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역자> 이정숙
<출판사/출판년도> 가야넷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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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직하고 싶은 책 속의 구절>
* 미국 최고의 방송 MC로 방송인으로서는 유일하게 포브스지에서 미국 4백대 부자에 선정된 오프라 윈프리의 아버지는 그녀가 청소년 시절 가출을 하고 미혼모가 되어 집으로 돌아왔을 때 "괜찮아, 너는 이겨낼 수 있어."라고 말하며 감싸주었다는 일화를 남겼다. 그 한마디가 그녀에게 커다란 용기를 주었음은 물론이다.(189)
* 중학교 때 미국으로 건나간 우리 아이들이 받아 온 숙제는 대부분 하나의 주제에 대해 관련 도서를 4권 읽고 저자의 생각 12개를 인용해 글을 써오라는 것이었다. 숙제를 할 때마다 '누가 무슨 말을 했고 누가 무슨 말을 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라고 글을 써서 내야 하는 것이다. 고등학생이 되자 읽어야 할 책이 4권에서 8권으로 늘었고 대학에 들어가자 그 양이 더 늘어났다.(123)
* 자녀들을 훌륭하게 기른 부모들의 성공사례를 보면 지금의 사회가 아니라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사회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지고 자식을 교육시켰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100)
* "시선이 허공을 맴돌면 영혼도 허공을 맴돌죠." 말할 때 상대방과 눈을 맞추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이렇게 말한다. 말할 때 상대방 눈의 표정을 살피지 못하면 메시지의 35%가 증발하는 셈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사회학자 앨버트 메르비안은 사람이 말을 할 때 눈의 메시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35%로 정도 된다고 주장했다.(54)
* 쓰기와 말하기는 바늘과 실 같은 관계여서 쓰기를 잘해야만 말도 잘할 수 있다.(46)
* 어렸을 때 부모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지 못할 만큼 부모의 잔소리가 많거나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지나치게 엄격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거짓말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다. 부모의 잔소리와 윽박지르기를 견디기 힘들 대 어린 자녀는 야단맞을 것이 두려워 거짓말을 시작하게 된다.(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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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한 마디>
그냥..그럭저럭..
솔직히 다 아는 이야기다. 참신하지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