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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정말로 당황스럽고 황당했다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그냥 지나칠려고 했는데 리뷰가 조금 이상한것 같아서 글을 남긴다. 별 4개를 준 리뷰가 많은데..이해하기 어렵다. 관계자가 아닐까 의심도 된다. 나는 주식투자 14년차다. 주식투자와 관련된 곳에서 일을하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단언하건데 매매의 기준이 많다는 것은 매매하기 어렵다는 것을 뚯한다. 이 책속에는 수백개의 매매기준이 나열되어있다. 웃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웃긴책은 급등패턴 1000제 였다. 그 다음으로 웃긴 책이다.
매매의 기준은 아주 심플해야 하고 몇개만 필요하다. 나 역시 나만의 필살기가 있는데 그것은 딱 2개다.
상한가 키워드로 검색해서 책이 한권 검색되길래 구입해 보았는데..이건...영...
개인적으로 2006년부터 외부강연도 간혹 하고 있는데... 과연...이 책의 내용이란...음... 누구 말대로 책 중에서 가장 쓸때 없는 책...돈 주고 산 책 중에서 가장 후회한 책이다.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한번 보았으면 좋겠다.
상한가를 열심히 분석한 저자의 의도는 좋은데...매매에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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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조용님은 전작인 '실전차트매매기법'과 '실전차트스윙,데이,스캘핑기법'이라는 책을 통해 패턴의 중요성을 여러번 강조했던 분으로 이 책 에서는 상한가는 세력이 만드는것으로 이를 잘 분석해 편승하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전제하에 시장에서 보여주는 여러가지 상한가 패턴을 분석하며 정확히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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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주식투자를 하면서 상한가를 잡아본다는 것은 누구나가 꿈꾸는 일이지만, 실제로 상한가 매매를 잘 하는 고수를 주변에서 찾아보기는 어렵다. 그러하기에 이 책의 저자가 예기하는 상한가 매매기법이 너무나도 솔깃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보통 주식투자의 고수들이라고 자청하는 이들이 인터넷이나 포털사이트에 카페 등을 만들어서 유료도 종목을 찍어주는 그런 형태의 상한가 매매기법이나 상한가 따라잡기 매매기법을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철저히 상한가가 출현하기 전에 매수하여 먼저 기다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기법을 소개하기 위해 저자는 2010년에 출현한 상한가 5,500여개를 분석하여 상한가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패턴을 분석하고, 이러한 패턴에 맞추어 먼저 매수하여 기다리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정말 이 책에서 분석하고 제시해 주는 방법들은 너무나 주식시장에서 적용하기 쉬워서 실제로 해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절로 하게끔 만든다. 물론 투자에 있어서 대박보다는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한다는 투자의 원칙을 생각해 보게 되지만, 이 책은 보통 상한가 따라잡기 등의 책에서 무조건 예기하는 기법이 아니라, 어떠한 테마의 종목들이 어떻게 움직였고,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를 생각해서 미리 매수하여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책 제목만을 보면 너무나 투기적인 기법에 대한 서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다 읽고 나서는 정말 투자의 또 다른 분야를 접한 것 같아서 좋았다. 어떠한 투자기법도 각 개인의 투자기법으로 바꾸어서 시장에서 투자에 나서야 하기에, 이 책을 또 다른 하나의 참고서로 이용하면 자신만을 투자기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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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 책이라면 믿을수 있다"
조용님의 신간 실전상한가 매매기법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여러 차트를 통해 상한가 갈만한 차트들을 분석해 놓았다. 저자는 이전 시리즈를 다 읽어본 독자로서 이번에 나온 신간은 예전에 나온 책들의 요점들이 책 곳곳에 뭍어나온다. 그만큼 공들인 흔적이 옅보인다.
책 뒤에 있는 표지를 살펴보아도 연속되는 상한가에 대한 분석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것을 놓고만봐도 저자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
예전에 서평에서도 밝혔듯이 저자의 첫번째 시리즈부터 읽어보길 바란다. 아주쉽게 초보자가 양봉의 의미 그리고 음봉의 의미 5파의 의미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놓았다. 따라서 처음부터 저자의 시리즈를 접한다면 지금의 책의 이해에 대한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하다.
