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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노벨의 창간작 시스터 서큐버스는 참회하지 않아 입니다
소미노벨은 다른레이블들이 출간하기 꺼려하는작품이나 자신들이재미밌다고 믿는작품들을
발매하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작품은 글쎄요 일단 읽어보고 느낀거지만 재미만큼은 있는거 같습니다
참회실에서 요괴악마 정령을 대상으로 참회실을 관리하는 수습신부 그게 주인공이고 작품초반에
수녀가 되고 싶다고 찾아온게 첫번째 히로인 ...서큐버스 실바..첫번째라고 한이유가
왠지 주인공 인기폭팔이라서 주위에서 호감을 표시하는사람이 많더군요 쩝..
근데 신부는 결혼을 못하나 보더군요...이거뭐지 그럼않되자나 ㅎ
서큐버스라는 타이틀을 가지고있는 실바는.백치미를 보여줘요 말그대로 남자도 모르는 순딩이..
그래서 왠지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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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해결할때마다 히로인이 하나씩 늘어가는 하렘물의 전형이지만 여러 종족이 나오기 때문에 수인성X자들이 특히 좋아 할 법한 작품인거 같네요 낡아빠진 소재를 신선하게 재가공해서 쓴 작가의 역량은 제법 훌륭하지만 작가의 한계인지, 번역의 한계인지 러브코미디 치고는 코미디적 요소, 한마디로 드립이 잘 안 먹혀서 아쉬운 소설이네요 문체자체도 조금 딱딱한 편이라 호평하기에는 조금 무리... 특히 주인공이 신부다 보니, "자매님"이라는 호칭을 쓰는게 왠지 글을 더 딱딱하게 만드는 것 같아 아쉽구요 작가의 말에도 나오다 시피 "몬스터 아가씨 있는 일상"에서 어느정도 영감을 얻은 듯 한데 "몬스터 아가씨"처럼 내용없이, 단순히 히로인만 늘려간다면 좋은 소설이 되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아직 1권밖에 나오지 않은 애기소설임으로 작가님의 능력에 따라 얼마든지 괜찮은 소설이 될 수 있음에 기대를 걸어보고 싶네요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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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라노벨중 읽다가 졸은 책은 이게 처음입니다 긴말 필요없고 S 노벨 좋아하는 편이라 책 많이 샀는데 리뷰가 너무 편중 된거 같아서 씁니다 예 특이합니다. 다른 라노벨이랑 틀린 현실적인면과 서술형식 근데 저는 이 책을 졸면서 봤습니다 정말 근성으로 읽은 책입니다. 정말 재미가 저는 없었습니다. 네이버 리뷰만 봐도 아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