 스스로 하려고 하니..기특하네요~ 글자 써보면서..함께 어휘배워가구요..
가을과 관련된 속담도 배우고..한자도 배워보고..한자성어까지 함께 배워갈 수 있답니다... 여러가지를 골고루 배워가니까..아이들 확장 학습에도 참 좋은거 같아요..
이번에 가을날씨와 관련된 속담으로는 <가을비는 빗자루로도 피한다> 인데요.. 이것은 가을비는 그만큼이나 적게 온다는 뜻이랍니다.
학교에서는 이런 속담까진 배우지 않는터라..더 맘에 들어요~... 일부러라도 속담책 봐가면 배워가는 건데..이렇게 연계해서 배우면 기억에도 오래남고... 나중에 다 피와 살이되는 상식이 되니까 말이에요!
그리고 이번엔..가을과 관련한 문제들을 풀어볼수 있네요... 생생한 사진들과 함께...풀어가는 문제들. 너무 딱딱하지 않게 나온 구성들이...부담이 없어 좋은듯합니다.
여러가지 확장되는 부분까지 있어서 통합교과 워크북이 더 알차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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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아이와 보러 간 공연에서 '산타할아버지께 비는 소원'을 엽서에 적어보는 시간이 있었어요. 아이는 "받아쓰기 100점 받게 해주세요."라고 적었다며 부끄러운듯 배시시 웃네요. '이 때다'싶어서 "그니까 초등통합 워크북 매일 매일하라고 했잖아. 한꺼번에 많이 하는 게 중요하지 않아. 매일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지."라고 대꾸했네요.
아이는 초등학교입학후인 올 3월부터 꾸준히 지학사의 <통합워크북>을 풀어나가며 매일매일 글씨스기의 습관을 길러가고 있어요. 어른들의 작심삼일과 마찬가지로 매일 20분의 약속은 후반부로 갈수록 흐지부지 해지긴 하지만, 적어도 잔소리 딱히 안해도 스스로 <초등통합 워크북>을 풀어나가는 아이가 기특하지요. 지학사에서 펴내는 <초등통합 워크북>은 총 10회 구성, 각 소주제당 교과서로 2~4쪽 분량이라 부담이 적습니다. 하루 30분씩 20일을 꾸준히 풀어나간다면 한 권을 알차게 활용하는 셈이랍니다.
![]() 교과서에서 본 어휘들이 등장하여 익숙한지, 아이는 혼자서도 <통합워크북 - 가을>편을 잘 활용합니다. 간혹 기본적인 한글 자모음 획순을 헷갈려서 물어오긴 하지만요. '가을걷이'의 뜻도 여러차례 물어왔어요. 아무리 '추수'와 같은 뜻이라고 설명을 해주어도 '거지'라고 읽는데 왜 추수냐는 엉뚱한 소리를 해댔지만, 한가위의 의의와 연결해 가을걷이를 이해하는 듯 했어요.
![]() ![]() <초등통합 워크북>은 크게 '낱말 쏙쏙'과 '개념 쑥쑥' 으로 구성됩니다. '낱말 쏙쏙'에서는주제와 관련된 낱말을 직접 써보면서 자연스럽게 그 뜻을 익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동의어 및 반대말도 소개되고, 소리나는 대로 읽기도 가르쳐준답니다. 동사의 변화형에 대해서도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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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를 익혔으니, 이제 본격 개념을 키워 주는 페이지. "개념 쑥쑥"에서는 빈칸 채우기, 선으로 잇기, 관련어 고르기, O, X 표시하기, 등등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제시합니다. 단순히 단어 쓰기만 하면 지루해질 수 있는 구성에 다채로운 퀴즈 문제를 더해서 맥락에 맞게 배운 어휘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3월부터 <초등통합 워크북>을 꾸준히 풀어온 덕분에 다양한 문제 형식에 익숙해지긴했어도 여전히 덜렁거려서 문제의 정답을 놓치는 아이. 설명해주면 바로 머쓱해하며, '그러게요.'합니다. ![]() ![]() ![]() ![]() <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는 두리뭉실’하게 알고 있던 어휘의 정확한 뜻을 익히고 활용할 수 도록 어휘학습에 주안점을 두었기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교과서의 어휘와 개념을 알고 있으면 학교 수업에 능동적이고 자신있게 참여할 수 있을테니까요. 무엇보다 하루 20분 꾸준히 공부 습관 들이기에도 유용한 워크북이랍니다. 이번 '가을'편은 아이가 끝까지 다 마칠 수 있도록 포상 상품을 걸어야 겠네요. 격려하고 칭찬하면서 하루 20분 공부습관 꼭 길러주고 싶습니다. |
초등통합 워크북 가을 통합교과는 도덕,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학습의 바탕이 되는 학습으로 국어와 수학 보다도 통합교과 시간이 더 길다는걸 알수 있다. 통합교과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통합교과의 개념학습을 통해 학교수업도 재미있게 할수 있어 좋다.
