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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은 집을 책으로 만나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책으로 만나다" 내용보기
집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절감하게 되는 요즘!! (부모님 곁 떠나 산전수전~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맘고생 몸고생에 시달리고 보니~ㅠ)   정말 볕 잘들고, 창 넓고, 생활 소음도 적고, 빨래 설거지 청소 같은 집안일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동선과 깨끗한 벽지와 장판(?)으로 마감된 집을 찾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 보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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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절감하게 되는 요즘!!

(부모님 곁 떠나 산전수전~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맘고생 몸고생에 시달리고 보니~ㅠ)

 

정말 볕 잘들고, 창 넓고, 생활 소음도 적고, 빨래 설거지 청소 같은 집안일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동선과 깨끗한 벽지와 장판(?)으로 마감된 집을 찾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 보니, 사진 속 예쁜 집들만 봐도 마음이 왈랑왈랑 두근두근, 더불어 포근포근해진다.

 

이 책도 책 속에 예쁜 집들 사진을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힐링~

(뭔가 나를 자꾸 꿈꾸게 만들어ㅎ)

 

특히나 여기에 나오는 다카하시 씨의 집~ 완전 내스타일~

이렇게 천장 높고 창에서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나도 살고 싶어진다..(아 부럽소.....)

 

욕실에 통유리를 설치해 바깥의 나무를 볼 수 있게 설계한 점도 너무 특이하다..(물론 밖에서는 안보이는 유리로 해아겠지..ㅎ) 욕조에 물 받아 놓고 창밖 보고 있으면 진짜 리조트에 와 있는 느낌 나겠당... 굿~

 

책 뒤쪽에 단열이나 방음, 내구성이나 방범까지 확실하게 잡는 방법이 나와 있어 집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느낌도 든다...... 좋쿠미

 

아 집들이 너무 예뻐

 

기분 구조도 너무 좋고

 

인테리어 소품들도 진짜 예쁘당...

 

굿굿굿 ㅎ

 

 

 

 



YES마니아 : 골드 m*****7 2013.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빛 바람 동선이 좋은 집짓기
"빛 바람 동선이 좋은 집짓기" 내용보기
제목이 좋아서 읽고 싶어졌다. 나중에 내집을 짓게 되면 설계야 설계사가 하겠지만 그래도 집주인의 요구사항을 조금 더 사실적으로 그리고 자세히 설명할수 있는 말 주변을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건축책을 자꾸 읽게 한다. 그런데, 약간은 내가 생각한 것과는 많이 다르다. 일본 건축가라서 그런지 일본문화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나에 정서하고는 많이 다른듯 하다. 그러고 보니
"빛 바람 동선이 좋은 집짓기" 내용보기

제목이 좋아서 읽고 싶어졌다.

나중에 내집을 짓게 되면 설계야 설계사가 하겠지만 그래도 집주인의 요구사항을 조금 더 사실적으로

그리고 자세히 설명할수 있는 말 주변을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건축책을 자꾸 읽게 한다.

그런데, 약간은 내가 생각한 것과는 많이 다르다.

일본 건축가라서 그런지 일본문화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나에 정서하고는 많이 다른듯 하다.

그러고 보니 우리나라 건축가들 참 집을 실용적이고 이쁘게 잘 짓는다는 생각이 든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리나라 한옥을 보면 그 실력이야 인정되지만 현대적으로 접목 시켜서 이쁘고 실용적인

집을 참 잘 짓는 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에 소개된 집들도 이쁘고 좋지만 왠지 실용적인 면에서는 조금 별로 였다.

너무 통로식이 많았고 숨은듯한 창들이 그랬고 타일을 주소재로 쓴 욕실과 부엌이 그렇게 세련되게 보이지는 않았다.

웬지 우리나라 건축이 더 세련되고 아직 일본 건축은 그런점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조금 부족하게 보인다.

극히 내 개인 판단이긴 해도 여기 나온 집들은 집이라고 하기엔 이상한 구조가 너무나도 많이 눈에 띄인다.

그래서 집과 오피스의 접목이라고 하기에도 이상하고 여튼 생각보다는 제목과 동떨어진 집들이 있었다.

앞으로도 나는 건축책을 유심히 볼 생각이다 그리고 지나가다 이쁜 집들을 보면 탄성을 지를것이다.

그렇게 눈에 담고 가슴에 담아서 나중에 내집을 지을때는 실용성과 작품성 그리고 세련미를 절대로 놓치지

않을 생각이다.

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은 집을 짓고 얼마나 늙을지 하는 노파심이다.

그만큼 너무나도 힘든 여정임을 알기에 더 기대되는 우리집 짓기 프로젝트이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