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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한자로 되어 있으면서 교훈이나 유래를 담고 있는 말로 조상들의 생활 속 지혜를 전하는 말을 사자성어라고 하지요. 사자성어는 우리 생활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또 그안에 많은 지혜들이 담겨있기에 아이에게 알려주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무작정 사자성어를 들이대면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렇게 사자성어를 통해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는 책이 있네요.
안그래도 글씨가 엉망이라 방학동안 글씨 연습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좋은 책을 만나게 된 것 같아요. 글씨연습도 하고 사자성어도 익히고 일석이조네요.
이 책은 모두 4단계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각 단계의 시작에는 아이들의 글쓰기 단계에 맞춘 사자성어가 씌여있어요. 사자성어를 읽어보니 아이들이 글쓰기를 하며 자신이 위로받는 듯한 느낌이 들 것 같더라구요^^
글씨쓰기를 너무나도 힘들어하는 울 아드님~~ 이 책을 보자마자 으~~~ 하는 반응이 앞서네요. 어쩜 그리 글쓰기가 안되는 건지... 학년이 높아질수록 더더욱 글씨쓰기가 엉망이 되더라구요. 1학년때는 예뻤다가 2학년때는 조금 풀어지고 3학년때는 완전...ㅠㅠ
사자성어의 뜻도 알아보고 한자한자 따라써보기도 하고 전체 사자 성어를 칸에 맞추어 쓰기 아이에게는 어렵지만 꼭 해야하는 과정이네요.^^
우리 아이 글씨를 위해 매일 한장씩 하기로 했어요. 사자성어를 읽는 것부터 시작해서 따라쓰기 혼자써보기로 진행하는데 어쩜그리 어려워 하는지... 글씨체를 잡으려면 한참이 걸려야 할 것 같아요.
매일 조금씩 하다보니 진도는 나가는데 아직까지 글씨의 큰 변화는 없더라구요. 그래도 달라진 것이 있다면 아이의 사자성어 수준과 사자성어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었다는 거예요. 어렴풋이 알고 있던 사자성어를 뚜렷이 알게 되었어요.
"아~~ 이게 그런 뜻이었구나?" 하고 말이죠.
처음에는 쓰는 것에 만족하더니 조금씩 천천히 쓰는 연습을 하고 있는 울 쭌군 지발 이 책이 다 끝나면 흘려쓰는 버릇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그럴수 있겠죠? 지금까지는 억지로 쓰고 있는 단계지만 울 아들은 오늘도 사자성어 하나를 더 익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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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있어요. 아들녀석이 좀 산만해서 식사때나 공부할 때 한자리에 오래 앉아있지 못한답니다. 그래서인지 글씨체도 완전 괴발개발... 맘먹고 쓰면 예쁘게 쓰는데...제가 옆에서 지키지않으면 집중을 잘 하지않더라구요! 이제 여름방학도 했으니 연필쥐는 법도 교정해야하고...글씨도 천천히 예쁘게 쓸 수 있도록 훈련을 시켜야겠더라구요.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를 보는 순간 아! 바로 이 책이다하고 환호했죠^^ 글씨체도 다듬고 사자성어와 한자도 배우고 자세도 잡고 ㅎㅎ 완전 일석이조, 아니 일석삼조네요!
10칸 깍두기노트도 함께 들어있더라구요. 받아쓰기 시작하면서 띄어쓰기, 문장부호를 어려워하던데.. 칸공책으로 원고지 쓰는법 익혀야겠어요! 사자성어의 뜻과 유래등이 소개되고 한자의 한글자한글자 훈음, 획순을 살펴보고 따라쓰기가 있어요.
해당한자가 몇 급에 해당하는지 표기되어있어요. 아들녀석 아직 급수시험은 본 적없지만 이제부터라도 차근차근 준비해야겠어요. 어린이집 다닐 때부터 한자를 조금씩 익혀왔던터라 8급은 거의 알고 있어요. 이 책으로 획순, 독음, 뜻등을 확실히 익혀야겠더라구요. 일석이조는 많이 봐왔던 한자라 아는 척을 하는 아들녀석, '새 조'를 쓰기가 힘들다고 말해서 차근 차근 알려주었더니 작은 글씨체로 잘 써넣어요! 조금 삐뚤긴해도 나름 신경써서 썼죠?!