아직까지도 어휘력이 많이 부족한데 가을과 관련된 낱말을 써보면서 그 뜻도 알수있게 자세히 나와있고 사진을 통해서도 쉽게 이해하면서 낱말들을 익혀나갈 수 있다. 단어와 관련된 문장을 예시를 통해 만나볼 수 있어 단어의 쓰임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다. 울긋불긋 물든 가을의 풍경과 풍성한 가을 먹거리 선선해지는 가을 날씨와 생활등도 다양하게 알게 해준다. 특히 가을철 농촌의 생활모습과 관련해 서로 돕는 풍습에 대해 나오는데 타작이나 품앗이, 두레에 대해서는 생소하게 생각해서 아이가 어려워하는데 하나씩 그 의미를 잘 파악해보면서 서로 도우며 지혜롭게 생활했던 조상들의 지혜도 엿볼수 있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가을의 또 다른 모습들도 알게되어 생각의 폭을 넓혀줄 수 있다. 속담으로 농사철에는 부지깽이도 바삐 날뛴다 에 대해 나오는데 부지깽이란 단어에 아이가 재미있어 한다. 농사철 일손이 모자라 모두들 바쁘다는 것을 뜻하는 속담인데 많은 속담을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처음들어보는 속담이라 요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다. 한자도 써보고 뜻도 살펴보고 한자성어 아직은 아이가 어려워하지만 한번 읽어보고 알아두면 다음에 학습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배운 낱말을 확인하는 문제는 앞에서 개념을 확실히 이해했으면 무리없이 풀어나갈 수 있다. 아이의 어휘력도 향상시켜주면서 교과수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어 수업을 즐겁게 참여해나갈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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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초등통합 워크북 <가을>편이다. 가을이라는 바탕이 되는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관련된 여러 낱말풀이와 따라쓰기, 관련 한자, 사자성어, 속담 풀이 등등 아이들의 어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학습과정들로 이루어져 있다. 아직 입학전이라 개정된 교과 내용에 어리둥절해 했지만, 지학사 교재들을 통해서 초등통합 교과서라는 개념이 어떤것인지 조금씩 알아가면서 막연했던 입학준비에 도움을 받고 있다.
우리 아이와 늘상 다니는 도서관 뒷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빨강 단풍잎, 노란 은행잎도 맑고 파란 가을 하늘도 이젠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모습이 되었고, 선선해진 가을 날씨와 우리의 생활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며 배워볼 수 있다. 추석 역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가을의 큰 명절인 추석에 대해 배워가며 그동안 모르고 있던 낱말들도 익힘과 동시에 우리의 명절에 대해서 익힐 수 있었고, 글쓰기에 아직 서툰 아이에게 낱말쓰기 연습과 함께 뜻을 익혀나갈 수 있음으로 아이들에게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다양한 어휘 구사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가을>과 관련된 여러 학습자료들로 구성되어 있고, 우리 아이는 평소 책을 많이 읽어 어휘력은 부족함 없을것이라 자신했었는데 늘상 해마다 돌아오는 명절과 관련된 부분조차 제대로 모르고 있어서 조금 당황스럽다. 내년 예비입학생 임에도 글쓰기는 여전히 서툴고... 분명 책에서 읽었었던 품앗이, 두레 등 조상의 생활모습 또한 우리 아이에겐 너무 생소한 낱말들 인가보다. 아마 제대로 뜻을 모른채 읽어왔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워크북으로 조금씩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어휘력 향상은 기대할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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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의 교과서가 바뀌었다는 것은 대부분 아실거에요. 제 딸아이가 입학한 올해부터 1,2학년의 교과서가 바뀌었어요.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이 세개의 교과서가 통합교과서로 바뀌었지요. 한달에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공부를 하게 되는데요. 그 하나의 주제를 스팀교육형식으로 배우게 되요. 아이의 수업일정을 지켜보면서 우리때와는 다르다는 걸 많이 느끼게 되고 확실히 이전과는 다른 수업방식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기본적인 독서력과 어휘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통합교과서에 대한 공부를 시키긴 해야 할것 같은데 시중에 국어나 수학처럼 교재가 다양하게 나오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이 1학기때부터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을 교재로 활요하고 있는데요. 간결한 방식이면서도 아이의 학교 수업에 필요한 어휘력을 체크해주고 개념까지 정리해주어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아이의 10월 통합교과 주제는 <가을>이에요.
