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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1권입니다. '만남’을 기대하며 던전에 뛰어든 인간 소년 벨. ‘권속(Familia)’을 찾아 거리를 헤매던 여신 헤스티아. 둘의 운명적인 만남에서 새로운 ‘신화(Familia Myth)’가 시작된다! 미궁도시 오라리오── 통칭 ‘던전’이라 불리는 장대한 지하미궁을 보유한 거대 도시. 미지라는 이름의 흥분, 찬란한 영예, 그리고 예쁜 여자아이들과의 로맨스. 모든 꿈과 욕망이 숨죽인 이곳에서, 소년은 한 조그만 ‘신’과 만난다. “좋아. 따라와라, 벨! 【파밀리아】 입단 의식을 하자!” “네! 저 강해지고 싶어요!” 모든 【파밀리아】에서 문전박대를 당했던 모험가 지망생 소년과, 조직원 0명인 여신의 운명적인 만남.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1권이네요.. 첫권이라 그런지 좀 지루하지만 재밋었어요 |
소개 ‘만남’을 기대하며 던전에 뛰어든 인간 소년 벨. ‘권속(Familia)’을 찾아 거리를 헤매던 여신 헤스티아. 둘의 운명적인 만남에서 새로운 ‘신화(Familia Myth)’가 시작된다! 미궁도시 오라리오── 통칭 ‘던전’이라 불리는 장대한 지하미궁을 보유한 거대 도시. 미지라는 이름의 흥분, 찬란한 영예, 그리고 예쁜 여자아이들과의 로맨스. 모든 꿈과 욕망이 숨죽인 이곳에서, 소년은 한 조그만 ‘신’과 만난다. “좋아. 따라와라, 벨! 【파밀리아】 입단 의식을 하자!” “네! 저 강해지고 싶어요!” 모든 【파밀리아】에서 문전박대를 당했던 모험가 지망생 소년과, 조직원 0명인 여신의 운명적인 만남.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다 읽엇는데 전자책으로 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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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다. 나름 다양한 세게관을 잘 표현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읽다보니 이 책이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서 점점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새로운 기분도 들었다. 나름 처음에는 약간 애매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이 만큼 재미있는 책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꼭 읽었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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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해서 그냥 궁금증에 1권만 구매해서 본건데... 왜 내가 이걸 이제야 봤을까 싶네요. 애니도 있다는데 소설 다 보고 애니도 보러 가야겠습니다. 이세계 탐험하는 스토리를 워낙 좋아하는 저에게는 잘 맞는 작품이었습니다. 주인공부터 조연들까지 모두 좋네요. 앞으로 이책에 몰입해서 볼 것 같습니다. 다음권 사러 가요. 한번에 살걸 ㅎㅎㅎㅎ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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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는 애니화가 되어있으며 현재 1기까지만 나와있지만 2019년에 2기와 극장판 모두 나올 것으로 예정되어있습니다. 최근에 라노벨에 빠져들게 되면서 다양한 작품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모든 책들에 대해 공통적으로 느낀점이 있다면 바로 애니보다 원작이 뛰어날 수 밖에 없다~라는 점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실테지만 애니는 한정횐 화수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야 하기때문에 원작의 모든 스토리를 다룰 수 는 없으며 어떤 경우에는 주인공의 성격 자체도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니를 재미있게 감상하였다면 그의 원작을 꼭 읽어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번 작품인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도 위와 같은 마음입니다. 물론 매인 스토리는 애니에 다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디테일들은 책에 남겨져있으며 주인공 및 상황 묘사가 상당합니다. 또, 주인공의 성격이 애니에서 미춰진 모습과는 살짝 다르다는 느낌 또한 받았기 때문에 스토리를 대충 알더라도 새로운 재미를 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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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기를 자랑하는 오모리 후지노 작가분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시리즈 1권입니다. 최근 RPG 소설에서 많이 보이는 스테이터스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는 작품이라 모험가들은 레벨, 능력를 수치로 가지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레벨 1로 신참 모험가입니다. 