저자는 제1부 상한가 출현 패턴에서 주식하시는 분이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첫째 현장세가 대세상승인가 둘째 너무빈번한 매매를 하지 않아야 한다. 셋째 보유종목을 3개이내로 압축하라 3가지를 강조하면서 책에 설명을 시작한다. 그 이유는 책을 보면 그 해답을 얻을수 있을것이다.
저자의 책에 대해서 호불호가 확실히 갈린다. 별로다VS괜찮다. 그 이유는 차트만 가지고 분석한것이 많아서 일것이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철저히 확률적인 부분이 많다. 그 이유는 책의 36페이지를 보면 알수있다.
다시돌아와서 예전에 나의 서평에서도 말했듯이 단순히 저자의 차트에 나와있는 글에 의존해서 매매는 상당히 위험하다. 저자가 1부에 들어가기전에 강조했던 3가지를 기억하면서 매매에 적용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2부에서는 테마분석에 대해서 종결을 선언한다. 55개 핵심 테마군에서의 상한가를 분석해 놓았다. 정말 주식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신분이시고 앞으로도 책이 계속 출간이 되었으면 하고 기회가 된다면 한번 꼭 만나뵙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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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상한가 매매기법 주식투자 분석의 방법에는 크게 기술적분석과 가치분석이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개미라고부르는 일반개인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분석보다는 기술적 분석 즉 챠트에 상당히 의존하면서 투자한다. 정보의 비대칭속에서 개미들이 가치 분석을 하고 장기간기다린다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암호문같은 재무제표를 보며 분석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이런 개미들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그리고 대부분의 개미들이 주식시장에 들어오는 이유는 크게 먹을려고 들어오는 것 아니겠는가 그렇기에 단기간에 오를 수 있는 종목을 찾는 것도 개미들이 주식시장에서 외인과 기관들의 먹잇감이 되는 한 이유일 것이다. 그렇다면 개미들은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기회는 없는 것인가? 그 방법은 죽도록 공부하는 방법밖에 없다. 개미는 자금도 없고 정보도 없다. 그렇다고 장기 투자할 여력이 있는가 그것도 어렵다. 그렇기에 단기간에 치고 빠지면서 수익을 올리기위해선 기술적분석, 챠트분석을 통해서 수급을 분석하고 투자해야 수익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챠트분석은 객관적이라기보단 개인적 생각이지만 굉장히 주관적인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같은 챠트지만 공통적인 부분이 그리 많지는 않다고 생각된다. 어떤사람은 매수신호로 보지만 어떤사람은 매도신호로 판단할 만큼 그리 객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그 답은 챠트고수들의 매매법을 보고 내것으로 익히는 것이 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장점은 여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맘에 드는 부분은 일단 챠트가 많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챠트도 그 패턴을 잘 익혀야 그 상황이 왔을 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이런면에서 많은 챠트량의 제공은 좋은 공부가 될 것이다. 올라가는 챠트의 패턴과 떨어지는 챠트의 패턴만 익혀도 손해는 안 볼 것이다.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각 산업테마에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종목들에 대한 눈을 트이게 해준다. 많은 개미투자자들이 종목본질보다는 챠트하나만 보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숲을 보진 못하고 나무만 보는 실수를 범하기 쉽다. 주식투자를 할 때 특히 챠티스트들에게는 꼭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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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주식투자자들에게 있어 내 보유주식이 상한가를 가는 것은 희망이자 꿈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상한가를 만난다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려울 때가 많은 것이 이 시장의 현실이기도 하다. 처음 몇번의 상한가가 어느 순간에는 계속적인 하한가로 바뀌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상한가를 갈 수 있는 주식을 매수하여 나중에 차익을 보고 매도할 수 있는지를 알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누구나 할 것이다. 이 책은 상한가로 갈 수 있는 종묵들을 차트분석으로 유형화하여 이런 패턴이면 상한가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차트분석을 통해 시세를 분출할 수 있는 종목을 누구나 공부하면 알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이 책에는 많은 차트분석이 나온다. 너무 많아서 다 못외울 정도로 많은 차트가 들어가 있다. 