조금 어려워보이는 삼고초려, 삼십육계까지 1단계에선 숫자가 들어간 사자성어가 많이 보이네요^^ 만화로 된 스토리로 어려운 사자성어도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 '일편단심'을 쓰면서 '붉을 단'자가 '어미 모'자와 비슷하다며 아는 척을 하더군요.
한페이지에 한글 10번, 사자성어 10번씩을 쓸 수 있으니 매일 하나씩 쓰던지 이틀에 한번 하던지 계획을 세워서 하면 방학동안 충분히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글자쓰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아이인데 이번에는 왠지 잘 따라 줍니다. 채찍과 당근을 적당히 줘가면서 똑똑하게 시켜야할 것 같아요 ㅋ
집에 놀러온 친구에게 이런 한자 아느냐고 너스레를 떨기도 하더라구요... 친구녀석가고나서 또 조용히 타일렀죠. "벼이삭은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는 말을 알려주며 말이죠. 이 녀석 "엄마, 그 말 속담쓰기에서 본 것 같아요?"하며 속담따라쓰기책을 가져와서 뒤적거리더니 찾아서 읽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잠깐 몇 자 적어본게 다 일줄 알았는데 이렇게 기억하며 실생활에도 쓰이니 흐뭇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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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 -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 초등학생이 익히기 쉬운 사자성어!
유치원때는 한자시험 8급도 보고 합격했는데, 그 이후에는 한자를 계속 하지 못하고 있어요. 나름 바쁜 스케쥴의 초등학생이라...^^;;
이제, 곧 여름방학인데, 여름방학때부터 주니어 김영사의 '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로 글씨체도 바르게 잡아주고, 사자성어도 배우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사자성어 따라쓰기는 그냥 사자성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바른 글씨를 쓸 수 있도록 도와줘요.
여누도~ 글씨를 좀 또박또박 쓰라고 하면, 마음에 내키면 예쁘게 또박또박 쓰고, 하기 싫으면 마구마구...^^;;; 그래도 다른 아이들 글씨 보니까~ 여누가 아주 못쓰는 글씨는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글씨는 곧 그 사람의 얼굴이라고도 하잖아요. 오죽하면 글씨교정학원도 있고, 여러가지 프로그램도 있잖아요. 어릴때부터 글씨 쓰기 잘 잡아주면 참 좋을 듯해요.
그럼~ 주니어 김영사 '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는 어떤 점이 좋을까요?
사자성어~ 유치원때 조금 배우기는 했어요. 음~ 생각해보니~ 유치원때 참 많이 배웠네요..^^;;
사자성어는 일석이조, 아니 일석 3조 이상인 거 같아요. - 어휘력을 높여줘요. -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 조상의 지혜와 교훈을 느낄 수 있어요...등등등...
특히, 주니어 김영사 '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는 사자성어에 포함된 한자와 한글을 모두 따라 쓰기 때문에 한자와 한글 글씨체도 바로 잡을 수 있어요.
주니어 김영사 '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는 모두 4단계로 총 40개의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어요. 하루에 하나의 사자성어를 쓰고 익히기에 참 좋은 거 같아요.
단계에 따른 타이틀이~ 만화로 먼저 보여줘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초등학생이 익히기 쉬운 사자성어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필수 사자성어 40개 랍니다.^^
하나의 사자성어를 뜻을 알려주고, 획순에 맞춰서 한글자씩 알려줘요. 한자쓸때 획순 또한 중요하잖아요.
여누 8급 시험때 보니까~ 획순 문제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사자성어를 한문과 한글로 따라쓰게 되어 있어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따라쓰기를 싫어하기도 하고 힘들어 하기도 하는 거 같아요. 여누가 좀 그렇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한번에 다~ 따라쓰게 하지 않고, 반정도나 1/3정도 따라 쓰게 하고 반복해주는 방법도 괜찮을 거 같아요. 한번 쓴다고 다 익히고 알게 되는 게 아니니~ 나누어서 활용해도 좋을듯해요.