하지만 전개를 위해 어떤 스킬을 얻게되고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죠. 작가분의 필력도 상당히 좋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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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애니로 본 이후에 이 작품을 보게 되는지라 작중 나오는 상황이 비교적 쉽게 읽혔던 것을 장점으로 꼽고 싶었다. (아마 이 시기에 이 작품 초반 권을 보는 독자들 경우 상당수가 이미 스포당한 상태에서 보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여하튼 이번 권은 이 시리즈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될 것이라는 일종의 프롤로그 성격이 강한 권이었다고 요약할 수 있었다. 이미 우리의 주인공께서 어떤 모험을 즐길 것인지 알고 있는 상황이라 참신성은 떨어졌지만 그래도 원작 특유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상당히 만족스럽게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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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먼저 접했던 작품입니다. 처음엔 제목이 길어서 뭐 이런 제목을 다 붙이나 했는데 그 이후로 제목이 길게 짓는 붐이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네요ㅋㅋ 초창기 벨 모습이라 그런지 그저 풋풋하고 귀엽고 그렇습니다.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벨과 여신 헤스티아의 첫만남도 잠깐 나오는데 잠깐 나오는 벨 키워준 할아버지의 명언이 있죠. 만남=하렘! 암튼 1권에 여러 주요인물들도 꽤 많이 등장했더라고요. 이미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 봐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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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라는 제목으로 익숙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 ? 애니로 두어 번 봤다. 솔직하게 말한다면 치트급 주인공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벨은 치트인가 아닌가 ? 하는 부분에서 고민한다. 물론 벨이 동경하고 좋아하고 싶은 캐릭터 아인즈 발렌슈타인 은 아주 먼 레벨의 여기사이다. 벨은 갖 시작한 모험자 레벨 1 이지만. 특수스킬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기에 성장형 같지만 미묘하게 치트급 주인공이다. 애니 1 편에서 3편까지 의 이야기가 1권의 스토리이며. 재미나게 봤다 이제서야 보았다라는 기분도 들지만.. 일러스트가 너무 꽝이자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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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 작가의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는 알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대표적인 장문 제목의 예시로 드는 작품 중 하나다. 더 나아가 사실 오모리 후지노가 원했던 제목과 달리 출판을 위해 출판사측에서 선택한 제목이 바로 던만추다. 에필로그의 제목으로도 등장하지만 오모리의 기획으로는 파밀리아 미스라는 제목이 될 예정이었다는 것은 던만추를 읽어본 사람이라면 알만한 내용. 어쨌든 이런 장문의 제목은 읽어보기도 전에 사람들의 손길을 빼게 만드는 힘이 있지만 그리스, 일본, 북구 등 여러 지방의 신을 모티브로 삼아 활용한 던만추에서는 마치 그리스 신화의 숱한 영웅담처럼 꽤 충실하게 영웅담이란 기본 틀을 확충하고 있다. 이에 더해서 라이트노벨 특유의 테이스트를 더함으로 던만추라는 작품이 구성되는 것이라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제목에서 막혀버리면 아예 접하기를 꺼려버리겠지만 인지도를 확보한 지금이라면야..... 1권은 벨 크라넬이라는 신입 모험가 소년이 굉장히 작은 규모의 빈약한 헤스티아 파밀리아에서 성장의 계기를 발견하고, 그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결말부에선 초반부의 무력한 소년 벨 크라넬이 아닌 영웅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은 소년 벨 크라넬의 모습이 나타나며 극적인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 라이트노벨 분류의 여타 판타지 장르 작품들 사이에서도 전투 장면의 묘사에 꽤 공을 들이는 편이라 전투 자체를 즐기는 독자라면 꽤 마음에 들 것이라 생각한다. 현 시점에서 10권이 넘는 작품이 출간되어 있으나 제목 때문에 알아보기도 전에 꺼림칙했던 사람이라면 찍어먹어보기라도 하는 것이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