왜 통합교과가 중요한지 한번 더 정리 해볼게요. 아이의 수업 시간표를 제가 봤는데요. 여기에 적힌대로 국어나 수학보다 많은 시간을 차지 하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중요하단 얘기겠지요. 통합교과란 도덕, 사회, 과학, 체육, 미술, 음악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구요. 이 교과목을 하나의 주제를 바탕으로 배워가는 과목이에요. 자기가 좋아하는 미술이나 체육시간이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예전에는 미술이면 미술수업의 주제가 다르고, 체육이면 체육 시간의 주제가 달랐지만 지금은 10월의 주제가 '가을'인만큼 '가을'을 주제로 미술을 하고 '가을'을 주제로 체육수업을 하는 형식이죠. 서로 연계가 되니 지식확장이 확실히 되는 것 같더라구요.
10월의 주제 <가을> 가을에 대해서도 이렇게 배울게 많네요. 얼마전에도 가을사진을 찾아서 느낌을 적어보는 숙제도 있더라구요. 확실히 예전과 다른 수업방식이 맘에 들어요.
이 책의 구성과 특징을 살펴볼수 있는데요. 한번 읽어보면 이 책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이제 직접 교재를 풀어볼게요. 이 교재는 아이가 1학기때부터 꾸준히 해온 거라 참 좋아해요. 그 형식이 간결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요즘 국어나 수학 문제집을 풀다보면 서술형이 많다보니 그런 교재는 썩 내켜하지 않는데 이 교재는 금방 뚝딱 해내더라구요.
한자 공부를 따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이렇게 한자도 써보고 의미도 읽어보면서 어휘력도 한층 높여줄수 있답니다.
이 교재는 문제도 그리 많지 않고 개념을 익힌후 바로 풀수 있어서 아이가 쉽게 풀수 있어요. 역시나 어휘력과 사고력을 높여주는 문제들이랍니다.
개념과 어휘에 대해 정리된 문제라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문제들이죠.
이제 한글 쓰기는 자신있다고 다 쓰지도 않아요. 한번 쓰면서 어휘의 개념만 읽어보고 반대말이나 비슷한 말들을 꼼꼼히 챙겨서 익힌답니다. 의외로 반대말과 비슷한말을 어려워 하기도 하거든요. 주제에 맞는 어휘들을 다시한번 쓰면서 익혀보는 페이지에요. 한글이 아직 익숙치 않다면 이 페이지를 복사해서 한번 더 써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전 복사해서 6살 아들에게 활용한답니다.
아이가 책을 참 좋아하는데요. 다양한 책을 읽다보면 책 내용에 속담도 나오고 한자성어도 나오고 하더라구요. 속담이나 한자성어도 아이의 어휘력에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겠지요. 속담도 배우고 의미도 익혀보고 한자와 사자성어도 배울수 있는 공간이에요. 한자성어는 한자를 안배우는 딸아이에게는 어렵기는 한데요. 한두번 읽고 지나가고 있어요. 속담은 아주 좋아한답니다.
앞서 익힌 낱맡들을 다시한번 문제를 통해 익히게 되는데요. 읽고 아는 것 같은 단어도 문제를 만나면 헷갈릴때가 있더라구요. 문제를 풀면서 다시 한번 익히는 과정이 필요한것 같아요.
낱말을 익혔다면 이젠 개념을 익힐 차례지요. 먼저 개념이 정리된 부분을 읽어서 개념을 익힌 후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 과정을 거치게 되요. 통합교과서의 개념을 이 교재를 통해서 정리해볼수 있겠지요. 그러니 학교수업진도에 따라 이 교재를 보조 교재로 활용하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이 교재의 장점은 아이의 학교 진도에 따라 활용할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구요. 교재량이 많지 않아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아요. 이제 막 변화된 통합교과서를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지 걱정이시라면 이 교재를 활용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교재에 등장하는 낱말들을 익히면서 어휘력을 높이니 수업시간에 도움이 되고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도 익힐수 있으니 참 좋더라구요. 직접 쓰고 익히는 어휘 & 개념 학습 <초등통합 워크북 > 아이 통합교과서의 부교재로 활용하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