한단계가 끝나면 재미있는(?) 문제 편이 나와요. 제대로 익혔으면 재미있는 문제고 잘 모르면 하기 싫은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의 단계에 맞춰서 적절하게 적용시켜주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이제, 곧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여누의 여름방학은 '바른 글씨체를 잡아 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로 시작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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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니는 아이 때문에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학원도 다니고 있는데 어려워하는거 같아 사자성어 고르는중에 이게 좀 쉽고 아이들이 쓰기 좋게 나온거 같아 구입했는데요. 매일매일 한쪽씩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아는 한자도 나오면 정말 좋아하고 아는척도 하면서 한자에 재미를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사자성어는 문제없을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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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 고영종 글 소공 그림 주니어김영사
초등입학 하고 1학년때만 해도 참 글씨가 예뻤던 아들이예요 또박또박 용머리라고 하죠..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공들이며 글씨쓰던 녀석이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맘이 급해집니다 바르게 쓰던 글씨체가 삐뚤 빼뚤...글씨는 그 사람의 마음이요 올바른 자세라 해도 그때뿐 또 급해진 마음에 (얼른 끝내고 놀고픈 맘도 가득하죠 ㅋ) 어느새 글씨는 엉망이 되고 말죠
한두번 하던 이야기도 계속하면 잔소리가 되어 귓가를 울리듯 바른 글씨를 향한 엄마와 아이의 실랑이는 계속이어지게 됩니다 그래도 나름 이젠 학년이 올랐다고 제대로 글씨 잡아보려고 노력중인데요 그 노력에 좀더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한권의 책을 만났어요
한자인증제가 도입된 탓에 한자를 필연적으로 접해야하는 초등생아이들에게 사자성어를 배워나가며 동시에 바른 글씨를 잡아줄 수 있는 주니어김영사에서 <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를 만났는데요
계속 쓰기위주로만 책이 집필되었다면 요녀석 펼쳐보지 않았을텐데 ㅋ 만화와 쉬어가기 코너가 있어 흥미롭게 펼쳐보더라구요 총 네개의 단계로 구분지어 사자성어를 익히며 쓰기를 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구요 삼고초려(三顧草廬)/개과천선(改過遷善)/전화위복(轉禍爲福)/우공이산(愚公移山) 이란 주제로 나눠 사자성어를 배워보게 되는데요 그 의미를 알고 시작하니 마음가짐이 다부져지더라구요
"그래 다시 한번 차근차근"이라면서요 ㅋ
뭐든 쉽게 얻어지는건 없다라고 하죠 노력하는 자를 따를 수 없듯 더나아가 즐기는 자를 따를 수 없듯~!! 즐길 수 있게 꾸준히 할 수 있게 ....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진행해도 좋을꺼같지만 아이는 자기가 맘에 드는 사자성어부터 써내려갔어요 일단 작심삼일을 선택한 아들이예요 ㅋ 방학이 이제 끝나 개학했지만 방학을 되돌아보며 나태해졌던 맘을 다잡아야한다면서 ㅋ 차근차근 의미를 되새기고 사자성어와 한글을 차근차근 써내려갔죠 자꾸 보다보고 쓰다보면 또 한자는 친숙해지잖아요 잊었던 용머리도 좀더 신경써서 적어주시구요 ㅋ
사자성어의 의미를 보고 필순과 한자와 한글도 좀더 신경써서 이쁘게 쓰기를 하다보면 이책에서 권하는 초등필수 사자성어 40개는 정복할수 있을꺼같아요 거기다 예쁜글씨체까지....노력하면 변화할 수 있을꺼같은 조짐도 보이구요 ㅋ 사자성어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쉽게 익힐 수 있을꺼같아요 자주 들어봤던 사자성어위주로 구성되어 있구요 쉬어가기 코너에서 다시한번 짚어주니 ㅋ 복습도 되구요 함께 부록으로 만나는 10칸노트도 활용해 다시한번 적어주면 완전히 내것이 될 수있겠죠^^ 꾸준히 진행해서 재미있게 사자성어도 익히고 올바른 자세와 글씨교정의 효과까지~!! 앞으로 꾸준히 진행하는 일만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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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배우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지만, 아이들이 한자를 배우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더라구요. 일단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는 한글과 한자 글씨체를 예쁘게 잡아줄 수 있다는 말에 혹했습니다. 워낙 글씨체가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의 글씨를 계속 놔둘 수만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어릴 때 하던 단어쓰기를 하는 것도 왠지 의미없는 것 같고... 그래서 사자성어도 배우고 바른 글씨체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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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예쁘게 쓰려면 많은 시간을 들여 연습과 노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요즘처럼 컴퓨터에 있는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여 숙제하는 경우가 늘다보니 점차 글씨를 쓸 기회가 없다보니 글씨가 엉망인 아이들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러기 전에 바르고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도록 미리미리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자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한자를 쓰기 시작할 때 잘 배워둬야 한자 역시 예쁜 글씨로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한자 획순에 따라 정성을 들여 한자씩 써보는 연습을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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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는 사자성어도 익히고 한자도 예쁘게 쓰고 한글도 예쁘게 쓸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책이랍니다. 주로 쓰는 사자성어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익숙한 사자성어니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사자성어를 활용한 놀이도 있어서 재미있게 사자성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답니다. 그림보고 사자성어 맞히기, 가로세로 퀴즈 같은 방법으로 배운 사자성어를 복습할 수도 있답니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사저성어를 한자와 한글로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이루어진 <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와 함께 보세요. 사자성어도 알게 되고, 한자와 한글을 예쁘고 바른 글씨로 쓸 수 있을 것입니다.