하지만 이 모든 차트를 내가 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중에서 나와 궁합이 맞는 기법이 있다면 그것을 잘 숙지해 놓았다가 실전에 활용하면 된다는 것이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나의 생각이었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장정은 테마별로 차트분석을 해놓았다라는 점이다. 지금까지 차트분석 책들은 그동안 대시세를 분출했던 종목들을 가져다가 이러저러 했으니 이런 유형은 무조건 사든지 팔아라 이렇게 설명해 왔었다. 하지만 저자는 특이하게도 테마별로 차트분석을 통해 주식 초보자들이 범할 수 있는 실수를 줄여주고자 노력한 것 같았다. 따라서 이 책은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할 필요가 없다. 본인 전자나 철강 등에 관심있다면 그 부분만 찾아서 숙지하면 된다는 백과사전 개념인 거 같아 개인적으로는 좋았던 것 같았다. 따라서 앞으로는 차트 분석시 이 책을 옆에 두고 분석한다면 더 수월하게 내 주식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이와 더불어 매수하고자 하는 기업의 기업가치는 반드시 따져보아야 할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아무리 차트가 좋다 하더라도 한순간에 기업가치 훼손으로 상장폐지를 당하는 경우를 우리 모두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내 주식의 현재 위치를 분석할 때 보조적으로 참고할 만한 것으로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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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하면서 여러 경우를 겪게 된다. 그 중 모르게 상한가 종목을 잡은 경우도 있을 것이고, 상한가를 따라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 그리고 자신도 상한가를 가는 종목을 고르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
최근 테마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도대체 테마가 무엇이며, 각 테마가 나타내는 제목은 무엇인지, 그 테마는 과연 무엇이며 관련 종목은 무엇인지?
요즘 장세가 장난이 아니다. 베어 밸리가 시작했다거나, 조정이라거나, 여러가지 많은 설들이 나돌고 있으며, 유럽이나 미국의 날개짓에도 엄청난 파도가 되어 우리 증시를 어지럽히는 경우가 많은 장세이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들이 그것도 초보의 주식 참여자들이 무수한 돈을 잃게 되는 것을 많이 보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참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미 NASA에서의 경험을 가지고 주식 시장을 분석한 무척이나 생소한 경험이지만 그 분석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꼼꼼하고 세심했다.
이 책에서는 무수히 많은 경우에서 상한가 종목이나 테마 종목을 선정하여 그 관련 차트와 행동을 보여주며 알려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총 55개의 테마를 선정하여 그 테마별 분류와 분석을 보기 좋고 이해하기 쉽게 잘 해놓았다.
단 이책을 읽고 어떤 종목을 선택하여 그 종목과 유사한 패턴의 차트를 가지고 움직일 지는 독자의 판단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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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세는 정말 혼돈의 도가니 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이나 위로갔다가 아래로 내려갔다가를 반복을 하고 있고 오전까지 상한가였다가 오후되니 갑자기 하한가로 돌변하는 주식도 존재를 하니 애초에 Day-Trader가 아닌 이상 넣고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렇다고 무작정 우량주에만 투자를 하려고 하니 왠지 마음 먹은 것보다 적은 수익률 때문에 괜시리 우울해 지구요. 이래저래 난감한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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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상한가 매매기법을 읽고> 최근 주식시장이 여러 가지 불확실 변수들로 인해 요동치고 있습니다. 주식을 공부하면서 이러한 불확실성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 마음에 도서를 신청하였습니다. 읽으면서 흥미가 생겼던 부분은 저자가 나사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면서 이러한 분석을 엔지니어의 관점에서 작성한 것입니다. 또한, 여러 유형의 상한가분석과 55개 테마군의 분석을 꼼꼼히 한 점 역시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읽으면서 느꼈던 점은 주식에 워낙 불확실한 변수가 많기 때문에 책을 보면서 무작정 따라하기 보다 참고하는 정도로 공부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투자는 본인의 의지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도서의 초반부에 다음과 같이 3가지 원칙(?)이 나오는 데요. 1. 현 장세가 대세상승인가 대세하락인가를 바탕으로 대세판단력을 갖추는 것. 2. 너무 빈번한 매매를 하지 않아야 하는 것. 3. 보유종목을 3개 이내로 압축할 것. 위 세가지를 바탕으로 상한가매매기법과 55개 테마군 분석을 투자하시는 게 참고하시는 정도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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