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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봤던 헌터x헌터 작품인데 e북으로 볼 수 있다고 해서 다시 보고 있습니다. 종이책으로 모우고 싶었으나 만화책 둘 공간이 없어서 e북으로 모우고 있는 중인데 다시 봐도 참 재미 있는 작품이네요. e북과 만화책을 고민 중이시면 e북도 충분히 좋은 대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역시나 작가님의 연재가 느리다는 거 그거 만 해결하면 더 재미 있을텐데 그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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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의 헌터X헌터 신장판 0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헌터X헌터를 재밌게 봐서 이북으로 1권부터 모으고 있는데 1권부터 다시 봐도 재밌고 좋습니다. 빨리 휴재가 끝났으면 좋겠지만 휴지한지만 한참이 되어서 할 말이 없습니다. 1권은 주인공 곤이 카이토를 만나고 헌터의 꿈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헌터 지망생 레오리오와 크라피카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읽는 중인데 볼만합니다. 솔직히 1,2권같은 극초반은 막 엄청나게 재밌고 흥미진진하고 이렇진 않았어요. 좀 뒤로 갈수록 캐릭터들간의 관계성이 생기고 내용에 무게감도 생기고 그런 과정들을 거치면서 흥미가 붙는 것 같습니다. 지금 8권정도까지 읽었는데 점점 재밌다고 느끼기 시작했거든요. 볼수록 작가가 그림을 참 잘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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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헌터 신장판 02권의 리뷰를 적어보겠습니다. 곤이 아버지를 찾기 위해 헌터 시험에 도전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는 모습에서 곤의 순수함과 목표를 향한 의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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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 키르어 사랑해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곤키르 영원해ㅜ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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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험 마라톤이랑 누메레 습지대 서바이벌 나오는 권인데, 히소카의 광기랑 존재감이 본격적으로 폭발합니다. 동기들 하나씩 탈락하는 처절한 서바이벌 연출에, 안개 속에서 펼쳐지는 카드 학살극은 어릴 때 보던 그 서늘함을 그대로 다시 느끼게 해주네요. 곤, 키르아, 크라피카, 레오리오 4인방 케미랑 각자 개성이 딱 잡히는 구간이라 몰입도 장난 아닙니다. 역시 헌터 시험 편의 묵직한 긴장감은 2권부터 제대로 시동 거네요. 쉬지 않고 달리기 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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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26년에 봐도 재미있는 작품이라는게 신기해요 곤이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캐디라는게... 분명 저 초록 옷은 이시대에도 쉽지 않은 패션인데 말이죠 모험을 떠나는 아이는 정말 순수한 것 같아요 곤이라는 캐릭터를 다시 만나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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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각 캐릭터의 개성이 뚜렷해 읽는 재미가 있었고, 긴장감 있는 전개와 적절한 유머가 어우러져 몰입감이 뛰어났습니다. 오래도록 사랑받는 작품이라는 평가가 이해될 만큼 흡입력이 좋았고, 자연스럽게 다음 권을 펼치게 되는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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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으로 오래 사랑받는 이유를 첫 권부터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계관과 등장인물들이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금방 이야기에 빠져들었고, 모험이 시작되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졌습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탄탄한 전개 덕분에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처음 읽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작품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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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선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와 함께 당대 학생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아 원나블이냐? 원나헌이냐? 라는 장난을 만들어 냈는데요. 최근 (2026년 7월 기준) 토가시 요시히로 선생의 헌터X헌터가 1억부 판매를 돌파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