다행히도 딸이 한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 책을 보여주니 좋아하네요. 방학동안에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는데, 휴가를 다녀오고, 평소에 가지 못한 박물관, 과학관 등을 가다보니 많이 하지는 못했네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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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알림장을 써오고나 일기쓰는걸 보면 정말 글씨가 하늘로 날아갈때가 한두번이 아니라서 아이의 글씨습관이 그렇게 고정되기 전에 어떤 방식으로 아이을 글씨체를 잡아줘야하나 고민하던중에 만난 사자성어 따라쓰기~~ 따로 공부해야하던 사자성어도 배우면서 글씨체도 잡아줘서 일석이조인것같아요.
한권에 40개가 있어서 한자와 뜻 유래와 의미까지도 알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그리고 글씨도 큼지막하니 쓸수있고 설명도 아이들이 보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부담없이 할수 있는것같아요.
아직까지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글씨체가 완전히 잡히지는 않았지만 따라쓰면서 정확하게 쓰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해보이더라구요.
사자성어 따라쓰기 하면서 한글과 한자까지 동시에 써볼수 있고 쓰면서 외우고 배우는거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같다는 생가이 드네요. 저도 쭉 한번 보고나서 아이와 함께 사자성어 맞추기나 가로세로 사자성어 맞추기하면서 아이와 함께 게임처럼 놀이처럼 공부해보려구요.
아무리 좋은 책이나 문제집을 가져다줘도 아이가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워하면 하기 힘든데 사자성어 따라쓰기는 한자를 조금 알고있는 아이에게 사자성어를 접하면서 새로운 의미와 어원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공부할수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부담없이 할수있어서 아이의 만족도가 높네요. 초등필수 사자성어 40개 이번 방학때 글씨체도 바로 잡고 사자성어도 정복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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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 주니어 김영사
요즘 방학을 맞이하여 평소 글씨가 엉망인 아들을 위해~ 선택한 교재~ 바른 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입니다.
<바른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
아들~~숙제해야지~~~
그러면 요 책부터 딱 잡고 글씨쓰기연습한답니다.
글씨도 쓰고 한자 공부도 하는 주니어 김영사에서 알찬 교재 만들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요렇게 쓸모있는 교재를 많이 만들었으면 학부모들의 걱정도 팍팍 줄어들겠지요~~
학원가라~ 노느라~ 공부하랴~ 더 바쁜 아이에게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 깔맞춤 한 것처럼
사자성어 따라쓰기는 완전 일석이조의 교재랍니다.
총 4단계에 걸쳐 10개의 사자성어를 배우고
퀴즈도 풀어보고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아닐 수 없답니다.
그러면서 글씨교정까지~ 올 여름방학 지나고 나면 반듯반듯~ 예쁜 글씨 완전 기대하게 되네요~
처음부터 잘쓰지는 못했지만 이제 시작이니 점점 좋아지리라는 기대감과 엄마의 열열한 응원이 아이에게 재미를 주었을까요??
매일 한바닥씩 잊지 않고 하고 있답니다.
엄마는 사자성어와 글씨체도 바꾸고~
아이는 다양한 한자공부까지 재미와 즐거움이 있는 교재~
바른글씨체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랍니다.
올 여름방학 숙제로 내 볼까 한답니다. 열심히 사자성어 공부했어요~~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겠지요~
엄마도 좋아하고 아이도 좋아하는 <사자성어 따라쓰기>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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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에 재미난 책이 있네요.. 사자성어 따라쓰기란 책인데요.. 사실 사자성어인 한문을 익히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한자와 한글까지 동시에 쓰면서 바른 글씨체를 쓸수 있도록 받아쓰기 공책 형식으로 되어있답니다. 물론 사자성어에 대한 이해도 만화와 한문 풀이로 재미나게 알수 있도록 한 구성이 참 좋네요. ㅎㅎ 저희 주니 1학년인데요.. 한자의 급수를 어느 정도 아는 녀석인데 사자성어를 따라 쓰면서 요런 얘기를 하네요.. 한자마다 급수가 있어서 그 급수를 보더니 "이렇게 어려운 준3급을 쓴다는게 말이 되요?" 라면서 말이지요. 그래도 이쁘게 따라 쓰는 모습이 너무도 기특했답니다. 한글과 한자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바른 글씨를 잡아주는 사자성어 따라쓰기는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1단계는 숫자와 관련된 사자성어 2단계는 말에 관련된 사자성어 3단계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자성어 4단계는 조상들의 지혜나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교훈이 담긴 사자성어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한자와 한글을 익히면서 사자성어에 관련된 속담까지 있다면 아주 좋을 듯 하네요 ㅎㅎ 일석이조는 꿩먹고 알먹고라고 말하면 더 쉽게 알수 있으니 말이지요. 단원이 끝날때마다 쉬어가기 코너가 있는데 만화로 사자성어를 유추해야 하는데 상당히 재미있어하더라구요.
1단계는 숫자와 관련된 단원이라 제목에 숫자 삼이 들어갔네요.. 삼고초려에 대한 설명이 왼쪽페이지에서 만화로 잘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오른쪽페이지에 보면 한자와 한글을 동시에 따라 쓸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한단원이 끝나면 사자성어를 완성해 볼수 있는 퀴즈 코어와 가로세로 퍼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반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2단원 말에 관련된 사자성어랍니다.
1단계인 삼고초려에 대한 설명을 유심히 읽고 있답니다.
일편단심의 뜻을 헤아려 보고 한문과 한글을 따라 쓰고 있는 중이랍니다. 빈칸이 너무 많다며 투덜거리다 어느새 다 적었답니다.
1단계 끝에 쉬어가기 코너에서 그림을 보고 한자를 유추하면서 적고 있는 주니랍니다. 아래쪽에 정답이 거꾸로 된걸 알고서 살짝 보더라구요 ㅎㅎ 일석이조인데 조자를 어떻게 적는지 몰랐던 주니..정답을 찾아서 보더니 바로 적어주네요..
재미있는 사자성어 따라쓰기 따라쓰는 동안 어느새 바른 글씨체를 잡아줄거 같은 확실한 예감이 드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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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중등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들 사자성어 공부를 위해 찾던, 적절한 구성의 책이 나타났습니다. 사자성어의 뜻 익히기 뿐만 아니라, 한자쓰는 순서도 일러주고 바른 한자,한글쓰기 까지 익히도록 하는 쓰기 겸용 도서랍니다. 어휘력이 좋아야 국어 뿐만 아니라 사회,과학,수학,영어 등 전 과목에 걸쳐 성적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중2 아이가 있다보니 이 말이 하나도 그른 말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적으로 알게되었답니다.
일상생활에 사자성어가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사자성어를 많이 알아야 남의 말과 글을 잘 이해 할 수 있고 어휘력과 표현력이 좋아질 수 있으며, 나아가 사자성어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도 얻을 수 있지요. 그래서 여름방학을 맞아 중학생 누나와 초등학생 동생이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사자성어 책을 찾아봤는데 이 책은 쓰기공부까지 겸할 수 있어서 사자성어 외우기에는 더할 나위가 없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랍니다.
초등필수 사자성어 40개를 한자와 한글로 써서 익히고 더불어 예쁜 글씨체 익히기 까지 된다니 일석이조가 넘는 효과를 볼 것 같습니다. 특히나 학교에서 꺽어쓰기를 강조하지만 자기 나름의 희안한 글씨체로 엄마를 속썩이는 남자아이라면 한자,한글 따라쓰기가 예쁜 글씨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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